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으로 1억 만들기 - 월급 모으기·관리·투자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평생 재테크 공식
한희재(재리)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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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월급으로 1억 만들기 / 20대에 추천하고 싶은 도서

월급으로도 1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은 굉장히 많은 호기심을 자극했고 그의 실력을 증명이라도 하듯 인스타 콘텐츠는 보면 볼수록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조자는 재테크의 기본이 통장을 나누는 것이라고 하며 통장을 어떻게 나누어야 되는지 상세히 기록이 나와 있는데요. 이렇게 저자의 말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이 아끼고 실질적인 절약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또한 투자를 하는 데에도 투자 통장을 따로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데요. 이 방법들도 저자의 노하우대로 하는 방법들이 나와있습니다.
 
저자는 효도나 기념일도 스마트 하게 한다고하는데 이 부분보고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 이렇게 매달 생일 선물 식비만 아껴도 1년이면 큰돈이다 생각이 들고 저자의 노하우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념일에 나갈 돈 조차 계획한다는 그 플랜이 괜찮게 느껴진게 저만 그럴까요 ㅎㅎ 사회 초년생일때 알았더라면 더 많이 도움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저자는 단순히 월급만으로 돈을 모으고 생활할 생각을 하지말고 부업을 통해서 제 2의 수익을 만들라고 강조합니다. 저 또한 이내용에 동감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어느덧 10년이 넘었는데 저에게 많은 이점을 준게 바로 이 블로그입니다.

이처럼 이 책은 20대에 읽으면 더많은 정보를 얻고 30대에는 분명 1억이상을 모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월급으로 1억 만들기 정말 20대에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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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를 망치는 짓거리 - 부모가 멈추면 아이는 살아난다
김정연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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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부모가 자녀를 망치는 짓거리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자녀를 망치는 짓거리가 어떤 것인지 알고 그것을 하지 않기 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굉장히 많은 실수를 하고 있다는 점이고 앞으로 고쳐나갈 가이드가 된 점에 대해서 자주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신결에 부모가 서로를 탓하거나 이야기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이는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고 정서적으로 불안감과 불균형을 느낀다고 합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누군가를 버려야 하는 구조가 되고 이혼이라는 불안감을 안고 산다고 합니다.

부모의 다툼이 결국에 아이에게서 굉장히 큰 기초를 하나 가져가는 셈이네요.


공부에 대해서도 이 박사님이 알려주는 공부법이 있는데 이 방법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게 생각이 되었습니다. 어떤 문제를 단순화시키는 것부터 훈련해야 된다고 합니다. 사실 문제라는 것이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해결이 되는 방법 안이 많은데 이것을 어렵게 생각하게끔 하는 구조가 많다고 합니다.


요즘 딸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있는데 굉장히 후반부의 내용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공부를 의무가 아닌 재미와 놀이로 연결시켜 주라는 것입니다. 이건 굉장히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한글 단말 카드나 이런 것들을 사야겠다. 생각이 들었고 바로 다이소에 가봤습니다.


저도 부모로서 굉장히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아이를 키우는데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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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개정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심리실험
이케가야 유지 지음, 니나킴 그림,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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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개정판)


예전부터 뇌과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심리 실험이라고 해서 책에 호기심이 갖습니다. 사람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이야기하는 것이 심리학인데 어떻게 활용할지를 제 입장에서 보다 보면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예전부터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정말 재미있게 책이 구성되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책은 이렇게 심리 실험에 대해서 내용을 먼저 공유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책의 내용이 어떤 것일지에 예측이 가능하고 어떻게 하면 내가 그걸 활용할지에 대한 의문을 스스로 갖고 책을 읽게 되다 보니 훨씬 더 빠르게 와닿는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어떻게 내가 이 심리실험을 써먹을 수 있을지에 대한 가이드도 제공을 하는데요.


