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희쌤의 새벽수업
단희쌤(이의상)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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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인천행 새벽 기차를 탔습니다. 5개월이 지나고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저를 바꾼 진짜 힘은, 매주 차가운 새벽 공기를 가르며 스스로 일어나 기차에 몸을 실었던 ’저의 행동‘ 그 자체였습니다."

🎙️저자는 쪽방촌에서 막노동을 하던 사람에서 수십만명에게 희망을 전하는 '단희쌤'이 된 지금도 여전히 매일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납니다. '새벽에 모든 답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때문이라고요.

📖 고시원 생활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 사실 돈이 없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는 것. 그것이 가장 무서웠습니다. ‘나라는 사람의 가치가 완전히 사라진 느낌. 누구에게도 필요하지 않고, 아무것에도 쓸모없다는 감각.

🎙️자신의 무가치함을 매일 눈뜨며 만나야 했던 그것이 가난보다 훨씬 큰 상실감을 주었고 내면 깊은 곳까지 자신을 괴롭게 했음을 저자는 고백합니다.

📖 불안을 느꼈으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불안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불안은 체념이 되고, 체념은 무기력이 되고, 무기력은 후회가 됩니다.

🎙️불안을 느낀다는 것은 아직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는 의지를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포기에 익숙해 무기력한 사람들은 불안조차 느끼지 않거든요.

🏷️ 15년째 새벽 4시 30분을 고집하는 세 가지 이유
📍첫째, 이 시간이 저를 붙잡아줍니다.
📍둘째, 만드는 모든 것이 이 시간에서 나옵니다.
📍셋째, 가장 큰 이유, 이 시간이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 번번이 ’내일부터‘를 외치게 하는 내 안의 네 명의 적
📍쳣 번째 적 : 잃는 게 무서운 마음.
📍두 번째 적 : 지금이 충분하다는 착각.
📍세 번째 적 : 이미 투자한 시간, 돈, 노력에 대한 아까움
더 나은 선택지가 있는데도 기존 방식에 매달리는 심리
📍네 번째 적 : 안 되는 이유를 찾는 마음.

🏷️ 단희쌤의 새벽
📍새벽은 내 영혼과 만나는 시간
📍모든 가면을 내려놓고, 아무 역할 없이 그냥 ’나‘로 있는 시간
📍깨끗한 뇌, 코르티솔이 주는 집중력, 방해 요소 제로인 시간
📍뇌가 내 편이 되어 가장 잘 작동하는 시간

🏷️ 책 속 문장
"새벽에 일어나는 것은 부지런해지기 위한 게 아니었습니다.
나를 되찾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일에, 가장 좋은 에너지를 써야합니다."

"잃는 게 무서우면, 잃지 않을 것이 아니라 잃었을 때를 상상하면 됩니다. 지금이 괜찮다는 착각에 빠지면, 3년 뒤의 나를 그려보면 됩니다. 과거가 아까우면, 미래에 집중하면 됩니다. 안 되는 이유를 찾는 뇌에는, 되는 증거를 일부러 보여주면 됩니다."

"모든 것은 형편없는 첫걸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고민을 멈추고, 가장 작은 행동 하나를 지금 해보시면 어떨까요. 그 작은 첫걸음이 나머지 99%를 끌고 갈 겁니다."

"오늘 당장 인생을 뒤집을 필요는 없습니다. 내일, 오늘보다 1%만 더 나아지면 됩니다. 평소보다 10분 일찍 일어나는 것. 책 한 페이지를 더 읽는 것. 떠오르는 생각 한 줄을 메모하는 것."

"우리는 성공하는 법을 모르는 게 아닙니다.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좋다는 것도,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도,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도. 머리로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지 않습니다. 왜요? 귀찮으니까요."

🎙️성공의 가장 큰 적은 '귀찮음'이라고 저자는 말해요. 아는 것과 하는 것 사이에 놓인 거대한 강의 이름 또한 '귀찮음'이라고요.

저자가 10년 넘게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결국 남은 것은 운동, 독서, 글쓰기 세 가지 였다고 합니다. '성장의 삼각 편대'라고요.

매일 필사와 낭독, 아침 독서가 제게 그렇습니다. 매일의 나를 단단하게 만들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나를 되찾는 일이에요. 그렇게 스스로에게 성장의 비료를 주는 일, 내 삶을 더 충만한 기쁨으로 채워가는 일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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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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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읽자마자 써먹는 책으로 만들었다. 곳곳에 [돈버는 실전 자료 5종]을 선물처럼 숨겨놨다. 내가 실제로 쓰고, 실제로 효과 봤고, 실제로 돈으로 연결했던 것들만 골라 넣었다.

