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번째 재테크 교과서 - 스스로 완성하는 자산관리 올인원
프롬어스아카데미 지음 / 이든하우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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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가장 친절한 입문서가 되고, 이미 투자를 시작한 사람에게는 평생 곁에 둘 참고서가 되는 것이 이 책을 집필한 이유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돈 공부가 어렵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시스템안에서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삶을 위해서는 꼭 배워 실행해야 합니다.

📖 같은 시간 동안 일하고 동일한 월급을 받는다 해도 어떤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이 눈덩이처럼 불고, 또 다른 사람은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한 상태로 살게 된다.

📖 인생에서 가장 오래 다루게 될 돈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사는 경우가 많다.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지, 돈이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에 대해 누구도 체계적으로 가르쳐준 적이 없기 때문이다.

🎙️경제 강사로 활동하면서 많은 수강생들을 만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를 일군 이들을 향해 부모 덕, 인복, 운이나 출발선에서 찾습니다. 하지만 저는 강조하지요. ‘자본주의를 이해하는 능력과 ’돈을 다루는 방식‘을 배워야 그 편견을 깰 수 있다고요.

🎙️더 이상 노동만으로는 부를 이루기 어려운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어요. 물론 노동이 중요한 소득 원천임은 맞지만 귀한 노동의 대가를 잘 관리하고 투자해서 자산이 스스로 일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라며 넘기지 않아야 해요. 삶에서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불행을 줄이는 일과 우리가 지키고 싶은 소중한 것들은 결국 돈과 연결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해요.

🏷️ 책에서 다루는 것들

✔️돈을 보는 올바른 관점
✔️경제지표를 읽는 법
✔️금융상품의 기초
✔️주식, ETF와 펀드
✔️노후와 연금
✔️세금, 자산 배분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전략

🏷️ 투자에 대한 8가지 태도
📌학습을 통해 자신만의 투자 원칙과 확신을 만들어라
📌시장을 감정으로 대하지 말아라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하라
📌분산투자는 수익보다 생존을 위한 전략이다
📌좋은 레버리지와 나쁜 레버리지를 구분해야 한다
📌본성을 거스르는 용기가 필요하다
📌결국 위험을 관리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투자의 승자는 살아남은 사람이다

🏷️ ETF 투자 시 체크해야 할 5가지 지표
📌순자산총액(AUM)
📌총보수(운용보수)
📌괴리율
📌추적오차(트래킹에러)
📌구성종목(포트폴리오)

📖우리가 생각하는 부는 사치를 위한 것이 아니다. 베풀 수 있는 여유이고, 위기의 순간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이며,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는 자유다.

🎙️결국 투자의 목적은 내 삶의 선택지를 늘리는 데 있어요. 어딜 갈지, 누굴 만날지, 무엇을 할지, 시간을 어떻게 쓸지 모두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 많은 부모가 아이가 태어나면 은행을 찾아 자녀 명의의 예•적금 통장을 만들고, 매달 일정 금액을 차곡차곡 모아준다. 원금이 보장되고, 손실 위험이 없다는 이유로 가장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선택이라고 믿는다.

🎙️자본주의의 돈의 가치와 흐름을 공부하게 되면 실질금리나 명목금리를 알게 됩니다. 예적금은 원금을 안전하게 불릴 수 있는 수단이지만, 아이에게 주어진 가장 큰 자산인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게 되지요. 물가는 통장 속 숫자보다 가파르게 오르고 있고 화폐가치는 하락합니다.

”위기는 곧 기회다“

✨투자시장에 수많은 위기가 있었지만 그것은 결국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왔음에도 대부분의 투자자는 공포에 사로잡혀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손실을 경험합니다. 하지만 가장 큰 수익의 기회는 언제나 극심한 공포 속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도 질병과 사고에서 마주할 경제적 손실에 대한 위험설계와 보장 자산도 꼭 필요해요. 충분한 보장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가정은 흔들리고, 결국 힘들게 모은 자산을 처분해야 하니까요.

”투자에는 특별한 재능이 요구되지 않는다. 욕심을 통제하고, 원칙을 지키며, 위험을 관리하고, 시장의 굴곡을 견디며,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것이 능력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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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는 연습 - 멈출 줄 모르는 당신에게
어수경 지음 / 밀리언서재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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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 스스로의 일상을 차분히 점검하고 자신만의 극복할 방법을 찾아가는 길잡이로 삼기 바라는 마음에서 썼다고 해요.

