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아워 - 내 안의 의지 근육을 깨우는
에이드리엔 허버트 지음, 고원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여러분의 2022년은 안녕하신가요?


​흔히 연초에 한 해의 계획을 세우고, 연말이되면 세웠던 계획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곤하는데 인생은 사실상 여러 변수가 있기도 하기에 목적달성 

혹은 목적에 가깝게 계획이 실행되어져 성취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목적을 지키지 못해 후회하고 다시 다음년도를 기약하며 재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있지요.


저는 후자에 가까운 편이라 매년 거듭할 수록 계획을 점점 소박하고 지킬 수

있을 것 같은 것만 세우게되고 갯수 역시 많은 욕심을 갖지 않게되더라구요.

ㅋㅋㅋ 약간 합리화스럽지만 그나마 좀 지켜지는 것 같네요.


​파워아워라는 책에서는 각자의 삶에 크고 작은 변화를 만들고 싶은 

의지근육을 깨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말하고 있어 

한번 읽어보기로 했어요.



저자 에이드리엔 허버트는 영국을 대표하는 자기계발 연사이자 웰니스전문가, 

테드강연자로써 팟캐스트 '파워아워'를 운영중이라고 합니다.

​

해당 팟캐스트는 게스트의 일상습관과 루틴,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을 

다루고 있으며 이것을 바탕으로 책까지 출간하게 되었다는군요.


​저자의 경험뿐만 아니라 수백명의 인터뷰,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과학적 방법과 성장 마인드셋의 개발과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까지 발견하고 터득한 모든 도구와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합니다.





해당 도서 파워아워에서는 총 7장의 파트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행복한 움직임을 찾는, 마인드셋이 전환되는, 강력한 습관을 만드는,

수면의 힘을 되찾는, 사람과 나를 연결하는, 목적에 열정을 더하는, 

파워아워를 만드는 시간 이렇게 다양한 시간 사용법에 대해 소개하고있어요.


파워아워는 한마디로 마인드셋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기꺼이 선택하고 과감하게 행동하도록 스스로 단련하는 것, 

그래서 인생의 목표에 조금 더 집중함으로써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는

방법에 관한 것이라고 하네요.





파워아워는 하루종일 매시간을 생산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며, 

그저 하루의 첫 1시간을 온전히 활용하는 것부터 시작해보라고 합니다.


반복되는 하루하루 중에서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시간과 능력을 되찾겠다고

결심하면서 말이죠. 달리기, 요가와 같은 동적인 움직임도 좋고, 명상이나 글쓰기,

독서 같은 정적인 움직임도 좋으니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1시간의 움직임을

찾아보라고 합니다. 성장 마인드셋이 탄탄해질수록 인생에 대한 주인의식이

강화되며 목표달성에 도움이 되는 경험과 기회, 사람들을 더 자주 만나게 

될 것이라 말해주고 있어요.





자신의 마인드셋을 이해하고 싶다면 두려움과의 관계를 현실적으로 

직시해보라고 합니다. 두려움은 우리를 웅크리게하며, 내면의 잠재력마저

꽁꽁 묶어두게 만드니 말이죠.


​성장마인드셋을 개발, 변화하기 위해서는 현재 자신의 상태를 솔직하게 

평가하는 것부터 시작하길 바라며, 믿든 안믿든 어떤 결정을 내릴때

그것이 곧 사실이 될 것임을 명심하라고 합니다.


인생은 한번뿐이고, 그러기에 목표가 있으면 실천을 하기 위해 나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완벽할 때란 존재하지 않는 것이기때문에 생각한다면 

바로 실천해보기를 권한다네요.


부정적이고 고정된 한계에서 벗어나 성장과 가능성, 풍요를 향하게 하고

좋아하는 인생을 만들고 당장 마음을 먹었다면 오늘부터 그런 삶을 

살기 시작해보라고 합니다 :)




파워아워를 이야기할 때마다 꼭 듣는 질문이라고 하면서 운을 띄우는데 

1시간 일찍 일어난다고 해서 수면을 포기하라는 의미는 아니라고 합니다.


​파워아워의 진정한 힘을 체험한 사람들은 누구보다 잠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고 있으며, 하루의 첫 1시간을 위해 최우선으로 전제되어야하는 부분은

숙면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수면일지를 써봄으로써 본인의 수면패턴을 파악해보기도 하고, 나를 위한 

최고의 잠자리공간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잘 먹으며, 온몸으로 햇빛을

받아들여보기도 하고, 몸을 재우기 전에 마음부터 재워볼 것을 권하고 있어요.


