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UXUI 디자이너를 취업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성경(바이블)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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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현직 관련업종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UX/UI로

이직을 해보고 싶어도 첫단추가 중요하다고..

사실상 실무에서 해당파트에 경험이 많지않은

곳에서만 근무해와서 그런지 포트폴리오

준비부터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상태긴 합니다.


이력이 화려한 작가님의 조언과 노하우가 적힌

방법을 배워가고 싶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기에 첫 취업일수록 진심으로

같은 자리에서 도울 수 있는 멘토를 찾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특히나 시간적인 여유,

한정적인 금액까지 생각하면 더더욱 말이죠.


저자는 미대 시각디자인 전공 졸업생이지만

웹쪽은 당시에 전공과목에도 없었기에 독학으로

시작했고 8년정도 실무진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난관이 많았지만 그래도 기한내에 일처리를

제대로 하는 습관 덕에 실무에서 조금씩 인정을 받기

시작했고 강사로 활동하는 지금 역시 수강생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힘이 되어주고 있다 합니다.

​

취업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시간을 들여 선택하고 신중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실무도 경험하고 강사로서 입지를

다지기까지 오랜방황을 했다고 말하며 현재는

UX/UI 취업을 돕는 일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멘토와 수강생의 관계는 어디까지나 이익과

성과를 나누고 함께 취업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동반자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합니다.

멘토의 역할이 학습능력을 향상 시켜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래의 방향성을 잡아주는

길잡이의 역할이 되어야 한다고도 합니다.

​

누구나 타인의 작품을 모방하는 것에서부터

디자인을 배워간다지만, 디자인은 사실상

원리만 알면 어렵지 않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정답이 없는 영역이기에 멘토를 통해

다양한 동기부여를 받고 의욕없는 수강생들을

열정이 넘치게 만들 수도 있다 합니다.

​

배우는 과정에서 시간이나 프로그램을

다루는 스킬이 부족하더라도 계속적으로

소통하고 관심과 격려를 주고 받다보면 결국

완성작에 가까운 결과물을 낼 수 있다고 말이죠.





대체적으로 독학으로 혼자 준비했다는

포트폴리오를 보면 아무래도 UXUI 직무가

비즈니스적인 사고와 평가를 해야하기에 이것

역시 정답은 없으나 그 기준하에 살펴보면

여백이 너무 비는 느낌이 들거나 설명이

부족하거나 너무 장황하다고 말합니다. 

​

준비하는것에 있어서 부끄러워하지 말고

시간을 단축하여 준비하고 싶다면 투자를

아끼지말고 전문가의 조언하에 배워나가는게

좋다고 합니다. 저자 본인 역시 실무를 할 때 수년간

실수했거나 부딪히며 배워나갔던 경험을 살려

수강생들에게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주려 노력

한다고 하더라구요. 즉 누군가는 10여년에 걸쳐

쌓은 노하우를 정해진 시간에 배워나가는 것이죠.

​

강사라서 이런말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학원은 생각보다 커리큘럼이 탄탄하기에

믿고 따라보라고 조언해주고 있습니다.





​UI패턴(반복적으로 디자인이 되는 구간)은

사실상 회사 실무에서 기본을 매우 중요시하기에

대개 사용자의 행동에 따라 UI를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다양한 어플들을 사용 하다보면

같은 듯 하지만 조금씩 다른 차별점이 존재하게

되는데 이것은 사실상 더 나은 사용성을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

그리고 만들어나가는 과정 속에서 사용자 테스트를

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좋은데 대부분 번거로워서

완벽한 작업물이 나오면 시도해봐야지 라고

미루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언제든지

문제가 발생하면 바꿔야하기에 가변성에

집중하여 작업을 진행하면 좋다고 하더군요.

​

패턴과 사용성 테스트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했다면 실행에 옮겨보라고도 합니다.

