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돈에 관한 동기부여 이야기 - 돈에 대해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는 너에게
곽지현(절약의 달인 자취린이) 지음 / 생각지도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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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슨 일이든 동기부여라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냥 제 경험상 어떤 일을 하는데 동기부여가 있고 없고가 그 일에 대한 완성도를 좌우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은 돈에 관한 동기부여 이야기라는 책의 제목에도 있고, 제가 자주 사용하기도 하는 동기부여라는 단어의 의미를 찾아보았는데요.

※ 동기부여란??

○ 학습자의 학습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일.

○ 자극을 주어 생활체로 하여금 행동을 하게 만드는 일.

이렇게 동기부여에는 무언가 행동하게 만드는 힘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더라고요.


"돈은 버는 것보다 모으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해내는 것은 아니다.

돈 때문에 제약받지 말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 싶다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다.

쉽지 않지만 해냈을 때의 성취감은 정말 짜릿하다.

그러니 부자 되기를 절대 포기하지 않기를. 나도 그럴 것이다."

책 속의 이 구절을 보니 이 책은 돈에 관한 동기부여 이야기에서 알려주는 내용들을 잘 배워서 돈 모으기, 그리고 부자 되기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먼저 프로 짠테커 테스트로 나는 얼머나 절약하고 있는가를 테스트해보았는데요.

나름 재테크에 관심도 있고, 재테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채우지 못한 부분도 있어서 프로 짠테커가 되기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저는 책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 있다면 그것은 제가 직접 겪어보지 못한 다른 사람의 삶을 만나면서 그에 공감하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돈에 관한 동기부여 이야기를 통해

왜 돈을 모으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어떻게 24살이라는 나이에 1억 원이라는 돈을 모을 수 있었는지를 담담하지만 진솔하게 말하고 있더라고요.


"나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더 이상 끌려다니는 인생을 살고 싶지 않았다.

그러려면 철저히 소비를 제한해야 했다."


"나는 돈을 모으고 있는 내가 좋았다.

짠순이인 내가 너무 좋았다."


"단 돈 1만 원이어도 좋다.

꾸준히 돈이 들어오는 흐름을 만들어두면 돈 모으는 재미를 알게 된다."

- 이 책은 돈에 관한 동기부여 이야기 중에서 -


많은 사람들이 돈을 모으기 위해서 앱테크에 도전하기도 하는데요.

체리포인트, 프레딧, 모니모, 캐시워크, 캐시슬라이드, 캐시슬라이드 스텝업 등등 제가 알고 있고, 또 제가 직접 사용하고 있는 앱테크 어플들을 책 속에서 만나보니 반가웠어요.

또 어플을 사용하고는 있었지만 제가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점도

유익했구요.


저는 다양한 재테크에 도전해보았지만 아직 영수증 재테크는 해보지 않았기에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들이 정말 흥미롭더라고요.


"영수증 적립은 휴대폰과 영수증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절약 방법이다.

커피값 정도 모아보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면 된다."

이 구절을 보니 저도 가벼운 마음으로 영수증 적립에 도전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마구마구 생겼어요♡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나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도 일단 1억 원이라는 돈을 모으겠다는 목표를 세워보려고요.

1억 원이라는 돈을 모으고 나면 어느 정도의 자본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돈을 모으기가 수월해질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요.


이 책은 돈에 관한 동기부여 이야기에서는

만다라트 작성해보기를 추천해주고 있었는데요.

저도 만다르트 작성은 처음이라 잘 모르지만

하나의 큰 목표를 정해두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작은 목표 정한 다음, 그 작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들로 채워나가는 것이더라고요.

"만다르트를 작성하는 것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자기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며,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등 자신을 스스로 파악하기 위함이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 또 인생에서 필요한 다른 목표를 위해서도 만다르트를 작성하여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얼마나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물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이 11월 말이니까 연말을 잘 보내고 2025년이라는 새로운 해를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만다르트를 작성해보는 시간이 필요하겠더라고요.


"1억 모르기를 통해 달라진 것은 두둑해진 통장 잔고만이 아니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달라졌다."