🎙️지금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연습'입니다.진짜 게으름은 중요하지 않은 일을, 쉬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것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거짓 바쁨'속에 자신을 몰아넣고 그것이 삶에 대한 열정인양 느끼는 사람들에게 꼭 멈추어 쉬어야 한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어요.

📖 번아웃(burnout)은 하얀 재만 남을 때까지 모조리 타버린 상태를 말합니다. 나를 움직일 에너지가 한 방울도 남아 있지 않은 데도, 매일 남은 수분을 꾸역꾸역 짜내며 다음 날을 지탱합니다.

🎙️그러다보면 내가 누구인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 자신을 잃어버릴 수 있어요. 끝내 이고 지고 가다가 모든 것이 귀찮아지는 순간이 찾아오죠. 점차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에 무심해지고, 작은 일에도 쉽게 지치는 상태가 됩니다.

📖 나는 꼭 둥근 모양이어야 할까? 모나지 않아야만 좋은 사람일까? 때로는 나의 모서리를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서로 다치지 않는 관계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굳이 하나의 모양을 정할 필요가 있을까? 세모면 어떻고, 네모면 어떤가.

🎙️어릴적부터 부모님은 저에게 '모난 돌이 정 맞는다'며 무리에서 눈에 띄게 행동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호기심 많고 열정많은 저를 보호하고픈 마음이셨던거 같아요. 하지만 저는 하나의 모양으로 살고 싶지 않아요. 오늘의 나를 잃지 않으며 어제 보다 나은 모습이면 충분해요.

📖 빛이 있기에 그림자도 존재하듯이 약함도 강함에서, 강함도 약함에서 온다. 단점으로 장점이 빛나듯이 말이다. 내 안의 빛과 그림자를 모두 돌 봐줘야 한다. 그것이 나에 대한 책임이자 예의다.

🎙️약한 모습도, 강한 모습도 모두 인정해야 할 우리 자신입니다. '아닌 척'하는 가면을 쓸 필요가 없어요. 자신의 아픔을 들여다보며 통제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만 용기있게 마주하면 됩니다.

🏷️ 멈추는 연습을 위한 문장들
✔️잠시 멈춰 서는 것은 포기가 아니다.
✔️번아웃은 끝이 아니라, 나를 재정비하는 멈춤이다.
✔️나를 마주하는 데도 용기가 필요하다.
✔️'괜찮아'라는 말은 마음속 서랍에 넣어두자.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이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의 시작이다.
✔️남의 잣대로 잰 나는 결코 진짜 내가 아니다.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자신의 눈물을 똑바로 마주할 줄 아는 사람이다.
✔️아플 때는 아파하는 것이 가장 빨리 회복하는 길이다.
✔️가면을 벗은 당신의 얼굴은 초라한 것이 아니라 가장 진실한 모습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은 자기 자신에게 가는 길이다.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을 찾는 시도다. 그 누구도 완벽하게 자기 자신이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지만, 누구나 자기 자신이 되려고 노력한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에 나오는 저도 가장 좋아하는 글입니다. 흔들리고 고민하는 지금의 나도, 여러 역할로 살아내는 모습도 모두 우리입니다. 다양한 경험과 통찰 속에서 다듬어지며 아름다운 조각으로 태어날거예요. 진짜 나다운 모습이며, 나를 잃지 않으려는 과정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해요.

✨번아웃이 두렵지 않아요. 나를 불태웠다는 증거이니까요. 인정해야 무너지지 않아요. 지치지 않는 것이 능력이 아니라, 지쳤을 때 멈출 줄 아는 것이 진짜 실력입니다.

옳지 않다고 느끼는 곳에서 갈등하지 말아요. 자신에게 지나치게 높은 기준을 세워 스스로를 몰아붙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도 돌아봐야 하고요.

매순간, 하루하루를 의미있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어요. 행복은 느끼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라는 것, 삶을 향해 나아가면서 멈춰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을 구분합니다.

하루의 끝에 '오늘 참 애썼다'라고 저에게 말해줍니다.
일상에서 몸과 마음이 쉴 수 있도록 매순간 행복의 근거를 찾지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일상의 사소한 일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문장을 마음에 새깁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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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간학 2026 - 세계 자산가들의 비밀 노트
이혜정 지음 / 퍼스트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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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간학‘은 부에 관한 학문이 아니라, ’부를 다루는 인간에 관한 학문‘을 뜻합니다.
저자는 세계 자산가들의 현장에서 발견한 부의 가치와 승계의 법칙을 경험하고, 부를 숫자가 아닌 ’사람의 학문‘으로 풀어내지요.

