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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오건영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6월
평점 :
🎙️오래 전 삼프로TV를 통해 ’오건영 팀장님‘시절부터 들어 온 저자의 책이라 반갑게 읽었어요. 비록 한달에 걸쳐 완독했지만요.
현업에서 단단하게 다져진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친절한 맞춤 설명이 그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 갈림길 앞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다른 길도 아니고 ’부의 갈림길‘이기에 더욱 깊게 고민해야 할듯 싶어 두통이 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친절하게도 저자는 다섯 가지 갈림길로 구분하고 그에 대해 조언합니다.
🏷️ 다섯 가지 갈림길
📌PART 1. 지정학적 분쟁의 갈림길
- 전쟁 이후 어떤 형태의 단절과 연속이 나타날까?
📌PART 2. K자 경제의 갈림길
- 심화되는 양극화, 상단과 하단은 어디인가?
📌PART 3. 연준 의장 교체의 갈림길
- 신임 의장 케빈 워시가 지향하는 연준의 미래는?
📌PART 4. Al 혁명의 갈림길
- AI는 우리를 고성장& 저물가로 이끌 수 있을까?
📌PART 5. 미국 달러 투자의 갈림길
- 미국 예외주의의 종말인가, 새로운 패권의 시작인가
📖 적응하는 시장, 질문을 바꿔야 한다.
🎙️예측하지 못한 전쟁, 무역 분쟁 등이 발생하면 사람들은 혼란스러워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아야 해요. 우리가 1년만 투자를 한다면 전쟁이 빨리 끝날지 오래갈지가 중요하지만 투자의 시계열을 길게 잡는다면 굳이 고민할 필요가 있을지 말이예요.
”전쟁이 오래 가면 어쩌지?“ 보다, ”전쟁이 끝날 때 우리는 어떤 투자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어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해야한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 왜 우리는 미국 경제 상황에 집중할까요?
🎙️어느 나라나 소비와 투자, 그리고 수출로 성장을 해요. 우리나라는 소비보다 수출 제조업과 해당 제조업의 설비를 만드는 투자를 중심으로 성장하고요. 미국은 우리와 반대로 수출내수 소비가 경제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거대한 소비국가이기 때문입니다.
🏷️ AI 혁명과 투자에 대한 조언
📌AI 혁명이 생산성의 개선을 이끌어낸다면 전반적인 경제 체제의 거시 경제 환경을 바꾸게 될 것
📌Al 혁명은 단순히 과학 기술의 발전, 혹은 일상에서의 로봇 기술 도입 정도의 이슈에 그치지 않을 것
📌조금은 긴 호흡으로, 분산 투자의 관점으로 접근할 것
🏷️ Al를 둘러싼 네 가지 문제점
📌1. 진정한 AI 성장, 그 이전의 난관
📌2. AI가 되려 금리를 올릴 수 있다
📌3. AI의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장에 대한 의구심
📌4. 90년대의 물가 안정 사례로 AI를 돌아보다
🎙️인공지능 시대를 지금, 과연 AI는 만병통치약일지 들여다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주장하는 AI 혁명의 효과에 따라서 고성장 저물가도 가능할 수 있지만, 그 효과가 크지 않다면 저성장 고물가도 나타날 수 있대여. 그런 이슈들이 우리 투자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기로 해요.
🏷️ 미국 시장 투자 조언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
📌미국의 꾸준함과 중국의 높은 변동성을 이해하기
📌핵심과 위성 전략이 필요하다
📌S&P500지수 핵심 투자하기
📌신흥국 자산 위성으로 두기
"내 자산에서 투자를 하고자 하는 비중 만큼, 우리는 미래에 강한 성장이 기대되는 곳에 길목을 잡고 투자를 해두는 게 필요할겁니다."
🎙️저자는 마지막에 귀한 조언을 남깁니다. 계속해서 쏟아지는 뉴스들에 휩쓸려 빠르게 투자하지 말고, 향후 거대한 성장이 기대되는 섹터나 국가등에 투자를 하고 기다리는 것이 보다 현명하지 않을지 말입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K자 경제', '연준의장 케빈 워시', 'AI 혁명', '미국 투자 고민' 등 여러 갈림길에서 우리는 헤매지 않았으면 해요.
저의 투자는 여전히 미국시장을 향해 있습니다. 테크와 에너지가 모두 갖춰져 있고, K자 상단 산업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AI 경쟁력도 뛰어나니, 긴 호흡에서 봤을 때 달러는 여전히 핵심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거예요.
참! 투자에서 중요한 한 가지, 바로 '시간의 가치'를 기억해야 해요.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빌드업하기 원한다면 가장 중요한 가치가 시간이니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