춤추는 예배자 - PK와 함께하는 은혜의 실크로드 항해
이요셉 글 사진 /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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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을 받자마자 보기 시작하여 하루만에 다 읽어 버렸다. 그만큼 나를 사로잡고 몰입하게 만든 춤추는 예배자.. 이 속에는 춤을 추며 예배하는 예배자들이 있다. 
예배자라 하면 다들.. 말씀을 보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하나님앞에서 깨어있는 사람들을말한다. 하지만 여기엔 춤추는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예배자들이 있다.

춤과 예배.... 그들은 어떻게 그 두가지를 한대로 모은 것일까.

이 책에서 그들이 춤으로 예배드린 곳은 한국땅이 아니었다. 그 곳은 지금도 공산정권아래 기독교가 감시를 받고있는중국 땅이었다. 처음부터 그들에 대한 정보가 중국공안당국에 들어가면서 그들의 계획은 모두 취소가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자국 땅도 아닌 먼 이국땅에서의 계획의 무너짐이라.. 그 공황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이다.하지만 그들은 모든 계획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아닌가. 그들은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시작한 여정.. 그리고 그 믿음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섬세한 인도를 이요셉 작가님께서 아주 잘 기록해 놓았다.

정말 하루하루의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그들은 노방찬양을 하며 춤을 추었다. 어깨가 빠진 탈골로인한 아픔가운데에서도 그리고 탈진해서 쓰러저 일어날 기운하나 없는 그 가운데에서 그들은 쉬거나 포기하지 않고 그 곳에서 죽기를 각오하며 춤을 추었다. 정말 이시대에 주님을 따르며 십자가의 길을 걷는 순교자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는가. 

그들은 정말 세상적으로 보면 너무나 힘든 생활을 살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더 가난하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향한 불타는 마음으로 선교를 갔다. 정말 다른 무엇보다 복음이 이세상 제일 값진것이라는 것을 모두에게 알리기 위해서 춤을 추었다. 중국에는 평범한 댄스그룹이라고 소개해 겨우 공연권을 받지만 그 공연은 광야의 외치는 소리요만백성에게 주님을 믿으라는 구원의 복된 소식이다. 예수를 믿지 않던 아주머니 한분이 그들의 예배를 보신후 "모든것을 잃어도 이것하나만 믿었으면 좋겠다"라고 고백하는 장면에서는 눈물을 절제할 수 없었다.

모든것을 잃어도.. 그 아주모니의 고백이 pk들의 고백일 것이다. 그들은 모든것을 잃어도 오직 예수 하나만으로 살아가지 않던가.난 그 예수는 잃어버리고 다른것들고 그분의 빈자리를 체우고 있지 않았는가.. 돌아보게 됬다. 나도 1번뿐이지만 단기선교를 갔다온적이 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다가오는 것일까.나도 그곳에서 위대한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모든것을 인도하시고 알려주시는 성령님의 일하심. 그리고  오직 예수 빼놓고는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 단순한 삶.. 정말로 되새길수 있는 좋은 시간을 제공해주는 책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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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책마을을 가다 - 사랑하는 이와 함께 걷고 싶은 동네
정진국 지음 / 생각의나무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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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있습니다. 그만큼 좋은 책은 한번 만들어 지면 세월이 지나도 읽혀지고 읽혀저서 사람이 성장하는데 좋은 쟈양분이 된다는 말이조. 하지만 요즘은 한번 만들어지면 오래가는 감동을 주는 책들보다는 한번읽고 사라져버리는 책들이 많이있습니다. 베스트셀러라는 광고아래 너도나도 사보는 인스턴트 책들이 쌓이면서 서점과 출판사들도 점점대형화되어가고 점점 인기에 영합한 책들만을 만들어 가고 있다. 프랑스에 현실에서 보듯이 1000명이 원고를 내면 겨우 10명정도 책으로 만들어 질까나.. 이런 사회속에 지금 유럽은 작은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거대한 정부를 상대로 싸웠던 프랑스 혁명처럼 전혀 승산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시작하였다. 

