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하이 퍼포먼스 마인드 - 뇌파로 여는 통찰과 치유의 기술
애나 와이즈 지음, 오현아 옮김 / 하움출판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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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뇌파로 분석하는 명상의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명상은 고대부터 전해져온 정신 수련법이다.


뇌과학의 발전으로 명상의 원리가 과학적으로 입증되면서,

명상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뇌파 측정을 통한 명상의 최신 연구 결과를 알아보기 위해

"더 하이 퍼포먼스 마인드"를 선택한다.





1장 당신과 당신의 뇌파 에서는


우수성과 마인드 는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유익하고 바람직한 의식 상태를

자유자재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마음을 말한다.


깨어 있는 마음 상태에서는 시각화와 상상력이 훨씬 자유로워지고,

상상력을 다양한 창조적 활동에 적용하는 능력도 커진다.


뇌파는 단순한 전기 신호가 아니라, 생각하고 느끼고 인식하는

모든 의식 상태의 토대가 된다.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뇌파의 성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베타파는 논리적 사고, 구체적 문제 해결, 외부 세계에 대한 집중적 주의와 깊이 관련되어 있다.

베타파는 세상 속에서 사고, 판단, 행동하게 만드는 깨어 있는 의식의 리듬 이다.


알파파는 공상에 잠기거나 상상하거나 마음속 장면을 그릴 때 나타나는 뇌파이다.

알파파는 의식과 잠재의식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한다.


세타파는 의식과 무의식 사이에 놓인 잠재의식의 영역이라 할 수 있다.

내면 깊은 곳에 저장된 기억, 감각, 감정을 풍부하게 품고 있다.


델타파는 우리의 무의식을 구성하는 뇌파이다.

델타파는 수면 중 회복과 재생이 일어나는 단계를 가능하게 한다.


델타파는 깨어 있는 상태에서도 다른 뇌파와 함께 나타날 수 있다.

델타파는 본능적인 수준에서 정보를 탐지하고 받아들이는 레이더 다.


의식 상태는 베타, 알파, 세타, 델타 의 네 가지 뇌파 범주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


네 가지 뇌파는 서로 긴밀히 협력하며, 조합과 균형에 따라

다양한 정신적, 감정적, 영적 상태가 만들어진다.


왼쪽 뇌는 논리적, 순차적, 세부 중심적 사고를 담당하고,

오른쪽 뇌는 공간적, 직관적, 전체적 관점의 사고를 담당하지만,

완전하게 기능하기 위해서는 양쪽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


더 깊고 풍부한 창의적 상태로 나아간다는 것은

베타파에서 출발해 알파, 세타, 델타 의 창조적 직관적 요소를 더해

양쪽 뇌가 동시에 활성화될 때, 완전한 창조적 의식 상태에 이르게 된다.


깨어 있는 마음의 뇌파 패턴 은 네 가지 뇌파가 동시에 조화를 이루는 상태이다.



확산된 베타 라 불리는 뇌파 패턴은 과도한 정신 활동으로 나타난다.


베타파의 확산은 막연한 긴장감과 불편함으로도 경험할 수 있다.

베타파 상태는 진정한 의미에서 깨어 있음이 아니다.



알파 차단은 고주파수 베타파와 저주파수 델타파를 연결해 주는

알파파가 사라져 있기 때문에, 두 영역이 단절된 현상이다.


깨어 있고 싶지만 깨어 있지 못한 상태,

지적으로는 갈망하지만 내면적으로 막혀 있는 상태에 머물게 된다.



베타 와 델타 의 결합 패턴 을 만들어 내고 있다면, 경험하고 있는

일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고자 하는 내면의 갈망이 작동하고 있다.


알파 차단 상태는 항상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아하 경험은 통찰의 순간을 보여 준다.

순간적인 깨달음의 파동, 의식이 잠시 완전한 연결 상태에 닿는 찰나의 경험이다.



깨어 있는 마음 상태에서는 초점, 명료함, 통합된 감각이 분명하게 느껴진다.

잡념이나 불필요한 생각이 전혀 없고, 의식이 하나로 모여 있는 완전한 조화와 집중의 상태가 된다.



뇌파를 조절하고 발전시키는 훈련은 깊이 이완된 상태에서,

눈을 감고 내면에 집중할 때 훨씬 더 쉽게 이루어진다.



우수성과 마인드 를 길러 가는 과정은 하나의 단순한 훈련이 아니라,

다층적인 성장의 여정이다.


