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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엘런 싱어 지음, 이민희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2월
평점 :
‘호아킴 데 포사다’라는 이름이 낯이 익었다. 외국 이름인데도 그랬다. 그래서 독서 목록을 검색했더니 〈피라니아 이야기〉가 나왔다. 그러고 보니 작가와는 구면인 셈이다.
많은 사람들이 변화와 성공이라는 단어에 〈마시멜로 이야기〉를 인용했다. 그래서 나는 당연히 이 책을 읽었으리라 생각했다. 그런데 나의 독서 목록 어디에도 흔적이 없었다. 그래도 이렇게 내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조나단 사장이 자신의 기사 찰리를 통해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변화를 끌어내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결론으로 말하는 공식이 모든 걸 압축해서 말하고 있다.
‘목적+열정+실천=마음의 평화’
말이 쉽다. 결국 실행에 옮기는가의 차이가 아닐까. 남들이 말하는 ‘마시멜로 이야기’를 확인하고 나니 내 마음속에 열정이 샘 솟는 것 같다. 짧지만 인사이트가 넘치는 책이다. 모두에게 추천한다.

○ 다른 사람들이 가지 않는 길을 기꺼이 갈 때 비로소 성공에 다다를 수 있다!_P73
○ 30초만 더 생각하라, 어쩌면 이 순간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꿀 수도 있다!_P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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