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캘리쌤의 루틴 잉글리시 / 캘리쌤 / 북플레저
10년을 공부해도
외국인 앞에만 서면
왜 알던 것도 까먹는지
머릿속으로 문장 만들어 보고
뱉으려고 하는지~
교과서적인 영어 말고
필요한 일상의 영어를 말하고 싶은데요.
여기 딱 원하던 스타일의
영어회화 루틴 잡기가 있어
소개해 보려고요.
하루에 10분만 투자하면 됩니다.
90일만 영어 습관 들여봅시다.
저자를 소개하자면요~
유튜버로 더 유명한
캘리쌤입니다.
일상 소재를 가지고
브이로그를 찍고 장면 속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영어를
설명하는데 정말 유용하더라고요.
단어와 문법 지식에
치중한 나머지 상황, 맥락 중심에서
어떻게 말을 이어가야 하는지
당황할 때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캘리쌤은 일상 속 장면에서
그것도 생활 루틴처럼 자리 잡여져
있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영어로 끌고 와서
설명하고 있어요.
일어나서 물 마시고 양치하고
간단한 아침식사와 옷 챙겨 입고
외출하는 과정을 읽기만 해도
상황이 연상될 수 있도록 말입니다.
특히나 인풋과 아웃풋으로 2일 연속
공부할 수 있도록 짝을 지어 놓았는데요.
첫날 연상되는 지문을 읽고
둘째 날 친구와 같이 그 상황과 루틴을
대화를 통해 연습시키고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은 chat gpt를 많이들 사용하는데요.
사용방법과 함께 영어회화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려줍니다.
원어민의 방식으로 알려주다 보니
분명 알고 있던 단어인데 이 상황에서
이런 뜻으로 쓰이네~ 하던 것도 있고요.
영어일기 쓰는 부분에서
내 힘으로 일기를 씁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어 chat gpt에 올리고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수정해 달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고쳐주기도
하네요!
크게 3개의 파트로
집안, 집 밖, 그 외 특별한 날을 소재로
90일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복습이 공부의 완성이라고
반복하다 보면 외워지기도 할 것 같습니다.
90일 꼭 두둑하게 채워서
영어에 날개를 달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