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내가 얻은 단어는 두개이다.사람 그리고 책임결론적으로 권위를 인정하고 인정받기 위해서는 자신의 자리에서 책임의 한계를 분명히 하고 대접받는 대우를 양가적이어야 한다.일단 이 책 재미있다.그리고 우리가 내부고객입장이든 외부고객입장이든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묘미가 있다.그리고 직장인이 아닌 나는 업장에서 권위받기위해 영리한 업무를 해나가는 책임자인가를 계속 되뇌이게 한다. 우리 사회가 계속 복잡해지면서 아래위 할것없이 서로 반목과 불신을 경험하는 이유는 바로 책임소재이다.결국 내가 총알받이가 되고 싶지 않아 회피하게 되면서 반목불신을 겪게되고 서로의 성장의 가로막는 물귀신역할들을 너무나 훌륭하게? 잘 해내고 있다.그 결과값은 현재 자기가 머무는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물론 가뭄에 콩나듯 귀인들을 만나면서 참 권위의 맛을 보게 되면 그 맛을 다시 느끼고파 방법을 모색하려고 애를 쓴다.이 책이 아마도 내가 잊고 있던 맛을 찾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그 맛의 핵심은 바로 사람과 책임이고 적어도 그렇게 되기위해서는 치뤄야할 희생도 있다.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또 하나 해결해 나갈것은 자신의 내부고객인 '나'를 또한 잘 성장시켜야 하는지도 모른다.덕분에 다시 정신차리게 된다.죽이고 싶은 상급자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른다.그들로 인해 성장과 성숙의 맛을 보니 말이다.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기술한 글입니다.
고전문학을 읽어야 하는 나열하지 않아도 충분히 알것 이다. 먼저 삶을 고민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 곳에 담겨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28편의 고전들이 현재 고뇌하는 질문들의 답을 한다.어릴적 고전은 두껍고 난해한 어른들의 세계이고 읽어도 주장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오히려 반문하고 싶었던 세계이다. 그래서 우리는 손을 놓아버린채 나이를 먹게 된다. 그러다가 다시 읽게 된 고전을 통해 방황했던 시기의 우리의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지금이라도 알게 된게 얼마나 기쁜일인가?적어도 받아들임의 내 마음의 물결을 다스릴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운인가?어느날인가 내가 책을 모두 놓고 기꺼이 삶의 무대위에서 진정한 나를 만끽하며 춤추는 모습을 도중에 상상하게 된다.욕망이라는 것으로 괴로워 하지 않고 정신적 풍족감에 가득차있을 내모습이 어떠할까?나는 기꺼이 그 고전이 던져놓은 질문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그리고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하게 된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현재 우리를 괴롭히는 짊을 덜고 싶다.그 원인을 알고 싶다.어떤 고전부터 읽을지 모르겠다.고전을 읽으려고 하지만 시간이 없는 분고전을 읽어도 무슨뜻인지,어떻게 연결할지 모르겠다는 어려움을 갖고 있는 분조금 더 행복한 나를 마주하고 싶은 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주관적으로 기술한 글입니다.
자기 긍정감이 우리를 힘들게 한다?서두의 첫 문장이 지금 현대인들에게 주장하는 자존감을 키워라는 화두와는 반대의 외침인데 묘하게 동질감을 느끼게 한다.자기 긍정 지상주의 풍조가 비지니스 세계는 물론 교육분야에도 만연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의 삶이 행복하지 않다고 작가는 주장한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는 언제,어디서부터 자기긍정감이라는 굴레에 빠졌을까 그리고 자기 긍정감 지상주의 사회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저자의 전문 분야인 뇌와 마음을 토대로 인간의 사소 구조를 풀어보며 해답을 찾아가는 글이다.우리는 인지적 사고인 Doing에 집착하다 보면 비인지적 사고인 Being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당연히 인지적 사고에서는 무조건 긍정적이고 되어져야 하며 그 속에서 남과 비교하게 되고 스스로를 비난하게 된다. 그러다보면 진정 이것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인가를 반문하게 된다. 우리가 되어야 한다고 해서 모든 것들이 모두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현실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이런 인지와 비인지의 간격을 좁히고자 노력하지만 방법을 모른다.그래서 작가는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았다"고 말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을 말해준다.목표와 목적목표을 달성하려고 하는 것이고 목적은 그 목표를 이루려는 자기 존재감의 질문이다.그래서 늘 자신에게 질문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내가 진짜 바라는 일인가?꿈과 생각꿈을 이루는 것은 인지적인 사고이다. 하지만 그 꿈을 향해 나가는 내 생각을 중요하게 여기고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하는 것은 비인지적인 사고이다.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노력과 있는 그대로목표와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훌륭한 일이다. 하지만 노력과 근성 그리고 인내가 필요하다.이런 요건을 갖춘다고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반드시 아니다. 그 좋은 결과도 나의 리듬에 맞춰 따라오는 것이지 남들이 정한 기준과 평각에 집착하면 안됩니다. 노력하면 성장한다는 생각보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받아들이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은 타인의 기준과 평가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항상 이 영역에 있다고 해서 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불안감으로 키워진 실력속에서 자기 긍정감을 기르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선택의 순간이 온다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고르기를 바란다. 