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고전 중 하나.기본적으로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하게 되거나, 연인과의 관계를 돌이켜볼 때 읽으면 좋은 작품이다. 인간을 구성하는 요소야 말로 다 할 수 없이 다양하지만, 오만과 편견이 어느 요소에든 가미되기 마련이므로, 자기반성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