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월 1,000만원 버는 온라인 셀러가 되기로 했다
영영이 지음 / 빈티지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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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월 1,000만원 버는 온라인 셀러가 되기로 했다

이 책은 평범한 아이 엄마가 월 1000만원을 버는 온라인 셀러가 되기 전 과정을 대공개하는 내용인데요. 3년 만에 순수익 월 1000만원을 달성하는 그녀의 이야기가 굉장히 재밌게 느껴지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길러준 도서였습니다.


월 1000만원을 번다는 것은 하루 평균 약 33만원을 벌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루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쪼갠다면, 그에 대한 파이는 점점 작아 보이기 바랍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등급보다 실제 판매액 매출로 말을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결국 하루 30만원이라는 것은 순수익은 아니지만 매출 1000만원을 만들 수 있는 최소 리밋입니다.


실제로 저 또한 육아를 해보다 보니 어린이집 등원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등원했을 때 일을 하는 것 만큼 큰 것도 없습니다.


저자는 이 시간을 잘 활용해서 스위카를 하는데 최대한 노력을 했고 진짜 본격적으로 온라인 셀러에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관심사에서 출발한 소싱 응 좀 더 정확하게 타겟이 가능하고 또한 그 시장에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바로 판매되는 아이템들을 선별하는 눈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저자는 실질적인 자신이 돈을 벌었던 노하우를 좀 더 원리적으로 설명하는 방법을 택했는데요. 이런 방법은 초보셀러들에게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월 순수익 1000만원 온라인 셀러가 목표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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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 투자의 최종 승자 ETF - 독일 최고 금융채널 피난츠플루스 토마스 켈의 안전한 패시브 전략
토마스 켈.모나 린케 지음, 한윤진 옮김 / 나무생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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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패시브 투자의 최종 승자 ETF


다들 부자가 되는게 꿈인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30대가 넘어가면서 투자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나중에는 결국 제사를 깎아 먹는 삶이 될 거라는 생각에 투자를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패시브 투자의 최종 승자를 읽게 되었습니다.


미래를 빈틈없이 계획하기란 불가능하다는 얘기도 너무나 공감했습니다. 외국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국내에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내용이 공감 갔습니다.


또한 최대한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복리 효과를 오래 누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저는 사실 기존의 빚을 갚느라 투자를 할 여력이 없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는 좀 더 정확하게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통장을 여러 개 만들어서 관리하는 방법도 나오는데요. 단순하게 통장 하나로 지출을 하게 되면 결국에 지출에 대한 감도 사라지고 수익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생각도 사라진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재테크 도서들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부분입니다. 계획적으로 돈을 사용해야 투자를 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주식 투자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는데요. 가치 투자와 단타 투자 등등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또한 주식 차트를 읽는 방법도 나오고 좀더 현실적인 가치 투자 방법에 대해서도 잘 알려줍니다.


ETF 투자 외에도 다양한 투자 방법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제대로 투자를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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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속도에 휩쓸리지 마 - 전업투자자 아빠가 자녀에게 전하는 단단한 삶의 공식
유이성 지음 / 북카라반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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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세상의 속도에 휩쓸리지 마

전업투자자 아빠가 자녀에게 해 주는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 투자 외에도 인생을 사는 데 전반적인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아이와 이야기하는 것처럼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진짜 한국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경험했던 바와 느꼈던 바를 그대로 전달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에 대한 정의도 해 주고 있는데요. 행복은 크고 대단한 것이 아니라 평온한 하루하루에 감사한 마음이라는 아버지의 말씀은 아이에게 평생 기억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이 말을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에서 행복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아 내가 살아있고 밥 먹는 것 또한 행복이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열정과 배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요. 저는 트럼프가 쓴 책인 억만장자 마인드에서 나오는 열정에 관한 이야기를 굉장히 중요합니다. 큰 맥락에서 이 저자 또한 말하는 것은 같은데요. 열정과 배려는 길고 시기와 탐욕은 줄여야 된다는 인생의 균형에 대해서 아이에게 알려주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투자든 무엇이든 후회 없는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대한 것도 전반적으로 굉장히 동의했습니다.


