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면
강송희 지음 / 더퀘스트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따뜻한 인생 에세이






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사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일상적인 것들이 일상적이지 않게된 


비정상적인 상황이 수년 동안 지속되면서


사회, 경제, 문화 부분이 어려워 졌다.



코로나는 사라지지 않았지만, 세계적인


경제위기, 물가폭등은 삶을 힘들게 한다.



힘든 삶을 잠시 위로하고 공감이 필요한 


시대가 아닐까 싶다.



어쩌면 우리에게는 아직도 제대로 


"우리를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면"의


따스한 위로의 글을 선택한다.





"우리를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면"는


1장 온 밤은 한없이 너의 쪽으로 기울고


2장 외로운 것들에 지지 않으려면


3장 상처가 스미는 시간을 위한 말들


4장 사랑을 포기하지 말아요


로 구성되었다.






1장 온 밤은 한없이 너의 쪽으로 기울고 에서는



시간이 빠르다는 느낌이 들면서 


인생의 소중함을 느낀다.


지나간 삶에 대한 후회는 마음 아프지만


사랑과 미안함 고마움을 전하면서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소중함을 대하기, 마음의 경계,


밤하늘을 메운 은하수의 추억, 사랑, 생일,


그리움, 잔잔한 바람. 빗방울, 포옹, 


창밖 풍경, 눈동자, 식탁 높이 등을 통해


현명한 사랑법을 이야기 한다.



사랑의 기쁨, 편안함, 상처받음, 불안함,


행복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2장 외로운 것들에 지지 않으려면 에서는


마음은 어디에 있는지 알길이 없다.


마음이 아프면 미간을 찌푸리게 된다.



사랑의 온기, 외로움, 이별, 막막함,


사랑과 상처, 영수증에서 느끼는 삶의 무게,


선의의 거짓말, 혼자있기, 인간관계,


적당한 거리 등을 통해



사람과의 인간관계의 어려움, 혼자 있고


싶지만 혼자 있기 싫은 모순됨 마음을 


이야기 한다.




3장 상처가 스미는 시간을 위한 말들 에서는



한 없이 가라앉고 인생에 진전이 없으며,


나 자신이 작아지는 날이 있다.



고통을 통해 성장할 것을 알지만


성장의 순간은 힘들고 아프다.



상처를 마주 보기, 상처를 이겨내기,


미안함을 나누기, 생각지도 못한 위로,


삶에 필요한 사람, 친절, 소신, 미움,


실패, 공감, 추억 등을 통해



상처와 아픔을 이겨내며 성장하는


인생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다.





4장 사랑을 포기하지 말아요 에서는



행복하지 않을 이유는 단 한 가지도 없다.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해야 한다.


소중함을 온몸으로 깨달아야 한다.



나의 의지의 중요성, 잡초와 꽃, 희망,


삶을 위한 다짐, 약속, 사랑의 노력,


순간의 소중함, 출근길의 인파,


사랑의 속도, 로맨스 등을 이야기 한다.



펄쩍 뛰며 천장에 부딪치는 사랑도 있지만


가만 가만 두런 두런 소근 소근 마주 앉는


사랑이 있음을 깨닫는다.




"우리를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면"은



인생의 소중함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



인간관계의 적정한 거리, 삶의 무게,


외로움에 대한 이중적 심정,



성장을 위한 고통의 순간들과 상처를


이겨내는 위로와 친절, 공감의 추억들을


통해 인생의 고마움을 이야기 한다.




행복하기 위해 지금 이 순간 사랑해야 한다.


사랑의 속도, 로맨스 등을 통해 


다양한 사랑의 방식을 깨닫는다.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오아시스가 숨어 있기


때문이라 한다.


삶이 아름다운 것은 삶 속에 숨겨진 사랑이


있어서가 아닐까.



"우리를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면"을 통해


인생의 아픔을 진정시키는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이야기를 전달 받는다.



더퀘스트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우리를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면"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돈 되는 소액 땅 투자 바이블
이승주 지음 / 세종미디어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토지 투자 방법을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토지 투자는 쉽지 않다.


투자 금액이 많이 들고, 환금성이 떨어지며,


투자에 따른 각종 리스크가 적지 않다.



토지 투자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돈 되는 소액 땅 투자 바이블"을


선택하였다.






