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 여행백서 : 수도권편 - 대한민국 여행자를 위한 ㅣ 여행백서 시리즈
손만기 지음 / 나무자전거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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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동안 아이들과 체험학습 위주의 농촌체험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의 박물관으로 다니던 

 체험 학습에서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면서 나에게도 조금은 여유있는 시간이라는 선물이 생기게 되었다.
한곳 두곳 여행을 시작하면서

느껴는 것은 우리나라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분위기, 멋과 분위기와 낭만이 있는 곳들이 어찌  

 이리도 많은지
나 자신이 우물안 개구리로 살아 온 것 같다.
많은 분들이 명절이나 여름휴가철이면 외국 여행을 많이 선호하는 요즘
우리 나라에 가 볼 것이 너무 많고

지금도 교과위주의 학습에서 배운 범위안에서 여행을 한 것이 전부인데...
최근 지자체 여행취재 활동을 하면서 지금것 나 자신이 모르고 있었던 것이
알고 있었던 것 보다 더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며 살고 있다.
같은 하늘과 땅을 덮고 지고 사는 곳에

이렇게 모르고 있는 곳이 많다는 것은 내가 여행을 할 곳이 많다는 것이기에 더욱 희망과   

기대임으로 설레인다.

그런데 이번에 나의 이웃분이 대한민국 여행자를 위한 " 서울 경기 여행백서 "  책을 출간했다.

 평소 여행을 많이 다닐 것이라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방대하게 많은 여행 자료들을 접하면서 더욱 놀라고 감동을 받았다.
대중교통, 승용차, 도로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그동안 다녀 온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내가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곳이 얼마나 많은지
앞으로 나의 여행길에 꼭 지참해야 할 지침서가 될 것이다.

손만기님의 서울경기[수도권편] 여행백서는
서울의 문화재를 비롯한 서울의 공원과 인천 경기북부, 경기남부를 권역별로 나눠 많은 곳을 소개하고 있으며,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여행지, 친구와 함께 하면 좋은 곳, 걷기 좋은 여행지, 연인과 함께 하면 좋은 여행지, 가족과 함께 가면 좋은곳, 체험학습지, 풍경이 아름다운 곳, 우리의 문화재답사등을 사진과 함께 실어 있어

여행을 하고 있는 분이나, 앞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 같다.

올 여름이 다 가기전에 연인과 함께 하면 좋은 곳으로 소개된 서울 성곽길을 서울경기 여행백서를 지참하고 남편님과 함께 걸으며

여름을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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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이 품은 한국사 세 번째 이야기 : 서울.강원도 편 ㅣ 지명이 품은 한국사 3
이은식 지음 / 타오름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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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여행을 하다 보면  문화재의 용도를 알 수 없는 것들을 가끔 대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 문화재의 이름을 명했던 것은 어느 시대 어느 왕이고

어떤 왕이 새로 중수를 했다 한다. 이런 글귀를 대하다 보면

변형되지 않고 그나마 보전되어 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이 저절로 생긴다.

 

몇 년전에 경주에 여행갔을 때 문화해설사 분의 해설 내용중에

돌 하나에도 의미가 있고

문화재가 무형이든 유형이든 그 의미는 다 있으며,

유형으로 된 문화재가 없다하여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는 말씀을 지금것 명심하여 문화재 답사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되고

실제로 의미를 두고 답사를 하니 더욱 소중한 가치를 느끼게 되었다.

이번에 접하게 된 이은식님의 지명이 품은 한국사를 읽으면서

아하!! 라는 단어를 계속 연말했다.

 

그래! 이런 뜻이 있었구나 모르고 가는 것 보다, 알고 답사를 하는 것이

더욱 신이나고 답사하는 묘미가 생겼다.

나름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서울 지역을 비롯한 강원도 지역의 지명 유래가 이렇게 많다는 것에 놀라웠고

하나 하나 찾아 다니며  자료를 준비하신데 대해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셨으니

나와같이 문화재 답사를 다니는 사람에게 더 없이 편리하고

나만의 생각에 생각을 할 수 있는 더 큰 시간이 생긴것이 감사하다.

