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체험단부터 광고 수익까지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마주현(워킹노마드)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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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SNS 덕분에 자기 생각을 쓸 수 있는 공간이 참 많아졌지만 저는 그중에서 블로그에 제일 애정이 가더라고요♡

언제든지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고, 또 제가 남긴 기록을 언제든지 볼 수 있으니까요.


여러가지 책을 읽으면서 배운 점이 있다면 블로그에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는 거였는데요.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그것이 언제 쓰일지는 모르는 일이니까요.

부지런하게 움직여서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바꾸어가봐야겠어요♡♡


그래서 블로그에 관한 책도 한번 읽어보았는데요☆

제목은 바로 된다! 체험단부터 광고 수익까지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뭔가 바로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긍정적인 느낌이 들더라고요.

책을 펴니 이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 책,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체험단에 도전하고 싶은 초보 블로거

○ 체험단으로 생활비를 절약하고 싶은 일반인

○ 블로그로 부수입을 내고 싶은 직장인

○ 문화생활을 더 즐기고 싶은 대학생

○ 블로그 수익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제가 해당되는 부분이 있으니 마음놓고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된다! 체험단부터 광고 수익까지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는♡♡

블로그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라고 가정하고 블로그 관리에 대한 기본부터 알려주더라고요.

저는 그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 블로그 용어 사전 ☆

○ 황금 키워드 : 조회 수는 많지만 발행량이 적고 자신의 블로그 주제와 일치하는 키워드

○ 트래픽 : 방문하는 사람이 많으면 트래픽이 높은 블로그라고 함

○ 스댓공 : 스크랩, 댓글, 공감의 첫 글자를 따서 조합한 줄임말.

다른 사람의 글을 자신의 블로그로 퍼가고(스크랩), 댓글을 달고(댓글), 하트를 누르는 행동(공감)을 의미함.

제가 잘 몰랐던 블로그 용어 몇 가지를 옮겨와보았는데요.

블로그를 사용한지는 꽤 되었지만, 블로그의 세계는 아직도 신기한 것 같아요.


저는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 때 제 나름대로

처음과 중간 그리고 마지막에 어떤 내용을 담을 것인지 생각해보는데요.

책을 통해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글 하나를 작성하는 시간을 40분 정도에 맞춰 보세요.

이때 시간을 재는 도구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글 쓰는 시간을 잴 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하지 말고, 구간을 4개로 나누어 한 구간이 시작될 때마다 스톱워치를 원점으로 맞추고 다시 이어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4개 구간의 시간을 균등하게 나누기보다는 글을 쓰면서 구간마다 최대 몇 분 정도 필요한지를 파악하고 적정 시간대를 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 때 하나의 글을 작성하는 것인데도 시간이 엄청 오래걸릴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는 글 하나를 썼을 뿐인데, 다 쓰고 나면 되게 지치더라고요.

앞으로는 이런 방법을 사용해봐야겠어요.


된다! 체험단부터 광고 수익까지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를 통해서 블로그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 체험단에 잘 선정되는 블로그로 구성하기

○ 키워드 분석하고 상위 노출되는 제목 골라 쓰기

○ 관심 있는 체험단 종류 찾고 빠르게 후기 작성하기

○ 애드포스트, 제휴 마케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 확장하기

블로그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이렇게 많다는 것도,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제대로 배울 수 있었어요♡♡


된다! 체험단부터 광고 수익까지 돈 버는 블로그를 읽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태까지의 제가 게을렀다는 생각이요.


하지만 이미 지나간 과거는 되돌릴 수 없고

저에게 남은 것은 현재와 미래이기 때문에

앞으로 부지런히 열심히 도전해보려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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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쉬톡의 공습 - 알리, 테무, 쉬인, 틱톡샵의 실체와 우리의 대응 전략
박승찬 지음 / 더숲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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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알테쉬톡의 공습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면서 도대체 알테쉬톡이 뭐지??? 되게 궁금했어요.

알테쉬톡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은 책의 표지에 적혀있더라고요.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틱톡샵 알테쉬톡 모두 중국에서 시작한 플랫폼이지만 이제 중국을 넘어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중인 것 같아요.