UX는 사전적의미로 사용자가 제품이나

서비스에서 얻는 경험을 뜻하는데 패턴과

사용성 테스트를 인지한 상태에서 작업하다보면

훨씬 편리해졌음을 느낄 수 있다고도 합니다.

​

UI와 UX를 별개로 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며

색상과 아이콘을 적절하게 활용하였는지,

기능적으로 선택한 레이아웃인지를 확인하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책에서는 이것을

연습할 수 있는 사이트(게임의 링크)를 소개해주었는데

접속해서 실행해보니 실제적으로 여러 요소들을

계산하지 않고 눈대중으로도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연습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기에 좋아보이더라구요.





면접은 지원자를 대면하여 본심을 파악하고자

함이라며 있는 가능한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을 보이라고 말합니다. 만약 가식적으로

좋은 모습만 보이려다 꼬리를 무는 질문을

받는다면 솔직하지 못한 대답을 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파악할 줄 알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하지만 이것은 다양한 방식으로 질문을 던지며

그 사람을 파악하고자 함이니 기분나빠할 것도

아니고 있는 그대로의 상황에서 면접에 응하라는군요.

그 외에도 여러 질문들의 경우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데 왜 그런 질문을 하는 지에 대한 이유가

있어서 조금이나마 지난날을 떠올리며

면접관을 이해하는 상황도 생각나더라구요.

​

그리고 제일 중점으로 보는 포트폴리오는

다른사람과 프로젝트 작품을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해결했는지를 보기 위한 것이라 말합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도 그래왔고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자기한테만 유리한 상황

표현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

실무에서 일하다보면 아이디어를 내야할 때도

있고 의사결정을 진행해야 할 때도 있고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경우도 있기에 늘 고민하는 문제

속에 지내긴 합니다. 결국 신입이든 경력자이든

업무에 대한 태도와 자세만 되어도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 회사들을 두루 보기보다 정말 함께하고

싶은 회사 한두개정도만 정해서 집중하여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UXUI쪽으로 취직하고 싶어하는 모든 분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부터 학원 강사로부터 활동하신 분이

아니라서 그런지 실무에 대한 이해도도 많으시고

그에 따른 노하우나 경험들에 대해 많은 것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전해지는 그런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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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자가 되는 대출의 비밀 - 대출 경력 10년 은행원이 알려주는
이훈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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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아직까지는 부동산 관련하여 전세/매매 대출을

받아본 적이 없기에 더 막연한 주제인데,

대출이라는 것은 결국 빚이지만 더 나은 환경으로

가기위해서는 많은 돈이 필요하고 도움을 얻기 위해

필요한 제도인 것은 확실합니다. 또한 재테크의

수단으로 부동산이 많이 활용되기도 하는데 방법을

모르면 시작조차 하기가 어려운 분야이기도 합니다.


저자가 들려주는 현명한 대출을 위한 지침서를

읽어보고 관련 지식에 대해 정보를 알아가고

싶어 읽어보게 된 책 입니다.





자본주의의 원리는 과거와 현재, 미래에도

적용되는 불변의 원리라고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빠르게 부를 증식하기 위해서는

대출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

대출에는 좋은 대출과 나쁜 대출로 구분된다며

특히나 소비(사치재_명품/외제차 구입 등)를

위해 받는 대출은 좋지 않은 대출로 분류되며

무조건적으로 나쁘다라는 개념은 아니지만

대개 본인의 소득에 비해 월등히 높은 소비습관을

가지며 대출로 이어진다면 좋지 않다고 합니다.

​

빚은 감당할 수 있는 정도면 괜찮지만 대부분

계속되는 빚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말이죠.