우리는 부의 본질에 대해 들여다보게 됩니다. 부의 완성은 더 많이 소유하는 데 있지 않다는 것, 우리 자신이 만든 부에 올바른 방향과 의미를 부여하고 그 안에 담긴 가치와 철학을 다음 세대에 전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부는 지속 가능한 유산이 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 부자의 비밀은 정보가 아니라 기록이었다. 기록의 중심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이었다. 왜 사람이 중심에 오는가. 인간은 죽기 때문이다. 유산이라는 제도가 이 세상에 있는 이유는 단 하나, 사람이 유한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누구나 죽음을 만날거예요. 우리가 기록하고 상속하는 것은, 다음 세대에 남기려고 하는 것을 고민하는 이유는 유한한 삶과 시간 때문이지요.

📖 진정한 부는 얼마나 많이 가졌는가가 아니라, 내가 이룬 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의 삶을 이롭게 하는가에서 완성된다.

🎙️"부는 재산의 크기가 아니라, 사람과 가치를 남기는 힘이다."돈 버는 기술로 머무는 부가 아닌, 가치와 철학을 담는 인문학적 자산으로 쌓아가야겠습니다.

📖 흔들리는 것을 흔 들리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고, 두려운 것을 두렵지 않다고 말하지 않는 것. 오래 살아남은 가족들은 모두 그런 눈을 가지고 있었다.

🎙️저자의 호는 ’진여‘로 ’있는 그대로‘를 뜻합니다. 있는 그대로 보면서도 끝까지 곁에 있는 것이 사람이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저자는 늘 이 아홉 글자와 함께 합니다.
"함께, 끝까지, 정직하게."

🏷️ 네 개의 자산
📌정신 자산
✔️가치와 철학의 기준, 방향, 비전, 원칙
✔️보이지 않는 복리
✔️나라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을 원칙의 시험
📌인적 자산
✔️추진력, 역량과 평판
✔️결국 돈은 사람을 따라온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다음 세대로의 번역 시험
📌사회 자산
✔️신뢰 자본, 관계 네트워크 정보, 기회
✔️신뢰는 세대에 걸쳐 이동한다
✔️낯선 시장에서의 신뢰 구축 시험
📌재정 자산
✔️부를 만드는 구조, 현금흐름, 투자, 승계
✔️돈은 수단, 삶은 목적이다

🏷️ 새겨야 할 문장
✔️부는 습관의 복리다.
✔️부자들이 가진 진짜 비밀은 포트폴리오 구성이나 투자 타이밍이 아닌 돈을 바라 보는 언어였다.
✔️언어가 정교한 자산가는 선택이 정밀하다
✔️자산을 탁월하게 다루는 자들은 우선순위를 통장 잔고가 아닌 시간표에서 찾는다.
✔️시간과 주의력, 신뢰야말로 돈보다 먼저 흐르는 진짜 자본이다.
✔️돈은 언제나 결과고, 인간은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원인이다.
✔️사람이 먼저, 원칙이 다음, 구조가 그 다음, 숫자는 마지막이다.
✔️자산을 성장시키는 가장 강력한 엔진은 배움과 호기심이다.
✔️돈의 흐름은 결국 사람이 만든 가치의 흐름을 따라간다
✔️도구를 아는 자가 시간을 벌고, 시간을 버는 자가 부를 지킨다.
✔️지능은 빌릴 수 있어도 지혜는 길러야 한다.
✔️지혜는 가족의 식탁에서, 실패의 기록에서, 세대의 대화에서만 길러진다.
✔️성공은 자랑이 되어 흩어지지만, 정직하게 기록된 실패는 나침반이 되어 남는다.
✔️돈의 언어보다 먼저 전해져야 하는 것은 사람의 언어다.

✨책에는 여러 나라의 부에 대한 질서와 방향, 가족법인에 대한 내용도 일부 다룹니다. 모두 이해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네 가지 자산이 함께 움직일 때 진정한 부는 완성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부의 본질'을 향한 나의 방향과 가치에 대해 질문해보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부탁한 빈 노트를 오늘 식탁에 펼칩니다. 구조를 세우기 전에 먼저 문장을 세우고, 자산을 옮기기 전에 마음을 옮기는 일을 시작해야겠어요.

첫 줄에는 우리 가족이 지키고 싶은 것,
둘째 줄에는 우리가 겪은 실패,
셋째 줄에는 다음 세대에게 물려 줄 질문을 적을게요.
누군가를 위한 비밀 노트가 될 겁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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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오건영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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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삼프로TV를 통해 ’오건영 팀장님‘시절부터 들어 온 저자의 책이라 반갑게 읽었어요. 비록 한달에 걸쳐 완독했지만요.
현업에서 단단하게 다져진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친절한 맞춤 설명이 그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 갈림길 앞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다른 길도 아니고 ’부의 갈림길‘이기에 더욱 깊게 고민해야 할듯 싶어 두통이 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친절하게도 저자는 다섯 가지 갈림길로 구분하고 그에 대해 조언합니다.