베타, 알파, 세타, 델타 뇌파를 하나로 조화시켜,

최적의 의식 상태로 들어가는 여정을 계속 이어간다.





2장 몸과의 연결 에서는


바이오피드백 은 자신의 생리적 반응을 스스로에게 되돌려 주는 것을 뜻한다.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인식하고 피드백 받을 수 있다면,

마음의 상태까지도 의식적으로 바꾸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연습을 하는 동안 내 안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의식적으로

알아차릴 때마다, 감각을 기록하고 기억하면, 바이오피드백 이 되어,

지금 자신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알려준다.



명상이란 마음만 가라앉히는 것이 아니라, 몸까지 이완시키는 능력을 익히는 과정이다.



각성은 과정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한 번 유발되면 다양한 신체 반응 때문에

쉽게 가라앉지 않는 경우가 많다.


몸이 각성 상태에 들어가면 투쟁-도피 반응이라고 불리는 반응을 활성화하게 된다.


각성 상태가 극단으로 치달으면, 스트레스 에 중독된 상태가 되기도 한다.

스트레스 는 일종의 약물과도 같은 존재가 된다.


이완 훈련은 각성 상태를 스스로 다스리고, 필요할 때 놓아 버리는

방법을 배우도록 도와준다.


감각과 인식을 바이오피드백 도구로 삼으면, 몸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상태가 얼마나 강한지 즉각적으로 알 수 있게 된다.


주관적 기준점 표는 명상 중에 경험할 수 있는 내면의 감각과 인식의 변화들,

그와 함께 나타나는 뇌파와 신체 상태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0단계는 막 이완이나 명상을 시작하며 자리를 잡아 가는 상태다.


1단계는 외부 세계와의 연결이 느슨해지고, 의식 상태가 변화하기

시작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2단계에서는 변화된 의식 상태에 들어가는 느낌을 경험한다.


3단계는 가벼운 명상에 해당한다.


4단계는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명상의 이정표로 인정하고,

의미를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5단계는 이전 단계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맑은 자각, 투명한 의식,

깊은 평온이 찾아오는 깨어 있는 마음의 상태이다.


6단계는 개인적 차원을 넘어선 보편적 인식의 흐름 속에 들어가게 되며,

최적 명상 패턴 은 가장 이상적이고 완전한 명상 상태를 의미한다.



몸을 이완하는 것은 뇌파 상태를 의식적으로 조절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마음-몸 그래프 는 몸과 마음이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우리의 심리적 생태적

상태를 결정하는가를 설명한다.


1사분면은 일상적인 깨어 있는 상태를 나타낸다.

3사분면은 수면 상태에 있을 때의 위치다.


2사분면은 동적 명상 형태, 스포츠 활동이 일어난다.

명상적 요소가 줄어들면 단순한 신체 활동이나 쾌감 중심의 경험으로 머물게 된다.


4사분면은 신경계의 각성이 거의 일어나지 않으면서도 사고는 활발히 진행되는 상태다.


사분면 1과 3은 몸과 마음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며,

사분면 2와 4는 몸과 마음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작동할 때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을 보여 준다.


명상은 네 개의 사분면을 이리저리 거닐기도 하고,

한 사분면에 한동안 머물다가, 갑자기 다른 사분면으로 점프 하기도 한다.


주관적 기준점 표를 활용하면 몸과 마음이 얼마나 이완-각성돼 있는지,

뇌파와 주관적 경험을 연결 지어 인식할 수 있다.




3장 명상과 더 높은 의식 상태 에서는


명상은 의식의 질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과정,

깨어 있는 존재의 경험이라 할 수 있다.



명상 시 주로 나타나는 뇌파는 알파파 와 세타파 이며,

명상의 종류에 따라 델타파 가 더해질 수도 있다.



유도된 상상 명상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명상의 세계로 들어가는

아주 훌륭한 입문이 될 수 있다.


유도된 상상이 효과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을 이완시킬 수 있는 단계가 있어야 하며,

생생한 이미지 가 필요하며, 잠재의식으로 들어갈 수 있는 제안,

충분한 침묵의 시간이 필요하다.



성공적인 명상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실제로 명상 상태에

있었던 순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가장 좋은 뇌파 상태란, 필요할 때, 원하는 뇌파 상태를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다.


명상은 알파-세타 뇌파를 만들어 내는, 고요한 사색과 이완의 모든 형태를 의미한다.