🏷️ 책에 담긴 돈버는 실전 자료 5종
1. 조회수 터지는 알고리즘 세팅법
2. 릴스 편집 기본 세팅 튜토리얼 영상
3. 조용히 돈 버는 자동화 세팅 튜토리얼 영상
4. 릴스로 200만 원 버는 숏폼 대행 비법서
5. 왕초보 시절 어떻게 시작했는지를 담은 릴스 시크릿 노트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저자도 '열심히 사는 사람'중 한 명이었죠. "회사 월급 말고도 돈 벌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하며 자신은 열심히만 살았지, 똑똑하게 사는 사람은 아니었음을 깨닫습니다. 그 순간, 인생의 질문부터 바꾸죠.
"지금 내 주변 구조를 어떻게 바꿀까?"로요.

📖 나는 성실함으로 불안을 덮고 있었다. 바빠 보이는 삶으로 안심하려 했다. 하지만 바쁨은 방향이 아니다. 나에게 필요한 건 미라클 모닝이 아니라, 내 인생의 현금 흐름을 바꾸는 방법이었다. 열심히 사는 법이 아니라, 제대로 버는 법이 필요했다.

🎙️’성실함으로 불안을 덮고 있었다‘는 저자의 고백이 제 마음 한 구석을 아리게 합니다. 일상의 반복이, 제 자신에게 ’꾸준한 루틴을 지키는 사람‘이고만 싶은 것은 아닌지 방향성을 점검할 계기가 되었거든요.

📖 몸으로만 버는 사람보다 구조로 버는 사람이 오래 간다. 한 번 하고 끝나는 노동보다 쌓이는 노동이 강하다. 의지로 버티는 사람보다 판을 깔아놓은 사람이 이긴다.

🎙️주식 투자 경제 강의 때마다 수강생들은 말합니다. "노동으로 버는 돈이 신성한 것 아니냐"고요. 시간과 노동으로 부를 축적하기에 우리 삶에 주어진 시간과 건강은 유한하다고 저는 답하지요.

🏷️ 책 속 문장들
📍내가 살 길은 작게 시작하고, 쉽게 반복하고, 계속 수정하는 것.
📍성공은 독한 사람이 아니라, 판을 깐 사람이 가져간다.
📍꾸준함은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나온다.
📍나를 움직이게 한 건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시스템이었다
📍게으른 사람은 의지를 믿지 말고, 환경을 믿어야 한다.
📍사람은 돈으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사람은 스스로를 다시 믿게 되는 순간에 움직인다.
📍중요한 건 단 한 번도 안 미루는 사람이 되는 게 아니다.
📍미뤄도 다시 돌아오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완벽주의자는 게으른 게 아니라, 평가가 무서운 사람이다.
📍인생을 바꾸는 건 완벽한 결심이 아닌 불완전한 실행이다.
📍자기 신뢰는 거창한 성공이 아닌 매일의 작은 실행에서 생긴다.
📍우리는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 사람이 아니다.
📍더 영리하게 삶의 구조를 설계해야 하는 사람이다.

📖 콘텐츠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건 지식의 양이 아니다. "이 사람은 내 현실을 안다"는 공감이다. 그 느낌이 신뢰로 바뀐다. 인스타에서 돈이 되는 건 화려함 그 자체가 아니다. 결국은 신뢰다. 사람들은 팔로워 수만 보고 돈을 쓰지 않는다.

"인스타그램은 기본적으로 '관심'을 모으는 플랫폼이다. 그리고 돈은 항상 관심이 모이는 곳으로 흐른다.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 기회가 생기고, 기회가 생기는 곳에 수익이 만들어진다."

🎙️인스타그램은 단순한 SNS가 아닌 기회를 만드는 플랫폼임을 저자는 강조합니다. 더불어 중요한 것은 인스타그램에서의 수익은 숫자가 아니라 관계에서 나온다는 것, 팔로워가 많다는 것과 팔로워가 신뢰한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이며 돈은 항상 신뢰에서 나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요.

✨책을 읽으며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일상에 노출된 영상에 시간을 쓰고, 정보에 반응하는 소비자로서의 모습이 내게 있지는 않은지 말이에요.

귀하게 쓰인 시간 속에 생산자로서의 내 모습은 존재하는지, 쌓인 자산은 무엇인지 흐릿했던 생각들을 모아야겠습니다.

☘️저자는 인스타그램 릴스의 수익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면서도, 삶의 방향성과 나를 돌아볼 지혜와 통찰을 줍니다. 돈 버는 비법과 삶을 성장시키는 비법 두 가지 모두를요.