"돈 되는 소액 땅 투자 바이블"은



1장 자수성가의 지름길


2장 땅 투자 입문


3장 초보도 돈 버는 땅 투자 노하우 Ⅰ


4장 초보도 돈 버는 땅 투자 노하우 Ⅱ


5장 땅 투자가 답이다


6장 초보자의 Q&A 23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자수성가의 지름길 에서는



일확천금을 꿈꾸며 많은 사람들은 복권을 구입한다.


확실한 것에 투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불확실함에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



복권 사듯 토지 투자 하지말고, 철저한 사전 조사, 


가치 계산을 한 후에 투자 여부를 따져야 한다.



토지 장기 투자와 단기 투자, 토지 투자의 이점,


부동산 재테크의 매력 등을 소개한다.





2장 땅 투자 입문 의



땅 투자, 공부하는 방법이 따로 있다 에서는


현재 상황이 토지 투자가 가능한지 살펴보며,


땅 투자 기본은 공부, 신뢰할 전문가 만나기,


발품팔기 라고 말한다.




거짓 기사도 많지만 신문을 읽어야 할 이유,


기획부동산과 지분 투자, 공동지분 등기,


공유지분 등기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토지 투자했을 뿐인데 건물주가 됐다? 에서는


강제수용시 현금 보상과 대토, 환지, 


입체환지 등을 설명한다.



토지 투자에서의 위험 에서는


국책사업, NPL 담보, 땅값이 오르는 토지


땅의 선택, 노후대비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


3장 초보도 돈 버는 땅 투자 노하우 Ⅰ의



땅을 사는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 에서는


지분 투자도 경우에 따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목적에 맞는 토지 투자를 해야 함을 말한다.



투자 지역 분석 기준, 토지 권리분석,


역세권의 한계, 토지 투자의 위험요인,



전답, 그린벨트, 기획부동산, 부동산 사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


4장 초보도 돈 버는 땅 투자 노하우 Ⅱ 에서는


투자할 땅 고르기, 서류 조사와 임장,


토지 투자 과정, 농지 임대 수탁, 


토지 시세 확인, 땅값 올리기, 주말 농장,


리모델링, 개발 가능성에 대해 설명한다.




5장 땅 투자가 답이다 에서는



계약서 작성, 땅값의 상승, 소액 땅 투자,


기획부동산 등장 이유, 돈 되는 땅,


토지 투자시 주의 사항, 임차인과의 분쟁,


종중과 토지 계약, 좋은 토지 찾기 등을


소개한다.



​


6장 초보자의 Q&A 23 에서는

 

토지 투자 초보자가 궁금해하는 질문을


23개로 정리해서 설명한다.





"돈 되는 소액 땅 투자 바이블" 에서는



토지 투자는 유용한 재테크 수단이지만


사전 조사와 가치를 파악한 후 투자해야


함을 이야기 한다.




2장 땅 투자 입문 에서는



땅 투자 방법 공부, 강제수용, 투자 위험 등을


설명한다.





3장 초보도 돈 버는 땅 투자 노하우 Ⅰ에서는


목적에 맞는 토지 투자, 투자 지역 선정,


권리분석, 투자의 위험요인, 부동산 사기 등을


이야기 한다.


​


4장 초보도 돈 버는 땅 투자 노하우 Ⅱ 에서는


토지 투자 과정, 토지 시세 확인, 땅값 올리기,


리모델링 등을 소개한다.




5장 땅 투자가 답이다 에서는


계약서 작성, 토지 투자시 주의 사항,


임차인과의 분쟁, 좋은 토지 찾기 등을


알아본다.



​

6장 초보자의 Q&A 23 에서


주요 문의사항에 대해 설명한다.



부동산 투자의 꽃은 토지 투자라고 한다.


좋은 투자로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투자를 잘못하면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



다른 투자에 비해 고액을 투자하게 되며


오랫동안 돈이 묶이는 문제도 있다.



토지 투자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고


묻지마 투자를 할 경우에는 엄청난 


손해로 돌아올 것이다.



토지에 투자하기 전에 토지 투자의 성격을


제대로 알고 투자해야 함은 중요할 것이다.