 저자가 찾아간 곳이 바로 그 혁명의 현장 책마을들이었다. 그들은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 인구 500명~1000명정도의 중소도시이다. 현재 스위스, 프랑스, 벨기에, 독일, 영국등 우리가 들으면 아는 유럽을 이끌어 나가는 나라들안에서 만들어 지고 있다.  그렇다면 나중에 그 기류를 타고 유럽전역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 이런 책마을 들이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졌다. 이 책마을들은 죽어가던 자신들의 지방을 살리는 좋은 표본이 되었다. 책마을 만들게 되는 계기는 여러가지지만 결국은 그것이 지역경재를 살려주는 좋은 효자가 된것이다. 그들이 한일은 책을 좋아하고 그 책들을 모으고 그 모아진 책들로 축제를 여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책들은 흔히 인터넷에서 클릭으로 살 수 있는 책들이 아니다.. 몇십년 전에서 부터 몇세기를 올라가는 책들이있다. 그리고 각 지방을 이끌었던 대표적인 인물들의 책들이 많이있다.

각 마을마다 10~20개 정도의 서점들이 상시오픈을 하거나 절기마다 장사를 하면서 지낸다. 하지만 우리의 시장처럼 물건을 팔려고 정성을 쏟거나 사람들을 잡지 않는다. 그리고 그 책 소장량 또한 수십만권에 달하는 서점도 있다. 그리고 그들은 그 책들 속에서 삶의 여유를 발견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주는거같다. 책들과 함께 나이를 먹으며 그 책들을 판다는 느낌보다는 자식을 입양시키는 마음을 지니고 있지 않을까... 저자의 사진을 통해서 그대로 그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런 앞서가는 모습들이 경제는 미국에 뒤쳐저 있을지 모르지만 정신적인 유산은 항상 그들이 우위를 점유하는 이유인거 같다. 자신들의 역사를 소중히하고 예술과 문화 그리고 그것들이 기록되어 남겨진 유산인 책들을 관리하면서 그들은 조상들의 남긴 마음의 양식을 먹으며 돈으로 살수없는 조상의 얼을 잘 간직했다. 그러기에 아직까지도 그들은 자신의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줄 알고 시대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소신에 맞게 대형 출판사들과 서점을 상대로 이런 조용한 혁명 펼칠 수 있는게 아닐까.  

이것을 보는데 왜이렇게 가슴이 아플까. 점점 빠르고 변화하고 무조건 적인 수용을하는 우리나라랑 비추어 보게 된다. 5000년 역사라고 주장하지만... 과연 우리는 얼마나 우리것을 지키며 살았는지.. 출판뿐만아니라 금속활자또한 세계최초로 만든 나라 아니었던가... 조상들 또한 역사의 중요성과 기록의 중요성을 알았기에 많은 책들을 펴냈고 선비사상에서도 보듯이 그들은 손에서 책을 때지 않았고 주경야독이란 사자성어가 있듯이 열심이 학문을 닦았다. 하지만 일제의 탄압도 있었지만 그 많은 책들은 대부분이 유실되었고 지금 남아있는 역사또한 재대로된 역사가 아닌 잘못된 역사를 배우고 있다. 그리고 무분별한 문화의 수입이 아이들의 정체성을 없애고 국가에대한 충성또한 어디론가 사라저버리는 이나라.. 책마을이 나에게 선사해 준 것은 눈에 보이는 수십만권에 책이있는 서점만이 아니라 자신의 것들을 소중히 지키고 자기 고장을 사랑하고 마음의 유산을 후손에게 남기려고 한 노력이었다. 빠른것이 경쟁력이고 모든지 대중화 하고 남과 다른것은 잘못된거라고 가르치는 획일화 된 교육 속에서 청소년들은 감정이 매말라가고 그들이 지식은 많을지 모르나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는 공급받을 길이 없어져 버렸다. 우리나라에도 좋은 책들이 너무 많은데.. 그 책들로 책마을을 만들어 진다면 이런 디지털 시대에 가뭄이 들어버린 마음에 한줄기 빗방울이 되어지지 않을까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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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아저씨의 위대한 유산 -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은 이웃이 전해 준 단순한 믿음
에이미 홀링스워스 지음, 임창우 옮김 / 살림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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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나라는 참 인정이 많고 후덕한 나라였다. 지배계층을 그렇지 못했지만 서민계층은 품앗이나 두레를 통해서 서로가 서로를 돕고 향약이라는 규례도 만들어 서로 예를 지켜려 하는 모습속에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며 옆집에 숟가락이 몇개인지 알 정도로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이웃이 되어주었다. 그러다보니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사촌이 낫다는 속담이 생길 수 있었다. 하지만 격동의 세월과 산업화 시대를 지나면서 사람들은 이웃보다는 자신들에게만 눈을 돌리고 점점 이기적으로 변해가고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담이 점점 높게 쌓아져만 갔다. 그리고 점점 이웃이라는 말이 우리의 머리 속에서 사라져 가고 있다. 정말 나를 생각해주고 관심을 가져주는 그런 좋은 이웃을 만날수 없을까...

