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 - AI 주식투자부터 저축 대출 연금까지 10년 차 은행원이 알려주는 현실 재테크
썬바라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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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저는 돈을 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의 저는 돈을 버는 것만큼 돈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돈 관리를 잘할 수 있는 걸까요??

무언가를 잘하고 싶다면 혼자 답을 찾기보다는 때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의 저자이신 썬바라미 작가님은 대출, 자산관리, 자산운용 업무를 두루 경험한 금융실무자로서 금융시장과 투자 상품을 분석하며 자산 성장 노하우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계신다고 하는데요.


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을 통해서 저도 제대로 돈 관리의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펼쳐보았어요.

썬바라미 작가님께서 말씀해주신 부자의 특징은 "부자들은 대체로 현실적이며 실행력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처럼 저도 돈 관리를 제대로 배워서 실행해보려고요.


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에서 말해주는 제대로 된 돈 관리 루트는 돈 관리→저축→투자인데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올바른 돈 관리 방법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은

올바른 재테크를 위한 저축 마인드 키우기, 올바른 소비를 위한 제대로 쓰기, 효율적으로 저금할 수 있는 제대로 모으기, 보다 잘 빌리기 위한 제대로 빌리기, 똑똑한 투자를 위한 원칙에 맞게 불리기,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노후 대비하기까지 저축부터 노후 대비까지 우리 생애 전반적으로 필요한 돈 관리 과정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요.


"재테크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기술이 아닙니다.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준비이자, 미래의 나를 책임지는 선택입니다."

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을 끝맺는 이 구절을 통해서 돈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알려주신 내용을 제대로 실행해서

재테크에 성공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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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 - 원유, 천연가스, 금, 은, 구리, 니켈, 리튬, 희토류 실전 투자법
이석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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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모든 것이 안정적인 느낌이었다면 최근에는 모든 것이 급변하는 느낌인데요.

그래서 저는 다양한 분야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 것이 따로따로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맞물려 있으니까요..☆.☆


그 일환으로 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을 읽어보기로 했는데요.

책의 표지에 적혀 있는 "전쟁은 에너지를, 인플레이션은 금을, AI는 산업 금속을 깨운다"는 구절이 굉장히 뜻깊게 다가왔어요.


원자재라고 하니 처음에는 어렵게만 느껴졌는데요.

"인류가 지나온 시대 구분만 봐도 원자재의 역할은 분명하다.

석기, 청동기, 철기라는 이름은 결국 인간이 어떤 원자재를 도구로 삼았고, 그것을 얼마나 정교하게 다루었는지를 보여준다.

돌을 깨뜨려 도구로 만들던 인간은

청동을 다루며 더 강한 무기와 장신구를 만들었고, 철을 사용하면서 농기구와 생활 도구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결국 인류가 문명의 단계로 올라선 과정에는 언제나 원자재와 원자재를 다루는 기술이 있었다."

이렇게 설명해주시니 원자재가 한결 친근하게 느껴졌달까요???!!


"원자재 투자는 가격표만 보는 일이 아니다. 누가 자원을 가지고 있는지, 누가 운송망과 제련망을 쥐고 있는지, 어떤 산업이 새로운 수요를 만들고 있는지, 어떤 국가가 자원을 무기화하려 하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원자재 가격은 숫자로 표시되지만, 그 숫자 뒤에는 역사와 산업, 전쟁과 외교, 기술과 공급망이 함께 움직인다."


저는 그래서 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이란 원자재의 흐름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원자재를 둘러싼 거대한 흐름을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원유와 천연가스, 금과 은, 구리와 리튬, 니켈과 희토류가 어떤 이유로 움직이는지 살펴보고, 투자자가 실제로 접근할 수 있는 ETF와 ETN, 관련 기업 투자, 환혜지와 환노출, 레버리지 상품의 위험, 세금과 포트폴리오 구성까지 함께 다룬다."

원자재 투자의 겉핥기 뿐 아니라 세부적인 내용까지 다루어주고 있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돈은 기회가 있는 곳으로 흐른다.

