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스타일 손뜨개 소품 2 - 북유럽 스타일에 로맨틱을 더한 두 번째 손뜨개 레슨 북유럽 스타일 시리즈
주부와생활사 지음, 배혜영 옮김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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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북유럽 스타일이 대세인것 같아요.

북유럽의 자연친화적인 컬러와 다양한 패턴들로 이루어진 북유럽 스타일의 손뜨개 소품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꽃무늬 목도리, 새무늬 스톨, 눈꽃무늬 난쟁이 모자, 북유럽무늬 가방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손뜨개로 원하는 작품에 도전해 볼수 있을것 같아요.

소품 하나하나 스타일리시하면서 겨울패션에 포인트를 줄수 있어 너무 좋네요.

추운 겨울에 정성스럽게 직접 뜬 소품들로 따뜻함이 더해질 수 있을것 같아요.

마음같아서는 에스토니아 스타일 모자 목도리를 떠보고 싶지만 쉬운것부터 도전해 나가면서 완성해 나가면 성취감도 느끼면서 더 많은 아이템들에 도전해 보고 자신감도 키워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북유럽 스타일 손뜨개 소품으로 올 겨울의 패션을 완성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대바늘과 코바늘뜨기의 기초부터 살펴보고 배색뜨기 레슨을 통해 기본적인 뜨는 방법과 기호도 익히면서 새로운 방법들을 익힐 수 있네요. 코바늘뜨기만 조금 할줄 알고 대바늘 뜨기는 기본 목도리만 떠본게 전부여서 북유럽 스타일의 패턴을 보니 더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자세한 설명과 뜨는 방법을 실사를 통해 쉽게 이해하면서 배워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북유럽 스타일의 매력에 빠져보면서 지인들 에게도 하나씩 선물로 떠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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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월간우등생학습(1년) - 1학년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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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진도학습을 해나갈 수 있는 본책과 별책으로 구성된 교과서 수학, 스토리텔링 수학, 주말.월말평가, 정답 및 풀이, 핵심카드로 알차게 구성되었어요. 1학년이라 자기주도학습이 아직은 어려울 수 있는데 월마다 만나보는 월간 우등생학습으로 체계적으로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스케줄표가 있어 학습 계획표에 따라 꾸준히 공부하면서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네요.

 

 

글을 따라쓰면서 맞춤법도 익히면서 글씨체도 바르게 연습해 볼 수 있게 해주는 공간이있어 잘 활용해 볼 수 있네요. 본책에서는 국어와 통합교과 과정중 우리나라에 대해서 폭넓게 배워나갈 수 있어요. 교과서 핵심개념과 용어정리를 통해서 어휘력도 키워주면서 교과서 핵심문제로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네요.

 

 

교과 수학외에도 요즘 대세인 스토리텔링 수학도 별도로 있어 아이가 다양한 문제를 접해 볼 수 있어 좋아요. 교과서와 익힘책의 핵심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보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문제로 아이가 수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수 있게 해주네요. 어렵게 생각하는 서술형 문제도 아이가 재미있게 풀어보면서 문제풀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요즘 시계에 대해서 배우는데 흥미로운 스토리를 통해서 배우니 아이가 더 좋아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되네요. 주말. 월말 평가로 다양한 문제들도 접해보고 핵심카드가 있어 시험볼때 유용하게 활용해 볼수 있어요. 교과학습과 기말고사도 월간 우등생학습으로 알차게 대비해 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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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생각해? - 작은 철학자가 만난 10인의 동양 사상가 고갱이 지식 백과 5
강창훈 지음, 박정인 그림 / 웃는돌고래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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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철학은 정치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혼란기를 겪는 춘추전국시대부터 두드러지면서 제가백가 사상이 등장하게 되요. 제자백가란 무엇인지 먼저 그 의미를 파악하면서 제자백가가 출현하게된 배경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요. 춘추전국시대의 철학자들의 이동경로를 지도를 통해서 살펴보고 제자백가의 주요활동시기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네요.

이 책에서는 서영이와 건우가 일상생활에서 만나게 된 고민이나 궁금한 것들에 대해 편지형식으로 흥미롭게 만나보고 10인의 사상가들의 철학을 통해서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아나가면서 흥미롭게 그려지네요. 무엇보다 지루하거나 어려울 수 있는 철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쉽게 이해하면서 볼 수 있어 아이도 좋아하네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공자부터 시작해서 묵자, 노자, 맹자등 10인의 동양 사상가들의 가르침을 통해서 우리의 삶에 있어서 부딪히게 되는 수많은 고민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풀어나가는지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공자의 철학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예와 인인데 예는 주나라의 예법을 강조하면서 이는 효도를 우선으로 하고 있어요. 한 예를 들어서 아비가 훔친양을 자식이 고발한 사건을 들은 공자는 화를 내면서 법보다 효도 즉 인이 더 중요한 덕목이란걸 일화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네요. 맹자는 공자와 생각이 비슷한 사람으로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인간의 네 가지 본성에 대해서 말하며 인간의 본성은 선하다는 성선설을 주장했어요. 하지만 그와 전혀 반대의 입장에서 사람의 본성은 악하다고 주장한 순자는 공자의 가르침을 공부한 유가 사상가라고 하는데 큰 차이를 두고 있다는걸 알게 해주네요. 이외에도 차별 없는 사랑 겸애를 주장한 묵자, 도를 주장한 노자 도덕경의 탄생비화까지 들어 볼 수 있네요. 각각의 사상가들에 대해 만나볼 수 있고 사상가들이라도 저마다의 생각에 차이를 두어서 서로 비교해 보면서 더 깊이있게 생각해 볼수 있네요. 동양사상가들을 통해서 역사적 배경과 함께 핵심사상들을 알아보고 현대에서도 많은 영향을 미치는 중국철학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이되어주고 위로가 되어줄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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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지구를 만드는 나의 작은 실천
렉시 페트로니스.질 벅 지음, 전하늬 옮김 / 아롬주니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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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어떤것인지 잘 몰라서 실천하기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것 같아요.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쉽게 환경을 보호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히 만나보며서 배워나갈 수 있어요.