저도 꼭 이걸 경험해봐야겠어요♡



그동안에는 그냥 내가 목표한 돈만 사용하는 것에 집중해왔는데요.

제가 어디에 얼마를 쓰는 지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가계부 사용이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돈에 관한 동기부여 이야기에서 알려준 내용대로 앞으로 열심히 실천해봐야겠어요.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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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2025 - 일본에서 찾은 소비 비즈니스 트렌드 5 ㅣ 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정희선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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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언젠가 우리나라의 경제가 일본 경제를 닮아가고 있다는 구절을 본 적이 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인 것 같기도 해요.

아무래도 세계 속 각 나라들은 각자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이런 영향을 무시할 수 있는 나라는 얼마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일본에서 찾은 소비 비즈니스 트렌드 5 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2025의 부제는 저상장과 인구 감소의 시대, 어떻게 새로운 시장을 만들 것인가인데요.


저성장과 인구 감소는 지금 우리나라에도 화두인 문제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인 일본에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알고 싶기도 했고, 일본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이 상황을 보내고 있는지도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2025를 읽어보았어요♡


욜로 YOLO(You Only Live Once)의 시대에서

이제는 요노 YONO(You Only Need One)의 시대라니☆

생각해보면 분명 몇 년 전에는 노래가사도 그렇고, 사람들의 생활 모습도 그렇고

인생은 한 번뿐, 멋지게 살자는 욜로가 대세였는데요. 요즘 뉴스를 보면 사람들이 소비를 줄인다는 내용뿐이더라고요, 이를 나타내는 용어는 하나만 있으면 된다는 요노구요.


"저상장, 고물가로 인해 실질소득이 감소하며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성장 동력을 잃어가는 한국의 경제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행동과 심리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이에 대한 힌트를 모색하고자 필자는 『도쿄 트렌드 인사이트』를 통해 일본의 트렌드를 소개했다."

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2025를 소개하고 있는 구절 중 하나인데요.

이 구절만으로도 우리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어볼 가치는 충분한 것 같아요.


○ 1장 저상장 : 상황에 맞추어 만드는 새로운 시장

2020년 우리나라를 강타했던 키워드는 아무래도 코로나였던 것 같아요.

매일같이 뉴스에서 코로나에 관한 뉴스를 볼 수 있었고, 코로나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조심했고, 코로나 때문에 많은 것이 변화했으니까요.


2024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올해의 키워드는 무엇일까?

올해에도 정말 많은 일이 있었기에 딱 하나의 키워드가 떠오르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저성장이라는 키워드를 읽으면서 떠오른 구절은 바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다"라는 내용이었어요.

상황이 변화했다고 해서 그대로 있기보다는

그 상황 속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그러한 고민이 결국에는 더 큰 호응을 만들어냈으니까요.

저성장 시대여서 걱정이 많았지만 이 시대에 내가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것을 잘 표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2장에서는 Z세대 : 소비하지 않는 20대를 설득하는 방법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책을 읽다보니 지금의 Z세대는 스스로 결정하기보다는 누군가가 결정해주기를 바라는 경향이 강해진 것 같더라고요.


"시간에는 한계가 있고 자신의 시간을 어딘가에 분배해야 합니다.

오시카츠(다른 사람에게 사람이나 물건을 추천한다는 의미의 오스에 활동을 의미하는 카츠도가 더해진 말로,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물건 등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활동) 등 자신이 시간을 투자하고 싶은 영역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영역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편하게 선택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Z세대의 소비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어요.


정보의 과잉은 비단 Z세대만의 문제는 아닌데요.

정보의 과잉이 가져다주는 장점도 있지만,

정보가 너무 많아지면서 내가 한 선택에 대한 의문을 가져오게 될 때 그 때는 오히려 더 복잡해지더라고요.


많은 정보로도 알 수 없는 나만을 위한 무언가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키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3장에서는 공간 : 쓰임을 바꾸어 새로운 공간으로

"공간의 변화는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의 변화를 반영한다.