세타파 를 활성하기 위한 문들의 집 명상을 소개한다.


명상 동안 경험한 내면의 체험은 자신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세타파와 알파파의 진짜 명상 뇌파 패턴 을 만들어 낸다면,

경험을 의식으로 가져올 수 있는 다리를 만들어 둔 것이다.


명상은 단순한 생각이 아니라, 여러 차원의 감각이 어우러진, 체감적 경험이다.


체감적 기억을 떠올리면, 감각을 따라 잠재의식에서 의식으로 올라왔던

열쇠들을 역으로 따라가며, 명상 상태로 쉽게 내려갈 수 있다.


명상의 체감으로 깊이 들어가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위에 제시된 단어나 이미지 들을 출발점으로 사용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세타파에 접근하는 핵심은 깊이 자기 안으로 들어가는 길을 찾는 것이다.


세타파 를 더 깊게 만드는 데에는 내려가는 이미지 뿐 아니라,

아래로, 위로, 둘레로 안으로 움직이는 이미지 들도 활용할 수 있다.


자기 탐색의 과정은 세타파 가 다른 뇌파들과의 균형 속에서

지속적으로 생성될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


깨어 있는 마음 패턴 을 개발하려는 훈련일 때는 적절한 베타파가 필요하다.


특정한 주제나 질문을 가지고 명상하려면, 명상을 미리 설정한다.

구체적인 질문이나 탐구의 주제를 정한 뒤, 명상 속에 의도를 조용히 세우고 나서

의도를 완전히 놓아 버린다.


명상은 잠재의식 속 지식의 문을 열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답을

의식의 빛으로 끌어올리는 과정이다.


명상 상태를 유지하기 힘들다면 하나의 주제를 정해서

그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도움이 된다.



부드럽게 마무리하는 방법은 명상 상태를 떠나기 전,

내가 어디에 있고, 무엇을 경험했는지를 기억하게 해 줄 열쇠를 찾는다.


명상의 철학이나 종교적 배경, 명상의 경험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명상 중 비슷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명상을 하는 동안 원하지 않는 생각이나 외부 세계에 대한 감각이 계속 올라와

집중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있다.


불필요한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생각을 없애려 애쓰기보다 먼저

마음 속에 이완의 숨을 불어넣는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셔 본다.



명상 공간은 완전히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베타 의 고리를 끊는 확실한 방법 중 하나는 의식이 거의 사라질 만큼

깊은 트랜스 상태로 들어가 버리는 것이다.


원하지 않는 소리가 들릴 때마다, 그 소리를 자신을 더 깊은 내면으로

이끌어 주는 도구로 삼을 수 있다.


세파파를 개발하는 동안 알파파는 유지하고, 베타파는 억제해야 한다.


명상 속에 또 다른 준비 명상을 삽입하면 알파파를 충분히 활성화하여,

잠재의식과 의식을 잇는 다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명상을 할 때는 순수한 델타파 상태로 들어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수면에 의존하지 않고도 세타파 를 생성하고 유지하는 능력을 더 집중적으로 훈련해야 한다.


알파파는 눈의 움직임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눈을 감으면 눈을 뜨고 있을 때 보다 훨씬 빠르고 강하게 알파파가 생성된다.


명상 상태를 설명하고 측정할 수 있는 현대 기술의 발전으로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정밀하게 명상 상태를 측정하고

관찰할 수 있는 도구를 가지게 된다.




4장 명상과 마음의 재료 에서는


의식을 바라보는 방식에는 의식의 상태, 의식의 내용의 관점이 있다.


일반적인 깨어 있는 상태는 확산된 베타파가 지나치게 많다.

단 1분간의 명상만으로도 긴장이 눈에 띄게 줄고, 마음이 중심을 되찾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분 명상, 혀를 이완하기, 호흡하기, 호흡을 느리게 하기,

집중 훈련을 소개한다.


베타파 기반의 생각들을 다스리기 위해 다양한 이미지 명상 기법을 사용할 수 있다.


회색 구름 날리기, 불태우기, 보관하기는 대표적인 방법들이다.

스스로 새로운 이미지 기법을 만들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베타파를 다스릴 수 있다.



베타파 를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면, 그다음 단계는 알파파에 들어가는 법을 배운다.


가능한 한 많은 알파파를 만들어 내는 연습을 한다.

알파파 상태에 접근할 때는 시각화와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화가 큰 도움이 된다.


