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포의 메타인지 투자법 - 잃지 않는 초수익 투자의 모든 것
플스포(김동호)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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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는 '내가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모르는지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 , '알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 문제 인식, 해결하려는 자기 조절 능력'을 말합니다.

이 책은, 저자가 주식과 코인으로 겪은 투자경험을 통해 깨달은 투자의 방향성과 공부법, 노하우를 풀어 쓴 책이에요.

투자가 두려운 초보자들을 위해 투자의 본질을 깨닫고,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길잡이가 되었으면 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습 니다. '메타인지'가 투자 뿐이 아닌 인생 전반에 꼭 필요하다는 사 실 또한 알게 합니다.

"상승장에서는 자신의 능력으로 수익을 낸 것처럼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떨어지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다시 올라가겠지라는 막연한 희망에 의존하게 된다. 그 시점에서 투자자는 손절은 커녕 기도만 하게 된다. 계좌는 파란색이 되고 감정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저자는 투자 원칙과 방향성 없이 시작한 초보 투자자의 마음과 태도를 꿰뚫고 있어요. 전략도 없고, 기준도 없는 상태에서 이어가는 투자는 반복되는 손실을 가져옵니다.

"메타인지는 공부 투자든 결국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그 무기를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투자에서 손실을 줄이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기 위해 꼭 필요 한 능력이 메타인지입니다. 자신이 투자의 어떤 부분에 대한 공부가 부족한지, 어떤 상황에서 감정적인 매매를 하는지, 자기 인식을 바탕으로 학습을 해야하지요. 느리게 시작해도 결국 빠르게 성장하 는 방법입니다.

<성공 투자를 향한 10단계 메타인지 훈련법>

1. 단계: 투자의 목적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자.
2. 단계: 매수와 매도의 이유를 항상 매매일지로 기록하자.
3. 단계: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습관을 가지자.
4. 단계: 종목 선정 기준을 명확히 하자.
5. 단계: 손절 기준을 매수 전에 미리 정해두자.
6. 단계: 실패한 매매에 대해 회피하지 말고 분석하자.
7. 단계: 내가 잘했던 매매는 진짜 실력인가, 시장덕인가 돌아보자.
8. 단계: 객관적인 시선을 위해 외부 의견을 적극 수용하자.
9. 단계: 시장에 대한 감정적 반응을 관찰하자.
10. 단계: 자신의 매매 철학을 점검하자.

"자신의 매매는 어떤 기준을 따르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기준을 정리하는 일은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원칙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투자의 길은 결코 쉽지 않지만, 메타인지가 높은 투 자자들만이 그 길을 끝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투자에 정답은 없지만 원칙은 있다. 감정이 아닌 계획과 원칙 에 따라 매매하는 습관은 투자자의 생존력을 높인다. 언제나 시장 은 흔들리지만 그 안에서 나만의 기준을 지켜가는 것이 진짜 실력 이다."

"진정한 매매는 철학과 습관의 총합이다." 매매 종목을 왜 사고 언제 팔지를 결정하는 과정이 훨씬 중요하지요. 감정적 매매가 아닌,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매 순간 복기하는 태도는 장기적인 수익으로 이끌것입니다.

"투자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화려한 종목 선정 능력이 아니다. 그것은 시간을 하는 철학,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 손실을 견디는 인내심, 그리고 자신을 믿는 의지다."

"투자는 오늘의 결과를 좇는 것이 아닌, 시간과 함께 가는 여정이다."임을 마음에 새깁니다.

"성공한 투자자와 실패한 투자자의 가장 큰 차이는 실행력에 있다.
투자에서 가장 강력한 전략은 '그냥 해보는 것'이다!"

책의 마지막에 있는 <투자의 12계명>을 여러 번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투자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 성장 과정'이며, '생각보다 행동'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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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마음 공부 - 소란과 번뇌를 다스려줄 2500년 도덕경의 문장들
장석주 지음 / 윌마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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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살겠다는 의지를 세우기 위해 템플스테이를 택했습니다. 쉼, 멈춤, 자기 회복의 시간동안 노자의 <도덕경>을 깊이 헤어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인생이란 이곳에서 저곳으로 가는 여정입니다. 누구나 실수와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인생의 지도가 필요한 법입니다. "큰 네모는 모서리가 없다" 모서리 없이 둥근 인격에 이르기 위해, 충만한 힘과 지혜를 얻을 삶의 지도가 필요합니다."

2500여 년전에 쓰인 <도덕경>은 5,000자에 불과한 책이지 만, 헤아릴 수 없는 심오함으로 우리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지식이 아니라 난꽃처럼 향기로운 지혜, 인생의 지도와 같은 책'이 라는 저자의 글에 공감합니다.

