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체험단부터 광고 수익까지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마주현(워킹노마드)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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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블로그 기획부터 체험단, 광고 수익까지

<된다! 체험단부터 광고 수익까지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블로그를 취미로만 운영해오다가

“이걸로 정말 수익이 날까?” 하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저 역시 막연하게 글만 꾸준히 쓰면 되겠지 싶었지,

정작 어디서부터 수익화를 시작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된다! 체험단부터 광고 수익까지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입니다.

✔ 블로그, 감이 아니라 ‘기획’이라는 걸 알려주는 책

이 책이 좋았던 가장 큰 이유는

블로그를 단순한 기록 공간이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로 보게 해준다는 점이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기획 3단계였습니다.

1단계 : 운영 목표와 주제 정하기

2단계 : 블로그 정체성 정하기

3단계 : 타깃 독자 정하기

“나는 왜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하는가?”

이 질문부터 시작하라는 말이 와닿더라고요.

그동안은 그냥 글을 썼다면,

이제는 방향을 정하고 쓰는 느낌이랄까요.

책에서는 모든 글을

키워드 찾기 → 제목 정하기 → 본문 작성하기

이 순서로 써보라고 말합니다.

글의 뼈대가 되는 키워드를 먼저 잡으면

타깃이 분명해지고,

제목을 정하면 글의 목적이 또렷해진다는 설명이

아주 실용적으로 느껴졌어요.

예전엔 일단 쓰고 제목을 붙였다면,

이제는 전략적으로 접근하게 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체험단은 막연히 “선정되면 좋겠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은 신청 방법부터 방문 시 유의사항,

업체와의 대화, 일정 변경 방법까지

정말 현실적으로 알려줍니다.

특히 템플릿과 예시가 많아서

어떻게 쓰는지 감이 잡히더라고요.

처음 선정되어도 당황하지 않도록

디테일하게 안내해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애드포스트, 제휴 마케팅까지 확장되는 수익 구조

체험단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애드포스트, 제휴 마케팅, 플레이스 노출,

원고 작가 활동까지

수익 구조를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단순히 “돈 벌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

어떤 흐름으로 수익이 연결되는지 보여줘서

전체 그림이 그려졌어요.

물론 바로 수익이 나고 바로 체험당첨이 되고

그렇진 않겠지만

초보자들에게도 블로그 용어 설명이 잘 정리되어 있어

접근하기 쉽고, 하루 30분 투자해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는 점 등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히 방향을 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체험단에 도전해보고 싶은 초보 블로거,

취미로 했던 블로그를 수익형으로

전환해보고 싶으신 분들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막막하신 분들에게

가이드가 되어 줄 책이라 생각해요

저도 앞으로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도

기록을 넘어 수익을 만드는 블로그로

한 걸음 나아가 보려 합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된다체험단부터광고수익까지돈버는블로그만들기 #돈버는블로그만들기 #블로그수익화 #체험단노하우 #애드포스트 #제휴마케팅 #마주현 #이지스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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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초등 파닉스 리딩 2 - 재미있는 파닉스 동화로 시작하는 첫 영어 리딩! 바빠 파닉스 리딩
이지은(지니쌤) 지음, 플러그 그림, Michael A. Putlack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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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 영어 리딩,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바빠 초등 파닉스 리딩 2>로 그 고민을 한결 덜 수 있었어요.


📘 파닉스에서 리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징검다리

이미 1권을 진행중이라 고민하지않고 2권도 바로 선택했습니다.

아이들이 흔히 파닉스를 배우고 나면 바로 리딩으로 넘어가죠.
그런데 파닉스 규칙을 안다고 해서 문장을 술술 읽는 건 또 다른 문제더라고요.

<바빠 초등 파닉스 리딩 2 >는
👉 파닉스 단어 → 문장 → 짧은 동화
이렇게 단계적으로 확장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이 적어요.

특히 재미있는 영어 동화 10편을 통해
파닉스 단어가 자연스럽게 반복되고, 문장도 패턴 중심으로 익힐 수 있어
리딩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각 유닛 시작 부분에 QR코드가 있어서
✔ 파닉스 단어 먼저 듣고 따라 읽기
✔ 동화 전체 듣기
✔ 따라 읽기 연습

이 과정을 반복할 수 있어요.

단어를 먼저 익힌 뒤 동화 속에서 다시 만나니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더라고요.

그리고 사이트워드를 찾아 체크할 수 있어서 

누가 더 빨리 찾나 대결도 종종 합니다ㅎㅎ


이 교재의 가장 큰 장점은 반복 설계라고 느꼈어요.

  • 동화 속에 단어 반복해서 노출시켜주고

  • 문장 패턴도 반복해서 읽게 해주고

  • 문제에서 다시 한 번 쓰고 듣기!!

