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가...그림책을 보다가...다시 책을 읽었다.같은 책도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기에...공감하고 싶은 마음에 그림책을 찾아보게된다.전부다 읽으며 공감하진 못 했지만...저절로 고개가 끄덕이며 읽게 된다.덕분에더 행복한 책읽기 시간이었다.옆에서 보던 우리애들은 내가 공부하는 줄 알았다고... ㅋㅋㅋ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고,힐링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행복한 시간 💕 예쁜 꽃이 저절로 떠오르는 책.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 책.나의 삶에 여유를 추는 책.그림책이 어린이 책이라는 편견을 버려야한다.그림책이 쉬운 책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한다.내가 나에게 주는 힐링 시간그림책을 보며 웃고 있는 내 모습.그 속에 느껴지는 감정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