그와 반대로 생산을 위해 받는 대출의 개념인

부동산, 사업, 지적재산권을 이유로 받는

대출을 좋은 대출로 본다고 합니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존재하기에

이 시대 속에 내 자산을 지키려면 부동산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부동산 대출과 연관된 전문용어가 있는데

LTV(담보인정비율),DTI(총부채상환비율),

DSR(주택담보대출원리금과 기타대출이자의

합을 연소득으로 나눈 값)의 개념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

또한 DSR 제외 대출의 기준에 대해서도 나열해주고

있었는데 제외되는 대출 역시 다른 대출을 받을 때는

DSR 계산에 포함된다고 하더라구요. 말이 좀 어렵게

다가올 수 있지만 그 예로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

전세자금대출을 받을 때는 DSR계산을 하지않으나

추가 신용대출을 받을 때는 기전세자금대출이

DSR계산에 포함되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경우는

신용대출을 먼저 받고 전세자금대출을 나중에

받는 것이 DSR계산에 유리하다고 합니다.

​

대출받는 방법이 다 비슷한 것 같아도 받는

순서가 어떻느냐에 따라 이렇게 상황이

달라진다하니 공부가 필요하긴 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전세사기 사례가 급증하면서

보증보험 가입은 필수라는 말이 있는데요.

​

보증보험 가입이 거절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소유자가 법인인 경우, 다가구 주택이나

상가주택과 같이 방 개수가 여러개인 경우,

선순위 임대차(전/월세)가 있는 경우,

고시원/모텔/호텔과 같이 방의 개수가

많을 때가 가입이 안되는 기준의 경우라 합니다.

​

즉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경우는 쉽게 생각하면

본인과 본인과 함께 살아가는 구성원이 실제로

거주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다 보면 되겠더라구요.

​

하지만 보증보험 가입이 안되는 경우에는

신탁대출을 활용하면 된다고 하는데

소유자는 부동산을 매매, 임대차 모두 가능하며

재산세나 종부세와 같은 세금이 부과되긴

하지만 임대차의 경우에는 신탁사의

동의를 받아야 진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간혹 신탁을 받은 소유자가 압류, 가압류의

처분을 받게되었을 때 개인소유는 법에 의해

즉각 강제 처리되지만 신탁 부동산의 경우에는

가압류나 압류 조치를 할 수 없다고 해요.

그 이유는 신탁이 걸린 부동산은 소유자가

신탁회사로 되어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숙박용 호텔이나 주거용

오피스텔이 합쳐진 형태의 개념으로 외관은

호텔처럼 생겼다해도 오피스텔처럼 각 방의

호수의 소유자가 다른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숙박업으로 분류되기에

주택용도로 사용하게되면 불법이라고 합니다.

​

은행은 보통 대출을 취급 및 검토하게 될 때

경매 낙찰가율을 참고 한다는데 이것이 낮다면

보수적으로 대출을 검토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은행은 비주택 부동산의 LTV를

결정할 때 경매 낙찰가율에 연동시키는 경우가 많아

대출을 취급할 수 있는 비율도 낮아진다 하더라구요.

​

비슷한 형태인 고시원은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되는데 요즘 고시원이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로 인기가 있다고도 하는데요.

고시원을 매입하기 위해 대출을 많이

받기 위해서는 신탁대출쪽으로 알아봐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일반 저당권대출은

방의 개수마다 소액임차보증금을 차감해야되어

대출금이 많이 나오지 않는 것 때문에 그렇다네요.

​

알면 알아갈수록 사실상 관련 법규나 건물의 형태를

잘 알아봐야 하는 것 또한 공부가 필요하다보니

여러모로 쉽사리 접근하기는 어려운 것 같네요.





대출금리는 기준금리와 가산금리로 이뤄져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코피스금리, CD금리,

금융채금리 등으로 분류되며 보통 코피스

금리를 많이 적용하게 된다고 합니다.

​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한국은행 기준금리의

변화에 따라 같은 방향으로 변동하게 된다는데

가끔 예외가 있다고 해요. 이런 경우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올랐어도 은행의 정기예금의 이자율이

내려가는 경우라고 하는데 은행의 대출금리는

대부분 한국은행 기준보다는 은행 예금금리에

더욱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그리고 고정금리라는 개념도 있는데 단어 그대로

전체 대출기간 동안 일정기간동안 금리가 고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통 아파트대출의 경우에는 혼합금리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일정기간은 고정금리로

진행하되 나머지 기간은 변동금리를 적용시켜

진행되는 형태의 대출이라고 합니다.