그 좋은 이웃을 우리는 저 먼 미국이라는 땅에서 만날 수 있었다. 이 책은 바로 그 이웃과 함께 편지를 나누고 전화를 하고 인터뷰한 내용을 그의 유산으로 전해주고 있다. 그 이웃의 이름은 프레드 로저스씨. 미국PBC방송에서 로저스씨네 동네라는 프로그램을 30년 정도 맡아 수백만의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원래 그 방송은 어린아이들의 방송이었지만 워낙 장수프로그램이다보니 그 어린이 자라서 성인이 되어서 까지도 그 프로를 시청하고 그의 정신적인 유익을 나누었다. 그가 방송계에 진출한 계기는 다른 것이 아니라 텔레비전 속에서 상대방에 얼굴에 파이를 던지는 모습을 보고 품위를 떨어 뜨리는 행위에 대한 분노였다. 그렇게 해서 시작된 방송국 일은 8년동안 신학교를 다니면서 병행하였고 결국 그의 능력에 따라 어린이 프로그램에 전적으로 사역하게 되었다. 그의 어린이에 대한 관심은 정말 넘쳐났다. 대학원과정도 아동관련 학과를 나와 어린이들과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하였고 아이들의 시선으로 다가가는 법을 알았다. 아이들을 위한 노래를 만들고 그 노래 속에서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한 정신을 소유한 인격체로 만들어갔다. 저자의 자녀의 대화속에서 보듯이 모든 아이들이 로저스 아저씨와 함께 사는 삶을 꿈꿔보지 않았을까.. 

그의 방송은 별도의 꾸밈이 없었다. 말그대로 보여지는 지금으로 말하면 1박2일처럼 리얼 버라이어티의 느낌이랄까. 로저스씨의 동네라는 프로그램에 이름에 맞게 그의 삶과 그 주위에 이웃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신기하게도 그는 그의 프로에서 성경말씀으로 설교하지않았다. 하지만 그의 선한영향력은 사람들을 바꾸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말로 전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행동으로 전하는 설교 였던 것이다. 저자가 찾았던 그의 유산을 보면 모두 말보다는 행동과 관련된것이다.

침묵과 여유, 기도, 자신의 정직한 자아 그리고 이웃이 되기위한 섬김과 용서등 우리가 삶 속에서 잊고 살고 있는 것들에 대한 그의 행동으로의 가르침이었다. 그리고 그를 통하여 점점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위로의 격려를 얻으므로 바른 자아를 찾을 수 있었다. 그러기에 마약이나 학대받는 가정에서 자라도 그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치유받고
새 희망을 얻으며 새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았을까.  

결국 저자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의 모습을 닮아가고 자신들의 이웃을 받아들이게 되면 자신도 스스로 좋은 이웃이 되어간다.정말 성경에 나오는 선한 사마리안 처럼 어렵고 힘든사람들을 돌보아 주고 보살펴주는 그런 좋은 이웃... 지금 인정이 점점 더 메말라 가는 우리시대에 더 절실히 필요함을 느낀다. 그런 이웃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는 밝고 건설적으로 발전하리라 믿는다. 내 가슴 속에 좋은이웃이 되는 유산을 남겨주신 로저스 아저씨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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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의 비밀 - 부와 건강, 평화를 부르는 하와이인들의 지혜
조 바이텔.이하레아카라 휴 렌 지음, 황소연 옮김, 박인재 감수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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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것들과 나는 기억을 공유하고 있다. 그러기에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나에게도져야할 책임이있다.

만약 내가 전적으로 책임을 진다면.. 그 문제는 해결될것이다..

허황된 이야기로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접근방법을 통해

살인, 강간, 폭행에서도 정신적인 장애로 판명되어 격리 수용되었던 수감자들을

진찰하지도 않고 고친 이야기가 있다. 바로 하와인안의 지혜에서 나온 호오 포노포노의 비밀 속에 말이다.