#모티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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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 세계척학전집 4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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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사유의 도구였고, 심리학이 인간 해독의 매뉴얼이었다면, 사랑은 그 모든 것이 만나는 자리다."

🎙️우리는 이클립스님의 앞선 세 편(철학, 심리학, 부 편)을 통해 생각하는 법과 인간을 읽는 법, 그리고 부의 구조를 알게 되었어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렵고 가장 오래 남는 것인 '사랑'을 다릅니다.

📒우리는 사랑에 대해서만 이상하게 생각한다. 배우지 않아도 된 다고. 감정만 있으면 된다고. 맞는 사람만 만나면 자연스럽게 된다 고. 안 된다.

🎙️프롬은 사랑은 이론적 지식과 실천적 숙련이 필요하다고 단호하 게 말합니다. 피아노를 치려면 악보를 읽을 줄 알아야 하고, 수천 시간 연습해야하듯 사랑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매일 연습이 필요하다고요.

📒 바우만은 현대를 한 단어로 진단했다.
"액체 근대 Liquid Modernity"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바우만의 철학이었어요. 연결되고 싶지만 묶이고 싶지 않고, 외로워서 누군가와 함께 있고 싶지만 그 관계가 나를 제약해서는 안되는 액체처럼 사는 사람들.

📒액체 근대는 고체를 불편하게 만든다. 헌신하는 사람을 시대에 뒤처진 사람처럼, 느끼게 한다. 더 자유롭고, 더 열려 있고, 더 유연한것이 현명한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바우만의 말처럼 액체처럼 모든 것이 녹아내리는 시대에, 녹지 않기로 한 선택을 우리는 할 수 있어요. 그 선택이 비효율적이고, 비합리적이고, 시대착오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고체의 삶을 선택한 관계 안에서, 액체 시대가 줄 수 없는 것을 찾을 수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 나를 편하게 대해주는 사람보다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사람에게 더 끌린다. 관심을 줬다 거뒀다 하는 사람, 답장이 느린 사람, 잡힐듯 잡히지 않는 사람. 그것이 설렘처럼 느껴진다.

🎙️한 번씩 떠올려 본 적 있지 않아요? '나쁜 남자가 가진 매력'에 대한 호기심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은 취향이나 성격의 문제가 아닌 도파민 시스템이 불확실성에 반응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 아니마Anima
📍남성의 무의식 안에 있는 여성적 심상
📍남성은 자라면서 남성성을 강화하도록 훈련받는다.
📍감정을 억누르라. 취약함을 숨겨라. 강해야 한다. 울면 안 된다.
📍감수성, 공감 능력, 부드러움 같은 것들이 무의식으로 밀려남

🏷️ 아니무스Animus
📍여성의 무의식 안에 있는 남성적 심상
📍 독립성, 결단력, 공격성, 논리적 냉철함 같은 것들을 억압
📍조용해야 하고, 배려해야 하고, 부드러워야 한다.
📍억압된 것들이 무의식으로 간 것

🎙️융은 억압된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하죠. 무의식 안에 살아 있다가 외부에서 그것과 닮은 무언가를 만나면 강하게 반응하고 억압 된것을 내 안에서 꺼내 인정하는 것 '개성화'라고 불렀죠.

📒 "타인이 지옥이다" 이 문장은 "사람들은 나쁘다" 혹은 "혼자 있 는 게 낫다"는 의미로 자주 읽힌다. 전혀 다른 뜻이다.

🎙️희곡 <닫힌 방>의 유명한 문장이죠. 사르트르는 타인이 나를 보기전까지 자유롭게 존재하던 내가 타인의 시선 안에서 고정된 무언가로 바뀐다는 것을 말한거에요.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우리는 타인 의 타인의 시선을 통해 나의 존재를 알 수 있어요. 타인은 지옥이지만 그 지옥없이 불완전한거죠.

☘️미국의 결혼 상담사인 채프먼의 "상대의 언어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라는 글이 내내 맴돕니다.
우리는 '타자를 타자로 인정'하며 나만의 언어가 아닌 '상대의 언 어'로 사랑하고 있나요?

#단단한맘수련 서평단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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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주식투자 - ETF부터 코스피·미국 주식까지 평생 재테크를 위한 돈이 되는 공부
홍순빈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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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식이란 무엇인지, 시장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아주 기 본적인 개념부터 국내외 주식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투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저는 올해 금융 경제지식에 관련된 책을 집필 계획이 있어요. 미국주식 기초 투자 강의를 하며 주식 투자 초보자를 위한 아주 기본적인 내용이 정리된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오랜 미국주식 투자자이자 경제 강사로 활동하는 저에게 지인들과 수강생들은 묻습니다. "좋은 정보 있으면 공유하자"고요.
'투자자'로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정보가 빠른 사람'이 아닌 '기본이 단단한 사람'입니다.

