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며 가끔 보였던 타로.
특별히 믿는 편은 아니었다.
그냥
미래는 내 스스로가 만든다는 생각으로 살았다.
우연히 손에 들어 온 타로 책.
그냥 읽고나니 타로카드가 필요해졌다.
타로 책은 일반 책이 아니었기때문이다.
실전 사례까지 넣어준 책.
타로 카드를 받고 다음날...
아들의 대회가 있었다.
그냥
호기심에 뽑게 한 세 장 !
....
그냥 책에서 읽은 글귀를 떠올리며 해석했다.
퀸. 킹.
그리고...천사의 추락 !
트로피 2개는 받을 수 있으나...
3번째 결과는 별로 ?
그리고 대회 !
WNGP 의정부 스포츠 모델
비기너 2위
노비스 3위
오픈통합 5위
진짜
트로피 2개를 받았다.
선무당이 되었다 !
아직은 카드의 그림을 읽을 줄 몰라서
자꾸 책을 찾아보고 있다.
타로 입문의 정석이라고 했는데...
진짜 말 그대로
타로는 마음의 공감하고 답을 찾는 과정이라는데...
카드와 함께 한 장씩 다시 정독하는 중이다 ^^
새로운 취미가 생길 것 같다 ^^
책의 새로운 영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