"미래는 내일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내일은 이미 늦다. 오늘 의 계획과 실행이 내일을 빚는다. 내일이란 오늘의 결과물이다. 내 일을 위해서는 오늘이라는 조건을 다시 써야 한다. 분명한 것은 미 래는 오늘 존재한다는 것이다. 오늘은 미래의 씨앗이고 징후다."

일생에 단 하루도 같은 날이 없기에 모든 날이, 모든 순간이 소중해요. 미래는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고 빚는 것'임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우리가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어느 길로 가야 할 지 모를 때 진정한 여행이 시작되는 것이다. 우리 앞에는 써야 할 가장 아름다운 시, 불러야 할 가장 아름다운 노래, 항해해야 할 가 장 넓은 바다, 아직 추지 않은 불멸의 춤이 있다."

그래서 매일이 설레나 봅니다. 목적지에 닿지 못해도 꾸준히 걷는 이유가 삶에서 만나야 할 아름다움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삶에 의미가 깃들지 않는 것은 삶의 시간이 의미의 매듭을 만들지 못하는 까닭이다. 시간은 헛되이 부서지고 공허하게 흩어진다. 우리가 의미를 빚는 느림에서 멀어진 탓이다."

철학자 하이데거는 숙고를 "무용한 것의 광휘 속에 빛나는 보물에 대한 약속"이라고 했습니다. 느림과 숙고를 통해 만나는 고요함 속 느긋함과 거기서 얻는 행복과 의미를 잃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을 되새길 수 있게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삶이 항상 바로 이 순간이란 깨달음을 이렇게 전하고 있다. 언뜻 보면 지금 이 순간은 그저 수많은 순간들 중 하 나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삶의 하루는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는 수 천 개의 순간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순간'이 쌓여 영원이 만들어집니다. 그렇기에 삶은 '오직 한 순간' 밖에 없지요. 에크하르트 톨레 또한 삶이 바로 지금 이 순간의 것이며, 그것을 벗어나면 진정한 삶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요한 순간을 주목하 며 살고 지혜로 채워야 한다고요.

"별들이 아름다운 것은 반짝이되 번쩍이지 않는 까닭이다. 노자
는 말한다. "밝게 비추되 번쩍거리지 않는다!"

몸과 마음을 돌아보고 늘 겸손하게 살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자만에 빠져 자신의 성취를 뽐내고 자랑하지 않는 사람, 말이 행동 보다 앞서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번쩍거려 눈에 거슬리는 것이 아니라, 그윽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큰 것은 늦고, 작은 것은 빠르다. 큰 그릇은 가장 늦게 만들어지고, 가장 좋은 일은 늦게 오는 법이다. 늦는다고 탓하거나 안절부 절못하지 말라. 큰 그릇은 늦게 나오는 법이다."

만리장성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은 것처럼, 결과에 대한 조급함보다는 기다림에서 얻는 기쁨도 누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진정한 배움이란 배움의 흉내가 아니라 배우지 않음에 도달하는 것이다. 얕고 어렴풋한 지식에 취한 헛똑똑이들은 어디에나 흔하다."

노자는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아는 게 제일 좋은 앎이다."라고 말합니다. 더불어 배운다는 것은 나날이 더하는 것이고, 도를 닦는 것은 나날이 덜어내는 것이니, 덜어내고 또 덜어내어 무위에 이르고, 무위에 이르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책의 끝에서 '메멘토 모리 Mement Mori'를 만났어요. 삶 자체에 감사하며, 오늘도 찬란하게 빛날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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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일력 365 - 전국민 경제 멘토 박정호 교수가 들려주는 하루 한 장 경제수업
박정호 지음 / 이든하우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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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가 내일의 통찰이 되다!"

"매일매일을 과거의 경제 사건과 함께 시작해보면 어떨까' 폭등하는 증시 속에서 욕심을 부리다 낭패를 본 사람이 '과욕을 줄이라는 대가의 조언을 마주했다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을까' 하는 호기심으로 경제 일력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하루의 시작을 경제와 함께 할 수 있는 유니크한 책입니다. 숫자 너머 의미를 읽고, 경제를 익히는 '꾸준한 습관'을 만들기에 딱입니다.

"일상이 되어 버린 투자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한 빠른 업데이트, 신기술에 대한 이해, 국제 정세의 변화까지 살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지만 진정 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좋은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 합니다."