🏷️ 넥스트 트레이드 NXT
📍'제2의 거래소'라 불리는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 플랫폼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을 동일하게 거래할 수 있다.
📍 정규 거래 시간 : 오전 8시- 오후8시
📍수수료 : 메이커Maker-0.0013%, 테이커 Taker-0.0018%
📍메이커 : 시장에 새로운 주문을 올려 유동성을 만드는 투자자 📍테이커 : 올라온 주문을 즉시 체결, 유동성을 가져가는 투자자
📍거래량 점유율이 최근 6개월 평균 기준 15%를 넘을 수 없다

🎙️국내 증권사 거래 어플이나 화면 주식 종목 옆에 빨간색으로
'NXT가능'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봤을거에요. 거래 가능한 종목이 명시된거에요. NXT는 2025년에 열린 대체거래소입니다.

🏷️ 주식 가격 결정
📍호가 : 주식을 매매하기 위해 투자자들이 제시한(부르는)가격
📍시가 : 그날의 주식 정규 거래 시간이 시작될 때 결정되는 가격
📍종가 : 마감될 때 최종적으로 결정되는 가격

🏷️ 서킷브레이커
📍발동 요건은 크게 3단계로 나뉜다.
📍1단계 : 지수가 전일 대비 8% 이상 하락세가 1분간 지속될 때
📍2단계 : 지수가 전일 대비 15% 이상 하락, 1단계가 발동됐을 때 보다 지수가 1% 이상 추가 하락한 경우
📍1, 2단계 서킷 브레이커 발동 : 채권 제외 증권시장의 모든 매매 거래가 20분간 중단
📍3단계는 지수가 20% 이상 하락, 2단계가 발동 시보다 지수가 1% 이상 추가 하락한 경우
📍3단계가 발동되면 그 즉시 장이 종료

🏷️ 사이드카
📍파생상품시장에서 선물가격이 급등락할 경우 주식시장에 미치 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함
📍 주식시장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을 일시적으로 정지시킴

🏷️ 꼭 알아야 하는 투자지표들
📍주가=주당순이익(EPS) x 주가수익비율(PER)
📍주가수익비율(PER)
📍주가순자산비율(PBR)
📍자기자본이익률(ROE)

🏷️ 양도소득세
📍국내 주식을 매도시 : 매도 금액에 대한 0.15%의 증권거래세
📍미국 주식을 포함한 해외 주식 : 매매차익의 22% 부과
📍1년 동안 발생한 양도차익에서 기본공제 250만원*22%

🏷️ ETF 투자
📍주식시장에 상장돼 있어 직접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
📍ETF는 장기 투자 관점에서 봤을 때 아주 좋은 상품
📍 낮은 비용으로 여러 종목들에 분산 투자, 복리 효과를 극대화
📍 수십개 또는 수백개의 기업 편입, 리스크에서 자유로움

🎙️워런 버핏은 단순하고 현명한 분석으로 저평가 기업을 발굴해 큰 수익을 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가 아내에게 미리 작성한 유언장에 자신이 죽으면 현금의 10%를 단기 국채, 90%를 낮은비용의 S&P500 인덱스 펀드에 넣으라 했다죠.

🎙️워런 버핏이 말하는 상품은 VOO(Vanguard 500 Index Fund) 일거에요. VOO는 2010년 미국 시장에 상장된 S&PS00 지수를 추종하고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미국 대표 대형주
500개 종목을 담은 ETF 상품이고 운용 보수가 0.03%로 저렴한 편입니다.

☘️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는 종목 선정을 5개이하로 하는것이 좋아요. 누구나 싸게 사서 비싸게 팔고 싶지만 인간은 감정과 본능의 동물이기에 순간적인 판단에 의해 매매실수를 반복합니다.