누구나 모두 좋은 기분을 느끼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데, 기분과 에너지

수치가 수면과 직접적 연관이 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 합니다. 

파워아워를 100% 활용하고 싶다면 수면에 대해 진지한 자세로 임해보라 합니다.




몇시에 일어나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반드시 하루의 첫 1시간을 어떻게

쓰는가가 중요한 포인트임을 알고 생활해보라고 합니다.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기 마련인데 억지로 핑계를 만들지 말고

그냥 놔버리라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다시 도전해보라고.


​자신에게 잘 맞는 이상적인 생활규칙을 발견할 때까지 계속해서 수용하고 

다듬어가는 것이 열쇠이자 지름길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목표가 생길 때마다 5가지 규칙하에 설정하여 순서대로 따르고 

있다고 하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 선명하게 다듬기

2. 기한 정하기

3. 널리 퍼뜨리기

4. 평가하고 검토하기

5. 묻고 요청하기


이렇게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조금 더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세우는 규칙이라고 하네요.​




어렸을때부터 익히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들어왔지만 막상 귀찮고 

피곤하다는 생각하에 계획을 세워도 잘 지켜지지 않을때가 많았었네요.

저자 역시 사람이기에 그랬던 순간들이 있었다고 고백하고 있지만, 
그럴때일수록 즐겁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행에 옮기기까지 
해야된다고 합니다.


​인생을 변화시켜주는 파워아워의 장점을 발견한다면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할 것이라 말하는 저자의 말처럼 작은 일부터 한번 계획을
세워보고 1시간의 힘을 믿고 살아가보도록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2년 아자아자!!!


책 읽고나서 실행에 옮겨보았는데, 생각보다 1시간동안 나 자신만을 위해
투자하는것이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계속해서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 볼 계획입니다.



​해당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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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아워 - 내 안의 의지 근육을 깨우는
에이드리엔 허버트 지음, 고원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월
평점 :
절판


파워아워의 장점을 발견한다면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작은 일부터 한번 계획을 세워보고 1시간의 힘을 믿고 살아가보도록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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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영업 시나리오 - 조연이 아닌 주인공이 되는 영업 비법
오종택 지음 / 가넷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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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말하는 것에 대해 자신감이 없는 저로써는 영업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참 대단하게만 느껴집니다. 누군가를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인다는

그 자체만으로 크게 보여지기 때문이죠.


영업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것 외에도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자 하는 상황은 다양하게 찾아오는 것 같은데요.


​영업을 경험하시면서 얻은 다양한 노하우들을 듣고 싶기도하고

한편으로는 그 마음을 간접적으로나마 배워보고싶어 신청해보았고,

기회가 되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자 오종택님은 이른 나이에 보험영업직으로 시작하여 영업을 시작한 

이후로 항상 최연소라는 타이틀이 따라붙으며 영업활동 1년만에

연봉 1억원 달성은 물론, 최연소 부지점장/지점장을 거쳐 

최연소 사업단장에 오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수많은 슬럼프가 있었지만 이겨낼 수 있던 힘으로는 영업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신념이 있었다는데요.


해당 도서는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는 영업인들을 위해

노하우를 담아낸 책이라 합니다.​




1장 성공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다

2장 모르는것이 잘못이다, 이제부터 알면된다

3장 성공으로 이끄는 영업센스

4장 프로페셔널, 나는 남들과는 다르다

5장 플랜의 기술, 고객관리의 초석을 다지다


​해당 도서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저자가 왜 영업을 선택했는지부터

시작해서 똑똑하고 티안나게 을의 위치에서 벗어나 당당히 영업활동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아내었고 해당 방법대로 한다면 영업은

100%성공할 것이라 확신하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합니다.




저자 역시 처음부터 보험영업이 쉬웠던 건 아니지만, 영업은 생각보다

매력적인 직업이고, 경험해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희열감과

보람이 있다고 합니다.


미팅 한건한건마다 계약으로 이뤄지지 않은 이유를 찾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등 누적되는

시간을 통해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영업센스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라면 두각을 나타내는

우수한 영업실력을 보여주는 사람들을 무조건 따라해보고,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대응하며 계속해서 공부를 하라고 합니다.