​

그리고 대출이자가 부담되는 경우 우선적으로

금리인하요구권을 알아봐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만약 이것이 거절된다면 저금리의 타행대출을

알아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위의 방법 외에도 너무 힘든 경우에는

사적/공적 채무조정을 요청하여 알아보는

방법도 있고 개인회생, 파산 등의 선택도 있다고

하는데 이것들에는 기준요건이 있으니 충족되는지

여부도 함께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대출을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득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은데 정보를 꽤나 다양한

주제로 다뤄주셔서 대출에 대해 기본정보는

알아갈 수 있어서 유익했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

왠만해서 대출은 만들지말자의 생각에서

그래, 때에 따라 요긴하게 사용될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으로 마음이 조금은 움직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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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부동산 투자 시크릿 - 오르는 부동산을 콕 집어 적중시키는 공군 조종사의 레이더 투자법
박지청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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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올해 들어서 부동산 관련, 경제 관련 책들이

정말 눈에 밟힐 정도로 많이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이전부터 부동산 투자쪽으로 관심을 두고있지만

일단 시드머니를 만드느라 뉴스, 책, 카더라 소식의

정보만 찾아보고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

해당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일단 부동산

투자 초보자들을 타겟으로 삼고 쓴 책이다보니

보다 상세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볼 수

있을 듯 하여 접하게 된 책이기도 합니다.





청약, 재개발, 경매 등 다양한 부동산 투자

영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이 중요한데

알아갈수록 돈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방법을

몰랐을 뿐이라는 것을 알게된다고 합니다.

​

입지를 분석하고 시세를 조사하는 일은 한번

익숙해지면 습관처럼 하던대로 할 수 있게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부동산 투자 안목을 갖추게 된다면

자산은 크게 불어나 있을 것이라고도 합니다.

​

하지만 내 집 마련을 하기위해 아무집이나

구매할 수는 없으니 입지에 대한 공부가 필요한

이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유한 자금과

금액대별 부동산 투자유형을 파악하고 본인 상황에

맞는 부동산 투자처를 찾으면 된다고 합니다.

​

기축 아파트 매수하기, 신축아파트 분양받기,

재개발/재건축 예정인 아파트/빌라 매수하기,

상가나 오피스텔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 투자하기

등등 방법은 위에 나열한 것 이외에도

다양하지만 초기자본금이 많이 필요로하냐

적게 필요로하냐의 차이인듯 합니다.





​경매는 돈많은 사람이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꽤나 많다고 하는데 사실상

소액투자도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경락자금대출을 활용하면 실투자금이 낙찰가의

30%만 되어도 투자가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경매를 잘 활용하면 소액으로도 빌라나 아파트를

매입 가능하다고 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가 접근하기에는 다소 어렵게

느껴져 좋은 물건을 구하기는 쉽지 않다고 합니다.

​

근저당, 유치권 등 권리분석을 할 줄 알아야

함은 물론 경매의 복잡한 절차들을 이해할 수

있어야하고 임차인을 내보내야하는 명도를

해야할 수도 있기에 체계적인 공부가

필요한 분야라고 할 수 있다는군요.






청약, 분양의 경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입지이며 그 다음으로는 주거편의성 및 안전성을

따져야 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아파트의 좋은

브랜드와 대규모 단지인지, 로열층인지 고려하는

것이 좋으며 분양가 분석을 할 때는 분양받고자

하는 아파트의 가격과 주변의 시세를 꼭 비교

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투자 결정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분양공고 규칙을 꼼꼼히 확인하라 합니다.


