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4대 비극 - 개정판
윌리엄 세익스피어 지음, 이태주 옮김 / 종합출판범우 / 2007년 5월
평점 :
품절


당대 최고의 작가로 후세까지 널리 읽히며, 어느 자리에서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작품의 위엄을 느낄 수 있다. 대사 한 줄이 이른바 “명언“으로써 멋진 인용구의 역할을 해 낼 수 있는 작품.
초등학교 때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극작이기에 다소 생소한 감이 있었다. 지금은 벌써 10년이 훌쩍 지나 낡은 책이 되었지만, 내가 아이를 낳으면 아이가 자랄 때 꼭 읽히고 싶은 책이다.
4대 비극이라고 묶어 평하기에는 양질이 방대하여 불가. 삶의 드라마 요소를 엿보다 보면 우리네 삶에 입혀 공감할 수 있어, 고루 즐거워 지는 작품.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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