예전의 저라면 그냥 내가 사용하지 않으면 되지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지만 요즘의 저는 알테쉬톡은 이미 우리 앞에 나타났고,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나중에 사용하게 되었을 때에 대비해서 이 플랫폼들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요.

알테쉬톡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알테쉬톡의 공습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교수님, 저희들 스마트폰에 테무와 쉬인 앱은 필수로 다 깔려 있어요."

알테쉬톡의 공습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 구절인데요.

요즘 누구나 사용하는 게 스마트폰이고

그 스마트폰 속에는 여러가지 앱들이 깔려 있지만 필수로 설치하는 어플은 몇 가지 되지 않는 것 같아요.

필수로 깔려있는 어플이라면 사용 빈도가 높다는 것인데 미국에서도 테무와 쉬인의 인기가 엄청나다는 것이 실감났달까요???!!


"가장 빠른 용인 알리익스프레스, 거대한 용인 테무, 성장하고 있는 용인 쉬인, 잠룡인 틱톡샵의 성장 배경과 전략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분석했다."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틱톡샵을 각기 특성에 따른 용으로 구분하니 그 내용이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그리고 이러한 플랫폼들은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라 예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왔기 때문에 지금 더 파급력있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건들을 거래한다는 알리바바그룹은 2018년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그 후 2023년 8월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 유한회사'라는 이름으로 한국 법인을 등록하고, 한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앞으로 3년간 11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2024년 3월 보도되었다."


"또한 직구 상품의 경우 구매 후 90일 이내에는 이유에 상관없이 100% 환불이 가능해지며, 직구 상품이 위조 상품이나 가품으로 의심되면 100% 환불해 줄 예정이라고 한다.

실제로 2023년 10월부터 가품으로 의심되는 상품을 취급한 5,000여 명의 셀러들을 퇴출시켰고 위조로 의심되는 182만 4,810개의 상품을 삭제했다.

또한 이 기간 동안에 상품을 구매한 한국 소비자들에게 환불 요청을 받아 환불 조치를 했다."

저는 이 부분이 알리익스프레스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요.

기다림을 감수하고라도 해외직구 제품을 구매하는 이유는 그 제품을 해외직구로만 구매할 수 있다거나 해외직구로 구매하는 게 더 저렴하다거나 이런 이유들 때문인데 도착한 제품이 위조나 가품이라면 정말 속상할 것 같거든요.

저라면 그런 경험이 있는 쇼핑몰은 그 다음 번에는 구매를 꺼리게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알리익스프레스는 소비자가 불편하지 않도록 발빠르게 행동한 모습이 좋게 보이더라고요.


저는 알테쉬톡 중 테무를 가장 먼저 알게 되었는데요.

테무의 성장요인은 바로 이것이었어요.

"알리익스프레스보다 더 파격적인 가격으로 미국 직구 시장을 넘어 한국까지 공습해 오고 있는 테무의 글로벌 확장성은 대단하다.

긴 배송 시간, 저품질과 낮은 고객 만족도에도 불구하고 2023년 7월 한국에 상륙한 후 초저가 돌풍을 불러일으키며 한 국 시장을 빠르게 잠식해가고 있다."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밖에서 밥 한끼만 먹어도 만원 이상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기 때문에 초저가라는 카드는 정말 좋은 메리트라고 생각해요.

요즘 유튜브를 보다보면 테무 광고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예쁜데 가격이 저렴해서 저도 가끔은 구매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저는 알테쉬톡 중 쉬인에 대해서 가장 많이 알고 싶었는데요.

쉬인의 성공비결을 정리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쉬인의 성공 비결은 주문형 모델이라는 데 있습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소량 생산합니다.

전 세계 150개국 이상에서 모든 사이즈와 모든 국적의 사람에게 정말로 많은 스타일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판매가 안 돼 버려지는 옷은 없습니다."

모든 물건은 희소할 때 그 가치가 더 올라간다고 생각해요.

소비자가 원하는 것인데, 소량 생산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내가 원하는 물건을 가지고 싶다는 욕구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틱톡이라고 하면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만 떠올렸는데요.

알테쉬톡의 공습을 통해 틱톡에 대해 알아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 그 이상이더라고요.

"틱톡샵 역시 거대 자본과 이용자 수를 토대로 국내에 들어올 예정이다.