우리가 먹고 마시고 잠을 자고 시간을 보내는 곳이 바로 공간이기 때문이다.

공간의 변화를 살펴보면 소비자들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


예전에는 이 공간에서는 무엇을 해야 해, 저 공간에서는 무엇을 해야 해 이렇게 공간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었다면 요즘은 내가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는 시각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주거 공간이 취미생활을 함께하는 커뮤니티가 될 수 있다는 건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일본도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지금 함께 취미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마치 파티에 놀러온 것처럼 각자의 생활을 즐기다 주거 공간의 한 부분에서 취미 생활도 즐기고 그러면서 친목도 쌓고 이런 부분들은 공간을 활용하는 것은 물론 사람들 간의 관계도 돈독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유익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가게인데 물건을 팔지 않는 가게가 있다?

보통 가게에서는 물건을 팔아서 수익을 올리지 않을까하고 생각해왔는데요.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실제로 상품을 확인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 마케팅은 정말 신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공간의 쓰임이 바뀌는 트렌드는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공통적인 트렌드이기도 하며 앞으로 그 추세는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흥미로운 공간들이 만들어질 도쿄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앞으로 공간은 또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요???!!



○ 4장에서는 고령화 : 모든 것이 늙어가는 사회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도, 동물도, 사회도 늙어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늙어감'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를 예방할 수 없을지 유심히 살펴보자. 초고령화 시대, 새로운 비즈니스가 탄생할지도 모를 일이다."


이 장을 읽으면서 고령화의 현실이 더 가깝게 다가오더라고요.

비어있는 공간을 활용한 일본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고령화 사회의 자원을 이용하는 방법을 고민해보았는데요.


늙어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늙어가는 것에 대비해서 사람도, 동물도, 사회도 서로를 잘 챙길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마지막 5장에서는 유통 : 인구 감소 시대에 필요한 전략 사회가 변하면서 유통의 방법도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예전에는 물건이 많아도 그 물건을 구매할 인원이 많았기에 유통에 관한 고민이 적었지만, 요즘은 인구가 줄어들면서 물건을 소비할 수 있는 사람도 줄었기에 유통구조의 변화가 절실한데요.


"좁고 깊게 타깃하면 다른 경쟁자와 겹치지 않습니다.

뾰족한 상품, 돈키호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상품을 제안함으로써 '돈키호테스러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좁고 깊게' 제안할 수 있는 상품군이 무척 많습니다."


다품종 소량생산에서 더 좁아진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가야 하는 것 같아요.


또 무인 점포 도입으로 소비자들이 편리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더라고요.


사회의 변화에 따라 사람들의 소비형태가 달라지는 게 자연스러운 만큼, 그 흐름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일본의 트렌드 변화를 알아보며 우리나라에 다가올 미래를 예측해볼 수 있어 흥미로웠어요.

세상이 변화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 속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렇게 트렌드에 대해 공부하면서 미래를 예측해보고 좋은 방안을 열심히 고민해보는 게 아닐까싶어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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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억만 모읍시다 - 돈쭐남의 목돈 마련 챌린지
김경필 지음 / 경이로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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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디선가 본 돈에 관한 글 중에 이런 구절이 있는데요.

"1억을 모은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1억 모으기에 성공하고 나면 돈을 모으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저는 그때 왜 그 기준점이 1억인건지 무척 궁금했는데요. 또 1억을 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었어요.


그래서 돈쭐남의 목돈 마련 챌린지☆

딱 1억만 모읍시다를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왜냐하면 이 책이 1억이라는 돈을 모으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았기 때문이에요☆☆


"공부, 운동, 저축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누구나 잘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그 말은 공부, 운동, 저축이 쉽지만은 않다는 뜻이기도 하다.


어떠한 기술을 몸에 익혀서 무의식적으로도 반복할 수 있을 정도가 되려면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강제성을 동반한 반복 훈련, 즉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트레이닝이 필수다.


