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악스트 5권 페이백 세트로 시작.
(첫번째 페이백 도서 로마의 일인자는 연말에 미리 지름...)
알마 브렌드전에서 좀 고르고, 그 외에 몇 권 더해서 10년 대여 몇 권...
시리즈로 모으고 있는 <나만이 없는 거리>와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
웅진 5년 대여 두 권....
타우누스 시리즈 여섯 권....
기타.....
아... 이것만 해도 한동안 실컷 읽을 것 같은데......?
그래도 지름이 멈춰지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