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파편
이주원 지음 / 프로방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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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파편장편소설이 14세 중학생의 작품이라고 누가 믿겠어요. 대한민국의 장편 SF 계의 파란입니다.

짜임새나 구성면에 등장인물까지 대단합니다. 그런데 정말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그 이유는 한번 책을 보면 화장실을 못 갈 정도로 너무 재미 지니 정말 문제에 문제입니다. 눈을 떨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재미나요.

특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벌어질 이야기고 과학적으로 접근한 SF소설이라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순간이동과 지구 멸망 위기에 앞서 (f)를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합니다.

결론적으로 인간의 마음과 의지에서 해답을 찾는 과정이 휴머니즘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사실 SF소설을 보면 정말 상상력이 마구 자극되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데 14세 중학생의 작품이라는 사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을 만큼 애정이 가는 장편소설입니다.

소설가로서 보는 입장이 이럴진대. 앞으로 SF소설이 정말 촉망될 것 같은 기대감이 생깁니다.

빛의 파편장편소설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분께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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