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잊은 그대에게 - 공대생의 가슴을 울린 시 강의
정재찬 지음 / 휴머니스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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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시도 많이 읽었는데 나이를 먹을 수록 시를 잊어가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시는 언제부턴가 내가 읽기에는 너무 먼 당신인 것 같아요. 새삼 시를 읽고 그 감성에 젖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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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1 밀레니엄 북스 54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이철 옮김 / 신원문화사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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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때 꾸역꾸역 책장을 넘기며 읽었을 때랑 어른이 되어 읽었을 때의 느낌이 참 달랐어요. 여러 책에서 언급되기도 하고, 시간이 흐를 수록 그 매력이 살아나는 느낌이랄까요. 그 옛날 이 책을 쓰신 작가님께 새삼 존경하는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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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아이들 1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79
살만 루슈디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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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는 것도 아까울 정도의 책이라죠. 제목만 봤을 때는 어딘가 어두운 내용이 아닐까,,싶었는데 전혀 다른 느낌이네요. 심지어 작가님이 많이 젊으셔서 더 놀랐어요. 대단하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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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사
비페이위 지음, 문현선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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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독특하다고 하면 실례가 되려나요. 쓰기 쉽지 않은 소재인 것 같은데 한 권의 책을 쓰시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소설가는 상처를 들여다보는 직업이다`라는 문구가 가슴을 찌르네요. 독자 역시 소설가를 통해 상처를 들여다보죠. 조금은 두렵지만 저도 함께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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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복을 쓰다 - 아들러의 행복과 긍정 메시지 99 필사의 발견
김정민 글, 배정애 캘리그라피 / 북로그컴퍼니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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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는 힘들 때 읽으면 위안이 되기도 하고, 우울할 때 읽으면 위로가 되기도 하죠. 뭐, 삐딱할 때 읽으면 더 삐딱해질 수도 있지만요. 요즘은 좀 우울한데 김정민 작가님이 쓰신 오늘의 행복에 대해 읽으면 많은 위로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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