"돈 되는 소액 땅 투자 바이블"을 통해


토지 투자시 올바른 정보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세종미디어 와 문화충전 서평단에서


"돈 되는 소액 땅 투자 바이블"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 -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무해도 OK
전지혜 옮김, 박정환 검토, 오니시 가나코 감수 / 아티오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AI 기획 관리자가 알아두어야 할 기본지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 -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무해도 OK
전지혜 옮김, 박정환 검토, 오니시 가나코 감수 / 아티오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AI프로젝트 관리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AI 기술 발전이 무섭다.


인공지능은 일자리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기업 경쟁력을 좌우할 것은 분명해 보인다.



AI 기술 발전에도 불구하고 AI 투자는


대부분 실패하고 있다.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AI와 ML 프로젝트 중


85%는 실패한다고 한다.



성공적인 AI프로젝트 구축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을


선택하였다.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은



1장 AI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은 문과 계열 AI 인재입니다.


2장 AI와 기계학습에 대한 기초 지식


3장 [기획력] 가설과 현장의 목소리를 형상화한다


4장 [분석력] 데이터가 프로젝트의 성패를 쥐고 있다


5장 [추진력] AI 시스템 도입을 위한 7단계 - 어디를 향해 나아갈 것인가?


6장 AI를 사용해서 과제를 해결하고 싶다! [성공 사례 14]


으로 구성되었다.





1장 AI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은 문과 계열 AI 인재입니다. 의




AI를 활용할 수 있는 인재가 되자 에서는



IT 기술 확산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초등학교 코딩 의무 교육은 미래 변화를 예상할 수 있다.



IT기술 세부 사항은 알지 못해도, 흐름을 알아야


비즈니스 흐름에 뒤쳐지지 않는다.



업무 처리 방식과 형태는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향후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AI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는


문과 계열 AI 인재의 요건,


문과계열 AI 인재 와 AI 엔지니어의 차이를


소개한다.




도대체 AI란 무엇일까? 에서는


협의적 AI 는 일정 업무에 특화된 AI 이며,


광의적 AI는 종합적 판단을 할 수 있다.



AI의 진화 과정, AI 시스템의 기본 원리에


대해 설명한다.




AI 프로젝트의 3가지 함정 에서는


프로젝트 목표, 데이터의 질과 양,


PoC死 의 문제를 이야기 하며,



문과계열 AI 인재는 개발 팀원들에게


상황을 전달하고 사기를 높여서 


결승점 까지 도달시킬 책임이 있음을 말한다.




AI는 평소 생활 속 어디에 사용되고 있을까? 에서는


AI기술 중 화상 인식, 음성 인식, 미래 예측


분야를 중점으로 설명한다.




2장 AI와 기계학습에 대한 기초 지식 의 




‘기계학습’이라는 말이 뭐지? 에서는



기계학습은 스스로 규칙을 생각하면서 처리하고


출력한다. 기계학습의 학습 과정을 설명한다.




문과 계열 AI 인재가 알아야 할 기계학습 개념은 3가지뿐이다 에서는


지도형 기계학습, 비지도형 기계학습,


강화학습의 기초 개념을 소개하며,



지도형 기계학습은 분류와 예측,


비지도형 기계학습은 요약과 시각화,


강화학습은 최선의 선택에 강점이


있음을 설명한다.




AI 활용의 핵심을 쥐고 있는 딥러닝 에서는



딥러닝의 뉴럴 네트워크 구조,


딥러닝의 장점과 단점,


CNN, RNN, AE, GAN을 소개한다.



현재 AI의 4가지 취약점 에서는


소량 데이터와 정확도, 비합리적 판단,


문맥 의미 파악, 임기응변 등


AI 기술의 한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장 [기획력] 가설과 현장의 목소리를 형상화한다

어디에 AI를 사용할 것인가? 의



AI 프로젝트의 목표는 효율화(업무 개선) 또는 새로운 콘텐츠? 에서는


AI는 효율화, 새로운 콘텐츠를 위한 수단이다.


AI 프로젝트의 흐름을 도표로 정리한다.




AI로 어떤 과제를 해결하고 싶은가? 에서는


업무 과제를 발견해내는 세가지 질문을 제시하고


콜센터 인력 부족 사례를 들어 AI 프로젝트의


목표를 정하는 법을 소개한다.




결론부터 생각한 후에 전체를 한 번에 파악한다 에서는



3단계 가설 사고를 통해 단시간에 올바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1단계는 AI의 ‘작업’에서 추리한다.