 

이 책은 미국 심리학계가 주목할만큼 신선한 내용이다. 환자를 진찰하지도 않고 고친다니.. 심리치료사들로써는

도저히 납득이 되지않는다. 상담에서도 가장 기본적인것인 내담자와의 상담을 통해서 언어적인 것과 비언어적인 행동들을

통해 현재의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적절한 조치를 하는 것인데.. 그런 과정이 없이 환자의 기록만으로 고치다니..

하지만 고쳐졌고 결국 그 병동을 패쇄에 까지 이르게 해버렸다. 그 중심에 이하레아카라 휴렌 박사가 있었다.

 

"당신이 자아를 우선적으로 따른다면 자기에게 완벽하고 완전하며 적합한 것을 멀리하려야 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자아를 따를 신성의 생각과 말 , 행동이라는 환벽함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유독한 생각을 따른다면 질병과 혼란, 분노와, 우울, 시판, 빈곤이라는 불환전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하레아카라 휴렌

 

이 책의 기본 뼈대는 신성에대한 귀기울임과 광범위한 책임 그리고 기억으로부터의 해방 그리고 끝없는 정화를 통한

제로의상태로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이것들을 통하여 모든것을 치료하고 그것을 넘어 신성이 주는 영감을 따가만 간다면

부와 평화까지 손에 넣을 수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신성은 우리가 부르는 여러가지로 표현되고 어떤 것이든 좋다고 말한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될수도.. 불교에서 말하는 석가, 이슬람에서 말하는 알라등 그들이 믿는 존재들이 될수도 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그 신성에 다가가기 위해선 끝없는 정화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 정화는 그리 어렵지 않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이 네 마디의 말의 끝없는 되뇌임을 통해서 정화가 이루어진다.

특히 신성과의 교통을 기억이라는 프로그램화된 생각이 막고 있어 끝까지 이 네마디로 지워야한다.

그러면 제로의 상태가 되고 거기에서 신성과의교통이 이루어진다. 그안에서 신성이 말하는데로 실천을 통해

부와 건강, 그리고 한없는 평안까지도 얻게 되는거다.

휴렌박사가 그들을 치료하는데도 이 네가지 단어만을 사용했을뿐.. 그들의 문제를 보며 자신에게도 그 문제들이 있다고 책임을 지며

스스로 계속 정화를 통해서 그들에게도 정화의 위력이 미쳐서 치유받는..그리고 비단 사람 뿐만아니라 의식주 모든것에있어서

이것들을 사용해서 최고의 좋은 상태로 만들어놓는 참으로 신기하고 놀라운 행위였다.

 

호오포노포노라는 말 자체가 오류를 수정하다. 라는 말이다. 우리 생활안에 있는 기억이라고 저장된 잘못된 프로그램들을

바로 수정하면 그와 관련된 문제들이 해결되는 것이다. 그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경험했으며 지금 이순간에도

끝없이 정화하며 신성과의 대화를 나누며 자신들의 기억을 지워나간다.

그것을 통해 세계적인 문제들.. 전쟁, 태러, 기아, 동물 학대, 마약등도 치료해나간다. 한사람한사람의 힘이 얼마나 영향력을

미칠지는 모르나.. 점점 많은 사람들이 영향력을 사용한다면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이 책을 보면서 다른 말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말씀이 떠올랐다. 이책에서 말하는 신성이 나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이시다. 그분의 사랑을 통해서 변화받고 그분에게 회개하므로 거룩해진다. 그리고 그분과의 대화를 통해서

길을 인도받으며 생활전반의 모든것을 결정한다. 이 책과 너무 오버랩되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전적으로 모든 책임을 지는 것을 볼 때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의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의 속죄물이 되는 부분이 생각났다.

나도 그 십자가를 저야되는데 조금이나마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거같다. 특히 이책에서도 성경에서도 신약의 예수님께서

하신말씀이 많이 인용되 있는 것을 보면 일맥상통하는 내용이 있는것같다. 앞으로 나도 세상에 일어나는 사건들을

바라보며 신성과 대화하며 대신 회개를 통해서 세상을 깨끗이하는데 일조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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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환 2008-10-29 0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살고 31살의 직장인 남자입니다.
이름은 우태환입니다.

'호오포노포노의 법칙'서평을 쓰려고 들어왔다가 다른 분들의 서평을
구경을 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시크릿과 관련된 책들을 즐겨 읽다가 '호오포노포노의 법칙'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호오포노포노의 법칙'과 'The key'를 너무 재밌게 읽어서
이 분의 홈페이지를 들어갔다가 이 분의 제품들을 몇 개를 구입을 했습니다.