알파파의 내용을 경험하는 방식은 있는 그대로의 현상을 바라보는 상태다.

알파파는 가장 선명하고 또렷하며 강렬한 시각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뇌파이다.


시각 외에도 다섯 가지 감각으로 충분히 시각화를 할 수 있다.

감각화는 상상 능력을 키워 줄 뿐 아니라, 알파파의 발생과 강도를 높여 주는 효과도 있다.


보기, 촉각, 듣기, 냄새, 맛, 움직임과 몸의 감각 등 감각화 연습을 소개한다.


감각화 척도를 활용하면 자신이 어떤 감각을 가장 잘 활용하는지,

어떤 감각을 더 훈련해야 할지 알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이미지 안에서도, 밖에서도 동시에 경험하는 것이다.



이미지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은 연습이다.

감각화 연습을 활용해 자신이 약한 감각들을 집중적으로 훈련한다.



잠재의식에서 불쑥 올라오는 감정이나 기억들은 사람마다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세타파 를 다루는 원칙은 내용을 두려워하지 말 것,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하려 하지 말 것,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음, 결국 치유 가능,

걱정하지 말 것, 영적 연결을 키우기 등이다.



잠재의식에 들어가는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이미지 를 활용하는 방법이다.


문들의 집 명상은 특정 이슈에 집중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변형할 수 있다.



잠재의식을 안전하고 자신 있게 탐색할 때 직접적 바이오 피드백 이 매우 유용하다.


가이드 명상을 통해 세타파 상태로 천천히 내려가게 하는 과정에서,

알파파가 사라지기 시작하면, 즉시 피드백 을 주며 알파 를 다시 활성화하도록 유도한다.



내면의 시스템 안에는 일종의 자기 생태가 존재한다.

내면의 모든 부분은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나를 지키려는 노력의 일부인 셈이다.


18단계까지 추적하면서 감정적 고통이 잠재의식이 만든 메커니즘 임을 깨닫는다.


잠재의식은 보호와 생존을 위해서라면, 때때로 매우 극단적이고

기묘한 방식으로 우리를 지키려는 전략을 세운다.


우수성과 마인드 는 의식의 상태와 의식의 내용이 결합될 때 형성된다.

최적의 의식 상태는 베타, 알파, 세타, 델타 가 조화를 이루는

깨어 있는 마음 뇌파 패턴 이다.




5장 치유 에서는


치유는 자기 치유와 타인 치유로 볼 수 있다.


자기 치유란 자신을 온전히 회복시키기 위해 모든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타인 치유는 다양한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도 온전함을 되찾도록 돕는 과정이다.


자기 치유Self-Healing의 핵심은 자신의 건강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고 주도권을 갖는 것이다.

핵심은 모든 결정을 스스로 내리고, 치료의 과정을 끊임없이 점검하며,

필요에 따라 선택을 유용하게 조정해 나가는 것이다.



개인은 자신 안에 잠재되어 있던 깊은 감정, 욕구, 과거의 체험들을

의식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자기 치유 명상은 심각한 전신성 질환 등으로 인해 몸이 깊은

휴식을 필요로 할 때 매우 유용하다.


자기 치유 명상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훌륭한 뇌파 훈련 방법이 된다.

자기 치유 명상은 단순한 휴식이 아닌, 적극적으로 작업하는 작업 명상이다.


시각화 심상화 기법은 암 외에도 다양한 질병 치유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자기 치유 심상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운동감각을

통합하여 전체적인 감각 체험으로 구성된 이미지 이다.


신체 이미지 명상은 몸이 실제로 변하고 있는 듯한 감각 전환 경험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미지화로 변화를 이끄는 명상은 감각을 통해 내면의 이미지 를 활용하고,

이를 통해 치유와 변화를 유도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가능한 많은 감각을 동원해 이미지를 생생히 체험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차적 이득은 겉으로는 고통스럽지만, 무의식적으로는 어떤 이득이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주는 것이다.



치유하고자 하는 문제나 주제가 무엇인지 조용히 떠올려 본다.

생각으로부터 마음을 비우고, 의식을 맑고 고용한 상태로 이끌어 간다.


나의 역할은 답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내면 치유 과정이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도록 돕는 안내자인 셈이다.


치유의 원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충분히 이완시키고,

생각을 고용히 가라앉혀 본다.




6장 창의력, 학습, 그리고 깨어 있는 마음 에서는


창의성은 여러 형태로 나타난다.