 

문화재 답사중 아직 강원도 지역을 많이 다니지 못했는데

강원도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문화재 답사시 꼭 필요한 것이며

철원군, 평창군, 횡성군, 태백시, 동해시등을 꼭 다녀 와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강원도의 지명에 대한 유래가 이렇게 많이 있다니

엊그제 발표된 2018 동계올림픽 계최 소식과 함께 더욱 강원도를 많이 밟아야 할 것 같다.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평창군 봉산서재

현종 때 건립된 것으로 율곡 이이선생의 신주를 모셔 놓은 것이 있다니 더욱 흥미가 생긴다.

초등학교 때 부터 많이 접했던 율곡 이이선생의 신주를

초등학교 때 부터 많이 접했던 율곡 이이선생의 신주를

 

지방 여행을 하다 보면  문화재의 용도를 알 수 없는 것들을 가끔 대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 문화재의 이름을 명했던 것은 어느 시대 어느 왕이고

어떤 왕이 새로 중수를 했다 한다. 이런 글귀를 대하다 보면

변형되지 않고 그나마 보전되어 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이 저절로 생긴다.

 

몇 년전에 경주에 여행갔을 때 문화해설사 분의 해설 내용중에

돌 하나에도 의미가 있고

문화재가 무형이든 유형이든 그 의미는 다 있으며,

유형으로 된 문화재가 없다하여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는 말씀을 지금것 명심하여 문화재 답사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되고

실제로 의미를 두고 답사를 하니 더욱 소중한 가치를 느끼게 되었다.

이번에 접하게 된 이은식님의 지명이 품은 한국사를 읽으면서

아하!! 라는 단어를 계속 연말했다.

 

그래! 이런 뜻이 있었구나 모르고 가는 것 보다, 알고 답사를 하는 것이

더욱 신이나고 답사하는 묘미가 생겼다.

나름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서울 지역을 비롯한 강원도 지역의 지명 유래가 이렇게 많다는 것에 놀라웠고

하나 하나 찾아 다니며  자료를 준비하신데 대해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셨으니

나와같이 문화재 답사를 다니는 사람에게 더 없이 편리하고

나만의 생각에 생각을 할 수 있는 더 큰 시간이 생긴것이 감사하다.

 

문화재 답사중 아직 강원도 지역을 많이 다니지 못했는데

강원도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문화재 답사시 꼭 필요한 것이며

철원군, 평창군, 횡성군, 태백시, 동해시등을 꼭 다녀 와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강원도의 지명에 대한 유래가 이렇게 많이 있다니

엊그제 발표된 2018 동계올림픽 계최 소식과 함께 더욱 강원도를 많이 밟아야 할 것 같다.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평창군 봉산서재

현종 때 건립된 것으로 율곡 이이선생의 신주를 모셔 놓은 것이 있다니 더욱 흥미가 생긴다.

 

이이의 신주가 봉평에 모시게 된 연유는 아버지 이원수가 인천 지방 수운판관으로 재직할 당시 자연을 사랑하던 이원수는

산수가 아름다운 봉평 판관대에 자리 잡고 4년을 살았는데

어느 날 밤 용이 가슴 가득히 안겨 오는 꿈을 꾸었다.

꿈에서 깬 그날로 140리 길을 걸어 집으로 돌아가

신사임당과의 사이에서 이이가 잉태되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훗날 현종3년 1662년 제사를 받들라는 했다고 한다.

 

알고 보니 더욱 흥미롭고 진지한 우리의 지명이 품은 한국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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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며 배우는 냇물여행 - 물에 사는 동식물을 보러 가요!
박희선 지음 / 황금시간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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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나의 초등학교 시절엔

여름 방학이 시작 될 무렵부터 시작하여  여름방학이 끝나기 까지

친구들과 함께 위로 두 세살 많은 동네 언니 오빠들 따라 개울가에서 멱 감다가

이리 저리 헤엄치는 피라미 잡겠다고 내려 오는 물길을 막아 본 기억이 많다.

