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시작
바바라 애버크롬비 지음, 박아람 옮김 / 책읽는수요일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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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일은 피아노를 연습하는것 그리고 프루트케이크를 포기하지 않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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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시작
바바라 애버크롬비 지음, 박아람 옮김 / 책읽는수요일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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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계속 해. 네 이야기를 써.
그건 중요한 일이야.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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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나의 음악 - 우리 시대의 위대한 피아니스트들이 말하는
엘리제 마흐 지음, 박기호 외 옮김 / 동문선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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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우리는 현명한 생활 방식은 말할 것도 없고, 대단히 진실된 것이면서도 섬세한 음악으로 되돌아가야 할 것이다.
우리는 섬세한 감수성으로의 완전한 회귀를 이룩해야 할 것이다.(1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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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사랑 - 개정무선판 믿음의 글들 226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이종태 옮김 / 홍성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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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에 대해 정말로 높은 안목이 있는 사람은, 매일 부딪히는 다양한 사람들 모두에게서 자신이 높이 평가할 그 무언가를 발견해내는 사람입니다. 제 경험으로 볼 때, 이러한 취향과 안목을 생기게 해주는 것이 바로 애정입니다. 애정은 ‘본의 아니게’ 알고 지내게 된 사람들을 주목하고 참아주고 그들을 향해 미소 짓고 좋아하게 합니다. 그리하여 결국 그들의 진가를 알아보게 합니다. (7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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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교육의 파시즘 - 노예도덕을 넘어서 프런티어21 1
김상봉 지음 / 길(도서출판)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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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윤리학의 유기적인 관계를 새삼 일깨우다 ✨

그런즉 도덕교육은 철학교육과 분리될 수 없다. 윤리학이 하나의유기적 전체인 철학의 한 갈래인 한에서, 도덕교육 역시 넓은 의미의 철학교육의 한 계기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물론 우리는 학교 교육에서 논리학이나 존재론보다는 윤리학이 훨씬 더 중요한 교육 과제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논리학이나 존재론은 그 자체로서는 인간을 선하게 만들어 주지 않지만, 윤리학은 우리로 하여금 원하는원치 않든 선의 문제를 생각하게 만드는 학문이며 이를 통해 우리를선한 삶으로 이끌어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14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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