창의적인 상태에서는 생각이 필요하다.

창의성의 패턴 은 깨어 있는 마음 패턴 이 나타나는

여러 모습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깊은 내적 사색의 상태를 가장 잘 활용하려면 약간의 연습이 필요할 수 있다.

억지로 애쓰려는 태도는 오히려 경험을 방해한다.


자신을 잠시도 머물게 하지 못한다면, 자기 자신과 창의적으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와 혜택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떠오른 영감을 계속 외면한다면, 무의식에 실행할 가치가 없다는 부정적 피드백 을 주게 된다.



무의식 속에서 쏟아져 나오는 세부적인 정보를 놓치지 않으려면

빨리 쓰면서도 반쯤 몽환적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밤에 적어 둔 메모 를 다시 들여다보면, 희미한 기억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경험의 기억은 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지지만, 일찍 다듬어 기록할수록

더욱 선명하게 되살아난다.


의식의 주요한 역할은 단순히 내면에서 떠오르는 정보와 아이디어,

창의성을 받아들이고, 그것이 떠올랐을 때 의식 속에 잘 담아 두는 일이다.



의식이 적극적으로 개입할수록 베타파의 비중은 커진다.

창의적 흐름을 의도적으로 이끌고 싶다면, 깨어 있는 마음 패턴 에

베타파를 더 해 주어야 한다.


마음을 유연하게 풀어 주는 명상으로 가능한 한 자유롭고 기발하게,

여러 가지 상상력을 발휘해 본다.


새로운 문제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 연습을 이어가 보면

상상의 문제 대신 실제 삶의 문제를 대입할 수 있게 되고,

전혀 불가능해 보이는 해결책 대신 실현 가능한 해답을

찾아내는 단계로 발전할 수 있다.



아하 경험은 더 짧고 순간적인 강렬한 깨달음의 섬광이다.

절정 경험은 아하의 순간이 길게 이어지는 형태다.


아하 경험이 이어지고, 그것이 또 다른 깨달음을 불러오는 연쇄 반응을

아하의 고리라고 부른다.


아하 경험을 이끌어 내는 방법은 경험이 내담자에게서 직접 흘러나오도록 하고,

의식 상태에 대해 짚어 주고 뇌파의 언어로 설명하는 것이다.


첫 번째 아하 를 발판 삼아 또 다른 아하 를 불러내고,

또 다른 아하 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아하 경험은 짧은 폭발이나 섬광처럼 찾아오며,

진폭이 매우 크고 강렬한 깨어 있는 마음 패턴 을 보여 준다.


아하 경험이 즉각적인 섬광처럼 터져 나온다면,

최고의 성과는 서서히 형성되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패턴 이다.



최고의 성과 상태가 처음부터 원하는 분야에서 나타나리라고 기대하지 말라.


최고의 성과 상태를 경험한다면, 전문 분야에서의 성취처럼

존중하고 긍정적인 피드백 을 주는 것이다.


최고의 성과 상태에 더 자주, 더 오래 머물고, 원하는 주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조건을 마련하는 데 매우 소중한 정보가 될 것이다.



특정 프로젝트 나 활동에 대한 명상은 뇌파 상태를 자극할 뿐 아니라,

그에 알맞은 내용을 불러오는 데도 도움이 된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변형하고 구체화할수록,

명상은 훨씬 더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



알파파는 가장 창의적인 뇌파 패턴 을 이루는 데 꼭 필요한 요소이다.


무의식 속 창의성의 저장고라 할 수 있는 세타파를 일깨우기 위해,

내면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도록 자신을 허락하고, 가능한 한 빨리,

명상에서 얻은 결과를 현실 속에서 실행한다.



창작 과정에서 시각을 핵심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눈을 뜬 채로도 알파파, 심지어 세타파 까지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창작에 들어가기 전 미리 명상으로 마음을 준비하고,

창작 행위 그 자체 속에서 눈을 뜬 채로 깨어 있는

마음의 뇌파 패턴 을 활성화하며 창의성을 더욱 북돋는다.



잠깐의 고요와 나만의 공간을 찾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충분히 쉼을 얻고 다시 깨어날 수 있다.



뇌파 분석은 임원 채용이나 헤드헌팅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된다.


보이지 않는 역량을 드러내는 새로운 방식의 인재 진단 도구로,

인간의 내면적 잠재력을 읽어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리더 의 의식 수준이 곧 조직의 의식 수준을 결정한다.