고객의 성향은 머리형, 가슴형, 장형으로 구분된다고 본다는데, 

각 고객에 맞게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보라고 합니다.


각 고객의 특성에 따라 나는 경우에 따라 A브랜드, B브랜드, C브랜드 등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이죠.


​무엇인가 중요한 결정을 할 때 본인의 결정을 확정짓는 주체적인 성향이 

있을텐데, 이것을 바탕으로 고객의 주된 성향을 파악하여 영업스타일을

반드시 바꿔보라 합니다.


그리고 고객미팅 때 적절한 선물과 문자를 잊지말고 모든 상황을 메모,

기록해두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이 더 쉬워질 것이라고 합니다.




자칫 영업을 혼자 하는 일이라 생각할 수도 있는데, 영업은 조직 안에서

다양한 협력을 통해 이뤄져야 하는 영역으로 개인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나갔다고 합니다.


각자 잘하는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 서로의 업무 영역을 넓여주는 것이기도 한데,

누군가의 지시에 의해 나타나는 것이 아닌 자발적으로 행해지는 분위기가

되도록 팀내 분위기를 만들어가야 좋다는군요. (해당 요소는 영업직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 속다른 영역에서도 적용되면 좋을 것 같네요.)


​좋은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습관, 소속감을 통하여 함께 성장하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소망이 모여 탄탄한 조직을 만들어내고 결국 목적을 달성

하기도 하는 좋은 성과를 가져오기도 하지요.



차분히 앉아 고민하면서 한주의 계획을 짜는 것을 싯플랜이라고 하는데, 

영업뿐만 아니라 스케쥴 관리가 필요한 영역 전반에 적용되고 활용되는

스케쥴 관리 전략이라고 합니다.


​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 가능, 효과적인 실적 관리 가능, 동기를 유발하는 

요소가 되기에 시각적 효과도 누리고 효율적인 업무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목표달성을 위한 플랜의 기술로 3가지를 제시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작성하기.스스로 동기 부여하기. 체력단련도 플랜.


해당 기술은 어떤 식으로라도 긍정적 효과를 일으킬 것이기에 목표와 

플랜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되새겨보라고 합니다.



해당 도서에서는 여러 사례를 보여주었는데, 

실패한 사례도, 성공한 사례도 다양하게 소개했어요.


저자는 실무를 경험하면서 느껴왔고 성과를 낸 방법에 대해 노하우를

아낌없이 들려주기 위해 풀어낸듯 보였고, 영업을 하면서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목적과 목표가 서로 다르지만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길 바라는 동료가 되길

바라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말들도 한 가득 들려주었어요.


​하지만, 모든 시나리오들은 자신이 써내려간다는 주체를 잊지말고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나 자신을 믿고 고객 앞에서 당당하게 갑이 되는

영업을 펼쳐나가길 바란다는 말로 응원을 하고 있어요. 

영업직을 타겟으로 쓴 책이지만, 여러모로 배울점이 많았던 책이었던 것 같아요. 

사회는 사람과 사람이 모여 소통하고 거래하고 움직이는 곳이니 말이죠.


제가 속한 직업 속에서도 책에서 소개해준 영업적

마인드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해당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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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건사 : 간호학 기초편 - 한 권으로 준비하는 국가자격시험
원상철.최인영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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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입니다.


어렸을때 반려동물을 키우고있는 가정들이 생각보다는 많지는 않았는데, 

요새는 꽤 많은 가정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것 같아요~


반려동물 관련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시면서도 현직 수의사로

활동 중이신 원상철, 최인영 수의사님 두분이 해당 책을 만드셨더라구요.


저도 아직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한적은 없지만 생명을 키운다는 것에는

책임이 따르기에 나중에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 키울 수 있겠다

싶을 때 입양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저 아직은 지인들의 반려동물을, 혹은 랜선으로 바라보는 동물들을 

바라보며 흐뭇해하는 한 사람으로 동물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가보고자 해당책을 마주하게되었어요.





2022년 바로 내년 2월부터 시행되는 국가자격시험으로

동물보건사 시험이 시행되는데, 자격요건이 정해져 있더라구요.


