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숲
로지 이브 지음, 하정희 옮김 / 베틀북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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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자연보호에 앞장서는 환경지킴이  아기 코끼리 이야기 그림책


베틀북의 내일의 숲이 왔어요.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아기 코끼리의 지혜로 숲이 되살아났어요.


숲이 생기고 엄마 코끼리는 헤어진 가족들과 만났어요.


숲은 혼자서 만드는 것이 아니었어요.


동물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숲을 만들어 냈어요.


우리 모두  자연을 가꾸고  보호해야해요.



숲 밖은 위험해요.


엄마 코끼리는 아기 코끼리에게 숲 밖에 나가면 위험하다고 해요.


다행히 아기 코끼리 옆에는 원숭이 친구 카완이 있어요.



어느 날, 아기 코끼리는 숲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5살 언니는 내일의 숲을 읽으면서 숲이 없어져 가족과 헤어진 동물들이 불쌍하다고 말해요.


"어떡하지?? 가족은 헤어지면 안되는데..."



아기 코끼리는 씨앗이 들은 열매를 먹고 똥을 누었어요.


씨앗은  땅에 떨어져 풀이되고 나중에 숲이 될거예요.


아기 코끼리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다른 동물들도 아기 코끼리의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했어요.



작은 씨앗 한알을 땅에 묻으면,


쑥쑥 자라서 숲길이 돼요.


씨앗을 심으면, 자유가 찾아와요~!



동물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흰개미들은 흙을 덮어버린 시멘트를 갉아내고,


태양곰과 수염돼지, 날여우박쥐는 인간이 만든 쓰레기를 치웠어요.



아기 코끼리는 씨앗에 물을 주기 위해 호수로 갔어요.


아기 코끼리에게는 큰 코가 있거든요.


앗~~  아기 코끼리는 혼자가 아니예요.



마침내 숲이 생기고  다른 숲에 있던 코끼리 가족들과 모두 만났어요.


베틀북의 내일의 숲~!


완전 감동스토리예요.


도시가 발전하는 것도 좋지만 자연은 해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연보호, 환경보호는 우리가 꼭 지켜야해요.


용감하고 지혜로운 아기 코끼리의 감동 스토리책


 "내일의 숲" 도서추천 할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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