경제 강사인 저는, 도서관에서 경제 수업을 진행할 때마다 수강생들에게 강조하는 내용 중 하나가 투자에 대한 생각을 일상에서 습관화하자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시대에 더 이상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니까요.

"일력의 홀수 월에는 과거의 오늘 일어난 경제 뉴스를 통해 국내외 경제 흐름을 되돌아보고, 짝수 월에는 경제금융 전문가들의 명언과 함께 실질적인 통찰과 지혜를 얻도록 구성했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 독서 시간에 1월의 31일 일력을 살펴보았습니다. 국가 재정 건전성의 중요성, 경제라는 파도의 흔들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시장 규제, 통화가 가진 힘, 미래 성장의 중심축인 AI와 전략적 기술 투자 등에 대해 익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경제 일력 365》는 좋은 투자 습관을 길려주기 위한 달력이자, 매일매일을 투자에 대해 성찰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경제 공부와 투자를 보다 친숙하게 여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실질적인 통찰과 새로운 시각까지 가질 수 있어요.
인생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결심이 아닌, '작은 습관의 반복'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매일 한 장씩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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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테크놀로지 시프트 - AI부터 우주까지, 산업의 판도를 바꾸는 과학기술 트렌드 5
전승민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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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산업과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지 궁금해서 서평단을 신청하 고 제공받은 책입니다.

기술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에요.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존전략이지 않을까요.

“이 책은 현재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Al, 로봇, 반도체부터 에너지, 바이오, 우주 산업에 이르기까지 가장 첨예한 기술 흐름을 쉽고 명쾌하게 해설하는 친절한 안내서다.”

AI부터 우주까지 5대 핵심 기술의 지도를 펼쳐두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문송한 저'에겐 다소 어렵게 느끼지는 내용도 있지만,
'기술 변화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AI가 우리 곁에서 말을 걸고, 그림을 그리며, 심지어 프로그래 머를 대신해 코드를 짜는 시대가 되었다."

변화의 시대를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과학기술'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곧 다가올 2026년에 경험하게 될 기술의 발전을 예측할 수 있어 설렙니다.

<테크놀로지 시프트>
- 첫 번째 : 'AI와 로봇'의 세계 탐색
- 두 번째 : AI와 로봇을 떠 받치는 반도체와 정밀공학 기술 세계
- 세 번째 : '에너지와 화학' 분야 기술의 현주소와 발전 방향
- 네 번째 : 인류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바이오' 분야
- 다섯번째 : '우주에서 시작되는 공간 산업'

"AI는 그 자체로도 분명 커다란 혁신을 몰고 올 강력한 기술이지만, 로봇 기술과 결합할 때 비로소 그 영향력이 배가될 수 있다.
로봇은 왜 하필 '인간의 모습' 이어야 할까? 그 이면에는 철저 히 현실적이고 경제적인 이유가 존재한다. 그 답은 우리가 살아가 는 세상 전체가 인간의 신체에 맞춰 설계된 '인간 중심의 환경'이라는데 있다."

인간 중심으로 설계된 환경에 로봇을 적응 시키기 위한 이유이
지요.

<CPU와 GPU>
컴퓨터 시스템 내부에서 실제 연산을 수행하는 곳은 결국 '반도체 칩'이다. 전체 계산 시스템을 담당하는 부품이 'CPU'이고,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고, 영상을 표시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
'GPU'다.

<우주 산업의 3가지 형태>
- 업스트림Up-stream : 우주 자산 구축, 궤도에 올리는 활동
- 미드스트림Midstream : 궤도에 배치된 우주 자산을 운영, 관리하는 모든 활동을 포함하는 신흥 분야
- 다운스트림Downstream : 우주 자산이 생성하는 데이터와 서비스를 활용, 최종 사용자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

<UAM>
흔히 '에어택시'로 불리지만, 실제 운영 방식은 오히려 '광역버스'체계에 가깝다. 수직 이착륙이 가능, 작은 빌딩 정도의 규모면 충분하다. 상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는 인프라 구축이다. 이착륙 가능한 전용 시설 버티포트vertiport의 건설이 필수다.

"엔비디아가 AI시대에 독보적인 입지를 갖게 된 것은 단순히 GPU를 잘 만들어서만은 아니다. 결정적인 요인은 바로 '쿠다 CUDA'라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있다."

2025년 GPU시장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엔비디아의 '블 랙웰Blackwell' 이지요. 엔비디아에서 개발한 새로운 GPU 설계 구조인데요, 컴퓨터그래픽 처리가 아닌, AI구동에 특화된 전용 시 스템입니다.