따라서 돈쭐남은 저축과 돈 관리에도 트레이닝의 개념, 그리고 강제성을 동반한 트레닝을 시켜줄 트레이너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운동을 할 때 트레이너가 있다는 내용은 봤어도 돈 관리 그러니까 저축을 위한 트레이너에 대해서는 처음 알았기에 머니 트레이너란 무엇인지 또 왜 필요한지 궁금했는데요.

딱 1억만 모읍시다의 처음부터 머니 트레이너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해주고 계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구절을 통해 돈쭐남의 머니 트레이닝을 열심히 따라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았어요.

"그러므로 자신과의 싸움에서 확실한 승리를 이루어 내고, 자본소득으로 가는 첫 번째 관문인 1억 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머니 트레이닝은 필수다."


저는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의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그 목차를 먼저 살펴보는 편인데요. 목차 속에는 책이 주는 흥미로운 정보들이 가득하기 때문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목차를 통해 딱 1억만 모읍시다라는 책에 대한 정보를 먼저 익혔기 때문에 돈쭐남 머니 트레이너가 전해주는 유익한 내용들을 잘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딱 1억만 모읍시다라는 책의 제목처럼 그 내용들이 순서대로 이어지더라고요.

○ 자본소득으로 가는 첫 번째 허들인 '1억 원'부터 모으자로 1억 원 모으기를 위한 마음가짐을 공부할 수 있었고,

○ 1억 원 모으기를 위해 바꾸어야 할 것들을 통해 지금 저의 경제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올바른 경제 관념을 세울 수 있었어요.

그 다음에 이어지는☆

○ 따라만 하면 성공하는 1억 원 모으기 핵심방법을 통해서는 소득이 낮아도, 월 소득이 200만 원대라도 1억 원 모으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각자의 상황을 고려한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고, 실제로 소득이 낮아도 1억 원 모으기에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고 그 내용을 읽어보니 저도 일상에서 실천하면서 적용해볼 점이 참 많더라고요. 도대체 부자들은 어떻게 해야 될 수 있는 걸까요???!!

○ 자수성가형 부자들의 성공 프로세스를 통해서는 지금은 내가 자수성가형 부자가 아니지만 언젠가는 자수성가형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자수성가형 부자들의 6가지 핵심가치를 배울 수 있어 유용했어요,

마지막으로는 1억 원을 모은 그 이후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었는데요.

○ 1억 원을 10억 원으로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

우리가 목표로 했던 1억 원을 모으고 나면

그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그 이후의 플랜까지 다루어주고 있어서 참 좋았는데요. 확실히 1억 원이라는 돈을 모으고 나면 더 많은 돈을 모으기가 훨씬 쉬워지는 것 같아요.


저는 딱 1억만 모읍시다에서 돈쭐남 머니 트레이너가 알려주신 이 구절이 참 좋더라고요.

"1억 원을 10억 원으로 불리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지만 이러한 방법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시대를 이끄는 메가 트렌드를 알아보는 안목, 숲을 보는 넓은 시야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당장에는 이것이 이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쭉 이득이 되지 않을 경우가 있기에, 당장의 상황만 파악하기보다는 좀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보면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딱 1억만 모읍시다를 읽으면서 다시 한번 느낀 건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였어요.

"돈쭐남이 1억 원 모으기를 강조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누구나 재테크 성공을 꿈꾸며 경제적 안정이라는 항구에 도달하고 싶어 한다.

그렇다면 일단은 그 목표를 향해 배가 출항해야 하는데, 많은 사람이 출항 자체를 하지 않아 그 목표 지점에 도달하지 못한다.

돈쭐남은 1억 원 모으기를 출항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출항을 해야 항구에 도달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일단 시작하라!

그러면 당신을 경제적 자유로 이끌 일생일대의 기회가 당신에게 선물처럼 찾아갈 것이다."


무엇이든 시작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돈쭐남의 머니 트레이닝을 통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해서 올바른 방향 제시를 해주시니 든든했구요.


저도 1억 원 모으기라는 큰 목표를 위해서 작은 목표부터 하나씩 하나씩 달성해나가야겠어요♡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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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불리고 세금은 줄이는 절세의 정석
이환주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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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불리고 세금은 줄인다니 생각만 해도 기분좋은 일인 것 같아요.