그리고 네이버페이부동산, 아실, 분양알리미와

같은 곳에서 청약, 분양증, 분양계획, 미분양을 검색

해보면 아파트 분양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하니

관심 부동산을 정리하여 분양현황의 흐름을

파악하고 관심있는 지역의 변화를 지켜보다보면

투자의 시기를 찾아낼 수 있다고 조언해줍니다.






재개발 투자는 가진 자본 내에서 최고의 위치를

선점할 수 있는 전략 중 하나라고 하면서 특별한

기준이 없기에 접근하기에는 좋으나 긴 시간

기다려야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민간주도로 이뤄지는 경우도 있고

정부주도로 이뤄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

재개발, 재건축에 투자했다하여 꼭 입주해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중도금의 문제나 최종 잔금을

낼 걱정의 우려가 있다면 중도금대출이나

잔금대출의 방법도 있으니 자세히 알아보라고

조언해줍니다. 만약 두 대출의 경우도 어렵다면

전세를 놓는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

​

재개발, 재건축 역시 초보자가 접근하기에는

쉽지않으나 장단점이 있기도 하고 저자가

말하길 시드머니가 어느정도 여유가 있다면

이런 매력적인 분야도 있으니 공부하여 투자해보길

권하는 방향에서 소개한다고 하더군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건물주가 되어 돈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 라는 말처럼 부동산 투자에

있어 건물 및 빌딩 투자가 정점으로 본다고 하는데요.

​

이 분야는 투자수익은 크지만 그만큼 철저한

준비와 관리가 필요로 한다고 합니다. 리모델링이

필요할 수도 있고 신축을 통해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목적성을

확실하게 두고 투자전략을 세워보라고 합니다.

​

임대수익은 주로 노년층이 선호하고 시세차익을

목표로 하는 투자는 젊은세대가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군요. 부동산 투자는 사실상

초보자에게는 접근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건물이나 빌딩은 대개 거액의 자본을 필요로 하기에

대출을 활용해 매입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원룸건물, 상가주택, 근린생활시설 건물 등의

유형으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해당 계약을 거래하기

이전에 대부분 현장답사 및 사전조사를 통해

고려해보게되며 체크리스트도 보여주고 있었는데

따져볼 내용들이 상당히 많아 보이더라구요.






먼저 부동산을 구매하기 전에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라는 세금의 개념을 이해하고 있어야하며

부동산투자의 진짜 수익은 세금 공제 이후의

수익으로 봐야하기에 매수 이전에

세무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고 합니다.

​

부동산의 매도나 증여 계획이 있다면 시기를

정하는 것부터 양도 순서를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합니다. 세금 관련한 지식은 꽤나

복잡하고 지속적으로 변화하기에 꼭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진행하라 합니다.


국세청, 지방자치단체, 부동산 전문 세무사와

같은 전문가들을 말이죠. 꼭 거래 이전에 충분한

상담을 하고 검토를 마친 후에 진행하라고 말합니다.






성격탓인지 평소에도 위험요소가 있는 투자는

꺼려하긴 하지만 나름 안정적인 투자방법을

생각하며 시드머니를 불려오고 있었는데

부동산 투자는 역시나 보는 안목을 기르기 위해

더욱더 꾸준한 공부가 필요한 분야구나 싶기도 하고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대로 조금씩 따라하다보면

그 시야에 접근하지 않을 까 싶어서 나름

지식적으로 도움을 받게된 책인 것 같습니다.

​

한번 읽고서는 당연히 내용이 기억이 안나기에

이 책을 가까이에 두고 올해는 부동산투자쪽에

큰 관심을 두고 공부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

​

유익한 책 읽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 리뷰는 비즈니스북스, 리뷰어스카페로 부터

'도서 난생처음 부동산투자 시크릿'을

협찬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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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부동산 투자 시크릿 - 오르는 부동산을 콕 집어 적중시키는 공군 조종사의 레이더 투자법
박지청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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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에 관한 내용을 알기쉽게 많은 내용을 담아 설명해주고 있는 책 입니다. 책에서 언급해주는 내용을 따라해보며 공부하다보면 투자하는 시야나 안목이 높아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부동산 투자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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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 사고력 실종의 시대, 앞서가는 사람들의 생존 전략 ㅣ 똑똑한 사람
이시한 지음 / 북플레저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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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은 점점 더

편리함을 느끼는 대신에 사고력이 점점

떨어지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

멘사 회원으로도 활동하셨던 저자는

차별화된 생각을 할 수 있는 이유를

질문에서 찾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각을 확장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나 자신에게 질문하기, 타인과의

대화에서 질문하기,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에게 질문하는 방법까지 말이죠.