불확실한 미래를 둘러싼 기대와 불안은 자원 경쟁을 키우고, 자원 경쟁은 다시 원자재 가격을 흔든다. 원자재를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돈의 방향을 바꾸는 신호로 읽는 것. 그것이 원자재 투자의 출발점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책 속의 이 구절이 참 좋더라고요. 원자재 투자는 쉽지 않지만, 도전해볼만하다고 생각해요.


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은 그 제목처럼, 원자재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데요. 금리 상승기와 원자재의 관계로 시작해서 원자재 투자 상품들, 어떻게 원자재를 투자할 것인가, 패권 전쟁에서의 에너지 투자, PNG, LNG, LPG와 같은 액화 천연가스, 금과 은에 관한 이야기, AI 시대의 금속 투자 등등 정말 다양한 부분을 다루고 있어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달까요??!


그중 원자재 투자와 외교가 깊이 연관되어 있다는 부분이 무척 공감되었는데요.

"큰 싸움을 하려면 내 편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 패권 국가가 되려면 외교를 통해 동맹국과 우방국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상책이다."

원자재 투자에 관한 내용이지만, 뉴스에서 보던 내용들이 나와서 반갑게 느껴지더라고요.


"원자재 투자자는 현재의 수요와 공급만 볼 것이 아니라, 미래의 대체 공급원도 함께 봐야 한다. 원자재 시장에서 먼 이야기는 생각보다 빨리 투자 테마가 되곤 한다. 가격이 오르면 기술은 빨리자고, 기술이 빨라지면 개발이 어려웠던 자원도 어느 순간 시장의 계산서에 올라온다."

저는 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의 거의 마지막 즈음에 나온 이 구절이 참 뜻깊었는데요.

역시 투자라는 건 지금 현 상황뿐 아니라 한 수 아니 두 수까지는 멀리 내다보며 미리 생각해야 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부지런히 계속 공부하며 세상이 흘러가는 흐름을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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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 - 미국 주식, 아파트, 월배당 ETF까지 한 권으로!
최영민 지음 / 지음미디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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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이라는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책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많은 사람은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그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을 알려준다니 어쩌면 흥미가 생기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은

현실적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미국 주식, 아파트, 월배당 ETF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도움이 되었는데요.

부자가 되는 빠른 길이라고 해서 추상적인 내용이 아닌 작가님의 경험을 토대로 냉정한 현실 속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에요.


"물론 현실은 냉정하다. 금수저가 아닌 이상, 한국 사회에서 부자가 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럼에도, 나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해 평범한 사람도 충분히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고 믿게 되었다."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나는 점점 더 뒤처질까?"

세상을 원망만 하고 살 수는 없다.

세상이 안 바뀌면, 결국 내가 바뀌어야 한다.


작가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한 마디 한 마디가 정말 공감되더라고요.


총 8장으로 이루어진 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파이어족이 된 그 이후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하루라도 빨리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으며, 그 다음에는 부를 만드는 두 개의 축인 시세차익과 현금흐름에 대해 알려주고 있고, 시세차익으로 분류되는 미국 주식, 아파트 투자에 대한 설명, 현금흐름으로 분류되는 월배당 ETF에 관한 내용, 나에게 맞는 포트폴리오 만들기와 마지막으로 작가님의 인생 필살기를 소개하며 마무리하고 있더라고요.


돈을 많이 벌고 이른 은퇴를 한 사람들을 보통 파이어족이라고 하는데, 저는 여태까지 파이어족이 되기까지의 내용은 많이 봤어도 파이어족이 되고 그 이후의 이야기는 보지 못했기에 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이 더 새롭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작가님의 솔직한 마음이 드러나 있는 부분이 좋았고, 완벽히는 아니라도 제가 그 부분들을 공감하면서 읽었기에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책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기도 했구요.


"이 땅에 태어난 이상, 나도 세상에 작은 흔적이라도 남기고 싶다. 무엇이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내는지 고민하고, 내 한계를 확인할 때까지 계속 도전할 것이다."

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 책 속의 한 구절인데, 저에게도 해당되는 말인 것 같아서 옮겨와봤어요.


