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하는 브랜딩 공부 - 작고 강한 브랜드를 만드는 절대 불변의 27가지 법칙
권정훈(장사 권프로).김도현 지음 / 라곰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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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처음 하는 브랜딩 공부 / 사업한다면 꼭 읽어라

개인적으로 YouTube에서 장사 권프로 님의 영상과 직언이 굉장히 많이 도움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YouTube에서 보이시는 스타일대로 정말 솔직하게 책을 써내려간 내용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일독을 권하는 도서입니다. 사업을 하신다면 꼭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굉장히 놀란 게 제가 상인회 강의를 가거나 오프라인 매장에 컨설팅을 할 때 항상 하는 얘기가 여기서 다 나왔습니다. 이름은 19구체적이어야 하며 일회성 이벤트보다 매일 반복 가능한 이벤트를 진행해야 되고 구체적인 경험을 메시지로 확인시키는 것 이렇게 이게 노하우가 실전에서 얼마나 많이 경험을 했던 분인지 바로 파악되는 내용들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매일 반복 가능한 이벤트라고 얘기했는데 그게 중요한 이유는 이벤트에 기한이 정해져 있으면 그 기한 이후 방문자가 줄어드는 경험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벤트는 언제나 지속 가능한 이벤트가 필요합니다.


설득하지 않고 그들이 선택하게 만들게 하는 것이 진짜 브랜드가 해야 할 일이라고 합니다. 저도 지금 새롭게 사업을 준비하는 곳이 있는데 이 부분이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객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편로 이동하고 고객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라는 내용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름에 대한 얘기도 나오는데 이 내용도 정말 많이 공감했습니다. 사실 사장님들이 이름에 대한 중요성을 잘 모르는데 이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면 나중에 크게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이 쉽고 뇌리에 한 번에 박혀야 그만큼 더 사람들이 찾을 수 있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이 책은 사업하시는 분들이나 사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브랜드를 새로 만들 분들에게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니 한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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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 인류학적 오답 연구
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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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 어둠의 역사가 기록된 책

개인적으로 다크 심리학이라던지 어둠의 심리학 등의 기술을 좋아하는데 위험한 인문학이라는 제목이 너무 끌려서 읽게 된 도서입니다. 알면 잠 못든다는 이 표현이 더 끌리게 되었네요.


실제로 이 책은 존재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말하다 보니 굉장히 현실적인 내용들과 이게 현실이 맞아라고 생각되는 그런 내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책 제목에서만큼 국내가 아니라 해외 교도소 사례도 나오는데 진짜 사람이 살지 못하는 환경이라는 것을 바로 알게 되어서 범죄를 저지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완벽범죄를 꿈꾼 사람이 자신 혼자만의 비밀로 남겨두지 못한다는 것도 굉장히 신기했는데 화성 연쇄살인 범인 또한 자신이 타인에게 자랑스럽게 떠들었던 적이 결국 자신의 발목을 잡게 되어 나중에 처벌을 받게 된 사례도 나오는 것을 보면 이 책에 나오는 사례들이 정말 현실적으로 증명이 되는 거라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그만큼 실제 사례를 이야기하는 책이라 더 재밌고 이게 진짜야? 라는 생각도 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저는 반대로 이 책의 내용을 빌린다면 완벽한 범죄를 저지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대충 감이 잡힌 것 같습니다.


이런 나쁜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잘 살아가는 게 더 중요하겠지만 세상에는 이렇게 나쁜 사람들과 나쁜 쪽으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굉장히 놀랐습니다.


그만큼 무서운 이야기라든지 범죄 이야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읽어 보시면 너무나 재밌을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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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스타트업 투자유치 바이블 - 누가 스타트업에 지갑을 여는가, 자금조달부터 엑싯까지
이명준 외 지음 / 북포어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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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실전 스타트업 투자유치 바이블 / 사업한다면 꼭 읽어봐야한다.

스타트업을 운영해 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이해하시겠지만 실전으로 투자 유치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자금 조달부터 엑싯까지라는 부제목을 보고 이 책을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정부에서 진행하는 여러 케이스업 투자에 서류를 접수해 본 기억으로 실패해 본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해서 책을 보면서 그 원인을 찾으면서 내 부족한 점을 깨달으니 이 책을 정말 재밌게 읽었네요.


저는 이 32 페이지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려 한다면 우스꽝스러워질 뿐만 아니라 아예 문점박대를 당한다. 투자 유치의 첫걸음은 내 회사 사이즈를 정확히 알고 그에 맞는 옷가게를 찾아가는 것이다 라는 이 부분이 너무나 공감갔습니다.


저 또한 정투세기가 오갔을 때 제 사업의 비전과 그 투자 회사의 바라보는 관점이 같았기에 투자 진행이 수월하게 진행되어 갔는데요. 나중에 자금이 필요해서 바라보니 실제로 제 몸에 맞지 않는 그런 옷을 입으려 노력 가면 결국 결과가 좋지 않게 나오게 되더라고요.


