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찾기하듯책을 보게 된다.표지부터 예사롭지 않아...제목을 보기 위해 더 살펴보았다.나태주 선생님의 주옥같은 시.평범한 것을 보물로 만드시는 기술.사소한 것을 소중하게 만드시는 능력.대충 보지 않게 하신다.유난히 작아보이는 것을 더 사랑하시는 분.시를 읽으며 주변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P7벌빛도 좋지만 더 좋은 건 별이다. 그대 부디 별을 가슴에 안아라. 그리고는 별이 가짜가 아니라 진짜가 되기를 바라며 그대의 길을 가라. 그러노라면 그대의 인생도 가짜가 아니라 진짜가 되는 날이 있을 것이다.큰 의미를 담은 말씀 !지나온 시간 도착해서 빛나는 별.내가 보는 저 별은 현재이지만,과거에서 보여진 빛.허상이라 말할 수 없지만...속는 기분우리 삶도 보여지는 모습으로 기억되며허상을 진실로 보고 있는것은 아니진...내 삶이 진짜가 되기위해내가 노력해야한다.서로에게 의미가 되어주는 관계.스치듯이 지나가도 내가 의미를 부여하면 특별해지는부모와 자식선생과 제자친구동료그리고부부비밀을 만들듯 추억을 만들고그 자리에서 지키고 있어든든하게 받쳐주는 관계미지의 세계에서 삶을 완성하는 우리.따뜻하고 사랑이 전해지는 시.참 !좋다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