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이라는 책은

부자가 되는 기술적인 방법뿐 아니라 부자가 되는 마인드를 알려주고 있어 참 좋은데요.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정답이 있다고 믿는 순간, 오히려 더 흔들리게 된다. 아무리 좋아 보여도 다른 사람의 정답이 내 정답은 될 수 없다. 하지만 스스로 선택한 길은 다르다.

조금 돌아가더라도, 그건 내 선택이기 때문에 후회가 덜하다.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마라. 스스로 선택하고, 그 선택을 정답으로 만들어라."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지?라는 작은 고민으로 시작했지만 그 질문보다 더 큰 것을 배워가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이제는 배운 내용을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볼 시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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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 - 시장 지수를 넘어 10배 수익을 쌓는 포트폴리오
재테크농부 지음 / 노티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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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세상이 빠르게 변한다지만, 특히 요즘은 더 예측하기 힘들어진 것 같아요.

이럴 때는 혼자만의 감보다는 훌륭한 투자자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그래서 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라는 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시장 지수를 넘어 10배 수익을 쌓는 포트폴리오"

"번번이 손실을 본 투자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에 종목 발굴부터 리밸런싱 설계까지 실전 인사이트를 알려주고 있어 실전 투자에 적용하기에 좋겠더라고요.


저는 책을 읽기 전에 추천사를 꼼꼼하게 읽어보는 편인데요.

이 책을 지은 작가님의 생각을 알 수 있는 것도 좋고, 또 다른 분들은 어떤 관점으로 이 책을 읽었는지 알 수 있어 도움이 되더라고요.

"왜 시장이 상승해도 내 계좌는 오르지 못할까?"라는 투자를 하고 있다면 누구나 고민해볼 법만 질문에 "매수와 매도를 결정하는 기준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작가님의 답변을 보며 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라는 책이 더욱 흥미롭게 느껴지더라고요.

작가님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되게 공감되었거든요.


"오를 때는 불안해서 못 사고, 더 오르면 늦었다 싶어 따라 들어가고, 내리기 시작하면 겁이 나서 던집니다.

이 패턴이 반복되는 한, 시장이 아무리 올라도 내 손에 남는 건 그보다 훨씬 적습니다."


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는 그 제목에 걸맞게 초과수익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요.

일단 시장은 올랐는데, 나는 왜 벌지 못했는지에 대한 자가진단으로 시작해서 초과수익을 내는 운용방식들을 소개하고 있더라고요.


종목은 다양한데 나중에 이 종목이 오를지 말지 확신할 수 없기에 투자에 들어갈지 말지 망설였었는데 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에서는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선택하고 있더라고요.

책이 알려준 기준을 현실에 적용해보려고 노력중인데,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내가 이 종목에 투자하는 이유가 확실히 생기니까 종목에 대한 애정도 생기고 투자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아요.


"이 종목, 오를까?"가 아니라 "이 기업은 살아남은 구조를 갖고 있을까?"라는 질문의 전환 덕분에 매번 보던 종목뿐 아니라 다른 종목에도 관심이 생겼어요.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는

초과수익을 만드는 종목을 찾는 것은 물론, 매수에서 매도까지 투자를 설계하는 방법, AI 시대를 맞은 요즘 트렌드를 적용하여 AI에 관련된 초과수익을 만들 수 있는 부분들, 마지막으로 계속 투자에 대해 공부할 수 있도록 투자 공부를 하는 방법까지 책 한권으로 투자에 대한 많은 정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를 읽으면서 느낀 건 나만의 기준을 정립하는 것의 중요성인데요.

"기준이 있는 투자자는 다릅니다. 매일 판단하지 않습니다.

기준에 부합하는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만 행동에 나서고, 나머지 시간은 묵묵히 기다립니다. 그리고 이 기다림이 결과를 바꿔놓습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투자에 대한 나만의 기준이 있었는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요.

여태까지는 없었다고 하더라도, 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를 읽었으니 이제 하나씩 하나씩 기준을 정립해나가보려고요.

