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톡 여행영어 10분의 기적 - 왕초보도 상황별로 바로 찾아 말하는 여행영어회화|하루 10분으로 왕초보 탈출ㅣ무료 해설강의/MP3ㅣ모바일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ㅣ 해커스 여행회화 시리즈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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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책에 여행영어회화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모바일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은 물론 전문가의 1:1 스피킹 케어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영어회화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재미있는 여행을 위해서 여행영어회화를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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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톡 여행영어 10분의 기적 - 왕초보도 상황별로 바로 찾아 말하는 여행영어회화|하루 10분으로 왕초보 탈출ㅣ무료 해설강의/MP3ㅣ모바일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ㅣ 해커스 여행회화 시리즈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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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여행을 앞두고 있어서 여행영어회화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영어회화책으로 여행영어회화 표현을 익혀두면 여행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여행영어회화 책을 찾아봤는데 해커스톡 여행 영어 10분의 기적이 나오더라고요.

여행영어회화 책의 특징을 살펴 보니☆☆

○ 출국부터 귀국까지, 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제시하고 있는 상황별로 바로 찾아 말하는 여행영어회화!

○ 많은 사람들이 여행할 때 자주 사용하는 만능 여행패턴 10 수록!

○ 영어를 몰라도 읽을 수 있도록 한글 독음표기 수록!


영어회화책에 여행영어회화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모바일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은 물론 전문가의 1:1 스피킹 케어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영어회화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재미있는 여행을 위해서 여행영어회화를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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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 전쟁, 위기의 세계사 - 위기는 어떻게 역사에 변혁을 가져왔는가
차용구 지음 / 믹스커피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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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21세기를 살고 있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체계가 갖추어지기까지는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났을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역병, 전쟁, 위기의 세계사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위기는 어떻게 역사에 변혁을 가져왔는가"

저는 예전에 위기라고 하면 무조건 나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책을 읽고 나서는 위기가 가져다주는 순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위기는 시기와 지역을 막론하고 역사적으로 늘 있었다. 19세기 스위스의 문화사학자 야콥 부르크하르트는 시대의 갱신과 발전을 위해 '위기의 필요성'을 역설한 바 있다. 위기를 피할 수 없다면 적극적인 자세로 받아들이고 대응하라는 말인 듯 싶다. 위기를 예방하거나 대처 및 복구로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역사적 맥락에서 위기와 위기 관리를 조망할 필요가 있다."

위기가 생기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구절이 무척 공감되었어요.


역병, 전쟁, 위기의 세계사의 목차를 보니 각자 다른 종류의 위기를 다루고 있더라고요.

○ 환경 위기 속에서 돌파구를 찾은 역사

환경 위기라고 하니 올해 여름이 떠올랐는데요. 일단 너무 더웠고, 더운 날씨가 되게 오래 지속되었으니까요.

"질병과 전쟁 그리고 그리고 소빙기라고 불릴 정도로 춥고 불규칙한 날씨와 굶주림에 허덕인 시대에 사람들이 멜랑꼴리아형 우울증에 시달린 건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 모른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동서독 국경위원회가 양측 영토 내에서 발생한 문제가 이웃 국가에까지 영향을 줄 때 공동으로 대응했다는 사실이다. 또한 상대방 국가에 환경오염의 책임을 묻고 배상을 요구하기에 앞서 국경을 상생의 공간으로 이해하고 국경을 뛰어넘는 협력으로 문제 해결을 모색했다는 것이다."


"물론 기후의 역사에서 '인류는 다양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면서 적응해 왔다'라는 교훈을 얻는 데 만족할 수는 없다. 기후 위기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나아가 공론화해 인간의 활동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총량인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자 노력해야 한다. 기후 위기로 혼란에 빠지기보다 일상의 작은 실천으로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탤 때 희망찬 미래가 시작된다."


환경 위기를 사람의 힘으로 완전히 막을 수는 없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협력한다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나 위기를 늦출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위기 속에서의 협력이라 더 빛난달까요. 저도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야겠어요.


○ 정치 위기 속에서 길을 찾은 역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지금도 진행중이기에 더욱 관심있게 읽어보았는데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동유럽에서 분노와 증오의 블랙홀이 되었다. 과거 독일과 프랑스도 두 나라 사이에 위치한 국경 지대인 알자스-로렌을 두고 무력 분쟁을 벌였고 네 번에 걸쳐 영유권이 변경되었다.


동일한 아픔의 역사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국경 지대를 공공재 혹은 공동자원으로 생각하고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공공재 혹은 공동자원이라고 하니 행정학에서 배웠던 공유자원이론이 떠올랐는데요. 이론이 현실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이렇게 되려면 엄청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중세인들이 의례적인 제스처에 몰두한 건 정치 질서와 상대방을 존중하는 표현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의례를 준수하는 일은 곧 이익을 주고받는 공생과 상대방을 존경한다는 의사 표시를 뜻했다."

정치뿐 아니라 사회 생활에서도 의례적인 제스처가 필요할 때가 있더라고요.

상대방을 존중하는 자세는 언제든 필요한 것 같아요.


