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곧 그 사람'임을 알고 있어요.'귀하게 여기면, 정말로 귀해진다고 작가님은 말해요.'우리 모두의 삶이 더 많은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차길 바라는' 작가님의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모든 문장 하나 하나에 농밀하게 눌러담은 애정이 느껴져서, 마음이 정말 행복해지는 오늘 아침 독서입니다.그 바램, 그 행복, 쏟아질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