틱톡샵에서 제공하는 틱톡은 자신만의 브랜드로 상품을 판매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틱톡샵이 한국 시장에 출범함과 동시에 국내 틱톡 이용자 1,000만 명이 잠재적 구매자가 될 뿐만 아니라, 이용자 대부분이 MZ 세대라는 점도 미래의 고객을 확보한다는 면에서

틱톡샵에게는 커다란 장점으로 작용한다."

라이브를 통해 제품도 알리고 동시에 제품을 판매하는 틱톡샵의 아이디어가 참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알테쉬톡이 왜 이렇게 우리나라에 공을 들이는 것인지 궁금했는데요.

"이렇게 중국 이커머스들이 대거 한국 시장을 공략하는 이유는 한국이 매우 중요한 테스트 마켓이기 때문이다.

한국 시장에서 일단 성공을 하면 K콘텐츠와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에서 이제 한국은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이런 관점에서 보니 우리나라의 K콘텐츠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분별하게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나중에 이러한 플랫폼들이 결국에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에서 정작 우리나라의 유통 플랫폼이 서 있을 공간이 없어질 테니까요.


알테쉬톡의 공습을 읽으면서 이런 말이 떠올랐어요.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틱톡샵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연구한 끝에 세상에서 빛을 본 기업들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지금 아무리 잘 나간다해도 결국에는 계속해서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제대로 공략한 플랫폼만이 성공할 수 생각해요.

"또한 C-커머스에 대항해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K제품의 셀링 포인트를 부각시켜야 한다.

제품의 셀링 포인트를 정확히 잡아내기 위해 무엇보다 제품의 확실하고 선이 굵은 소구점을 발굴해내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 소구점 : 보는 순간 사람들의 시선을 확 잡아끄는.


"급변하는 글로벌 소비자 코드에 맞는 브랜드 개성을 통해 차별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색다른 체험을 제공해 소비자를 총체적으로 만족시키는 접근 전략만이 미래에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명심해야 한다."

알테쉬톡은 알테쉬톡의 길을 가고, 우리 기업은 우리 기업만의 특성을 살린다면 저는 알테쉬톡의 공습 속에서 충분히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결국에 키를 쥐고 있는 사람들은 소비자이고,

내가 소비자라면? 이라는 생각으로 셀링 포인트를 잡는다면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한 명의 소비자로서 당장 눈에 보이는 것만 바라보지 않고 순간순간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알테쉬톡의 공습을 읽으면서 제가 여태까지 알지 못했던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틱톡샵의 이면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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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아파트 투자지도 - 서울보다 수익성 좋은 지방 아파트 투자 시크릿
주슨생(주용한)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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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저는 부동산에 대해 공부하면서

막연하게 서울이나 수도권 지역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해왔던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인프라가 한 쪽에 쏠려있는 구조기 때문에

즐길 수 있는 거리가 많을 테니까요.

각 지역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이 다르다는 걸 간과한 채 말이에요.

하지만 다른 관점으로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아파트는 한정되어 있고,

그 특징 때문에 가격이 비싸진다는 점을 생각해보았더니

그 부분도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지방 아파트 투자지도를 통해서

인프라와 가격의 절충안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투자상품은 대중적일지라도 투자 시기는 절대 대중적이선 안 된다."

지방 아파트 투자지도를 읽으면서 무척이나 공감한 글귀인데요.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이지?? 생각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대입해보았어요.

이 책의 제목이 지방 아파트 투자지도니까

대중적인 투자상품을 아파트라고 한다면,

투자 시기는 지역에 따라 혹은 국가 정책의 적용 시기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대중적이라는 말은 수많은 사람의 무리를 중심으로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보통 사람들과 투자의 시기가 달라야 한다는 말로 해석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에는 수년간의 실전 경험을 통해 터득한 인생을 통제할 수 있는 힘,

즉 부동산 투자에 대한 철학이 담겨 있다.

그 철학의 핵심은 서울 부동산과 지방 부동산의 사이클은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부디 많은 사람이 먼저 서울만이 정답이라는 기존의 틀을 깼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방 아파트 투자지도를 읽으면서 공감갔던 문구들인데요.

저도 서울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 틀을 깰 수 있었어요.


"정책은 시장을 이길 수 없다."