○ 위기를 기회로 만든 성찰과 교류의 역사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를 바라볼 때면 사진 한 장을 마주한다.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사진으로 세상을 바꿨다고 평가받은 '빌리 브란트의 무릎 꿇기'다. 1970년 12월 추운 겨울날 서독 총리로는 처음으로 이웃 나라 폴란드를 방문한 브란트는 바르샤바 유대인 위령탑 앞에서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을 사죄했다."


저는 역병, 전쟁, 위기의 세계사를 통해서

이 사진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잘못을 하면 사과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사과하는 사람들은 많이 없더라고요.

잘못을 알고 진심을 담아 사과한다는 것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사과를 받아준다는 것은 더 대단한 일이구요.


"용서는 대화와 화해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사실이다."

용서하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시작이라니☆ 뭔가 가슴이 뭉클해지는 구절인 것 같아요.


"개천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 작고 소소한 행동들이 일상을 행복하게 만든다. 위기 극복은 단순한 염원이 아니라 실천의 문제다."


큰 것부터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작은 것부터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노력해야겠어요.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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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청약 통장을 버리고 경매로 건물주가 되었다
부비게이터(이동열)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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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언젠가는 내 명의로 된 내 집을 마련하는 것이 꿈인데요. 그래서 청약 통장을 마련해서 열심히 붓고는 있는데, 가끔은 이걸 언제쯤 활용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래서 저는 나는 청약 통장을 버리고 경매로 건물주가 되었다라는 제목을 보고 흥미가 생겼는데요.


나는 청약 통장을 버리고 경매로 건물주가 되었다라는 책의 표지에 적힌

2030, 경매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30대 건물주 부비게이터의 부동산 수업이라는 문구를 보니 건물 경매와 그를 이용해 부자가 된 방법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조급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작은 누구나 다 평범하고 불안정합니다"

실은 저는 가끔씩은 재테크든 아니면 다른 무엇이든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하고 의심한 적이 있는데요.

이 말이 되게 안심이 되고 위로가 되었어요.

지금은 평범하지만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니까요.


"실제로 공부하고 실행에 옮기다 보면 큰 어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었다. 물론 모든 투자에는 잘 다져진 원칙과 기준이 필요하고, 철저한 준비와 명확한 투자 플랜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그 원칙을 따라가며 실제 성과를 이루고, 결국 돈으로 인한 고통을 덜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나는 청약 통장을 버리고 경매로 건물주가 되었다에서는

○ 인생을 바꾼 부동산 경매 투자

성공하는 사람들이 가진 공통적인 능력이 있다면 바로 실행력인 것 같아요. 실행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실행력 없는 생각은 죽은 생각이다.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생각을 하지 않은 것보다 더 못하다.


이론과 지식이 곧 실력과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실행력을 동반한 사람이 결국 뛰어난 결과를 얻는다는 것이다.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자는 교훈도 함께 얻었다."

저는 이 부분을 읽고 정말 많이 반성했어요.

가끔은 신중을 기한다는 이유로 미룬 적이 있는데 일단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 쉬운 것부터 시작하는 경매

예전에는 경매가 나쁜 것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나는 청약 통장을 버리고 경매로 건물주가 되었다를 통해서 경매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는데요.


"경매는 돈을 갚지 못한 사람의 부동산을 법원에서 경매로 처리해, 빌려준 돈을 돌려받으려는 채권자가 있기 때문에 진행되는 것이다. 만약 내가 돈을 빌려줬는데 돌려받지 못했다면, 나 역시 경매를 통해 내 돈을 돌려받고자 할 것이다."


"경매는 내가 낙찰받고 싶은 가격으로 입찰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투자보다도 안전하다. 쉬운 개념을 반복해서 익히고, 습관처럼 모의입찰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낙찰 확률이 올라간다."


경매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쉽게 알려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책을 통해 실제로 경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수 있어 너무 유익했구요.


○ 부동산 투자의 본질, 지역 분석의 모든 것

경매에 대해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어떤 물건을 경매해야 하는지라고 생각해요.

책을 통해서 실제로 어떻게 지역을 분석하고 계신지 알려주셔서 저도 정말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계속 공부하면서 책을 통해 분석해본다면 경매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시너지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투자하려는 지역의 시장 분위기와 심리 변화를 살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청약 경쟁률을 통해 해당 지역의 시장이 과열되었는지, 침체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이 정보로 앞으로의 방향성을 판단하는 것이 투자에 도움이 된다."


○ 2025년 부동산 시장 전망까지

다가오는 2025년에는 부동산 시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부동산 시장은 정말 예측할 수 없기에 계속해서 그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부동산 시장에 정답은 없다지만 "부동산은 무조건 하락하지도 무조건 상승하지도 않는다." 이 말만은 맞는 것 같아요.


"어떤 것을 믿고 무엇을 따를지는 각자의 선택이다. 다만 그 선택의 책임도 자신이 지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이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부동산과 경매 투자를 시작하시길 바란다."

나만의 원칙을 세운다는 것.