삽이나 괭이를 이용한 것이 아니라

손으로 막으니 버틸 힘이 없었던 것이다.

피라미들이 많기도 했지만, 생각외로 날렵하게 도망가고

흐르는 개울 물살에 의해 떠 내려가곤 했다.

 

어쩌다 쏘가리에 물리기라도 하면 어찌나 아프던지...

메기와 비슷하게 아가미쪽에 긴 수염이 나와 있는 것이

물 속에서 잡기란 참으로 힘이 들었다.

 

물속 돌틈에서 숨어 있는 쏘가리를 잡으려면 돌들을 뒤로 뒤집어야 잡을 수 있다.

 

 

가끔 아파트 근처 개천가를 산책할 때면  그 때가 생각나고 그 시기가  즐거운 시기였던 것 같다.

 

시골이라는 자연이 준 자유로운 곳에서 태어난 것이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었던 것 같다.

눈 뜨면 볼 수 있는 남한강과 작은 개울들이 있는 그런곳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고장 민물고기들을 알고

자연스럽게 터특한 것 같다.

 

이번에 읽은 "놀며 배우는 냇물여행" 을 접하면서 우리나라에 서식하고 있는 민물고기 종류들과 민물에 있는  여러 종류의 생물들을 접 할 수 있었다.

민물에 살고 있는 물고기들 중 작은 물고기들의 사진이 있어 지금것 모르고 지냈던 물고기들을 찾아 볼 수 있고

 고기들의 생김새와  특징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곧 다가올 여름휴가 때 강원도로 여행시 꼭 지침하여 중학생인 우리 아이들과 함께 관찰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모르고 있던 생물들을 새롭게 알게 된 계기가 되었고 그 중에 특징적인 것은 옴개구리라는 것이다.

옴개구리는 오염을 잘 견디기 때문에 우리나라 냇물 어디서나 볼 수 있으며 적이 건드리면 죽은 척 한다는 것이 신기했다.

 

또한  " 놀며 배우는 냇물여행"은 우리나라 강을 한강권, 금강권, 낙동강권, 동해권으로  권역별로 나누어 놓아 더욱 이해 하기 쉽게 되어 있으며

체험학습 여행지까지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한 권으로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사전같은 책이다.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많은 생물들이 더 이상 사라지지 않고 우리 나라 계곡, 개천, 개울, 하천가에서 살 수 있도록  더 이상

오염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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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도 재테크다 - 부동산 전문기자 박인호의 귀농 & 재테크 가이드북
박인호 지음 / 진리탐구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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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태어나

누구보다 농촌을 잘 이해하고 훗날 귀농하여 농촌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늘 가슴 한켠에 자리잡고 있다.
2~30대에는 농촌에서 살것이라는 생각을 2%로도 갖고 있지 않았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어느정도 성장하면
수도권에서 그리 멀리 않은 곳에 아담한 집 직접 지어 소농으로 제철 채소들 직접
가꾸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이런 마음을 갖고 남편과 함께 다녀 보기도 많이 했다.
그런데...막상 구입을 하려고 하면 농지가격이 너무 비싸 아쉬운 마음만 갖고 돌아 온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그래도 습관처럼 잊을만하면 또 물색하러 다녀오고
정말 우리 형편에 맞는 것이 없다.

그렇다고 현재 살고 있는 집을 매도 하여 구입할 수 없는 일이도
중간에 중개해 주는  딱히 맞는 컨설팅도 없고...
그러던 중 만난 것이 있으니
부동산 전문기자 출신이면서 강원도 홍천으로 귀농하면서 껵은 생생한 현장에서의 일들이 자세하게 나와있고
나 처럼 초보자에겐 훌륭한 길라잡이가 된  박인호의 귀농 & 재테크 가이드 북
 " 전원생활도 재테크다 "

이 책은 지금까지의 나의 생각들을 완전히 바꿔버렸다.
지금까지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도시에서 1시간내의 인접 지역만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기에 인접 지역은 농지갋이 비쌌기 때문에
구입을 망설였던 것이다.