1 Zero limits seminar($97) (http://www.zerolimits.info/)
('호오포노포노의 법칙'의 두 저자인 조 바이텔과 휴 렌 박사님이 2007년 1월 19일부터
3일 간 연 'zero limits' 세미나 실황 녹음 제품.
책에는 없었던 휴 렌 박사님의 강의를 많이 들을 수 있더라고요.
휴 렌 박사님과 조 바이텔 박사님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느낌이 신기하더
라고요.
뭔가 좀 묘하던데요.
녹음 파일 7시간. 대본 461페이지.)

2 Attract a new car($97) (http://www.attractanewcar.com)
(끌어당김의 법칙에 관한 것.
오디오 파일 4시간. 대본.)

3 Money beyond belief($49)
(http://www.bradyates.net/MoneyBeyondBelief.html)
(EFT로 부에 관한 부정적인 믿음을 없애는 것에 관한 것.
EFT의 대가인 Brad Yats와 함께 진행한 텔레 세미나.
'호오포노포노의 법칙'에도 감정 해방 요법(EFT)이라는 말로 이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더라고요.
오디오 파일 4시간. 대본)

4 clearing audio series ($79) (http://www.theclearingaudio.com/)
(조 바이텔이 호오포노포노에 영감을 얻어서 만든 정화시켜 주는 음악.
'호오포노포노의 법칙' 165, 166페이지에 이 제품에 관한 설명이 나옵니다.)

조 바이텔 박사 말처럼, EFT를 해 보면서 호오포노포노를 하니까, 이전에
가졌던 부정적인 믿음들이 거의 사라진 것 같더라고요.

예전에는 제가 이루길 원하는 것들을 떠올려보면 '내가 과연 이룰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는데
이제는 '어떤 방식으로 내게 다가올까?' 하는 생각에 설렘을 느끼더라고요.
zero limits 세미나를 듣고 나서는, 호오포노포노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지고 '사랑합니다.'라는 말이 얼마나 강력한 지에 대해서 더 깊게
깨닫게 되었고요.

정화를 도와주는 오디오 테입은 듣고만 있어도 맘이 편해져요.
영감에 의한 행동이 떠오를 때도 있고요. 그래서 들으면서도 기대가
될 때가 많아요.

무엇보다도 저는 EFT를 강력 추천 합니다.


모두 영어 파일로 되어 있지만, 음성파일들에 대해서 완벽한 대본이 있기 때문에
보는데 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품목들 다 구입한 금액이 47만원 좀 더 하더라고요.
환율이 너무 올라서 생각보다 금액이 많이 나왔네요.

혹시 원하시면 제가 구입한 이 제품들을 4만원에 모두 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메일을 통해서 즉시 보내 드릴 수 있습니다.
문자 보내주세요.

010 8855 0839

우태환

wootehwan@naver.com
 
숙명여대를 혁신으로 이끈 이경숙의 섬김 리더십 - 부드러운 힘이 세상을 바꾼다
양병무 지음 / 21세기북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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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힘이 조직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지식의 전당이라고 하지만 변화를 싫어하고 남에게 코치받는 것이 익숙 하지 않는 대학이란 사회에서

변화라는 말은 오히려 더 생소하게 느껴지고 맞지 않는 옷처럼 느껴진다.

그렇지만 여기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고 대학을 창의와 변화의 중심으로 만든 사람이 있다.

 

이 책은 그의 리더십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4번이나 재임한 총장, 2억원이던 기부금을 1000억으로 만든 총장, 학생 수요자 중심의 대학을 만들고

사회에 리더의 10%를 양성하는 숙명여대를 만들겠다고 당차게 선포했던 이경숙 총장이 바로 주인공이다.

 

자신의 모교였던 만큼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던 이경숙 총장은 1994년 총장으로 취임하면서 그 변화에 서막을 알린다.

돌아온 총장실에 있던 세금 고지서, 연체이자, 각종 범칙금 고지서등 재정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학교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릴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낡은 교정과 곳곳에 균열이 간 건물등 맘놓고 공부를 해야할

학교가 오히려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흉물로 변해가는 모습에 가슴도 내려앉았다.