집에서/ 생활방식에서/ 학교에서/ 기술에서 그밖의 다양한 우리 일상의 상황들속에서 세분화하여 내가 할수 있는 작은 실천을 통해서 조금씩 생각의 변화와 함께 실천해 나가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친환경제품 사용, 초록음식먹기, 착한소비등 분리수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재활용 쓰레기도 재활용을 못하게 될수도 있다니 올바른 분리수거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게 되네요. 재활용 분리수거시의 주의사항을 통해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들에 대해 개선해 나갈수 있어 유익한 정보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전자제품 하지만 사용하지 않을때의 대기전력을 생각하면 작지만 무시할수 없는 부분중 하나인것 같아요. 플러그 뽑기, 장가방 챙기기등 생활속에서 습관화 될수 있게 해주면서 어렵지 않게 녹색지구를 만드는데 동참해 나갈 수 있어요. 특히 산업폐기물로 인한 생태계 파괴와 같은 심각한 문제를 갖게 되면서 보다 관심을 가지고 올바르게 처리해 나가야 할것 같아요.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누구나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만나볼 수 있어 누구나 녹색지구를 만드는데 앞장서 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가는 청소년 뿐만 아니라 우리 어른들도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말보다는 행동을 통해서 작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것 같아요. 그동안은 그냥 지나쳤던 소소한 부분들까지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을 만나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지구환경이 오염되고 생태계가 파괴되면 지구상의 다양한 생물들뿐만 아니라면 우리 인간에게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면서 부메랑처럼 되돌아 온다는 사실을 느끼면서 녹색지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계속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가야 할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보고 실천할 수 있는것 들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함께 노력해 나가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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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티지 가족의 지루하지 않은 월요일 쑥쑥문고 78
조안 에이킨 지음, 유영종 옮김, 나오미양 그림 / 우리교육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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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모험이 가득한 아미티지 가족 이야기는 시리얼 가든에 실린 25편의 이야기중 한국정서에 맞는 여섯편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아미티지 부부는 신혼여행에서 가운데 구멍이 난 하얀 조약돌을 발견하고 소원의 돌이라고 하며 꿈을 꾸듯 자신이 원하는 행복하고 특별한 소원들을 늘어 놓네요. 마지막 소원으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는것에 내가 절대로 지겨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하네요.

그뒤로 아미티지 가족에게는 색다르고 특별한 마법같은 일이 벌어지네요.

어느날 집에서 유니콘을 만나게 되고 캔들베리란 이름도 짓고 만닢을 주고 허가증을 받았는데 자신의 유니콘이라며 나타난 노인으로 인해 마법에 걸린 유니콘이 백마리가 생겨나고 유니콘들을 분양하기 위한 소동이 벌어지네요.

아미티지 가족은 마법사의 학교를 만들기위해 집을 비우라는 통보를 받게되고 가족들은 먼저 떠나고 아미티지씨 이 상황에 맞서기 위해 혼자 남게 되면서 뻐꾸기로 변하게 되고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어떻게 위기를 벗어나게 될지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동생 해리엇의 생일선물을 사러 나왔다가 우연히 식물원에 가게되고 한 아이를 따라갔다가 마녀에게 잡혀 먹힐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긴장감 넘치면서 생동감이 넘치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네요. 이외에도 정원에서 오랜 세월동안 자신의 사랑을 기다린 소피아 마리아 루이자 공주 그의 사랑은 다름아닌 마크의 음악 선생님인 요한센 선생님 그 둘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해 지네요.

아미티지 저택 옆 들판으로 갑작스럽게 이사오게된 펄 퍼시 마크와 해리엇은 그녀가 마녀라고 확신하는데 아미티지 가족이 키우는 고양이 월러스가 문제를 일으키자 퍼시는 월러스를 늑대로 만들어 버리면서 벌어지는 소동 이야기 하나 하나가 색다르고 흥미가 넘치네요.

환상적인 마법과 모험들을 통해 즐겁게 상상하면서 볼수 있게 해주면서 흥미로운 사건으로 지루할 틈이 없이 보게 되네요. 아미티지 가족은 이런 마법같은 상황을 즐기면서 행복해 하는것 같아요.

아미티지 가족의 에피소드를 만나게 되니 사는게 너무 즐겁고 신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신기한 동화속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듯이 아미티지 가족의 다른 이야기들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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