​

그저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게 질문

아니야? 라고 단순히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차별점을 알고 싶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언급하기를 과거는 정답의 시대였다고

말하며 어떻게 일해야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찌보면 암묵적으로 그 패턴이 정해져

있는 시대여서 정답을 암기하고 성실하게만

살아가도 되는 시기였다 합니다.

​

하지만 IMF를 거치며 사회가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한 그 시기에 PC와 인터넷의 보급, 통신기기가

점차 휴대하기 좋게 그리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기술 또한 좋아지게되어 지식의 가치 또한 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들어서는 생성형AI와

코로나의 시기를 거치며 더욱 가속화된 듯한데요.

​

생성형AI로 알려진 챗GPT가 만들어지면서

이제는 인간의 통찰력은 답을 만드는 것에 작용

되기 보다는 질문을 만드는 것에 작용된다고

본다고 합니다. 지식을 연결하고 인과나

상관관계를 찾아 의미를 부여하는 답이

경쟁력을 가진 답이 된다는 의미와 같은 것이죠.

​

질문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기에 다양한 답이

나올 수도 있는 것이고 계속적으로 질문을

하며 답을 찾아가는 것이 현재 우리가

살아가야하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고 합니다.





저자는 멘사 출신으로 멘사의 질문법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었는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집중해서

깊게 파는 것이 그 중점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질문을 계속적으로 하면서 문제의 핵심에 파고드는

방식인 거라고 합니다. 이것을 5WAY 기법이라고도

표현하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5번정도

물어보는 것을 시작으로 더욱 근본적인 원인에

가까워지게 된다는 방식입니다.

​

똑똑한 사람이라 생각되는 사람은 대부분 핵심과

맥락을 잘 짚어낸다는 것인데요. 질문의 내용만

봐도 질문하는 사람의 수준을 알 수가 있기에

똑똑한 사람이 질문전 생각하는 단계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질문의 목적을 정의하고 배경지식을 검토하며

질문의 구체성을 결정하게되고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여 질문의 방식과 내용을 조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질문의 타이밍을 가늠하고 답변을

예측하며 대안을 준비하게 됩니다.





질문의 시작점으로 전체 대화의 방향을 설계할

수도 있다고 말하여 읽어보니 왜, 어떻게,

만약에는,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과 같은 질문의

시작점은 대화의 흐름을 설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

그리고 처음 질문을 긍정형으로 묻느냐 부정형으로

묻느냐에 따라 대화의 흐름, 분위기를 유도할 수

있다해요. 긍정적인 질문은 대화를 말 그대로

낙관적이고 해결책 지향하는 방향으로 이끄나

부정적인 질문은 문제해결과 위험관리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고 하니 원하는 방향에

따라 선택하면 좋다고 하네요.

​

그리고 질문할 때의 어조나 분위기 또한

대화의 방향을 유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 하는데요. 긍정적인 어조는 상대와의

대화 속에서 격려하고 열린대화를 촉진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어조로

대화를 하게될 경우 상대를 방어적으로 만들고

긴장감을 조성할 수 있기에 리스크 관리에는

좋을지 몰라도 창의성이나 협력적 태도를

해치는데 한 몫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요즘 기업들은 코로나를 겪은 이후로

그리고 AI기술이 발전되어 사람들에게 보급된

후로부터는 그때그때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지 변화와 새로운 환경이 반영도 안되는

1년의 장기계획을 지키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판단하에 몇몇 기업들은 내년도 계획을

따로 세우지 않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

대화를 할 때에 상대방에게 하는 질문이

발산형의 질문이라면 나 스스로에게 건네는 질문은

수렴형 질문이라고 합니다. 수렴형 질문을 통해

자신의 머릿속에서 소화되고 관계되어질 때

그제서야 스스로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을 주는

혹은 인생의 깨달음을 가져다 주기도 하는

결정적 요소로 활용된다 합니다.