🏷️ 다섯 가지 갈림길
📌PART 1. 지정학적 분쟁의 갈림길
- 전쟁 이후 어떤 형태의 단절과 연속이 나타날까?
📌PART 2. K자 경제의 갈림길
- 심화되는 양극화, 상단과 하단은 어디인가?
📌PART 3. 연준 의장 교체의 갈림길
- 신임 의장 케빈 워시가 지향하는 연준의 미래는?
📌PART 4. Al 혁명의 갈림길
- AI는 우리를 고성장& 저물가로 이끌 수 있을까?
📌PART 5. 미국 달러 투자의 갈림길
- 미국 예외주의의 종말인가, 새로운 패권의 시작인가

📖 적응하는 시장, 질문을 바꿔야 한다.

🎙️예측하지 못한 전쟁, 무역 분쟁 등이 발생하면 사람들은 혼란스러워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아야 해요. 우리가 1년만 투자를 한다면 전쟁이 빨리 끝날지 오래갈지가 중요하지만 투자의 시계열을 길게 잡는다면 굳이 고민할 필요가 있을지 말이예요.

”전쟁이 오래 가면 어쩌지?“ 보다, ”전쟁이 끝날 때 우리는 어떤 투자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어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해야한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 왜 우리는 미국 경제 상황에 집중할까요?

🎙️어느 나라나 소비와 투자, 그리고 수출로 성장을 해요. 우리나라는 소비보다 수출 제조업과 해당 제조업의 설비를 만드는 투자를 중심으로 성장하고요. 미국은 우리와 반대로 수출내수 소비가 경제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거대한 소비국가이기 때문입니다.

🏷️ AI 혁명과 투자에 대한 조언
📌AI 혁명이 생산성의 개선을 이끌어낸다면 전반적인 경제 체제의 거시 경제 환경을 바꾸게 될 것
📌Al 혁명은 단순히 과학 기술의 발전, 혹은 일상에서의 로봇 기술 도입 정도의 이슈에 그치지 않을 것
📌조금은 긴 호흡으로, 분산 투자의 관점으로 접근할 것

🏷️ Al를 둘러싼 네 가지 문제점
📌1. 진정한 AI 성장, 그 이전의 난관
📌2. AI가 되려 금리를 올릴 수 있다
📌3. AI의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장에 대한 의구심
📌4. 90년대의 물가 안정 사례로 AI를 돌아보다

🎙️인공지능 시대를 지금, 과연 AI는 만병통치약일지 들여다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주장하는 AI 혁명의 효과에 따라서 고성장 저물가도 가능할 수 있지만, 그 효과가 크지 않다면 저성장 고물가도 나타날 수 있대여. 그런 이슈들이 우리 투자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기로 해요.

🏷️ 미국 시장 투자 조언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
📌미국의 꾸준함과 중국의 높은 변동성을 이해하기
📌핵심과 위성 전략이 필요하다
📌S&P500지수 핵심 투자하기
📌신흥국 자산 위성으로 두기

"내 자산에서 투자를 하고자 하는 비중 만큼, 우리는 미래에 강한 성장이 기대되는 곳에 길목을 잡고 투자를 해두는 게 필요할겁니다."

🎙️저자는 마지막에 귀한 조언을 남깁니다. 계속해서 쏟아지는 뉴스들에 휩쓸려 빠르게 투자하지 말고, 향후 거대한 성장이 기대되는 섹터나 국가등에 투자를 하고 기다리는 것이 보다 현명하지 않을지 말입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K자 경제', '연준의장 케빈 워시', 'AI 혁명', '미국 투자 고민' 등 여러 갈림길에서 우리는 헤매지 않았으면 해요.

저의 투자는 여전히 미국시장을 향해 있습니다. 테크와 에너지가 모두 갖춰져 있고, K자 상단 산업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AI 경쟁력도 뛰어나니, 긴 호흡에서 봤을 때 달러는 여전히 핵심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거예요.

