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래치 컬러링 : 나이트뷰 불꽃 스크래치 컬러링
Sayu 편집부 지음 / 사유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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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북 유행이 지나가고 난 뒤 스크래치 북이 관심이 갔다.
특히나 이 분야, 저 분야 가리지 않고 능수능란한 사람을 보면 나도
이거 저거 가리지 않고 두루두루 능통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독서를 취미로 하면서 예술분야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고 싶다.

 

 

요즘엔 유화 그림을 취미삼아 그리는 이에게 판매하는 상품을 보면
딱 소요하는 만큼의 유화물감 양만 담아 판매한다. 그리고 이 상품의 특징은
팝 아트의 스케치한 작품을 적정 양의 물감과 함께 담아 판매한다는 점이다.

 

 

대표적 도안한 작품으론, 팝대중 아티스트로 유명한 앤디 워홀 (리히텐슈타인 등)의
작품 복제품, 석양이 지는 해변가 등 이국적 풍경화 등 다양하게 있다.

 

 

이런 의미에서 스크래치 북 또한 예전엔 특정 (사진) 작가의 전유물이었던 세계 주요 8도시
파리, 두바이, 시드니, 런던, 모스크바, 상하이, 바르셀로나, 부다페스트의 밤 야경을, 적절히 소개하고 있다.
그것도 불꽃이 터지는 디자인을 감각적으로 구현한 것인데, 바로 라고디자인의 <스크래치 컬러링 나이트 뷰 불꽃>이다.

 

 

물론 스크래치 북 또한 긁는 작업과정에서 그 세밀함 정도에 따라 좀 더 디테일하게 잘 완성된 작품이 나온다.

이는 집중 또 집중의 과정 속에서 탄생한다.
그런 점에서 기존 유화 물감 작품 작업 과정은 보다 전문가의 세밀한 물감 사용 기법에 따라 완성도에서 뚜렷한 차이가 나는데, 스크래치 북은 비교적 난이도가 덜해서 초보자라도 그리 어렵지 않게 작품을 작업할 수 있고 완성할 수 있다.

팝아트 일종인 라고디자인의 <스크래치 컬러링 나이트 뷰 불꽃>을 포함한 나이트뷰 시리즈는 취향에 꽂히게 (취향저격) 한다.

이 감성돋는 스크래치 작업으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다. 파리, 두바이 등 8도시는 각기 문화적 정체성이 제각각이고 문화적 상징이 달라서 흥미로웠다.

손 쉽고 간편한 스크래치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오래 쉬었던 미적 감각을 되살려 감각적으로 충만한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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