간결하고 단순한 문장 구조라
처음 리딩을 시작하는 아이도 자신감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교재를 펼쳤을 때
“공부해야지…”가 아니라
“이건 무슨 이야기야?” 하고 관심을 보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영어라는 학습이 아이에게 호불호가 있겠지만

모든 과목이 그렇다 생각해요 

오늘은 어떤 문장이 나올지 궁금해 하는 것만으로도 반은 성공했다고 봐요

이 책은 귀여운 삽화와 함께
한 편당 약 10문장 정도의 짧은 동화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내용도 상상력을 자극해서
리딩 시간이 이야기 시간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연습 문제도 단순히 체크하는 수준이 아니라

  • 단어 쓰기

  • 문장 듣고 고르기

  • 그림과 문장 연결하기

  • 받아쓰기 연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영어의 4가지 영역을 균형 있게 연습할 수 있어요.

특히 쓰기가 약한 아이에게는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은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파닉스는 배웠지만 리딩이 아직 어려운 아이
✔ 초등 3학년 영어 수업을 앞두고 있는 아이
✔ 집에서 엄마표 영어로 천천히 시작하고 싶은 부모
✔ 재미있는 이야기로 리딩 습관을 만들고 싶은 아이

이 단계에서 만큼은 빠르게 읽는 것보다 정확하게 소리 내어 읽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파닉스에서 리딩으로 넘어가는 그 중요한 시점,
아이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다면
<바빠 초등 파닉스 리딩 2>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파닉스 단어부터 문장 읽기까지
All-in-One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교재.

리딩의 첫 걸음을
재미있고 탄탄하게 시작하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

#바빠파닉스리딩 #초등영어 #영어문제집

#파닉스리딩 #바빠서포터즈 #서포터즈9기

#초등영어파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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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한 문해력 초등 문법 1단계 - 쓰면서 익히는 맞춤법+받아쓰기 달곰한 문해력 초등 문법
NE능률 문해력연구회 지음 / NE능률(참고서)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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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달곰한 문해력 초등 문법 1단계 사용 후기

초등 국어에서 은근히 신경 쓰이는 부분이 바로 문법이더라고요.
도대체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지,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아이가 거부하진 않을지 고민하다가
달곰한 문해력 초등 문법으로 첫 문법 공부를 시작해봤어요.

처음엔 ‘초등 문법 문제집’이라고 해서
품사 구분이나 형용사 같은 딱딱한 내용일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펼쳐보니 맞춤법과 받아쓰기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 교재라
정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었어요.

이제 초등 2학년이 되었지만
맞춤법은 언제나 기본이 중요하잖아요.
어른들도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첫 문법 교재로 1단계를 선택했어요.

달곰한 문해력 초등 문법은 총 6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1~2단계는 맞춤법과 받아쓰기,3~4단계는 문장 구조,
5~6단계는 본격적인 국어 문법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1단계에서는
✔ 모음자 구별
✔ 받침이 이어지는 소리
✔ 대표 소리로 나는 받침
✔ 받침 때문에 된소리 나는 말
이런 내용을 만화와 그림으로 설명해 줘서
글 위주 교재보다 훨씬 이해하기 쉬웠어요.

오늘 배울 맞춤법의 핵심과 학습 방법을 먼저 알려주고,
👉 단어 → 문장 → 이야기 글로 단계별로 확장되는 구성이라
아이도 자연스럽게 흐름을 따라가더라고요.

제가 느낀 가장 큰 장점은
쓰면서 익히는 문법이라는 점이에요.
QR코드로 단어와 문장을 직접 듣고 받아쓰기 할 수 있고,
배운 단어를 활용해 문장도 만들어 보고,
이야기 글을 읽으며 맞춤법에 주의하는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
마지막에는 따라 쓰기와 받아쓰기로 한 번 더 정리해 주니
학습 마무리까지 깔끔하더라고요.

기존에 사용해봤던 교재들과 비교해보면
✔ 받아쓰기만 반복하거나
✔ 읽기 위주라 쓰기 연습이 부족한 경우가 많았는데,
달곰한 문해력은 배운 맞춤법이 실제 문장과 이야기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직접 확인하고 여러 번 써보게 해줘서
아이 스스로 틀리는 부분을 인지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맞춤법과 받아쓰기를 부담 없이 익히게 해주고 싶다면
이 교재가 정말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연스럽게 문장 구조를 살펴보고
단어의 쓰임까지 함께 익힐 수 있답니다.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예비 초등 / 초등 1~2학년

  • 받아쓰기, 맞춤법에서 자주 실수하는 아이

  • 읽기는 되지만 쓰기가 약한 아이

  • 초등 문법을 어렵지 않게 시작하고 싶은 경우

초등 문법 첫걸음으로
달곰한 문해력 초등 문법 1단계, 정말 추천해요.
기초부터 문장 쓰기까지 탄탄하게 잡아주는 교재라
완북까지 차근차근 도전해보려 합니다 💪

#달곰한문해력 #초등문법문제집 #초등국어문제집 #예비초등문법 #초등맞춤법 #초등받아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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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겨울 방학 그림책이 참 좋아 122
김유진 지음 / 책읽는곰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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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모와 아이를 잇는 세대 공감 그림책

<아빠의 겨울 방학>

겨울 방학, 머나먼 할머니댁은

때론 설렘보다는 아쉬운 소리가 나올지도 몰라요

시골은 와이파이도 안잡히고,

좋아하는 티비 채널도 없거든요

하지만 요즘은 또 다르죠?

