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매번 급하게 날려쓰는 글씨체를 보면서
이쁘게는 못쓰더라도
정성이 들어간 글씨체였으면 하는 생각은 늘 있었어요.
그러다 만난 글씨체가 미꽃체였습니다.
이왕이면 잠언 필사를 하면서
나도 글씨체에 정성을 들여보자 생각했죠.
잠언은 한 달 한 장씩 읽을 수 있도록
31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하루 한 장씩 필사할 수 있도록
날짜가 있네요.
왼편이 미꽃체입니다.
처음에는 제 나름대로
정성 들여 썼는데,
이왕이면 미꽃체를 따라 써봐야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