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 개정증보판
대니얼 코일 지음, 박지훈.박선령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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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 즉 사람과 그 사람이 갖춘 기술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중요한 것은 사람이 아니다. 진정 중요한 것은 소통이다.

-알라딘 eBook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대니얼 코일 지음, 박지훈.박선령 옮김) 중에서

지금부터 세계 최고의 성과를 이끌어내고 시너지를 발휘하는 문화의 세계로 들어간다. 그 안에서 부분의 합보다 훨씬 위대해지는 팀들의 비결을 만날 것이다. 성공적인 문화는 쉽게 손에 잡히지 않는 환상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알라딘 eBook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대니얼 코일 지음, 박지훈.박선령 옮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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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규칙 없음 - 넷플릭스, 지구상 가장 빠르고 유연한 기업의 비밀
리드 헤이스팅스.에린 메이어 지음, 이경남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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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발상은 타깃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아이들 장난감을 만들고, 컵케이크를 팔고, 스포츠용품을 디자인하고, 퓨전 레스토랑을 운영한다면, 무엇보다 혁신이 중요하다

-알라딘 eBook <규칙 없음> (리드 헤이스팅스.에린 메이어 지음, 이경남 옮김) 중에서

베스트 플레이어가 있는 곳에서는 맥락으로 리드하는 것이 가장 좋다.

-알라딘 eBook <규칙 없음> (리드 헤이스팅스.에린 메이어 지음, 이경남 옮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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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규칙 없음 - 넷플릭스, 지구상 가장 빠르고 유연한 기업의 비밀
리드 헤이스팅스.에린 메이어 지음, 이경남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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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은 치과에 가는 것과 같다. 많은 사람이 치과에 가기를 꺼린다

-알라딘 eBook <규칙 없음> (리드 헤이스팅스.에린 메이어 지음, 이경남 옮김) 중에서

해당 분야의 최고 실력자들을 모아 인재 밀도를 높이고 그들에게 열린 피드백 문화를 정착시켰다면, 회사의 기밀을 공개하는 것이 직원들에게 주인의식과 충성심을 갖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알라딘 eBook <규칙 없음> (리드 헤이스팅스.에린 메이어 지음, 이경남 옮김) 중에서

직장은 어떤 사람이 그 일을 가장 잘할 수 있고, 그 일을 하기에 가장 좋은 자리가 마련된 그런 마법 같은 기간에 전력을 다할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

-알라딘 eBook <규칙 없음> (리드 헤이스팅스.에린 메이어 지음, 이경남 옮김) 중에서

더는 직장에서 배울 것이 없거나 자신의 탁월성을 입증할 수 없다면, 그 자리를 자신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에게 넘겨주고 자신에게 더 잘 맞는 역할을 찾아가야 한다

-알라딘 eBook <규칙 없음> (리드 헤이스팅스.에린 메이어 지음, 이경남 옮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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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규칙 없음 - 넷플릭스, 지구상 가장 빠르고 유연한 기업의 비밀
리드 헤이스팅스.에린 메이어 지음, 이경남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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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실력을 갖춘 인재들로 조직을 꾸리면 거추장스러운 통제 장치가 필요 없어진다. 인재 밀도가 높을수록 직원들에게 허용되는 자유는 더욱 커진다.

-알라딘 eBook <규칙 없음> (리드 헤이스팅스.에린 메이어 지음, 이경남 옮김) 중에서

나중에 깨닫게 된 사실이지만, 팀에 평범한 사람이 1~2명 섞여 있으면 팀 전체의 성과가 떨어진다. 탁월한 인재 5명과 평범한 사람 2명이 함께 있으면 그 팀은 평범한 팀이 된다. 왜일까?

-알라딘 eBook <규칙 없음> (리드 헤이스팅스.에린 메이어 지음, 이경남 옮김) 중에서

그들에게 중요한 건, 재능 있고 협동심이 강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즐거움이다.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모든 직원이 뛰어나면 서로에게 배우고 서로가 의욕을 불어넣어 성과는 수직으로 상승한다.

-알라딘 eBook <규칙 없음> (리드 헤이스팅스.에린 메이어 지음, 이경남 옮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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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신비 1 - 성찰과 신비
가브리엘 마르셀 지음, 이문호.이명곤 옮김 / 누멘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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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syeong21/223955930909

새 집에서 생긴 새로운 습관이 하나 있다. 나는 그것을 ‘멍상’이라고 부른다. ‘명상’처럼 우아한 상태를 지향하지만, 사실은 그저 숲을 바라보며 ‘멍때리는‘ 시간이다. 나무를 바라보며 멍하니 있는 ‘나무 멍상’도 가능하다. 그런데 이 멍상도 나름 효과가 있는지, 새로운 사무실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내가 없는 동안 사무실 분위기는 꽤 험악해져 있었다. 나의 후임자이자 전임자와 박사들 사이에서 갈등이 깊어졌던 모양이다. 직장은 동호회가 아니기에, 무엇보다 먼저 완수해야 할 것은 업무다. 그런데 이 업무를 둘러싸고 여러 갈등이 생겨난다. 그런데 여기서 내가 새로운 사람으로서 출퇴근 시간에 ‘인사‘를 하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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