지도형 기계학습의 분류, 예측


비지도형 기계학습의 클러스터링, 차원 축소,


강화학습 의 행동 패턴 학습을 설명한다.



2단계는 AI의 ‘기술’에서 추리한다.



콜센터 사례를 예를 들어 


화상 인식이나 음성 인식을 통한


AI 기술의 효과적 사용에 대해 생각해 본다.




3단계는 목표를 이미지화한다. 



입력부터 출력까지 흐름을 정리한다.


문과계열 AI 인재 와 AI 엔지니어는


가설을 이미지화 한다.




AI에서 한 발짝 떨어져서 고객 입장에서 기획을 재검토하는 것도 중요하다 에서는



고객 여정 지도를 통한 고객 도달 과정과 행동 가시화,


CJM을 통한 비즈니스 시스템 구성, 서비스 제공범위 결정,


프로젝트의 목표를 수치화한 KPI 에 대해 알아본다.




‘요건 정의’는 전문가에게 맡겨 마무리한다 에서는



‘요건 정의’는 AI 시스템의 사양서다.


'AI 벤더' 회사를 통한 AI 프로젝트 도입을 알아본다.




4장 [분석력] 데이터가 프로젝트의 성패를 쥐고 있다 

어떤 데이터를 이용할 것인가? 의



프로젝트 팀의 역할과 멤버 구성 에서는


AI 프로젝트에서 클라이언트와 벤더의 역할,


문과계열 AI 인재는 AI 기획과 관리를 담당하며,


기업 오너와  AI 실무자 사이에서 긴밀한 


정보 공유와 신뢰 관계를 구축해야 함을 말한다.



AI 벤더는 지원과 개발의 역할을 한다.


지원팀은 AI 도입을 위해 지원 업무를 맡는다.


개발팀은 기계학습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


프로그래머로 구성된다.




AI의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준비 에서는



가설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준비한다.


AI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데이터의


종류를 알아본다.




데이터를 가공해서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에서는



사내 데이터는 대부분 사용이 곤란하다.


질 좋은 대량 데이터로 변환시키기 위한


클렌징, 공개 데이터 세트, 어노테이션을


소개한다.




대량의 데이터를 정확하게 라벨링하기 에서는



문과계열 AI 인재은 라벨링 규칙을 정해야 한다.


어노테이션 진행 절차, 어노테이션 매뉴얼,


주관적 어노테이션, 어노테이션 공정과 비용 등을


알아본다.




학습모델의 평가 방법을 알고 싶어! 에서는


AI의 정확도는 혼동행렬을 통해 평가한다.


정밀도, 재현율, F값등을 설명한다.




데이터 세트 종류와 사용 방법 에서는



기계학습에서 사용하는 3종류의 데이터 세트


사고 훈련으로 상상을 넓혀보기에 대해 말한다.





5장 [추진력] AI 시스템 도입을 위한 7단계 - 어디를 향해 나아갈 것인가? 의



기계학습의 개발 과정에 다가가다 에서는


AI개발을 위한 관리 실행능력인 추진력을 설명한다.


기계학습의 7단계 개발절차를 알아본다. 



1단계는 알고리즘 선택이다.


알고리즘은 문제 해결 절차와 방법을 말한다.


알고리즘에 따라 AI의 정확도가 현격히 바뀐다.



지도형 기계학습의 이중분류, 다중분류 계통의


K-최근접, 로지스틱 회귀, SVM, 나이브베이즈,


결정 트리, 랜덤 포레스트, 뉴럴 네트워크,



회귀 계통의


선형 회귀, 리지 회귀, Lasso, SVM, 뉴럴네트워크,




비지도형 기계학습의 클러스트링 계통의


k-means, 스펙트럴 클러스터링, GMM,



비지도형 기계학습의 차원 축소 계통의


PCA, LDA를 소개한다.




2단계는 데이터 정리다.



클렌징은 어노테이션이 끝난 데이터를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리하는 작업이다.



3단계는 프로토타입 개발이다.


프로젝트 관련 멤버들에게 완성 이미지를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 방식으로 공유한다.




4단계 PoC(포크)는


시스템이 실제 작동되는지 실증 실험 단계다.


PoC가 필요 없는 경우, PoC 최적 진행 시기,


신기술 도입과 PoC, PoC 주의사항,


규모 축소나 대안, 포기와 방치에 대해 말한다.