참! 투자에서 중요한 한 가지, 바로 '시간의 가치'를 기억해야 해요.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빌드업하기 원한다면 가장 중요한 가치가 시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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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 노력 중독에 빠진 사람을 위한 여백 만들기 습관
마쓰다 미히로 지음, 백운숙 옮김 / 향기책방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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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해도 되는 일을 굳이 오늘 하려고 하지 않기“
”지금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기“
”가끔은 이런 날이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예전의 저를 두고 하는 말인듯 느껴지는 첵 제목입니다. 바쁜 일상을 사는 것이 최선이라 여겼던 이삼십대의 저는 휴식조차도 ‘잘 보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어요. 꼭 무엇을 해야만 괜찮은 존재라는 착각을 하고 있었고, 나답게 존재하기보다 사회와 타인이 원하는 기준에 맞추려 했던 때가 떠오릅니다.

🎙️저자는 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은 여백을 만들고, 그 여백은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소중한 것들을 볼 수 있는 시간임을 말합니다. 그리고 행복은 여백에 깃들어 있다는 사실도요.

📖 ‘여백‘은 진정한 나와 마주할 수 있는, 마음 깊은 곳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 하는데‘ 대신 ’오늘은 아무것도 안 해야지‘라고 마음먹어 보세요. ’조금만 더 힘내자‘ 대신 ’내일 해도 되는 일은 굳이 오늘 하려고 하지 말자‘라고 나를 느슨하게 풀어주세요.

🎙️한번 뿐인 인생은 ’우리 자신의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내 인생‘을 살아야해요. ’누군가의 기대‘ ’타인의 평가‘ ’사회가 정한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았으면 해요.

📖 ’여백‘은 나 자신과 깊이 연결되는 시간이자,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해주는 나만의 공간입니다. 여백이 있으면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고, 행동이 달라지며, 인간 관계도 서서히 바뀝니다.

🎙️여백은 내가 바라는 인생을 손에 넣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빼곡한 일정에 자신을 몰아넣지 말고 공백과 여백을 만드는 노력을 의도적으로라도 해야해요. 우리 삶에 ’진정으로 소중한 것‘이 희미해지지 않도록요.

한 번씩 멈추어 질문합니다.
’나는 무엇을 느끼는가?
‘나는 사실 어떻게 하고 싶은가?’
‘진짜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자신과의 관계가 돈독한 사람이 타인과의 인연을 소중히 할 수 있어요. 일상에 치이지 말고, 내 마음 깊은 곳의 소리에 귀를 기울 일 수 있는 순간이 꼭 필요해요.

🏷️ 여백이 필요한 이유
📌더 나은 선택과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의 시간
📌바쁘지만 충실하지 않은 나날‘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에게 값진 시간’을 되찾기 위해
📌‘진정한 행복’을 매일 생생히 느끼며 살기 위해
📌여백을 통해 감정을 포착하는 감도가 높아지면 일상에 깊이감이 생긴다

🏷️ 세 가지 여백의 유형
✔️마음 여백: 정보 과다의 시대를 살아가는 마음 정리의 기술
✔️시간 여백: 빼앗기는 시간을 끊는 주체성
✔️환경 여백: 편안한 공간과 인간관계가 가져다주는 평온

🏷️ 시간을 늘리는 법칙
✔️나만의 ‘시간 금고’ 만들기
✔️일을 시작하기 전, ‘눈사람 법칙’ 떠올리기
✔️편안한 환경을 만드는 ‘뷔페 법칙’
✔️효율성을 고려하는 20퍼센트의 법칙
✔️집중력을 키우는 ‘헤밍웨이의 법칙’

🎙️저자는, 여백 있는 사람이 잘되는 이유를 이렇게 말합니다. ”마음을 정돈할 시간이 많으면 생각보다 많은 깨달음과 가능성을 얻을 수 있다“라고요.

📌한가함 : 일정이 없는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
📌여유 : 내 뜻대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간과 마음이 있는 상태

🎙️우리는 때로 ‘여유’를 한가함‘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저자는 그 의미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주죠.

✨앞으로도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욱 열심히 하기‘가 아닌 ’제대로 쉬기‘입니다. 제대로 쉴 줄 안다면 처한 상황을 정확히 짚어보고 언제 멈춰야 할지, 언제 움직일지를 계획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제 마음의 여백을 만드는 일 중 하나는 매일 필사와 낭독입니다. 아침 독서는 인생을 나답게 가꾸기 위한 하루의 첫 걸음이고요.

하지만 오늘 이 책을 읽고 꼭 새겨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여백이란 무언가를 더할 때가 아니라 덜어낼 때 생긴다“는 문장을 기억하려고요.

책 뒤편에 있는 ’28가지 여백만들기‘를 읽고 나만의 여백 만들기를 상상해봅니다.
’고요함 속에서 명료한 감각으로 산다는 것‘의 기쁨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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