제가 마케팅 업계에 있다 보니까 이렇게 더블 바인딩 전략 같은 경우에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책에서 마지막 키포인트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심리학 책 중에서도 굉장히 친절한 책으로 생각되고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간단히만 읽고 가는 책이 아닙니다. 상세하게 내용도 설명하고 있고 굉장히 뒷판 내용으로 빠져들기 때문에 조금 더 가볍게 읽고자 하는 분들은 앞부분에 있고 좀 더 심도 있게 읽고 싶다 하면 상세 설명을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마케팅에도 다양한 심리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하는 책이니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심리학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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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디폴트는 무엇입니까 - 내 기본값을 바꾸는 심리학
책그림(노태민) 지음 / 너를위한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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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당신의 디폴트는 무엇입니까


제가 인스타에서 굉장히 좋아하는 작가인 책 그림님의 책이라서 이 책을 선택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많은 심리적 안정과 도움을 받았던 작가이기 때문에 책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책 내용은 제 예상과는 달리 자기 성찰과 자기를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메타인지에 대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자기 디폴트 세상 디폴트 미래 디폴트에 대한 내용들은 정말 책 제목을 성실히 따라가는 가이드 같았습니다.


조자는 굉장히 많은 위로와 응원을 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딥한 내용으로도 굉장히 잘 쓰시네요


디폴트 값에 대한 의견을 굉장히 많이 풀어주시는데 디폴트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살던 사람이 디폴트를 생각해 보니 굉장히 많은 것들이 보였습니다.


책 내용대로 해석 감정 행동의 흐름에 방향으로 살다 보니 작은 차이가 쌓여서 몇 달 뒤 몇 년 뒤에는 완전히 다른 삶을 만든다는 내용이 굉장히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코로나 시절을 겪고 사업에 실패하고 나서이다보니 더 많은 것들이 눈에 보였네요.


건강한 디폴트는 완벽한 긍정이 아니다. 이내용 정말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저한테 이 책의 닫힌 디폴트에 대한 내용은 아픈 상처를 후벼파듯이 굉장히 많은 감정을 드러내게 된 책의 내용입니다. 어떤 단정과 나를 줄어든? 그게 만드는 닫힌 디폴트가 생성되는 원리와 그것을 벗어나고 한 발이라도 내딛을 수 있는지 디폴트값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한테도 적극적으로 읽으라고 권유하고 싶은 정도의 책이네요.


벌써 1월 마지막 날인데 이 책에서 다시 한번 마음 잡고 가게끔 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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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 인 - 판단을 흔드는 열 가지 함정
누알라 월시 지음, 이주영 옮김 / 이든서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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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튠인 - 판단을 흔드는 열 가지 함정


요즘 들어 많이 느끼는 거지만 정말 정보가 다양해지고 많아졌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 정보가 정보로 보이지 않고 오히려 스트레스의 요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 모든 판단에 방해되는 요소들이 너무 많아서 이런 것들을 걸러드릴 수 있는 장치를 책으로 작성한 튠인 이 책을 알게 되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과거에 있었던 굵직한 사건들로 통해서 정보가 아닌 것들이 인간에게 얼마나 피해를 줄 수 있는 것들에 대한 내용들도 많이 나옵니다.


의사 결정에 고수가 될 수 있는 노하우들도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좋았던 게 파트의 마지막 부분에 핵심 원칙들을 정리해 두어서 이 책의 내용이 기억이 안 날 때 이 부분만 보아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테니스 선수 매켈로의 윔블던 연승이야기부터 만델라의 27년간의 투옥 생활 이야기까지 돌아와야 하는 곳과 돌아와야 하는 길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그만큼 책임에 대해서 힘을 가지라는 얘기에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혼자일 땐 몰랐었던 가족의 힘과 사랑스러운 아이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잊고 있던 것들을 깨워내는 느낌입니다.


여기 이미지 관리에 대한 집착에 대해서도 나오는데요.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사실 금메달이든 은메달이든 동메달이든 메달을 딴다는 자체가 전 세계에서 소수점의 소수점의 사람이라는 얘기인데 이것도 자랑스러워할 필요가 있는데 굉장히 부끄러워하고 안 좋게 생각하고 그런 표정을 짓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좀 더 자신에게 솔직하고 과시적인 소비를 하지 않아야 된다고 합니다. 자기 정체성을 표현할 채널은 늘어나고 있지만 세상의 잡음 속에서 다른 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든다는 저자의 말에 굉장히 공감했습니다.


어떤 것이 올바른 정보인지.

어떤 것이 나에게 필요로 하는 것들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굉장히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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