☘️ 기본적인 공부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가장 잘 아는 기업, 공부가 충분히 된 종목에 투자를 시작해보세요. 저는 초보 투자자들은 지수 추종 ETF를 적립식으로 매수하는 것을 경험해보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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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이름 붙이기 - 흔들리는 마음의 중심을 잡는 28가지 감정 처방전
윤주은 지음 / 문예춘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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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는 '생각 구조'와 '인지도식'이라는 열쇠로 우리 안의 무 의식적인 생각들을 의식화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우리가 지금 어떤 생각의 굴레에 있는지 똑바로 응시하고, 생각 과 감정에 정확한 이름을 붙여 사고의 흐름을 바꾸고 자신의 생각을 공부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 감정은 생각이다
📍불편한 감정이 요동친다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들여다보기
📍감정은 신체적으로 느껴지는 반응이자 역동임
📍불안한 감정이 들었다면, 불안에 관한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 마음은 생각이다
📍생각이 뇌를 자극하여 신경전달물질을 내보내는 일
📍몸은 화학적 반응을 수신하여 '마음'이라는 이름으로 번역함
📍우리가 느끼는 고통은 생각이라는 원인이 만들어낸 결과물


🏷️ 생각습관에 정확한 단어 붙이기
📍우리는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올 힘을 얻는다
📍나의 생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이 생기는 일
📍어떤 생각과 감정도 그것들을 있는 그대로 응시할 수 있게 됨

📒 열등하면 어떻습니까? 비교가 없다면 열등도 없습니다. 존재하 는 나를 있는 그대로 보듬읍시다. 시비하지 말고, 분별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듬읍시다.

🎙️저는 '보듬는다'는 표현을 좋아합니다. 안아주는 물리적인 행위 를 넘어 마음 깊은 곳까지 헤아리는 사랑이 느껴지거든요. 올더스 헉슬리의 소설 <멋진 신세계>의 유리병에서 배양되어 태어난 우리가 아니잖아요. 우리 각자의 존재 자체로, 있는 그대로를 귀하게 여기면 좋겠습니다.

📒 자존심이 나를 옥죄어올 때, 스스로 물으십시오. '내가 뭐라고 지적받으면 안 되는가?' 지적받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세요.
지적은 나의 '부분'에 대한 조언일 뿐 '전체'에 대한 부정이 아닙니다.

🎙️'왜 하필 나에게 이런일이 생겼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 저는 재 빠르게 생각을 바꿉니다. "왜 나에게는 그 일이 생기면 안되는건데?"하고 말이죠. 세상 어떤 대단한 존재라고 해도 무슨일이든 겪을 수 있잖아요. 생각을 바꾸면 「Why' 보다 'How'로 사고의 방향과 행동이 바뀝니다.

📒 '자존심 상했다 = 열등감이 건드려졌다'입니다. 열등감을 찾는다면 이건 행운입니다. 절호의 기회입니다. 열등한 나를 만나 따뜻하게 보듬을 귀한 기회입니다.

🎙️내안의 열등감이 느껴질 때는 나를 따뜻하게 보듬고 성장시킬 너무나 좋은 기회라는 저자의 글에 공감합니다. 나도 모르게 만들어 놓은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진짜 나'를 향해 다가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니까요.

🏷️ 내면 아이를 어떻게 다룰까?
📍당분간 충분히 위로하고 사랑해주기
📍하지만 평생 잡고 가지 않기
📍삶에서 내면아이가 앞장서는 순간 변화는 멈추기 때문
📍내면아이를 존중하는 것과 권한을 주는 것은 전혀 다른 일
📍내면아이는 이해의 대상이지, 선택의 결정 주체가 아니다
📍슬픈 감정은 충분히 읽어주되, 삶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는 성숙한 어른인 '나'가 주도권을 쥐어야 한다.

🎙️내면아이를 위로하고 따뜻하게 보듬어야 하지만 그것은 '당분 간'이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내면아이의 심정은 이해하되 미성숙한 방식으로 해결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죠. 충분한 공감과 위로를 주었다면 과감히 보내주고 어른인 내가 삶의 주체가 되어 당당히 나아가야 합니다.

📒 우리는 무언가 시작하기도 전에 '안 되면 어쩌지?'라는 불길한 생각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그 생각이 올라오는 순간, 걷던 길을 멈춥니다. 그러고는 포기할 구실을 찾으며 '선택 갈등' 이니 '신중함'이니 하는 온갖 근사한 말들로 멈춤을 합리화합니다.

🎙️'멈춤'을 합리화하지 않아야 해요. '못하면' '안되면'이라는 생각 은 스스로가 만든 생각입니다.
걱정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요. 무엇이든 하고 싶다면 우리 의 에너지는 걱정과 염려가 아닌 '어떻게 하면 해낼 수 있을지'에 집 중해야 합니다.

☘️ 책에 '검은 늑대'와 '흰 늑대' 이야기가 여러 번 나옵니다.
어두운 생각과 감정을 가진 검은 늑대가 아닌, 새로운 생각을 주도하고 내안의 귀한 지혜를 꺼내게 돕는 '흰 늑대'에게, 우리는 먹이를 주고 키워야 함을 기억해야 해요.

#단단한 맘 서평단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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