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 쓰면 다 100억 부자가 될 수 있나?
그건 아니다.
책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이 책을 근간으로
작가, 코치, 강연가로 살고 싶은 욕망도 생긴다는 것이다.
즉, 책을 출판하고 생긴 자신감, 독자에서 작가로의 신분상승을
가져오면서 더해지는 욕망이 뒤따라 온단다.
여기서 저자는 책쓰는 노하우를 아무에게서 배우면 안된다고 한다.
저자 처럼 단시간에 중요한 요점만 알차게 추려 가르칠 수 있는
베테랑에게서 배워야 단시간에도 좋은 책을 쓸 수 있다고 얘기한다.
어찌 되었건 책쓰는 노하우를 제대로 배워 나만의 책을 써보면서
나를 다시 되돌아 보고, 나의 재능도 다시금 확인해 보는 계기,
또 작가라는 신분과 코치, 강연가로의 제2의 삶의 막을 올려 보라는 얘기 이다.
'책은 성공해서 쓰는 것이 아니다. 책을 써야 성공한다.'는 얘기에도 공감이 갔다.
성공하기는 힘들다.
그러나 저자를 비롯해 책을 쓰고 TV나 라디오에 출연한 작가들이 많다.
둘째, 생각하는 대로 믿고 이루어 질것이라는 확신으로 행동하면
결국 뜻대로 이루어 진다.
우리 속담에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하면 내 주변이 어느새 그쪽으로 가고 있다.
또 백번 듣는것 보다는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
요즘은 유투브 영상만 봐도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나 빠르게 성공하는 법이 잘 나온다고 한다.
그러나 '에이 저사람이니까 한거지, 내가 해서 되겠어? 그게 말처럼 쉽나?' 로 치부해 버리면
백날 유투브 영상을 본다고 나아지는것이 하나 없다.
삶을 바꾸고자 하면 자신의 의식부터 바뀌어야 하고,
의식이 바뀌면 말과 행동이 달라지게 되어 있으며
자연스럽게 외부 환경도 바뀔테고 결국 처음 뜻대로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덧붙여 결과만 생각하지 말고 결과를 이룬 모습도 같이 생각해서
결과의 관점으로 생각하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