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의 기원 -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것
에드워드 오스본 윌슨 지음, 이한음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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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
인문학...

기원을 찾다보면 항상 구석기 시대 동굴 벽화에서 시작한다
무엇을 왜 그렸는지는 본인만 알겠지만,
생갃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르기에
그 다름의 생각에 난 꽂힌다.

생각이라는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의식주를 너머선 일이다
그 다음을 바라보는 희망이 있기에
오늘보다 나은 미래를 기대하기에
아니
지금의 내 자신을 성숙시키기 위해 사슈에 빠져든다

인문학의 즨성기. 처음은 그리스 시대
토론을 하면서 생각을 주고 받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웠다
그러면서 신을 중심으로 인간은 낮은 존재가 되었다
두번째 전성기는 르네상스.
인간을 본질적으로 받아드리고 인식하며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자연을 이용하며 편안함 속에 지금껏 이어온 것이자

인문학이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 있는 이유
과학이 발달하며 문화와 문명이 달라졌다.

이젠 다른 나라 문화가 아니라 굥통된 문화를 즐기고 있다.
다인종 다문화 국가...
인터넷의 밭단과 문화 밭달로 내가 원하는 곳에서 살게 되고
그 나라에 정착하며 고유성 위에 다른 문회를 받아드리며 사는 세상.
통일 된 종으로 살아가고 있다.

세번째 인문학 전성기는 과학을 받아드리며 올 것이다.
결혼이 늦어지며 아들도 늦게 낳게 되고 그에 맞게 변하는 사회.
진화해가는 몸. 우리의 육체 또한 환경에 맞게 서서히 변하는 중이다
코로나가 세상을 뒤덮었을 때 악한 종은 이미 죽었다.
호모 사피엔스.., 그 다음으로 진행 중인 것이다.

자연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 함께 사는 세상으로 변하는 요즘
동물들도 진화를 받아드리며 인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식물 또는 작은 땅 . 아니 틈만 보여도 뿌리를 내리며 강ㅈ인하게 살아남고 있다.

존 밀턴
"마음은 그 자체로 있다.
천국을 지옥으로 ,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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