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 정신적 자유에 대한 갈망과 애정을 솔직하고 적나라하게 표현한 작품. 이 책을 읽는 동안 조르바와 함께 춤추고 사랑하고 바람을 느꼈다. 코 앞에 이루고자 하는 바가 있어 매진해야 한다면 읽지 않기를, 그러나 신선한 공기가 필요하다면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