여태까지 있어왔던 부동산 정책에 관한 뉴스들을 보면서

정책은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말에 크게 공감했는데요.

하지만 누군가 그 이유를 설명하라고 하면 그건 쉽게 대답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부동산 시장은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인간의 심리에 의해서 움직인다.

상승기는 그 누가 어떤 정책을 펼치더라도 막을 수 없다고 봐야 한다.

시장참여자가 가격을 계속 받아주는 한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더불어 매매가도 올라가기 때문이다."

이렇게 인간의 심리를 예로 들면서 설명하니까 정책이 시장을 이길 수 없는 이유가

완전히 이해되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너무 신기했어요.

"사람들이 집을 사는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일까?

사람들이 집을 사는 본질적인 이유는 바로 집값이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은 이미 하나의 투자 상품이기 때문에

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대중도 관심을 주지 않는다.

가격이 오르고 있어야 대중의 관심도 증가한다는 의미다."


저는 집을 사고 싶은 이유가 일단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괜찮은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였거든요.

그렇지만 제가 생각한 것은 실거주용 집인 것이고,

부동산 투자를 위한 집은 우리가 마트에서 물건을 사는 것처럼

가격이 오를 만한 그러니까 투자가치가 있을 만한 집을 구매하는 것이더라고요.


어떤 물건이든 용도에 맞게 사용해야 제대로 쓰일 수 있는 것처럼

아파트를 투자할 때도 이 매물을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 것인지를

확실히 정하고 투자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지방 아파트 투자지도는 그 제목에 맞게 지방의 아파트 시장을 다루고 있는데요.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시장과 비교하니

지방 대도시 부동산 시장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눈에 잘 들어오더라고요.


"투자는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수익 확보가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입주물량이라는 단순한 데이터와 부동산 가격 간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시장을 예측할 필요가 있다.

입주물량이 시장의 방향키임을 명심하자."

또 이렇게 중간중간 부동산 투자에서 중요한 팁을 알려주고 있어서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저는 여태까지 제 나름대로 뉴스를 많이 본다고 생각했는데요.

지방 아파트 투자지도를 읽으면서 부동산 투자를 위해 정말 다양한

뉴스를 읽고 분석하신 게 느껴지더라고요.

같은 주제라도 다양한 뉴스기사들을 읽으면서

이 소식이 나에게 전하는 바가 무엇인지 꾸준히 분석하려고요.


"어떤 부동산 상품이든 100%는 없다.

다만 리스크의 정도가 다를 뿐이다.

리스크를 어느 정도 감수할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이다.

부동산은 최소 2년 보유가 기본이기 때문에

자칫 물리면 시간만 하염없이 흘러가게 된다.

환금성이 떨어지는 물건이라면 다른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투자라는 것은 리스크를 동반하는 것 같아요.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장점은 리스크의 크기만큼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리스크의 크기 아니면 그것보다 더 잃을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기에 후회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투자하기 전에 지방 아파트 투자지도가 알려준 내용들을 잘 종합해서

다양한 상황을 시뮬레이션해봐야겠어요.


책의 마지막 인생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서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저는 작은 목표들이 모여 지금의 내가 되었다는 말이 참 좋더라고요.

지금 저의 노력들이 나중에 반짝반짝 빛나는 저를 만들어줄까요???!!


밝은 미래를 위해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보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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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부동산 - 2번의 역전세와 2년의 하락장으로 깨달은 투자자의 확신
최은주 지음 / 한빛비즈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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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을 읽으면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다른 사람의 생생한 경험을 나라면 어땠을까라는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경험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니까요.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시간도 돈도 한정되어 있기에 이렇게 간접적으로라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부동산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된 시작부터 2번의 역전세와 2년의 하락장으로 부동산 투자를 경험하고 확신을 얻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어요.

직접 경험하신 일이어서 그런지 감정이입이 더 잘되어서 그런지 제가 글 속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안타까웠다가 응원했다가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달까요???!!


"개업을 하면서 '성공'이란 단어보다 '실패'란 단어를 어떻게 피할지부터 찾았다."

예전에는 저도 어떤 일에 도전할 때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지를 제일 먼저 고민했는데요.

이제는 어떻게 하면 실패를 면할 수 있을까? 저의 취약점을 찾게 되더라고요.

