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셀에서는 다음의 3가지를 생각해야 한다.
- 당신의 비즈니스에서 고객 가치는 무엇입니까?
- 당신의 비즈니스는 어떻게 이익을 내고 있습니까?
- 당신의 비즈니스에서 고객 가치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됩니까?
이 3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9개의 셀에 적용할 수 있다면, 이를 통해서 비즈니스의 전체적인 구조를 짤 수 있다.
셀프 브랜딩을 할 때도 활용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 PR의 시대, 셀프 브랜딩의 시대, N잡러라면 나인셀이라는 툴을 장착해 두면 좋을 거 같다.
천사 전우치 : 비즈니스를 위한 생각정리 및 전략툴인 나인셀에 대해 배울 수 있음.
악마 전우치 : why가 없음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