이 책은 농지 또는 주택용지를 볼 때 입지여건과 현대인들이 인터넷의 힘을 빌어
볼 수 있는 위성 지도에 대해 맹신하는 것을 집어 주었고
전원주택을 짓기에 아주 좋은 명당[풍수]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또한 전원주택이 그져 편안하게 지내는 곳이 아닌
주택에 거주하면서 경제성 있는 투자 목적과 전원생활이라는 한 가지의 목적 보다는
두 가지의 장점을 알려주었다.

다세대 보유 주택을 가진 것에 대한 세금관련 토목공사 모든 과정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 더욱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학교도 토요일 날은 놀토가 된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더 성장하기 전에 흙으로 된 마당에서 온 가족이 흙 밟고 살 수 있는 날이
당겨 질 수 있도록 이젠 확실한 장소를 찾아야겠다.
나의 길잡이 역할을 해줄 전원생활도 재테크다를 옆에 끼고 말이다.

중개 거품없이 안전한 나의 것을 꼭 찾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이번 주말에 다시 찾아 나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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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윤상진 외 지음 / 한빛미디어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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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대 중후반기에 나온 책으로 대우그룹 김우중 전 회장이 쓰신

"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라는 책이 뇌리를 스쳐 지나 갔다.  꿈과 희망을 가득한 시절이였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것이다. 김우중 전 대우 회장께서 대우그룹이라는 대 기업체를 이루기까지의

과정등이 수록되었던 기억이 있다.

 

주위 친구들도 이 책을 구입해서 본 친구들이 꽤 있었으니

정말? 그 때는 할 일이 너무도 많았던 시절이였다...

 


그후 많은 시간이 흘러 블로그라는 신생 매체에 몰입되어 있는 요즘,

정말 블로그에서 할 일은 너무도 많다는 것이다.

이웃 나라는 물론 인터넷이 보급된 국가는 어느 나라와도

온-라인상의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나의 블로그는

아이들과 함께 체험과 캠프에 참여 한 후 하나 둘 기록으로 남기다 보니

어느덧 블로그는 나의 일상에서 꼭 필요한 매체가 되어 버렸다.

 

처음에는 잘 기록해야지...하는 마음보다 그저 편하게 아이들과 함께 한 기록들이니

하고 생각하며 기록했던 것이 벌써 3년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변화들도 있었지만, 아직 뚜렷한 목적 없어

지금도 기록하는 것이 전부인데...

 

하다 보니 좀 더 멋있게 또는 좋은 정보를 기록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가끔은 밤샘을 하는 날도 많아지고

주위분들의 방문객수가 몇 천이니 몇 만이니 하는 소리도 들려고

묵묵히 기록해 왔었는데

지금은 조금의 심적 변화가 왔다.

 

기왕 기록할 것이면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도 올리고

나의 발전되는 모습도 담고 싶은 마음도 간절하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접하게 된 책이 바로 파워블로그 만들기 책이다.

첫 장을 넘기기도 전에 많은 궁금중과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 더욱 호기심으로 책을 접했다.

 

그래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읽어 보자!!!

읽어 나가면서 나에게 질문을 한다

나의 블로그는 어떤 유형으로 변화 되어 가고 있는가?

 

글을 형식에 맞게 쓰는 것 보다 나의 편리성과 자유스러운 주제를 선택하고 기재하자!

앞으로 진행되어 갈 나의 블로그 관리를 다시 재 정비해 보자!

그동안은 카메라 들고 열심히 담기에 바빴다.

카메라도 제대로 공부하여

제대로 된 블로그를 운영해 보자!

 

이 책에는 앞으로 내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 길이 있었다.

다섯분의 현 파워블로그들이 알려준 방법 또한 내가 유용한 정보였다.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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