돈에 대해 잘 몰랐던 어린 시절에는 그냥 있는 그대로 하면 되지 않을까? 하고 안일하게 생각했었는데요.

성인이 되고 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다 보니 돈을 똑똑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사용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만 한다고 해서 변하는 것은 없는 법.

이번 기회에 돈은 불리고 세금은 줄이는 방법 배우기를 본격적으로 실천해봐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읽어본 책은 바로 돈은 불리고 세금은 줄이는 절세의 정석인데요.


미국 100달러 지폐의 주인공인 벤저민 프랭클린이 남긴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다만 똑같은 투자를 통해 돈을 벌어도 세금 지식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납부해야 할 세금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재산을 불리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절세이고, 다양한 절세법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에 따라 부가 결정됩니다."


"이 책은 내 집을 사고팔면서 절세할 수 있는 방법, 금융기관을 거래하면서 절세할 수 있는 절세법, 부모의 재산을 최소한의 세금만을 납부하면서 물려줄 수 있는 비법뿐만 아니라, 가족 간의 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신탁 서비스까지,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세금 지식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많은 돈을 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요.

많은 돈을 버는 것만큼 아니 그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번 돈을 관리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참 신기한 게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바로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돈을 모으다보면

그 파이가 점점 커지더라고요.

커진 파이를 통해서 다른 곳에 돈을 투자하는 것도 가능해지고요.

그래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을 가진 사람들이 더 부자가 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돈은 불리고 세금은 줄이는 절세의 정석에서는 세금의 종류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서 유용했는데요.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등 이름은 들어보았지만 그 의미를 확실히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부부인 경우에도 상황에 따라 집을 단독명의로 하는 것이 좋은지 공동명의로 하는 것이 좋은지가 달라지더라고요.

단독명의로 하자 공동명의로 하자 단순하게 정하기보다는 주택의 가격이 어떤지 다른 공제 비율은 없는지 등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돈은 불리고 세금은 줄이는 절세의 정석은

정말 넓은 범위를 다루고 있는데요.

부동산 절세의 정석 부분에서는 주택 취득, 주택 비과세, 다가구주택 절세, 거주주택 비과세, 입주권 비과세, 부동산 규제 완화와 혼인, 동거봉양, 상속, 농어촌주택에 따라 달라지는 2주택 비과세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금융상품 절세의 정석 부분에서는 사적 연금과 IRP, ISA, 보험과 절세, 금융소득종합과세, 퇴직금 절세, 건강보험료, 주식 절세, 해외주식 절세에 대한 부분을 배울 수 있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인 상속·증여 절세의 정석 부분에서는 상속·증여, 선산 상속, 상속공제, 유언대용신탁, 법인 상속, 취득세 절세, 증여세 절세, 상속세 절세, 증여재산공제, 가족법인, 부동산 증여, 미술품 세금에 대한 부분을 다루고 있더라고요.


마지막 국제 세금 절세의 정석 부분에서는 거주자 판정,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 국외전출세, 비거주자 세금, 비거주자 비과세, 국외재산 증여, 해외 부동산 투자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 지식까지 글로벌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는데요.


돈은 불리고 세금은 줄이는 절세의 정석이라는 책 한 권으로 그동안 고민되었던 세금에 관한 내용들을 한번에 정리할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참 신기했던 점은 제가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세금분야나 한번이라고 납부해보았던 세금에 대해서는 그 내용이 쭉쭉 읽히는데, 제가 잘 몰랐던 내용은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더라고요.

이게 당연한 것이지만 경험이라는 게 참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달까요???!!


세금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경제 능력에 따라 나이대에 따라 그리고 상황에 따라 다르게 경험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요즘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금융소득종합과세인데요.

많이는 아니더라도 예금이나 적금 상품에 가입하게 되면서 금융소득종합과세라는 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미리 공부해두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금융소득종합과세란

"연간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의 합계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금융소득을 근로소득, 사업소득 등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종합 소득세율로 소득세를 과세하는 것."