​

자문자답은 사회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도

있고 스스로의 삶에 대한 이유와 방향성을

상기시킬 수 있기에 인생을 행복의 방향으로

끌어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정리하자면 질문을 통해 지식의 한계를

지혜로 바꾸어 변화된 세상 속에서의 살아가는

동력으로 만들어주기도 하는 셈인 것이죠.





챗GPT는 자동차와 같다고 비유하며 우리의

이동능력을 확장하여 걷는 것으로 이동할 때의

한계를 파괴적으로 깨버린 형태라고 말하며

마찬가지로 챗GPT와 같은 생성형AI의 기술은

우리의 두뇌를 확장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AI기술이 날로 좋아지고 인간의 영역에

침범하는 것이 아니냐고 두려워하거나 거부할

것이 아니라 이것을 통해 AI의 주인으로서

우리 개개인의 머릿속의 생각과 지혜를 섞어 최대의

효율을 내는 것에 집중을 해보라고 조언해줍니다.

​

챗GPT를 활용하기 위해 지식, 추리(추론),

상상, 기억, 감정의 영역에서 방향성을 잡아

끌어내고 이것을 인간의 뇌의 작용을 대체할 수

있는지도 설명해주고 있었는데 아직까지 인공지능

기술이 학습에 의한 결과값을 분석하는 정도

이기에 완벽하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

그러므로 인간의 영역을 침범하는 대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인간을 도와 조금 더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많은 생각을 할 수있도록 돕는

보조도구의 개념으로 봐야되는 것이지요.





인공지능 기술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혹여 복잡한 주제에 대해 알고자할 때

질문을 여러단계로 나누어 접근해보라 합니다.

​

개요를 묻고, 그 다음에 세부사항으로 넘어가

묻고, 답변에 따라 세부질문을 추가하는

형식으로 구성하다보면 주제에 대한

심도있는 답변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

그리고 감정적인 부분에 약하다고 하는데

질문을 구상할 때 감성적으로 호소하면 답변이

더 길어지고 정교해진다고 합니다. 그에 맞게

예시로 효과적인 문구를 15개정도 공유하면서

소개하고 있었는데 인공지능에게 이런 감정

표현을 써가면서 부탁하면 잘 들어준다니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더군요.

​

그 외에도 마법의 키워드가 있다고 소개하면서

자신의 키워드를 찾아나가보라고 합니다.

앞서 소개했던 모든 것을 기억하며 쓰려기보다는

자신에게 유용한 몇가지 키워드만 기억해도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조언해주고 있습니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결국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생각하는 기준이나 관점, 방법이 변화하게

되는데 현재의 시대는 인공지능이라는 뛰어난

기술과 함께 하고 있다보니 인간에게 도움이 되면

되었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기에 그 기능을

적극 활용하라 권하고 있습니다.

​

챗GPT에게 더 많은 것을 질문하고 원하는

해결책을 얻어갈 수 있는 존재가 되길 바라며

결국 계속해서 기술은 진화하기에 인간이 해당

기술을 잘 다루며 상생하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쓰게된 책인 것 같습니다.

​

사실상 저 역시도 임시 검색용으로만 써봤긴했는데

적극 활용은 안하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책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좋은 기술이 있으니 그리고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니

앞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일부러라도 찾아

써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질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되는 그리고

질문방법의 노하우를 배워가는 유익한 책이라

한번쯤 읽어보시는 것을 권해봅니다.

​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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