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효능감과 자기 존중은건강한 자존감을 떠받치는 두 기둥이다.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자존감은 제 구실을 못한다. 이 둘은 자존감의 파생적 의미나 부차적의미가 아니라 자존감의 핵심이다. 60면
자기 정신에 대한 신뢰와 자신이 행복을 누릴 만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자존감의 본질이다.27면
알면 알수록 자존감이야말로 근본적이고 강력한 인간의 욕구이자, 건강한 적응 즉 인간이 최적의 기능을 유지하고 자기를 실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욕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자존감의 욕구가 좌절되면 우리는 고통을 받고 발달도 방해를 받는다.
깨는 새로운 텍스트를 만드는 것이다; 중심으로부터주변으로 이동하는 것이고 중심을 옮기는 것이다; 그것은 닫혀있는, 묶여있는 세계를 버리고 좀 더 개방적이고편하지 않은 것을 포함하는 것이다; 그것은 전통적인사회과학의 경계를 넘어서는 것이며 주제에 대한 것이라기보다는 인간의 삶에 대한 사회과학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184면
우리는 이것이 해방의 시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Hannah Arendt가 "진실의 강제성"이라고 부르는 것으로부터의 해방, 서구 유럽의 목소리만을 듣는 것으로부터의 해방, 침묵의 시대로부터의 해방, 그리고 세계를 하나의 색으로만보는 것으로부터의 해방을 말한다.우리는 또한 연구의 노력에서 위대한 영성의 시대에 들어간다고도 볼 수 있다.184-18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