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무의미하고 고통스러울 땐.너무 발달해서 일까?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자꾸 의문이 든다.몸이 아파질때마다 그만 살고 싶어 진다.내가 할 수 있는 일.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것이 나를 살아가게 해주는 힘이다그래서일까?아파도 해야할 건 하고 아프자 !이게 내 신념이 되었다.어짜피 죽을 병에 걸린 건 아니니까.나만 느끼는 공허함이 아니라는 문장이 나를 위로 해준다P11모든 것이 무의하다고 느껴지는 삶의 공허함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많아지고 있습니다.P22빅터 프랭클의 좀 더 높은 이상을 품고, 내가 목표한 곳보다 좀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야만 진정한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ㅡ 성장 욕구가 강한 사람. 자기 실현의 욕구가 높은 사람일수록 삶에 더 애착을 갖고 있다. 내가 지금의 나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를... 오늘도 바라며 살고 있다. 내면의 나를 보며 물질적 욕구를 버리고 무의식 세계로 가고자할 때. 나는 내가 아닌 무엇이 된 듯 했다.하지만 지금은 물질의 풍요를 즐기면서 그냥 주저앉아있다 ㅡㅡP42소크라테스 대화법은 상대가 스스로 자각하도록 도와주는 대화법이다.자신의 무지를 자각하고 의미와 가치를 찾아가도록 질문으로 도와주는 것이다. 아포리아 ㅡ 통로가 없는 것. 길이 막힌 것ㅡ 스스로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교육법은 그 옛날 기원 3000년 경부터 진행되고 있었다. 내가 하고자하는 교육법도 학생 스스로 깨달아 가기를 원하는 것인데... 이젠 나도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고민만 많아지는 시간.지금의 내 상황에 딱 맞게 읽게 된 책 !로고테라피 !P68로고테라피는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차원에 직즵 접근함으로써 그 안에서 나타나는 고유한 인간적 현상들을 치료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활용합니다.P82로고테라피는 증상을 직접 제거하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증상에 대한 태도와 시각, 즉 인격적 전환을 이끌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ㅡ 역설의도 기법. 빅터 플랭클이 창시한 로고테라피의 핵심 기법 중 하나. 증상을 감소시키는 심리치료 방법. 환자가 증상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도록 돕는다.우리는 혼자가 아니다.책을 통해 우린 깨어날 수 있다.*인간의 세 부류*☆호모 파베르 : 일함으로써 삶의 의미를 실현하는 사람☆호모 아만스 : 사랑과 만남을 통해 의미를 느끼는 사람☆호모 파티엔스 : 고통을 '감당함' 으로써 의미를 실현하는 사람나는 어떤 존재일까 ?일의 만족. 사랑. 이 두 가지를 모두 갖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는데...내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