내가 실패하는 원인을 하지 않는다면 실패할 확률은 훨씬 줄어들 것이고 그러면 일단 중간쯤은 갈 수 있고 시간이 지나서 노하우를 얻게 되면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을 테니까요.


그래도라는 접속 부사를 검색해보니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 뒤 문장의 내용이 앞 문장을 양보한 사실과는 상관이 없음을 나타내는 접속 부사.

○ 그리하여도 혹은 그러하여도가 줄어든 말.


저는 첫 번째 의미가 그래도 부동산에 어울리는 그래도의 의미라고 생각하는데요.

책을 읽기 전에는 왜 결국 부동산이라는 결과가 나왔을까? 궁금한 마음이 가득했는데, 책을 다 읽고 나니 부동산 투자를 경험하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경험했고 경험한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진리들이 있다는 것에 공감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래도 부동산을 읽으면서 신기했던 건 사람 생각은 다 비슷비슷하다는 점이었는데요.

제가 한번쯤 생각해본 고민들과 비슷한 내용들을 책 속에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달까요???!!

저는 책을 읽으면서 부동산에 대한 그리고 미래에 대한 진심이 너무 느껴졌기 때문에 성공하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어떤 일을 할 때 진심인 사람은☆

결국 원하는 결실을 맺을 때가 오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제가 경험할 수 있는 최대한을 경험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 말이 더 좋았어요♡

"'경험 부자'란 말이 싫지 않다.

경험이 많아질수록 버티고, 살아내는 힘이 세졌다.

하나의 경험과 다음 경험 사이에 그동안 해왔던 모든 것을 머리와 몸이 기억했다."


"무르지 않는 힘들이 견디고 버텨온 하루들이다.

그 하루하루가 만든 경험의 파이프라인들이 경제적 자유를 만들었다.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하지 마라. 경험의 연결이 부의 시스템이 된다."


저는 그래도 부동산을 통해서 부동산에 관한 내용은 물론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해주는 인생 공부까지 하게 된 것 같아 너무 뿌듯해요☆

책에서 만난 구절들이 저에게는 지칠 때 지치지 않게 해주는 버팀목이 될 것 같아요☆☆

후회하지 않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매일매일을 열심히 보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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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머니, 더 비트코인
이장우 지음 / 허들링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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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머니, 더 비트코인이라는 책을 펴니 붉은 깃발법에 대해 먼저 배울 수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왜 비트코인에 대해 바로 알려주지 않고 붉은 깃발법에 관한 내용이 먼저 나오는 건지 궁금했는데요.

읽다보니 이해가 가더라고요.

"그래서 붉은 깃발법 사례는 기존의 규제를 고집할 경우 기술 발전을 충분히 이용하지 못한다는 논리로 많이 활용되었다."


"하지만 모든 인간사가 흑백논리로만 나누어지기 어렵듯, 당시의 붉은 깃발법이 나오게 된 배경에는 시대적 상황에 따른 현실적 이유도 존재했다."

저는 이 구절이 되게 공감되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이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알 수는 없지만 저에게 있어 비트코인은 뭔가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가까운 느낌이 아니거든요.

직접 겪어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붉은 깃발법이 나오게 된 것도 지금의 비트코인이 등장한 상황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하지만 비트코인은 이미 우리 앞에 등장했고,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사람도 나날이 늘어가는 실정이기 때문에 비트코인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겠더라고요.

"하지만 오랫동안 살아남고, 사람들이 갖고 싶어 하고,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에는 그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며 공부를 해봐야 한다."


"모르면 의심하고 두려워한다.

의심과 두려움은 모든 기회를 앗아간다.

의심과 두려움은 무지에서 온다.

그러므로 의심과 두려움이 밀려오면 공부하고 연구하고 사색해서 실체를 파악해야 한다."

이 내용이 저에게 비트코인의 세계에 입문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어요♡♡


돈을 관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투자 방법이 있지만 제가 선택한 방법이 합리적인 것인지 그리고 제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고민될 때가 있는데요.

"적어도 우리는 장기적으로 가치가 상승하는 자산을 모아야 한다.

이자를 조금 더 준다고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저축과 투자에 대한 고민과 결이 비슷해서 더 공감하면서 읽었달까요???!!