5단계 개발하기 에서


기계학습의 개발은 학습모델 제작, 정확도 검증


시스템 도입으로 이루어진다.



6단계 본격 도입하기 에서


AI를 사용하면서 개발을 이어 나가면서


AI 시스템울 진화시켜야 함을 말한다




7단계 시스템 운용하기 에서는


IT 시스템 일반적 관리 항목인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관리, 업무 운용 관리에 대해 설명한다.



시스템 관리와 보수, 운용 및 관리 절차 공개,


KPI 수치를 통한 방향 설정에 대해 알아본다.




6장 AI를 사용해서 과제를 해결하고 싶다! [성공 사례 14] 에서는


AI 활용에 대한 구체적 사례를 소개한다.


IT 인재 커리어 매칭, 상품 추천, 거리 조성,


첫인상, 품질 판정, 도로 점검, 운송장 자동화,


의사록, 자동 답변, 음성 합성, 가상인간, 


번역, 잡담 등에 활용되는 AI를 소개한다.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의



1장 AI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은 문과 계열 AI 인재입니다 에서는



AI와 디지털 전환은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며


IT 기술을 알아야 비즈니스에 뒤쳐지지 않는다.



AI의 기초 내용, 문과계열 AI 인재의 역할,


AI 프로젝트의 문제점을 설명한다.





2장 AI와 기계학습에 대한 기초 지식 에서는


기계학습, 딥러닝, AI 기술의 한계를 설명한다.




3장 [기획력] 가설과 현장의 목소리를 형상화한다

어디에 AI를 사용할 것인가? 에서는



AI 프로젝트, 업무 과제, 3단계 가설 사고,


고객 여정 지도, 요건 정의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분석력] 데이터가 프로젝트의 성패를 쥐고 있다 

어떤 데이터를 이용할 것인가? 에서는



프로젝트 팀 역할과 멤버, 문과계열 AI 인재의 역할,


AI 벤더, AI 학습 데이터, 데이터 가공, 학습모델 평가


데이터 세트 등을 말한다.




5장 [추진력] AI 시스템 도입을 위한 7단계 - 어디를 향해 나아갈 것인가? 에서는



기계학습 7단계 개발절차를 소개한다.




6장 AI를 사용해서 과제를 해결하고 싶다! [성공 사례 14] 에서는


AI 활용 사례를 소개하면서 아이디어를 얻도록 한다.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은



AI프로젝트를 중간 관리자의 입장에서


AI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데이터를 요약 분석하며,


프로젝트를 세부적으로 관리하면서 추진력을


잃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AI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은 단순한 프로그램 코딩이 아니다.


기업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오너와 실무자 간의 견해차를 좁히고,



추구하는 이상과 현실의 한계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선의 방법을 도출해 나가는 것임을 잘 알려준다.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은


AI 개발 과정을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기계학습 특징과 작동 원리를 그림과 도표를 통해


비전문가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고 있다.



AI 기계학습 엔지니어도 AI 개발 과정을 큰 틀에서


바라보면서 부분 최적화에 빠지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시스템 엔지니어, 프로그래머개발 담당자, 


어노테이터 등도 AI 분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을 통해


AI의 작동 원리와 개발 과정, 아이디어 도출,


시스템 분석, 추진, 피드백 등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아티오 와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에서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라면 나와 결혼할까? -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나를 응원해
후이 지음, 최인애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인생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인생은 쉽지 않다.


겁먹는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용기를 갖게 하는


위로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나라면 나와 결혼할까?"를 선택하였다.







"나라면 나와 결혼할까?" 는


첫 번째 속삭임_ 사랑 


두 번째 속삭임_ 있는 그대로


세 번째 속삭임_ 외로움


네 번째 속삭임_ 진심으로 대하기


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속삭임 사랑 의


 

품위와 결혼하다 에서는


지키지 못할 예약 남발, 지나친 항의를 하는 등


품위 없는 사람들과, 사소하지만 작은 행동으로


품위를 보여주는 사람을 비교하며,



품위는 선의와 타인에 대한 존중이며,


결혼은 품위있는 사람과 해야 함을 말한다.




나라면 나와 결혼할까? 에서는



결혼을 위한 탐색은 구인-구직과 유사하다.


자신의 처지를 알고 미래에 결혼할 아내를 위해


열심히 돈을 모으는 청년을 소개하면서,


사랑도 상호 교환의 대상이라는 점을 깨닫는다.