어디가나 와이파이 인터넷연결이 다 되어 있고

OTT나 유튜브 등 다양하게 영상을 접할 수 있으니 말이예요

<아빠의 겨울 방학>은 우리가 알고있는 할머니댁의 모습과는

다를 수 있어요

또 비슷한 부분도 있겠죠?

엄마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시간을

조용히 꺼내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이야기는 아이와 아빠가 할아버지 댁에 가기 전,

아빠가 오래된 앨범을 꺼내는 장면에서 시작돼요.

사진 속에는

딱지치기를 하고,

눈싸움을 하고,

비디오 대여점과 오락실을 드나들던

어린 시절의 아빠가 있지요.

요즘 아이들에게는 낯선 풍경이지만

커다란 장롱, 다리가 달린 TV,

꽃무늬 쓰레기통 같은 장면들은

어른에게는 마음을 콕 건드리는 추억이 됩니다.

이 책이 참 좋았던 이유는

아이에게 어른을 이해하는 시간을 선물해 준다는 점이에요.

잘난 사촌을 보며 괜히 기가 죽고,

괜히 질투가 나고,

그래도 함께 놀다 보면

어느새 웃고 있는 어린 아빠의 모습.

그 장면을 따라가다 보면 어릴 적 아빠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게됩니다.

공감은 설명해서 생기는 게 아니라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 천천히 자라나는 거라는 걸

이 책이 보여줘요.

딱지치기, 눈썰매, 만화 잡지, 전자오락…

지금과는 많이 다른 놀이들이지만

그 안에 담긴 설렘과 경쟁심, 즐거움은

지금 아이들의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그리고 지금도 할 수 있는 놀이들도 있죠

그래서 이 책은

아이에게는 새로운 겨울 방학 이야기이고,

어른에게는

잊고 지냈던 자신의 겨울 방학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됩니다.

《아빠의 겨울 방학》은

아이의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부모 자신의 어린 시절을 다시 만나는 그림책이였어요

책을 덮고 나면

자연스럽게 이런 대화가 이어질지도 몰라요.

부모와 아이가 나란히 앉아

서로의 시간을 나누는 순간,

그 자체로 이미

가장 좋은 겨울 방학이 아닐까요?

아빠의 겨울방학을 듣고 이번에 아이들과 스케이트, 눈썰매장도 다녀왔답니다

옛날 그 모습은 아닐지라도

아빠도 엄마도 어릴적 이렇게 놀았구나

우리랑 비슷했구나 하고 공감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겨울 방학,

아이와 함께 천천히 읽어보고 싶은

세대를 잇는 따뜻한 그림책으로

《아빠의 겨울 방학》을 추천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빠의겨울방학 #책읽는곰 #김유진 #겨울그림책 #유아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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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정문정 지음, 피도크 그림, 천근아 감수 / 서교책방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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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요한 마음 연습 그림책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제목을 보는 순간,

이건 아이보다 내가 먼저 읽고 싶어진 책이었어요.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책을 펼치기 전부터ㅕ

이 문장을 몇 번이나 되뇌게 되더라고요.

나쁜 일이 있었던 건 맞지만,

그 하루 전체가 정말 ‘나쁜 날’이었을까 하고요.

이 그림책은 한 아이의 하루를 따라갑니다.

신나게 놀다 넘어져 아끼던 옷이 더러워지고,

장난감 순서 때문에 친구와 다투고,

아는 단어인데도 퀴즈에서 틀려버리는 날.

아이에게는 충분히 속상할 수 있는 하루죠.

결국 아이는 말합니다.

“오늘은 정말 나쁜 날이야.”

그때, 아이 앞에 시계 요정이 나타나 묻습니다.

“왜 자꾸 오늘을 나쁜 날이라고 하는 거야?”

시계 요정과 함께 아이는

하루를 다시 되돌아봅니다.

넘어졌을 때 안아주던 선생님,

먼저 다가와 사과해 준 친구,

퀴즈 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활약했던 순간까지.

그제야 아이는 깨닫게 됩니다.

하루 동안 나쁜 일만 있었던 건 아니었다는 것을요.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아이의 속상한 감정을 부정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괜찮아, 별일 아니야”라고 덮어버리지 않고

“속상했구나” 하고 먼저 인정해 준 뒤

하루를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아이들은 하루를

사건보다 감정으로 기억한다고 하잖아요.

특히 부정적인 감정은 더 강하게, 더 오래 남고요.

그래서 작은 일 하나로

“오늘은 완전 망했어”라고 말해버리기 쉬운 아이들에게

이 책은 아주 다정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부모인 우리도 아이들의 감정을 제대로 읽어주지 못해 일어나는 일들이 있죠

그런 부분에서 또 반성하게 해주기도 했어요

이 책은 아이에게

무조건 긍정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하루를 다시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이에게도,

그리고 매일을 버텨내는 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정이 크게 흔들릴때,

하루를 “나쁜 날”로 쉽게 단정짓지 말고

오늘 하루 스스로에게 위로를 해주며

다시 되돌아보게 만드는 그림책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나쁜일이있어도나쁜날은아니야 #정문정 #서교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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