돈을 저축하면서 강한 돈, 약한 돈 이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요.

이번 기회에 "약한 돈에서 강한 돈으로, 약한 자산에서 강한 자산으로 바꾸는 작업"을 제대로 배워보자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으면서 계속 생각해보았어요.

강한 돈이라고 하면 내가 모으고 있는 돈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고 이 돈이 미래의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될지 알 수 있는 돈이 아닐까요??

약한 돈은 그 반대구요.


다른 나라들도 그렇지만 미국 증시에 따라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이 영향을 받고는 하는데요.

그래서 과거 미국의 경제 상황은 어땠을까??

제대로 알고 싶었는데요.

리얼 머니, 더 비트코인을 통해서 드디어 배우게 되었어요♡♡

10년 단위로 소개하고 있는 각각의 타임라인이지만 이 시간 속에서 발생했던 큰 이슈들을 해결해오려고 노력해 온 시간들이더라고요.


2008년이라니☆

저는 비트코인의 등장이 이렇게 빠른 줄 몰랐어요.

저는 비트코인의 등장이 2010년대 이후일 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리고 비트코인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도 이번에 새롭게 배울 수 있었어요.

"비트코인은 반감기라는 프로토콜 덕분에 4년마다 신규 발행되는 수량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원하는 사람은 많은데 물건이 없다면 부르는 게 값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비트코인이라는 화폐가 더 매력적인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통화가치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일상과 경제에 깊숙이 영향을 미칩니다."

같은 통화라도 상황에 따라 가치가 높아질 수도 가치가 낮아질 수도 있는데요.

가치가 높을 때는 여러개를 구매할 수 있지만, 가치가 낮아지면 훨씬 더 많이 가져와야 구매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주로 환전이나 주식 구매를 위해 환율을 확인할 때 이런 일들을 경험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리얼 머니, 더 비트코인에서 세대별 자산 형성 경로라는 표를 보았는데요.

제 연령에 적용해보니 이렇더라고요.

○ 부동산 : 사실상 투자 수단으로 교체 어려움

○ 임금 : 소득격차 증가 및 축적 포텐셜 낮음

○ 주식 : 변동성 높은 고리스크 투자수단, 시장 급성장 기반, 주요 투자처 등극

연령대에 상관없이 요즘 주식을 하는 분들이 참 많더라고요.

그리고 예전에는 자산을 관리하는 한정적인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재테크를 위한 수단이 정말 다양해진 것 같아요.


"시대가 변하면서 돈의 개념도 바뀌고 있다.

이는 개별 국가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전세계적인 흐름이고 물결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디지털 자산을 어떻게 잘 투자하고 저축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는 필수이다.

이 책을 통해 디지털자산 투자와 저축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얻기 바란다."


리얼 머니, 더 비트코인이라는 제목 때문에

책 속에서 비트코인에 대해서만 다룰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지금 나의 자산을 잘 관리하고 있는 걸까 돌아보며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책을 읽기 전에는 비트코인이라는 디지털 화폐가 약간 위험한 자산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요.

비트코인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나니 비트코인이라는 화폐에 대해 계속 공부해야겠다는 제 나름대로의 계획도 세웠달까요??!


리얼 머니, 더 비트코인을 읽으면서 제가 평소에 고민했던 문제도 해결할 수 있었는데요.

만약 이자수익이 그렇게 크지 않다면 그걸로 차라리 금을 사두는 게 어떨까??

고민한 적이 있었거든요.

책에서 그 이유를 명확히 알려준 덕분에 이제는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책의 제목이 왜?

리얼머니, 더 비트코인일까 생각해보았는데요.

디지털화폐였던 비트코인의 위상이 그만큼 커졌다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요.

"결론적으로 비트코인은 도구 또는 화폐 그 자체로서 어느 누가 사용해도, 어떤 방식으로 사용해도 그 누구도 문제 삼을 수 없고 제한을 둘 수 없다.

이것이 진정한 돈이자 화폐이기 때문이다."

책 속의 이 문장 덕분에 비트코인이 왜 리얼머니인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어디서 들은 말인데 참 공감되더라요.

이제 저는 비트코인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비트코인에 대한 새로움으로 가득찬 것 같아요♡

앞으로도 리얼 머니, 더 비트코인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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