한없이 낯설고 어색한 사랑 에서는


노부부, 엄마와 딸, 조부모와 손자 등의


대화를 통해, 소통과 감정을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살펴본다.

 




맘대로 사랑한 건 나니까, 넌 네 맘대로 해 에서는


먼저 사랑을 먼저 주고 사랑을 이루어낸


사람들을 소개하며,


거절 당할까 두려워 사랑을 놓치기 보다 


시도해야 함을 이야기 한다. 




사랑하면 보인다 에서는


사랑은 놀라운 추리력과 통찰력을 발휘케 한다.


지혜는 이해에서 비롯되며, 세심함은


익숙함과 친밀함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이별은 내가 성장할 기회 에서는


연애의 실패를 통해 자신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 이별의 아픔을 


나를 바꿀 기회로 삼아야 함을 전한다. 






두 번째 속삭임  있는 그대로 의




인정하면 편해지는 인생 에서는


적절한 인정은 불필요한 갈등과


다툼을 피할 수 있다.



패배를 인정하고 승복하지 않는다면


자충수를 두기 쉬움을 경고한다.




실패해도 괜찮아 에서는


내가 나를 존중하지 않으면 세상도


나를 돕지 않는다. 



성장의 관점에서 보면 승패는 


크게 중요하지 않음을 말한다.




진심과 정성을 다해 에서는


왜가리의 보은과 엄마의 SNS를 


통해 만족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세 번째 속삭임  외로움 의



거절 못 하는 당신에게 에서는


거절하지 못하면 예의를 지킬 수 없다.


적절히 거절할 줄 알아야 거절할 수 있는


권리를 얻게됨을 말한다.





함부로 내 영역에 들어오지 마세요 에서는


친분을 쌓는다며 사적 거리를 침범하는사람들,


아이돌과 사생팬, 사생활 존중에 대해 말한다.




나는 당신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 에서는


공감의 어려움 과 타인의 감정을 받아주는


것이 진심이 아닐 수 있음을 말한다.




인생은 아름다워 에서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네 번째 속삭임  진심으로 대하기 의




더 많이 주고 싶은 사람 에서는


상대가 보여준 진심은 진심으로 반응하게 된다.


댓가를 더 받아도 좋은 이유를 소개한다.  




서로를 위해 관심 끄기 에서는


어린 시절 경험을 소개하면서


타인의 불행에 지나친 호기심을 갖는 사람들과


타인을 도와주지 못할 경우에는 자리를 


뜰 것을 이야기 한다.




누군가에게 한 번이라도 고결한 사람이었는가 에서는


상대방을 비난과 질책하는 것과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에 대해


생각해본다.




어느 여행에서 일어난 일 에서는


여행은 위험의 연속이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두려움을 이겨내며 용감하게 길을 떠날 수


있음을 말한다.




"나라면 나와 결혼할까?" 는



첫 번째 속삭임 사랑 에서는



배우자를 고를 때 생각해 볼 품위 와 상호 교환,


소통과 감정을 나누기, 다가서기, 사랑의 추리와


통찰력, 이별과 자기성장에 대해 이야기 한다.




두 번째 속삭임 있는 그대로 에서는


인정의 필요성,  자기 존중, 만족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세 번째 속삭임 외로움 에서는



거절, 사적 거리, 공감의 어려움 등을


소개한다.




네 번째 속삭임  진심으로 대하기 에서는


진심에 반응하기, 타인을 도와주기, 비난과 도움,


여행의 위험성과 도움을 이야기 한다.




사랑, 인정, 외로움, 진심에 대한 이야기를 


헤어진 연인, 직장동료, 친구들 과의 인연


생활 속 경험을 통해 전달한다.



"나라면 나와 결혼할까?" 에서는


인생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로 풀어낸다.


“부디 사랑에 실패해도 겁먹지 마시길. 


설령 내게 딱 맞는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고 해도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자신만은 남을 테니.”



저자의 경험을 함께 하면서 인생의 성장에 대해


깨닫게 된다. 



인생의 만남과 헤어짐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은 인생의 묘미일 것이다.





인생에 대한 사람들마다 다른 생각들과


다양한 삶의 스펙트럼을 알아보는 것은


언제나 흥미롭다.



미디어숲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라면 나와 결혼할까?"를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