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의 옹호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지음, 손영미 옮김 / 연암서가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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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란 말은 명확히 규정된 적이 없지만, 내가 그 말로써 뜻하는것은 어린이의 감각을 서서히 예민하게 만들고, 끓어오르기 시작하는감정을 다스리고, 육체가 완전히 숙성하기 전에 이성의 힘이 작용하게만듦으로써, 어른이 된 뒤가 아니라 그전에 생각하고 추론하는 중요한능력을 길러주는 과정이다.

5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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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의 옹호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지음, 손영미 옮김 / 연암서가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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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에 좌우된다고 생각하면 그야말로 기가 막힌 일 아닌가! 모든 권력은 그 속성상 나약한 인간을 도취시키기 때문에, 그 누구도 자기의 타고난 권리를 남에게 양도하면 안 된다. 그리고 권력의 남용에서 비롯된 폐해들을 보면 평등할수록 도덕적이고 행복한 사회가 된다는 걸 알수 있다.

5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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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의 옹호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지음, 손영미 옮김 / 연암서가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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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래야말로 그 어느 시대보다 좋을거라고 생각한다.

4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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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 연구와 자문화기술지
이동성 지음 / 아카데미프레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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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개인적 기억과 체험 속에는 타자들과의 미시적인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보다 거시적인 사회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역사적 맥락이 함께스며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iv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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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 연구와 자문화기술지
이동성 지음 / 아카데미프레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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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을 재개념화한 파이너(Pinar, 1975)는 오늘날의 학교교육이 지나친 객관성의 강조로 인해 개인의 주관성과 자아를 상실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교육과정 연구의 재개념화를 위해서 개인의 주관성을 회복하는 자서전적 방법론을 강조하였다. 또한 엘리스와 보크너(Ellis & Bochner, 2000)는 자서전적 글쓰기의 의미가 단지 한 개인의 연대기적 기록에 의존하기 보다는, 개인이 살았던 시대, 문화,
역사적 사건들과 관련된 개인과 문화와의 관계, 문화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형성된다층적이고 복합적인 의식에 있다고 보았다.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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