그것이 인생의 결정에 후회없는 선택지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사건과 감정 인지적 사고에 영향을 주는 것은 대부분 외부적인 사건이다. 휩쓸리다보면 나다운 모습을 잃게 된다. 그럴수록 비인지적인 내 감정을 가진 나의 내면의 안부를 묻는 것이 더 빠른 해결책일 것 같다.비교하기와 나 자신 죽을 때까지 함께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타인과 비교하느라 나의 존재가치를 버려둔다면 인생마지막에 외로운 나를 마주하게 된다.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자.행동하는 것과 존재하는 것 doing보다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은지를 늘 진지하게 물어보자부족한 것과 원래 있는 것자기긍정감을 헤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욕심인 것 같다.원래 가지고 있는 자신의 것을 발견하도록 노력하면 무한한 자기 에너지를 발견하게 된다.자신감과 믿음우리가 괴로운 이유는 자신감이 없는데 결과를 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다.결과에 집착하지 말고 내 안에 있는 것을 믿다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그것이 자존감을 갖게 하는 선순환을 익힐 수 있다.칭찬하기와 이해하기나를 알아주었으면 하는 타자인정이 칭찬을 갈구한다. 그러다보면 진실된 자아의 나보다 되려고 하는 보여지는 나로 성장하다보면 역시 자존감의 적이 된다. 나의 존재를 알아준다는 것은 무조건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 돈을 벌어야 하지만 즐겁게 일하고 싶다-다른 사람들은 잘나가는 것 같아서 우울할 때가 있다-꿈을 이루고 싶은데, 내 꿈이 뭔지 모르겠다-성공하고 싶지만 인생을 즐기고도 싶다-앞서 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조바심이 난다
여전히 수세기가 지나도 베스트셀러 중 하나는 삼국지일 것이다. 도원결의의 주인공 유비,관우, 장비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 제갈공명이다.칠종칠금, 읍참마속, 삼고초려, 수어지교, 와룡봉추,출사표등 오늘날 자주 인용되는 수많은 고사성어가 제갈량과 관련이 있다.이 책은 현대 심리학의 관점을 통해 제갈량의 지혜를 그에 대한 분석을 기술했다.익숙한 심리학의 방법도 있고 생소한 용어의 심리해석 풀이도 있다.신선과 도인의 느낌이 강한 지략가인 제갈공명의 마음속에 수많은 심리를 자세히 묘사한 내용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그가 아직도 회자되는 이유는 아마도 그러한 이유때문일 것이다.우리가 한 사건의 당면과제에만 매몰되어 한수만 두는 바둑판이라면 그가 두는 바둑판은 몇수를 내다보면 두는 고수의 바둑판을 연상케한다.범접할 수 없다는 것은 아마도 그러한 판 위의 사람의 마음을 뀌뚫어보고 심리적인 면을 이용한 시대 최고의 전술가라고 칭할만 하다.내 것을 내것이게 하려면 그만큼 상대를 알고 내 줄것도 알고 취할 대상과 시기마저도 주무르는 기술을 연마해야 한다는 뜻일게다.그저 신성하게만 알고 있었던 제갈량도 인간이었다는 점을 알게 하는 내용도 보는 재미가 더해진다.그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었지만 그를 완벽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는 알고 있었고 자신의 실수를 깨달을 수 있는 지각도 가졌다는 것도 알게 된다.진정한 지략가는 나 자신의 실수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는 언행이 잘못된지 모르고 살아가는 경우도 허다하고 그것이 옳다고 주장하는 일도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현대 심리학으로 풀어놓은 또 다른 제갈공명을 만나고 싶다면 2권의 책 <심리학이 제갈량에게 말하다 1,2>를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기술한 글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논어_어른이 되지 전에 꼭 한 번은 논어를 읽어라1을 보고 다시 2권을 맞이한다.어릴 때 읽던 논어와 어른이 되어서 읽는 논어는 확실히 받아들이는 느낌이 다르다.고리타분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어릴 때와 달리 경험과 자기 질문을 하는 반복하는 과정에 만난 논어의 느낌은 확실히 다르다.이번 책에서는 전체적인 화두가 <공부란 무엇인가>이다.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공부를 '잘 한다는 것'이 무엇일까, 공부를 잘하는 톱클래스 전략, 배움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공자만의 다이렉트 공부법을 기록되어 있다. 아마도 이 서두만 보면 엄마들의 반응은 똑같을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으면 공부를 잘하는 아이를 마주할 생각에 책을 손에 쥐어 줄 것이다. 나도 실제로 1권을 아이의 손에 쥐어준다. 살아가다 보면 모든 것이 태도에 달려 있다는 생각에 좀 더 현명한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은 것이다. 하지만 아이는 몇 줄 읽고 내려놓는다. 모든 것들이 담금질이 있어야만 가능할 것이다.공부를 시작해야 하나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나 공부를 해서 무엇을 얻을지 잘 몰라 방황한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하지만 이 책은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만 읽어야 하는 것만은 아니다.어떤 형태로든 무언가를 위해서 또는 조금 더 성장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인생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지금이나 2500년전이나 사람의 감정도 같고 배움에 대한 목마름도 똑같다는 것을 모든 구절에서 확인이 가능하다.우리가 고전을 읽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지도 모른다.우리가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이유는 아마도 나다운 내가 되기 위한 공부일 것이다.왜 옛 사람들이 논어를 자주 언급하는지 이해가 된다.공부에서 감정처리, 친구관계, 일상생활까지 힘들때 마다 논어는 답을 알려준다.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논어 입문서아이들에게 좋은 삶의 정신적 자양분을 선물하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해줘도 좋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기술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