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펜지의 연구로 알려진 동물박사.그들과 20여년을 생활하며 침팬지가 그냥 동물이 아닌 지능과 감정을 가지고 있고 그들의 언어로 조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밝힌 인물로 알고 있었다.이번 책은 그녀의 삶을 온전히 들여다볼 수 있었다.그리고 지치고 절망에 빠진 우리에게 희망을 심어주신다.행동하라고...실천하라고...아직 안 늦었다고...자연과의 우정, 희망 그리고 깨달음의 여정.어릴적 어머님의 가르침을 익히고 그대로 따랐기에 생명에 대한 애정과 지식에 열정을 가질 수 있었다.어머니의 가르침 !규율을 중요하다 확신하고, 왜 어떤 것은 허용되지 않는지 늘 설명해주며, 공정하고 한결같고자 했다.그러기에 침팬지뿐아니라 다른 생명. 지구의 모든 생명도 함께 하기를 바라며 환경에 대해 관심갖게 되었고, 목표한 것을 이루려 노력하며 하루하루를 소중하고 의미있게 살아가고 있다.간단하게 알고 있던 나의 얕은 정보.한 사람의 삶을 이해하기엔 뜻이 너무 크다는걸 새삼 알게 되었다.성경에 깊은 관심을 갖고 생활 속에 실천하며 살았으나 자신만의 원칙과 규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삶.내 자신보다 남을 위해...지구의 환경을 위해 더 애쓰고 있는 그녀의 노력.지금보다 나은 지구를 생각하는 실천.불행. 고통. 비탄의 날.그것을 견디며 책을 통해 정글을 접하고 그곳에 가고자 목표를 세운 어린 시절.그 꿈을 이루고 침펜지와 사는 삶은 행복이었다.이 책은 곰베이에서 침펜지와 함께 했던 그 시절의 모습과 생각이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다.자신의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표현했다.그리고,그 후에 달라진 삶을 통해...자연 사랑을 더 강조하였다.전쟁을 극협하고...문화적 종분화를 세계 평화의 장벽으로 판단.인간의 이기적인 탐욕은 평화를 무너뜨리고,파괴된 지구를 보며 희망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고민.......그래도 희망을 보며 끝을 맺었다.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파괴. 전쟁과 폭력 시대에그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이유 네 가지.인간의 두뇌자연의 회복력세계 젊은이들의 에너지와 열정그리고 불굴의 인간 정신 ! 긍정의 힘을 믿는다.나 또한 불굴의 인간 정신과 자연 회복력의 놀라움을 믿는다.#도서협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