​동물보건사 응시자격은 관련전공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동물자원학 동물생명자원학 동물생명공학 동물응용 등)

*전문대 이상 관련 학교 졸업자+경력 1년

*평생교육기관 교육과정 이수+경력 1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인정하는 외국의 

관련면허 소유자 고등학력자+경력 3년


기존의 재직자에 한해서는 특별한 조건으로

수의테크니션도 1년 경력​을 가지고 있다면

동물보건사 응시자격이 주어집니다.


-네이버 검색결과 발췌-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수가 늘면서 관련 직업군 또한 많아졌다고 합니다. 

용품 뿐만 아니라 미용, 훈련, 대학에 반려동물학과까지.


이에따라 동물병원 수의사의 지도로 동물의 간호 또는 진료 보조업무를

수행하는 '동물보건사' 제도를 도입했다고 합니다.





동물보건사 시험 기준에 맞추어 반려동물에 관한 수의간호학의

기초정보를 다루었으며, 간호, 보정, 수술의 내용과 반려동물의 해부,

생리, 수술실에서의 준비 등 이론과 실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집필했다고 합니다.


총 3개의 파트로 구분하여


1. 동물해부학의 개념과 이해

2. 동물생리학의 개념과 이해

3. 동물간호학의 개념과 이해


이렇게 내용을 풀어 설명하고 있으며, 

이론을 숙지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코너도 있습니다.





해부학은 구조를 연구하는 학문이고,

생리학은 기능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합니다.​


책에서 반려동물로 많이 키워지고 있는 개와 고양이 모두에 대해

언급될 줄 알았는데 개에 대해서만 언급되어 있었으며,

정말 상세하게 해설되어 있어서 수험생들이나 반려견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구요.

​




소주제에 따른 구성에는 문제도 풀어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제대로 숙지한게 맞는지 확인할 수 있기도 하고,

내년이 처음으로 도입되는 첫 시험이다보니 기출문제라고는 아직 딱히 없습니다.


점점 회차를 거듭할 수록 데이터도 많이 생겨나겠죠?





동물보건사는 동물의 습성을 파악하여 안전하고 신속하게 

보정을 할 수 있어야 하며, 동물병원의 진료실과 입원실, 

수술실, 실험실의 환경을 이해하고 유지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합니다.


동물 역시 하나의 생명체이고, 소중한 생명입니다.


비록 인간과 언어상으로 소통이 어렵지만 진료 및 치료를 위해 

내원한 환자를 돕기위해 의사도 있고 보건사도 있고 병원이라는것도 존재하는 것이지요. 




관련전공자나 관련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는 해당 책이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되며, 반려동물을 케어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역시 조금이나마 전문지식을 알고 싶다면 

자격증 시험용이 아닌 공부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문지식을 습득한 상태에서 대처하는 것과

모르는 상태에서 대처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으니 말이죠.


동물보건사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해당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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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 성공하는 작은 식당 소자본 배달시장의 모든 것
장배남TV.손승환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 스웨터곰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배달로 시켜먹을 수 있는 음식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배달시장은 커진것 같아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그 시장이 커진건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의 증가도 영향이 있지만,

코로나가 발병함에 따라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것들이

많아지게 되었고 그에따라 배달시장 역시 영향을 받았네요.


저 역시도 평소에 장봐서 음식을 해먹는 것보다

배달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1인이기에..ㅎ


서평단을 통해 소자본 배달시장/창업의 노하우를 담은 

내용을 담아낸 책을 읽을 기회가 되어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해당 책의 공동저자인 임형재 님(장배남TV) 그리고 손승환 님

현재 회사대표로도 활동중이시라고 합니다.


임형재님은 7년전만해도 8평짜리 생애 첫 가게를 열었었다는데

현재는 300여개의 직가맹점 오픈과 10여개의 브랜드를

기획한 프랜차이즈 본사의 대표로 있다 합니다.


손승환님은 창업컨설팅 분야 온오프라인에서 창업컨설턴트로

활발하게 활동하다 2014년 중국으로 건너가 외식업을 시작했고,

배달서비스의 트랜드를 읽고 배달로 할 수 있는 한식메뉴를 

개발하여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켰다 합니다.


그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통한 노하우도 책에 풀어두었다고 하는군요.




저자가 예비창업자나 초보사장들에게 꼭 해주고 싶다는 말로 다음과 같다네요.