재고 자산을 예쁜 쓰레기라고 하는 것 자체를 굉장히 공감을 많이 했는데요. 사실 제조업이나 커머스 스타트업에서 악성 재고를 여전히 자산으로 잡아놓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부분은 투자해서 굉장히 문제가 많이 생기는 부분입니다. 투자를 통해서 수익을 내는 게 아니라 악성 재고를 쌓는다고 하면 누가 투자를 할까요? 그만큼 재고자산 손실이나 폐기 손실로 털어내는 것이 중요한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만나고 싶게 만드는 1페이지 티저 여기서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업 제안서를 왜 망치는지 어떻게 하면 심사역이 열어보게끔, 만나보고 싶게, 만드는 지 가장 초점부터 노하우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요즘 AI가 발달하다 보니 AI로 그냥 제안서 돌리는 경우가 많은데 100% 걸러낸다고 하네요. 이런 노하우 투자 받을 수 있는 제대로 된 노하우 궁금하신 분들은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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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김종언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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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 살아남는 자영업 노하우

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라는 제목이 너무 센세이션했습니다. 나를 갉아먹는 완벽주의를 끝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에 대해선데요. 나를 가장 비싸게 파는 생존의 기록이라는 것이 정말 크게 와닿았습니다.


실제로 저자는 40억 엑시트의 신화이자 4만 구독자가 열광하는 유튜버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도 굉장히 좋았는데요. 기버 프로세스라는 시스템을 매일 만들어서 항상 아웃풋을 만들라는 얘기입니다.


저도 항상 미팅을 하면 컨설팅을 해 드리곤 했었는데 이런 호의 뒤에 실제 업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 말에 너무나 동의를 합니다.


저자는 확실히 많이 주어서 성공해 본 사례가 많은 사람인 게 바로 티가. 나는 사람이네요.


마지막에 위기관리형 평판 입금 프로젝트는 사실상 자기 리브랜딩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가 굉장히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게 나를 서서히 망가뜨려온 네 가지 가짜 정답들이라는 부재의 내용에서 볼 수 있듯이 굉장히 자기 객관화를 잘한 사람 같네요..


타인의 평가가 유일한 내 기준이었다.

나보다 조직의 성장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거절 못 하는 예스맨이 비겁함

사회적 정답이 내 정답이라는 오해


실제로 이것들은 경험해 보지 않는다면 절대 알아차릴 수 없는 것들인데요. 자기 객관화가 잘 된 사람만 내가 이래서 틀렸구나라는 걸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저자의 에세이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실제로 저자가 느낀 부분은 책에서 많이 담고 있어서 간단간단하게 읽기에도 너무나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창업하고 나서 굉장히 지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옆에 끼고 나서 막히는 게 있을 때마다 20분 30분씩 편안하게 읽기만 하더라도 뭔가 개운한 느낌이 들 것 같은 사이다. 같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말 그대로 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모든 것을 팔기 시작한다면 세상에 못 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간절함이 저자가 말하는 주요 핵심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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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가속하는 일의 효율화
하이토 겐고 지음, 콘텐츠연구소 옮김 / 정보문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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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AI로 가속하는 일의 효율화 / 어떻게 일을 더 빠르게 할것인가?

요즘 AI를 통해서 어떻게 일을 빨리 하는지에 대해서 공부하려다 보니까 이렇게 된 책입니다. 일을 얼마나 더 빠르게 할 수 있을지 AI를 통해서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성과의 질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나온다고 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AI는 내가 활용하는 도구라고 생각하기보다 파트너라고 생각하는 게 좀 더 좋다고 합니다.


책에서 저자는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단순 작업이라든지 편안한 작업 혹은 누구라도 시킬 수 있는 일들은 죄다 AI에게 맡기면 쉽게 해결할 수 있고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나는 지시와 최종 확인만 하면 된다고 하니 이렇게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노하우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 이 부분이 상당히 좋았는데요. 이 일을 내가 직접 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세 가지 노하우에 대해서도 저자가 알려줍니다.


첫 번째 당신의 경험과 판단이 필요한가? 단순 작업들은 이런 경험과 판단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aI를 통해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두 번째 실수에도 되돌릴 수 있는가? 아 이거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AI 툴을 통해서 해낸 업무가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시 완복하고 다시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세 번째 방법을 설명할 수 있는가?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AI를 통해서 시키라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내가 얼마나 AI를 잘 쓰는지에 대해서도 중요한 노하우가 생길 것 같습니다.


처음 맡겨야 할 것은 고민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도 굉장히 센세이션했는데요.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것이나 상품 특징을 정리하는 것 논점을 정리하는 것 시간을 절약하는 노하우들에 대한 것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만큼 저자는 AI를 통해서 시간을 많이 절약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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