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언제나 괜찮다 - 흔들리는 시간을 넘어 단단히 나를 세우는 법
이현수 지음 / 북파머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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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합니다.

"마흔에서 육십 사이의 중년은, 이전에 비해 기운 것들에 속상해하느라 자신이 얼마나 매력있고 대단한지 모른다." 고요.

그 기간은 인생 주기에서 서드 에이지 third age이며,
사실은 인생의 황금기라고요.

찌꺼기 하나 버릴 게 없는 황금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한 톨의
시간도 낭비하지 말자고!!!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

그 황금기에 애정을 갖고 충분히 만끽 할 수 있도록 해요!


<이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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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저녁에 클래식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 클래식이 우리 인생에 스며드는 시간
아리아나 워소팬 라우흐 지음, 고정아 옮김 / 다산초당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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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를 연주하며 현악 앙상블을 이끄는 단장인 저는,
가끔 클래식 콘서트 진행자로 서기도 합니다.

그동안 클래식과 관련된 책을 여러 권 읽고 음악회 진행에 참고했지만,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게 클래식을 풀어낸 책은 실로 오랜만이에요.

저자 말처럼,
"이 책을 읽으면 지난 세월 동안 우리가 클래식 음악에 다가가는걸 가로막던 재수 없는 고상쟁이들 만큼의 지식을 갖추게 될 것"이며, "우리 수준이 더 높기 때문에 그들의 대열에 합류하지는 않을 것" 이라는 말에 공감하게 될거에요.

"아코디언을 연주할 수 있지만 연주하지 않는 사람이
진정한 신사다." 읽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이 서평은 다산북스를 통해 도서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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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지능 시대 - 차가운 AI보다 따뜻한 당신이 이긴다
김희연 지음 / 이든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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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을 키우면서 늘 제가 인용하는 윈스턴 처칠의 명언이 나와서 반가웠어요.
"태도는 사소하지만 대단한 차이를 만들어 낸다"라고 말했지요.

얼마 전 초등고학년 아이들 경제 수업중에 강조했던 내용이, 인공지능 시대 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 이상 지식과 기술은 큰 의미가 없어지고 '태도'와 삶과 상황을 대하는 '통찰'이었어요.

저자는 말합니다.
태도'는 최악의 순간을 기회로 만드는 힘이 있고 때로는 가장 아픈 말, 가장 절망적인 순간이 현실을 직시하게 하고 더불어 무모한 도 전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갖게 한다! 고요.

"AI는 우리를 99도까지 데려다주지만, 물을 끓게 하는 마지막 1도인 차별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 순간의 영감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 올 수밖에 없다"는 저자의 말에 격하게 공감해요.

AI에게 지식과 분석력은 있을지 몰라도, 인간의 심오한 복잡성을 읽어내진 못할테니까요.

제대로 된 '공감'의 의미를 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 서평은 모도(@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이든하우스 (@edenhouse_pub)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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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
김종원 지음 / 마인드셀프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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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세계를 구축하기 위해 '꾸준함과 반복'이라는 무기를 사용하 고 있어요. '농밀한 노력을 투자'하고 있다고 믿어요.

작가님은 인내는 가장 해내기 어려운 일인 동시에 인간이 반드시 배워야 하는 가치다" 라고 하셨는데 격하게 동의합니다.

한결 같은 태도, 기존의 질서를 깨고 나아가며 극복하는 삶, 좋은 언어로 세상의 지식을 흡수하는 지혜..
내 삶의 예술가로 살아가는 매일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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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아질 거야, 행복이 쏟아질 만큼
길연우 지음 / 북로망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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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곧 그 사람'임을 알고 있어요.
'귀하게 여기면, 정말로 귀해진다고 작가님은 말해요.

'우리 모두의 삶이 더 많은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차길 바라는' 작가님의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모든 문장 하나 하나에 농밀하게 눌러담은 애정이 느껴져서,
마음이 정말 행복해지는 오늘 아침 독서입니다.
그 바램, 그 행복, 쏟아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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