한번으로 부족하면 계속 책을 읽는 횟수를 늘려가며 올바른 기준을 세운 다음, 행동에 나서보려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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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의 법칙 -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
임상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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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끼는 건 유행이라는 게 정말 빠르게 변화한다는 거예요. 언제는 이게 유행이었는데, 어느새 이게 사그라들고 다른 게 유행인 것처럼요.


그래서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을 알려주는 핫플레이스의 법칙을 읽어보고 싶었어요.

책을 펼쳐보니 이런 구절이 있더라구요.

"모든 공간에는 이유가 있었고, 그 이유는 사람, 삶, 경험, 그리고 맥락에서 출발했다."

이 내용을 보니 핫플레이스라는 게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닌 것 같더라고요.


"핫플레이스를 만드는 일은 공간을 기획하는 일이다. 그 공간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사람들이 일상에서 머물고, 흘러가고, 기억하게 되는 '이야기가 있는 공간'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언제나 '사람'에서 출발한다. 내가 건축설계를 하면서 던졌던 "왜?"라는 질문을 지금의 상업시설과 핫플레이스에도 적용해야 한다.

"왜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까?"를 물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 답을 찾는 순간 우리는 단지 땅 위에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일상과 감정에 닿는 공간을 기획하게 된다."

저는 책 속의 이 부분이 되게 공감되었어요. 공간을 이용하는 것은 사람이고, 결국에는 사람들의 일상과 감정이 핫플레이스를 만든다는 생각 때문에요.


핫플레이스의 법칙에는 다양한 사례의 핫플레이스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가성비에서 가심비 핫플레이스, 콘텐츠를 담는 핫플레이스, 경험의 플랫폼으로 가득한 핫플레이스, 핫플레이스 속 복합상업시설의 성공 방정식, 신도시 핫플레이스, 부동산 가치를 높이는 공간까지☆.☆

핫플레이스는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이라고만 생각했었던 저에게 핫플레이스의 법칙은 다양한 핫플레이스의 모습을 알려주고 있어 유익했어요.


"요컨대 핫플레이스를 알면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게 아닌 장소를 선택하는 기준을 확보할 수 있다. 그 안에 요즘 사람들의 생각, 문화, 삶의 방식이 담겨 있다.

핫플레이스를 이해하면 지금의 사회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핫플레이스는 우리 시대를 비추는 거울인 동시에 우리 자신을 비추는 프레임이다. 어디가 뜨고 있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수많은 선택지 가운데 어디를 선택할지다.

그 선택의 이유를 통해 비로소 핫플레이스는 장소를 넘어 우리의 이야기가 된다."

저는 여태까지 핫플레이스가 된 결과만 생각했지 어떻게 핫플레이스가 된건지 그 과정에 대한 부분은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핫플레이스의 법칙을 통해 어떻게 핫플레이스가 만들어지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달까요??!


핫플레이스의 법칙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모든 것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였어요.

엄청 신경쓴 것 같은 큰 배치부터, 사소한 것 같아 보이는 작은 배치들까지 공간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기획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요.


그리고 이 책은 핫플레이스가 갑자기 만들어진다는 제 생각을 완전히 깨뜨려 주었어요.

"게속 강조하지만 핫플레이스는 우연히 생기지 않는다. 교통, 주거, 상업, 문화, 인구 구조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사람의 보행 속도에 맞춰 천천히 형성된다."

핫플레이스를 제3자의 입장으로 바라보고 있는 저로서는 핫플레이스가 금방 만들어진다고 생각했었거든요.


핫플레이스의 법칙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 구절이 참 와닿았는데요.

"나는 이 책에서 핫플레이스를 구경하라고 말한 게 아니다.

직접 확인하고 그 속에서 가능성을 알아보라고 이야기한 것이다.

소문나기 전에 먼저 가보고, 붐비기 전에 먼저 들어가고, 유명해지기 전에 먼저 경험해보는 것, 그래서 그것을 나만의 장소로 만들어보는 것.

그렇게 일상의 모든 장면이 여러분만의 핫플레이스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이 책을 통해 전하고 싶었다."

이 구절을 통해 저만의 핫플레이스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널리 퍼져 핫플레이스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요.

하지만 진심의 힘은 분명히 통할 거라고 믿어요.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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