책에서 알려준 금융소득종합과세 절세전략으로는

○ 이자, 배당소득이 들어오는 시기를 분산하자!

이자나 배당소득이 언제 들어오는지를 계산하고 2천만 원이라는 범위를 넘지 않도록 효율적으로 분산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 비과세, 분리과세 상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절세를 위해서는 부지런하게 공부해야 하는 것 같아요.

비과세나 분리과세 상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마음에 드는 금융상품을 선택하여 사용한다면 절세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소득구간이 낮은 가족명의로 증여하자!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자녀 명의, 배우자 명의로 금융 자산을 분산해 투자하면 절세가 가능합니다."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투자하는 거니까 따로 리스크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돈은 불리고 세금은 줄이는 절세의 정석에 쓰여 있는 이 한 마디가 참 좋더라고요.

"세금, 피할 수 없다면 절세하라!"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여기서는 피할 수 없다면 절세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더라고요.

절세를 통해 절약한 돈을 통해 좀 더 다양한 선택지 안에서 선택할 수 있고 그런 과정을 통해 더 많은 것을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것은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돈은 불리고 세금은 줄이는 절세의 정석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책장 잘 보이는 곳에 꽂아두고 자주 꺼내어 읽어봐야겠어요.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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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
김형민 지음 / 믹스커피 / 2024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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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전세계에서는 다양한 일이 펼쳐지고 있을 텐데요.

예측할 수 없는 새로운 일들이 마구마구 펼쳐지고, 그 일들을 통해 여태까지 하지 못했던 경험들을 해보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재미가 아닐까 생각해요.

그러다보니 과거에 세계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이라는 책을 읽어보기로 했어요.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의 표지에는 "약자가 강자를 이길 때 역사는 새로 쓰인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는데요.

드라마든 운동 경기든 아무리 봐도 이쪽이 질 것 같았는데 승리를 거머쥐었을 때 그 쾌감과 짜릿함이 배가 되는 것처럼 긴장하면서 한장한장 읽어나갔어요.


"그래서 역사는 '승자'만의 역사가 아니다.

승리가 찬란한 만큼 '패배'는 강렬하게 처절했고, 어마어마한 힘이 세계를 지배할망정

이에 짓눌린 사람들의 도전이 끊인 적은 없었기에, 또 그 기억이 사람들의 머릿속에 남고 마음속에 새겨져 또 다른 역사의 수레바퀴가 굴러가기에 그렇다."


어떤 일이든 그때를 제대로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아니라면 제대로 된 상황을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과정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결국에 남는 것은 결과더라고요.

나중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기록된 역사를 볼 수밖에 없고, 그것은 승자의 이야기니까요.

실은 저는 그래서 결국 승자가 역사 속 주인공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역사 속의 주인공이 따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 승자든 패자든 그 시간에 충실했던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끔은 현실에 지칠 때 지금보다 복잡하지 않았던 옛날에 태어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데요.

"하지만 그래도 말하고 싶었다.

답답하지 않았던 시대는 없고, 소수만 자유롭고 즐거울 뿐인 세상이었으며, 변화를 꿈꾸는 자는 꽃다발보다 불벼락을 더 맞았으되 세상을 바꾸려는, 조금이라도 균열을 내려는 시도가 끊인 적은 없다고.

한번 힘을 내 보자고, 함께 뭐든 해보자고."

그냥 언제 태어났든 그 시대에 따른 고민은 있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냥 지금 현재가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야겠어요♡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은

테마에 따라 여러가지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전략, 용기, 결의, 지혜, 신념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


○ 어디서든 꼭 살아남고야 말겠다는 의지

생존을 위해선 못할 게 없다는 전략적 이야기

이순신 장군은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인물 중 한 분이 아닐까 싶어요.

전쟁에서 승리했을 때 승리에 도취되지 않고

냉정하게 그 다음을 준비한다는 게 말은 쉽지만 절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은 정말 대단한 능력인 것 같아요.


"이 역시 이순신의 침착함이었다.

