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 자기만의 방에서 그녀를 읽는 시간
이택광 지음 / 휴머니스트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버지니아울프의 책을 읽으며 행복했었다. 그러나 그녀의 자세한 삶은 모르고 있었는데...이번 책을 읽으며 여성으로서 진취적인 삶을 살았고 독서법이나 독서로 인한 사회 영향을 충분히 알고 실전한 사람이었다. 한편 한편의 글이 나오기까지 에피소드가 있어 이해하기 편했던 책. 멋진 여성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샹젤리제 거리의 작은 향수가게 로맨틱 파리 컬렉션 3
레베카 레이즌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시간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드디어 나왔네요. 봄과 함께 찾아온 로먁틱 소설. 기다리고 있었어요.
샹들리제 거리의 향수 가게. 여인은 향기로 표현을 한다는데 더 기대되는
이야비에요.살랑거리는 행복감이 미세먼지까지 싹 잊게해주겠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년 독서 - 삶의 고비 때 곁에 있어준 책들
이지상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결혼적 읽을 때랑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 만큼 열심히 살았기 때문일까? 다양한 책을 설명해주셨는데 내가 읽은 책을 중심으로 읽었다. 그리고 성숙한 삶을 살기 위해 조금 더 인내해야함을 알았다. 멋진 어른으로 살고 싶은데...아직도 부족한 나를 느낀다. 나머지 책을 읽고 또 읽어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아르테 미스터리 1
후지마루 지음, 김은모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신 아르바이트. 우리나라는 저승사자. 멕시코는 야기. 죽은 영혼을 인도하는 일을 하는 사신.죽었지만 그래도 사랑을 하고 다른이를 위해 희생도 하는 영혼. 처음에는 가볍게 읽었는데 갈 수록 묵직함이 느껴지는 어린 소녀.소년의 사랑. 깊은 맘을 주고 가는 희생이 있기에 현재가 아름다운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적당한 거리를 두세요 - 내 사람, 내 인생을 지키는 관계 맺기의 기술
유카와 히사코 지음, 김윤경 옮김 / 심플라이프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재를 살아가는 요즘. 사람관계 속에 상처를 많이 받고 있다. 이기적인 사람들도 있지만 내가 거리 조정을 못 해 너무 깊은 마음을 주었기에 상처를 받은거이다. 나를 지키기 위한 방법.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읽기 편하게 쓰여있다. 앞으로 나를 지키며 살 것이다. 고마운 책. 삶을 지키는 방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