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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불급: 미치려면 미쳐라 - 250만원 빚으로 시작해 300억 원대 병원 경영자가 된 월급쟁이 물리치료사의 1.5배 경영 철학
이윤환 지음 / 라온북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요양병원이 많아졌고, 의료서비스케어 질에 대한 현실적 상황과 관심이 크다.
<불광불급 : 미치려면, 미쳐라> 저자는 이윤환 이사장은 어린 시기부터 이런저런 경험과 강인한 정신으로 단련되어 젊은 나이부터 지금까지 쉬지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작금에 자신의 의료사업을 일구어 온 인물이다.
저자인 이윤환 씨가 자신의 뚜렷한 목표와 철학을 바탕으로 끈질긴 노력과 긍정적 마인드로 살아온 것은 젊은 청년들에게는 귀감이 될 만하다.
요즘 대중에게 회자되는 수저계급론으로 본다면, 흙수저로 자기자신의 힘만으로 이렇게 성공한 것, 요양병원의 혁신으로 기여한 것은 수많은 성공스토리와는 차별화되는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하기를 구축할 필요성을 말하는 것이다.
저자가 운영하는 안동, 예천의 두 요양병원은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4무2탈 (냄새, 욕창, 낙상, 와상 발생을 없애는 4무, 기저귀, 신체구속으로부터 벗어나는 2탈을 말한다)을 선언하고 실천하며 남다른 서비스케어 정신을 실천하여 의료경영의 새로운 모범사례이기 때문이다.
<불광불급 : 미치려면, 미쳐라> 책은 요양병원 서비스케어에 대한 인식과 관심으로 접했던 이유가 컸으나, 읽다보니 젊은 나이의 저자 성공스토리도 흥미있었고 4무2탈이라는 놀라운 사례도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그러한 스토리, 사례, 성공의 기반이 될 수 있었던 저자의 일관적이고 명쾌한 인생관, 가치와 철학도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