"2026년부터는 AI 기술의 혁신이 본격화되며, 얼마나 '똑똑하 고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지가 핵심 경쟁 요소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기기 시장은 이제 지능 경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에너지 집약형 기술인 Al, 로봇, 반도체와 컴퓨터, 석유화학 산 업의 산물들, 다시 맞은 전성기인 원자력의 발전, 전고체 배터리, 수소전지, 에너지 저장 장치의 확보, 글로벌 항공 산업 등에 대해 알게 된 알차고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번 읽어야 할 책이에요. 읽는 동안, '이 모든 기술 발전의 궁극 적인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우리 인류의 존속과 안녕'이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지요.

#츨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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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 지금 시작하는 목표 설계의 비밀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 지음, 장원철 옮김 / 북파머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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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행복과 성공의 중심에 '목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오래전 에 깨달았다고 합니다.

"사람들 대부분은 실패의 원인을 완전히 잘못된 곳에서 찾는다.
나는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이라고 여기며, 자책하면서 쉽게 포기 한다. 적절한 훈련과 전략을 활용하면 누구나 자신의 목표를 성공 적으로 달성할 수 있다."

어떤 경우에도 '그렇게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공과 실패에 대한 원인이라고 믿었던 것들을 완전히 버려야 합니다.

"어떤 상황이나 함께하는 사람이 달라져도 목표가 모호하거나 목표치가 낮은 것보다 목표가 구체적이고 높을 때 훨씬 성과가 좋았다. 왜 명확하고 어려운 목표가 '최선을 다하라'는 말보다 더 좋 은 성과를 가져오는 것일까?"

목표가 구체적일수록 해야 할 일이 간단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기대하는 일이나 달성해야 할 목표가 무엇인지 정확히 설정하게 되면, 작은 노력에서만 만족을 얻거나 목표 자체를 낮게 잡는 가능성을 차단할 수 있는거죠.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은 단지 원하는 것에 도달하는 방법을 안다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목표 달성은 그 과정을 즐길 뿐만 아니라 행복을 느끼고 자신이 발전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저는 '충만주의자'에요.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일에서 성취감을 얻지만, 과정에 몰입하며 매 순간 성장하는 자신을 느낍니다.

<자기통제력>
-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에서의 다양한 유혹과 문제로부터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흔들리지 않게 지켜내는 내적인 힘
- 근육을 단련하듯 학습과 훈련을 통해 변화시킬 수 있다.
-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규칙적인 훈련이다.

<향상 욕구>
- 삶에 영향을 주고 우리가 바라는 것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한다.
- 호기심, 학습에 대한 내적 동기, 어려운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자부심 등에 강한 동력을 공급한다.
- 내가 잘할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는 모든 경향.

<내면화>
- 기본적 욕구(관계, 향상, 자립)를 지지받을 때 일어난다.
-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있다는 느낌을 경험할 때의 과정.
- 이해는 내면화에 이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 어떤 일에 능숙해지고 있다고 느낄 때 그 목표가 왜 중요한 것인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것
- 중요한 이득은 목표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게 되면서 만족감과 함께 행복감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 외부에 기반을 둔 규칙과 요구를 받아들일 만한 가치가 있는 것 으로 인정할 때 일어난다.

<자율욕구>
- 자유의지를 경험하는 것이며, 동기부여의 연료가 된다.
- 우리 행동의 기원이 자신이라는 것을 믿는 것이며, 그 행동에 자신의 신념과 가치가 반영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자율적 동기>
- 우리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허락받았을 때, 목표와 행동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을 때 강화된다.
- 내가 원해서, 선택했기에 하는 것이라는 믿음은 통제력을 향상 시킬 뿐만 아니라 수업에 대한 긍정적 감정까지 강화한다

"목표를 달성했다고 해서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이 항상 상승하지 않는다. 행복이 성공의 유무에 달렸다고 생각하는 것은 사람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다."

세속적인 성공을 달성했음에도 불행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그들이 성공적으로 달성한 목표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아니었기때문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자기통제력이 강한 사람이 있다. 어떤 역경이 닥쳐오더라도 꿋꿋이 버텨낸다. 심리학자 안젤라 덕워스는 이 재능 을 가리켜 '투지'라고 하며 투지가 있는 사람들은 마라톤을 하듯 목 표에 접근한다."

투지는 엄청난 재능입니다. 투지가 강한 사람들은 삶의 목표를
'성장하기'에 둡니다.
타인의 평가나 인정이 아닌 전진과 향상을 중요시하지요.

"성공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곳에 투지를 불태우는 사람은 없다!"

성공과 실패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목표 의식을 갖는 일이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겁니다. 함께 나아가기로 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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