"작다고 작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투자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은 '소자본 1인 식당'을 운영하지만

하는 일의 가치까지 낮아지는 것은 아니기에 일할 때의 마음가짐 

즉, 모든 것은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렸다 합니다.


창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구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왔고 저자가 경험한 시장과 변화를 이끄는 지점에서

성공을 만들어낸 포인트를 전달하고자 해당 책을 썼다고 하네요.



part1

대한민국 배달시장을 분석해 창업자의 이해를 돕는 정보


part2

배달 창업에 도전하기 위한 실질적인 정보


part3

성공을 위한 마케팅 비법


part4

배달창업으로 성공한 기업들의 노하우



요즘은 배달전성시대라고 불릴 정도로 배달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답니다.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배달앱이 등장한건 2010년 배달통이라고 하는데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들어봤던것 같기도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배달어플로 우위를 차지하는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까지.

광고홍보도 많이 이뤄졌기에 많은 소비자들을 끌어모을 수 있었다고도 봅니다.



1.편의성

우리 삶의 일부가 된 스마트폰 하나로 편하게 찾아볼 수 있다.


2.신뢰성

리뷰, 가게정보들을 통해 가게 사장과 직접적인 소통을 하고 

소비자가 가게를 평가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3.다양성

과거엔 짜장면,치킨,족발,야식류에 한정된 배달메뉴들 이었다면

이제는 외식을 넘어 수시로 먹는 가정식까지도 배달주문이 가능해짐에 따라

뭘 먹을지 고르는 것이 재밌어짐에 따라 소비자도 증가했다고 합니다.


4.비대면 사회

코로나19 이전의 영향도 있지만, 사람들은 이미 일상속에서 누군가를 

직접 대면하며 이야기하는 것에 피로감도 느껴왔고 대면을 위한

이동시간이나 심리적 부담을 없애주는 요소이기도 하기 때문이랍니다.


5.창업시장의 구인난

최저임금의 상승과 관련정책의 변동으로 외식시장에서 

직원고용이 부담스러워지면서1인창업에 관심이 많아졌다 합니다.


이렇게 배달시장이 커질수 밖에 없는 이유를 나열했는데, 

생각해보니 여러 조건에서 이미 배달업은 각광받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공유주방이라는 단어는 생소한 단어는 아니지만 

막상 물어보면 확실하게 답하기를 망설인다는데요.


공유주방의 개념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허가받은 업체가 장소를 임대하여 임의로 나누어 사용하는 주방

-각자 자기 음식을 조리하여 배달


다소 경험이 부족한 초보창업자, 아이템에 확신은 있으나 비용이 부족한 경우,

아이템 혹은 브랜드에 확신이 없어 초기테스트가 필요한 경우 등이

공유주방에 입점해보는 것을 추천해본다고 합니다.




배달전문점을 운영하면서 별1개 리뷰를 담담하게 받아들일 업주는 없지요.


음식구성이 이상하거나 맛이 이상한 경우가 아니라면 

가게의 실수나 미흡한 대처로 별 한두개짜리 리뷰가 유발될 수 있다는데요. 


​비대면이라 소비자도 사장님도 글로서 내용이 오가기 때문에 

이럴 때 일수록 침착하게 대응해야 된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음식배달업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실수와 대처방법으로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고 해결방안을 제시해두었는데

배달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창업을 염두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맛으로 승부를 거는 시대보다는 프랜차이즈든 개인이든 

차별화된 맛만 믿고있으면 배달시장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다합니다.


홍보, 고객리뷰, 위생, 배달까지 세세한 관리가 뒷받침되어야 고객이

믿고 찾는 업체가 된다고 하는데, 그만큼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신뢰를얻는 영업전략을 세워보자고 합니다.


배달상권 분석하기,고객의 입장에서 구매과정을 생각해보며 주문하기 쉬운

구조로 카테고리나 옵션설정을 잘 해두면 좋고, 맛집랭킹에 오르기 위해

플랫폼에서 신경써야될 부분들을 평소에도 관리를 해주어야된다고 합니다.



1인창업, 소자본창업으로 배달창업에 대해 여러 아이템들을 소개해주고 

접근방법, 운영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소개해주었던 책이었습니다. 

사업을 하진않아도 간접적으로나마 배달시장이 이런구조로 돌아가는구나를

알게해준 책이어서 유익했습니다.


 

해당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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