가장 필요하지만 또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걸 해내야 나는 청약 통장을 버리고 경매로 건물주가 되었다를 실제로 성공시킬 수 있다고 믿어요.


책을 통해서☆

부동산 경매에 대해 어떻게 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부터 경매의 시작, 부동산을 분석하는 방법 마지막으로 2025년의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꾸준한 공부를 통해서 경매에 대해서도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열심히 익혀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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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꿈의 연금술사 - 성공하는 사람들의 새로운 도구들
방승영 외 지음 / 리드썸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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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꿈의 연금술사☆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는 이 책의 제목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에요. 보통 성공하는 사람들의 새로운 도구, 꿈의 연금술사 이런 문구들이요.


AI는 이미 우리와 함께 하고 있지만, AI시대 속에서 책 속에서 만나는 인물들은 무엇을 꿈꾸는지 알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책 속으로 만나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저에게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또 배울 점들을 알려주더라고요.

저는 그런 점들이 참 좋았어요♡


저는 어디선가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는데요.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라."

내 인생이지만 나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기에 때로는 오로지 나를 위해 주인공이 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요.

하지만 책 속에서 만난 네 분 모두 인생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이어서 책을 읽는 제가 더 기쁘더라고요.


책 속의 이 구절은 요즘의 저에게도 필요한 말인 것 같아요.

"가만히 앉아서 고민만 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다! 일단 움직이고 무언가를 해봐야 알 수 있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일을 내가 앉아서 생각만 한다고 답이 나오는 건 아니다.

이를 깨닫고 나서야 행동할 수 있었다."


참 신기한 게 분명 이 일은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한 건 해 보고 안 해보고는 다르더라고요.

해 보고 나니 한결 쉽게 느껴졌어요.


"창업은 쉽지 않은 길이지만,

그 과정에서 얻는 보람과 성장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다.

나 역시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겪었지만,

그 모든 경험들이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었고, 지금의 나를 있게 했다."


저도 언젠가 창업을 해보고 싶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 구절이 더 와닿았고, 힘이 되었어요.

작은 시도→ 시장 조사→ 기술과 지식 습득

저도 이렇게 작은 것부터 도전해봐야겠어요.


"MZ세대에게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30~40대 직장인에게는 부업과 본업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50대 은퇴 준비에게는 리스크 관리와 창업 준비가 중요하다."

이렇게 연령대에 따라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둬야 할지 알려주셔서 섬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이 글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고, 그 길을 향해 용기있게 나아가길 바란다.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자세를 유지하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열정을 따라 나아가라.

그 길 끝에 반드시 성공이 있을 것이다."


성공으로 가는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서는

나에게 집중하는 것은 물론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항상 고마움을 표시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성공을 위한 삶의 자세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나온 스티브 잡스의 일화가 기억에 남는데요.

스티브 잡스는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식에서

"점들을 연결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잡스는 미래를 내다보며 점들을 연결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모든 점들이 의미 있게 연결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직감이나 운명을 믿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나 역시 인생의 여정을 통해 이러한 점들을 하나씩 연결하며 지금의 나를 만들어왔다.

각각의 점들은 개별적으로는 관련이 없어 보일 수 있지만, 결국 이 점들이 모여 나를 형성하고 있었다."


저는 책 속 주인공의 말에 완전 동의해요♡

그 이유는 저도 예전에 전공과는 아예 상관없는 분야을 배운 적이 있는데요.

실은 그때 지금 배우는 게 꼭 필요할까?? 라고 생각한 적도 있는데, 참 신기한 게 그렇게 생각했던 걸 써먹을 수 있는 시간이 오더라고요. 그때 쓸데없는 배움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부자들은 좋은 제품과 서비스에 정당한 가치를 지불하고, 이를 통해 생산자와의 신뢰 관계를 형성한다.

출판을 통해 다양한 수익 창출 기회를 만들고, 책을 기반으로 강연, 교육과정 운영, 컨설팅 등을 통해 추가적인 이익을 얻는다.

생각해 보자. 부자들은 항상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생산자다."

부자들은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말이 저에게 신선하게 다가왔달까요???!!

이 글을 보니 부자들이 왜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지 보였어요.


저는 AI시대라고 했을 때,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생활하는 것만을 상상했는데요.

그러다보니 뭔가 사람들은 소극적으로 행동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AI시대, 꿈의 연금술사를 통해 느낀 건 AI시대가 와도 여전히 꿈꾸고 도전해서

내 인생의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이었어요.

결국 내 인생을 바꾸는 건 나 자신뿐이니까요.


저는 AI시대, 꿈의 연금술사의 거의 마지막 부분에 있던 이 구절이 참 좋더라고요.

"도전의 여정은 결코 쉽지 않지만,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그것을 지속할 수 있는 전략을 통해 우리는 더 큰 성취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잃지 않는 것이었다.

AI는 강력한 도구이지만, 결국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온전히 나의 몫이다."


AI시대, 꿈의 연금술사를 통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실행하는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습,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롭게 도전하는 모습 등 여러가지 모습들이 저에게도 힘을 주었달까요???!!

무엇보다도 책을 통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동력을 얻었다는 게 참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오늘도 내일도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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