 

하지만 이런 악재들을 디딤돌 삼아 학교에 개혁이라 불리워질 결단을 단행했다. 우선은 가장 부족한 기부금을

현재 들어오는 기금의 500배 수준으로 끌어 올리어 1000억이라는 기금을 목표를 설정한 것이다.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직원들의 반대와 허황된 액수라는 소리가 많았지만 그들은 그것을 현실로 만든

마스터 플랜을 짜기 시작했고 총장이 스스로 나서 동문들을 찾아 다니며 설득을 하고 그간 학교가 동문들에게

무관심 한것에 대한 사죄도 집적 하였다. 그런 행동에 마음이 녹아서 일까... 동문을 초청하는 행사에

동문애가 좋다는 다른 학교들도 1000명이 넘기 힘들지만 시간이 다가옴에 사람들이 몰려오는 사상 초유에 일이 생기고

그것이 변화하는 숙명여대의 초석이 되었다.

 

이경숙 총장은 앞으로 세계의 시장에서 저출산으로 인한 여성인력의 필요성을 알고 그것에 발맞추어 여성인력양성에서

온 힘을 기울였다. 특히 학생 수요자 중심의 교육환경의 변화는 실로 교수님들에게 있어서는 받아 들이기 힘든 결정이었다.

학생들을 위해 교수들도 공부를 해야했으면 리더십세미나와 학생들을 가르치는 방법들에 대해 배워야 했다.

하지만 이런 결단들로 하여금 교수들의 질적 향상을 가지고 왔으며 교수들 스스로도 변화하여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과

그들에게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한다.

 

그리고 이태백과 졸업장은 실업증명서가 되는 시대에서 철저한 멘토링과 가이드 라인을 잡아줌으로 인하여

학생들이 취업과 함께 자신들의 꿈을 실현시킬수 있는 아주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로 인해 적응하기 힘든 학교 생활이나 앞으로 다가올 취업에 있어서 먼저 준비하고 완벽하게 준비하여서

점점 취업률이나 공기업, 사법고시등 국가기관에 진출또한 늘어나 눈으로 보여지는 성과들이 줄줄이 나타난다.

 

이런 변화에는 총장의 다른 능력보다 섬김이라는 이 두글자가 힘의 원동력이 었다.

교수들을 섬기고 교직원들을 섬기고 학생들과 동문들을 섬긴다. 총장실에 온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든 엘리베이터 까지

배웅을 나가는 모습에 감동을 받고 해결이 않되는 문제들에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전가 시켜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나서서 그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찾아가고 설득한다. 이런 모습이 교수들에게 흘러가고 다시 학생들로 흘러가

대학교 생활동안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앞으로 나아갈 세상 속에서 섬김 리더십이라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한 사람의 변하지 않는 섬김의 리더십으로 인하여 현재 숙명여대는 제 2의 창학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대학이 외자유치에 성공하여서 프랑스 황실 요리학교인 꼬르동 블루의 분교를 숙명여대에 만들게 되었고

멀리 외국을 가지 않아도 그들과 똑같은 교육을 배울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약학대학이 전국 최우수 대학으로

대학 종합평가 또한 최우수 대학으로 떠오르며 신문기자들의 기사거리를 찾기 위한 첫번째 방문지가 되고있고

모두가 의대도 없고 공대도 없는 숙명여대에서 우수한 연구 능력이 있는 이공계열의 학교에 연구센터를 우수 연구 센터로 지정해

9년동안 지원하는 공개경쟁에서 쟁쟁한 서울대와 광주과학기술원을 재치고 선정되 숙대의 위상을 한것 더 드높였다.

이런 지원을 통해 들어온 재정을 다시 학생들의 장학금과 연구비로 사용하여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고 있고

세계의 리더십을 받아들이기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리더십을 세계로 수출하자는 당찬 포부도 가지고 있고

그 말 처럼기업들과 여러나라에서 밴치마킹을 하기위해 숙대로 몰려들고 있다.

 

정말 숙명여대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또 어떤 새로운 시스템과 새로운 모델을 들고 나올지는 예상할수 없지만

분명 섬김의 리더십의 이경숙 총장이 있는 한 그들은 끊임없이 성장하며 사회에 필요한 여성인력들을 만드는

섬김 리더십 사관학교로써 당당히 세계 일류 여자대학으로 발전 할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된다.

그 모습을 보며 나 또한 섬김의 리더십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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