이 책은 진짜 투자에 대한 스킬을 배운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인생에 대해는 나침반을 키운다고 생각하고 읽고 느껴야 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강력한 지침이 되는 책이라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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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성공하는 내집마련 첫걸음 - 구석구석 보물 같은 내 집을 찾아내는 비밀 77
투자N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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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무조건 성공하는 내집마련 첫걸음

요즘 같은 시대에 가장 사람들이 많이 뽑는 게 바로 내 집 마련의 꿈일 겁니다.

예전에는 과학자나 철학자 대통령 같은 낭만적인 꿈이 있었다면 지금은 서울의 내 집. 이것이 꿈인 아이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만큼 점점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똘똘한 한 채에 대한 희망이 점점 늘고 있는데요. 이 책은 좀 더 좋은 제집을 갖기 위해서 읽고 싶었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각 지역의 서울대급 집들은 여전히 수요가 높다. 입지가 좋고 교통이 편리하고 교육 환경이 좋은 곳은 언제나 수요가 받쳐 준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값이 떨어져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얘기고 입지 희소성 상징성 성장성 등을 모두 고려한 내 근처의 서울대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통계로 부동산을 바라보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 이건 굉장히 위험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통계라는 것도 데이터라는 것도 과거의 자료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비례해서 정말 똑같은 결과를 나올 수 없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데이터와 통계는 참고자료로 사용하고 최종 결정은 현장에서 얻은 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자의 이 말에 적극 공감하는 게 제가 사는 지역 또한 과거에 통계를 보게 되면 계속 상승세였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아는 것은 그만큼 노하우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집에 가치를 좌우하는 것은 결국 감정 평가에서 나온다라고 하는데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신축이면 당연히 집값이 올라가고 높은 평가를 받을 거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실제로 땅의 소유권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 땅의 가치가 결국에 내 재산이라는 것이지요. 결국에 땅의 가치는 감정 평가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이처럼 부동산을 잘 모르고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읽어야 하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재밌게 굉장히 잘 적어주셔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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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해요, 커서 - Cursor 설치부터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AI 챗봇 제작, 깃 & 깃허브 활용까지! AI Insight
리브로웍스 지음, 김성훈 옮김 / 인사이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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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시작해요, 커서

요즘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반 개발 도구인 커서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따라갈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커서 설치부터 나만의 웹페이지 만들기, 인공지능 챗봇 제작, 깃과 깃허브 활용까지”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는데, 단순한 설명서가 아니라 결과물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전형 워크뷱 책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엇습니다,


저는 사실 커서에 대해서 잘 모르다 보니 이것저것 여러 가지 검색하게 되었는데요. 커서를 통한 개발이 요즘 엄청나게 유행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AI를 통해서 작업하다 보니 속도도 빠르고 결과물도 너무 좋다 보니까 훨씬 좋다고 합니다. 저 대학교 다닐 때도 프로그래밍을 배웠지만 너무너무 어려웠던 게 사실이거든요. 요즘엔 AI를 통해서 편하게 프로그래밍하고 내가 원하는 결과값을 만든다고 하니 너무 좋네요.

그래서 이 책으로 제대로 공부해서 써먹어 보려고 합니다.


코딩 효율을 높이는 방법도 굉장히 간단한 게 내가 코딩을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AI를 통해서 코딩을 지시할 수 있고 어떤 결과값을 원하는지 결과값을 말해 주면 AI가 설계를 해 준다고 합니다. 이게 바로 커서의 강력한 기능이라고 합니다. 책을 읽으니 다시 프로그래밍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용량 파일이나 이런 것들도 한 번에 처리가 가능하다고 하니 커서를 통해서는 내가 원하는 결과값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채 GPT로 시작한 AI 시대가 벌써 이렇게 크게 성장했네요. 앞으로는 진짜 인력보다 AI를 잘 다루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서 프로그래밍 실력을 조금이라도 키워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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