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꽃이 피었습니다 - 아이에게 읽어주다 위로받은 그림책
박세리.이동미 지음 / 이야기공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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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그림책을 보다가...
다시 책을 읽었다.

같은 책도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기에...
공감하고 싶은 마음에 그림책을 찾아보게된다.

전부다 읽으며 공감하진 못 했지만...
저절로 고개가 끄덕이며 읽게 된다.
덕분에
더 행복한 책읽기 시간이었다.

옆에서 보던 우리애들은 내가 공부하는 줄 알았다고...
ㅋㅋㅋ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고,
힐링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
행복한 시간 💕

예쁜 꽃이 저절로 떠오르는 책.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 책.

나의 삶에 여유를 추는 책.

그림책이 어린이 책이라는 편견을 버려야한다.

그림책이 쉬운 책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한다.

내가 나에게 주는 힐링 시간

그림책을 보며 웃고 있는 내 모습.

그 속에 느껴지는 감정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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