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첫 장에서는 퍼실리테이션의 기본 개념과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책에서는 퍼실리테이션이 단순한 회의 진행이 아니라, 조직 내에서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집단 지성을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조직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 줍니다.
두 번째 장에서는 퍼실리테이터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다룹니다. 저자들은 퍼실리테이터가 단순히 회의를 주재하는 사람이 아니라,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위해서 퍼실리레이터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환경을 조성하고,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는지 책에서는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세 번째 장에서는 효과적인 워크숍 설계와 진행 방법을 다룹니다. 책에서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사전 준비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 워크숍의 목적과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참가자들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설계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다양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하여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네 번째 장에서는 퍼실리테이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해결 방법을 다룹니다. 저자들은 퍼실리테이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이나 의견 충돌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다섯 번째 장에서는 퍼실리테이션의 성과를 평가하고 개선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책에서는 퍼실리테이션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평가 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과를 측정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마지막장에서는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성장과 발전을 다룹니다. 퍼실리테이터는 지속적으로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새로운 기법과 도구를 학습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은 퍼실리테이션에 대한 종합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면서 직접 쓰면서 기법들을 익힐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퍼실리테이터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활용도가 상당히 높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서 퍼실리테이션에 대한 개념과 기법들을 학습할 수 있었으며, 향후 워크샵을 진행할 때 매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천사 전우치 : 제 4의 벽을 깨는 것처럼 독자들에게 말을 걸어온다.
악마 전우치 :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고 한 것이 아닌가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