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읽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자의 대부분이 될 수도 있겠네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네이버, 카카오 등 대부분의 IT플랫폼 기업이 구독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니 말이죠.
이제는 하나를 소유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상품을 경험하고 가치를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구독 경제의 핵심은 ‘상품을 사는 것’에서 ‘서비스를 경험하는 것’으로 전환하는 것이죠.
그러다보니 당연히 선택의 폭이 넓은 구독 경제가 활성화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왜인지? 아무것도 골라듣는 스트리밍 서비스보다 돈을 모으고 모아서 테이프나 CD를 구입해서 지독하게 반복해서 듣던 그때가 그립기도 하네요.
경험은 많이 하지만 깊이는 없어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시대의 흐름은 거스를수 없겠죠. 이놈의 아재 감성
책은 [가치투자 연구소]카페의 서평 이벤트에 참여하여 제공받아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