형편없는 약세의 군대가 승리에 취한 대군을 상대할 장소를 결정하고, 어떻게 싸워야 장병들의 사기가 오를지 고르고, 결정적인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이기고 나서도 승리에 취하지 않고 자신의 처지와 상대의 능력을 냉철하게 분석하는 것.

명량해전과 그 후 조선 수군의 재건은

이순신의 '태산 같은' 침착함의 결과이기도 했다."


이순신 장군의 이런 면모가 우리가 이순신 장군을 존경하게 되는 이유가 아닐까요?


○ 멋있는 역사 속 인물들♡

용기있는 자만이 역사를 바꾼다는 이야기

저는 역사를 바꾸는 시작이 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특출한 사람의 행동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거인을 쓰러뜨려야만 용서가 아니다.

거인 앞에서도 인간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고, 인간으로 해야 할 바를 지키는 용기를 낸다면 누구나 용사가 된다.

그리고 역사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다윗들의 하나로 등재되는 것이다."


"그렇듯 역사는 차마 이것만은 참지 못하고 일어선 사람들, 차마 그들을 외면하지 못한 사람들, 한없이 작아 보이나 더할 수 없이 위대한 인간들이 몸으로 써 내려간 기록의 합이다.

그 대부분은 보잘것없고 대단한 역량도 없고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던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제가 생각했던 게 고정관념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시대를 살았던 누구나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더라고요.

알려진 사람들도 있지만 알려지지 않은

시대를 위해 노력한 모든 분들이 만들어 낸 역사라 더욱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 내가 이 상황이라면 어땠을까?

한목숨 바쳐 강자에 맞선 약자들의 결의 이야기

저는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을 읽으면서 루이즈 미셸이라는 인물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누구나 한때 용감할 수 있고 운 좋으면 한순간 역사의 한 페이지를 빛낼 기회를 얻는다.

그런데 일생 동안 스러지지 않는 발광체로 남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루이즈 미셸은 그런 사람이었다.

그녀와 우정을 나눈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는 이런 말로 그녀를 기렸다.

남성보다 위대하다."


내가 루이즈 미셸이라면 어땠을까? 라는 질문으로 생각하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고요.


○ 본받고 싶은 대처능력

지혜롭게 대처한 이야기

저는 칭기즈칸의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데요.

단점도 있지만 장점이 참 분명한 인물인 것 같아요.


"한번 주의 깊게 주변과 세상을 들여다보자.

현재 우리를 다스리는 지배적 질서는 무엇이고, 누가 바위 같은 관성에 달걀을 던지고 있는지. 그리고 어디에서 새로운 질서의 씨앗이 싹트고 있는지.

아마도 그 조짐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칭기즈칸이 당시 몽골 사회가 빚어낸 '태도의 천재'였듯 우리가 사는 세상 속에서도 장구한 세월에 걸쳐, 역사적 경험을 거쳐 '태도의 천재'가 만들어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세상을 넓게 바라본다는 게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냥 현재에 밀려오는 다양한 일들을 처리하다 보면 그 일들을 처리하기에 바쁘니까요.

그렇기에 칭기즈칸이 더 대단하게 느껴졌달까요???!!


○ 신념을 위해 싸우다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신념에 관한 이야기

저는 신념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했던 분들이 떠오르는데요.

핍박받고 힘든 상황에서도 신념 하나로 독립운동을 이어가셨으니까요.

일제강점기 속 역사를 공부하다보니 유혹에 넘어가 함께 독립운동을 했던 동지끼리 밀고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예전에는 밀고자들은 배신자니까 엄청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물론 나쁜 건 맞지만 제가 직접 그때의 상황을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마냥 나쁘다고 말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이 구절이 눈에 들어왔어요.

"양심의 소리는 아주 작고 고요하지만

때로는 그 소리가 너무 커서 듣기조차 거북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렇기에 그런 상황 속에서도 신념 하나로 버티신 분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을 통해서

세계 속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세상은 넓고 인물은 많다지만 이런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발전된 사회가 있는 게 아닐까요???!!

기분좋은 변화를 위해서 저도 하루하루를 열심히 보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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