뇌파 개발 훈련의 핵심 목표는 의사결정 능력의 질적 향상이다.



학교 교육의 획일적인 방식과 과밀한 학급 환경은

자연스러운 의식 상태를 점점 약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학교와 가정에서 다양한 의식의 상태를 올바로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다면, 의식과 무의식의 연결이 끊어지는 일을 막고,

아이들이 본래 지닌 깨어 있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다.


명상은 세상을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도 고요를 발견하는 힘을 길러 주는 배움이다.



아하 하고 깨닫는 찰나들을 알아차리고, 감각을 유지하려 노력한다.


일상 속에서도 마음의 유연성을 실험하고, 업무 중에도

생각의 리듬 을 의식적으로 다뤄 보는 연습을 거듭하다보면,

창의성은 삶의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이 되어 있을 것이다.




7장 관계 속의 뇌파-공감, 직관, 그리고 연결 에서는


델타파는 무의식을 상징하는 뇌파이다.


델타파는 방향 반응, 시각과 공간 속에서 자신을 위치시키는 감각으로 작동한다.

델타파 는 직관과 공감의 핵심적 요소이다.


버블 명상은 여러 사람이 함께 원형으로 둘러앉아 수행할 때

가장 깊은 효과를 낸다.



감정이나 에너지 를 알아차림의 거리에서 바라보는 연습이

감지는 하되, 흡수하지 않는 진정한 공감의 기술이다.


델타파가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있을 때, 외부 자극으로부터

자신을 격리시키려는 경향이 있다.


건강한 필터링 능력과 적절한 거리 두기를 익히면,

감지는 하되 흡수하지 않는 의식, 델타 가 성숙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공존의존은 타인의 감정과 행동에 휘둘리면서도, 바꾸려 애쓰는 상태이다.


멜로디 비티 는 거리 두기를 자기 돌봄의 기본 원리 중 하나로 본다.

거리 두기는 차단이 아니라, 타인의 에너지 를 의식적으로 느끼되

흡수하지 않는 기술이다.


스와미 라마 는 대상 자체를 포기하거나 놓아주고,

집착의 대상을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보고,

행동의 열매를 내려놓고, 자기 자신을 내려놓는

비집착을 통해 장애를 없애는 방법을 밝힌다.



두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공명이란, 서로의 뇌파가

조화롭게 맞물려 흐르는 상태를 뜻한다.


공명이 부족하다고 해서 그 관계가 부조화나 불일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의식적으로 함께 고요해지는 법을 배워 갈수록 자연스럽게

서로의 뇌파가 닮아 가고, 깊은 수준에서 공통된 의식의 장을 나누게 된다.


상위 자아 혹은 더 높은 힘과의 연결을 의식적으로 강화한다.

연결은 내면의 힘과 안정된 중심을 부여해, 원치 않는 접근이나

에너지적 간섭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보호해 줄 것이다.


의식의 파동을 부드럽게 조율하면, 힘들고 불편했던 순간 속에서도

새로운 의미와 평온함이 드러난다.


분노, 두려움, 지루함, 다른 종간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 한다.



8장 완전한 순환-끝이자 시작 에서는


깨어 있는 마음을 열고 더 높은 의식 상태를 경험하는 여정은

경험, 욕구, 태도, 삶을 대하는 방식이 만들어 낸다.


의식을 진화시킨다는 것은 고통을 기쁨으로 변형시키는 개인적 여정이다.


사람마다 처한 상황과 관계의 맥락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를 숨기지 않는 것이다.


비판하지 않는 수용과 조용한 거리 두기,

즉 판단 없는 허용과 온전한 내면의 여유가 중요한 태도다.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갖고 서로의 마음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꾸준한 소통이 변화 속에서도 관계를 단단히 지탱해 줄 것이다.



복잡하고 아프며, 쉽게 이해되지 않는 감정들로 가득한 순간일수록

명상은 조용한 고요 속에서 마음을 정돈하고, 사랑의 다른 형태를

이해할 힘을 얻게 된다.



삶의 급류가 거세게 몰아칠 때 잊지 말아야 할 진리는

바로 모든 것은 변한다는 것.

변화 속에서 모든 것은 결국 앞으로 나아간다는 사실이다.


삶의 급류가 거칠게 휘몰아칠 때, 진정한 도움이 되는 유일한 길은

더 높은 힘에 온전히 자신을 내어 맡기는 완전한 내어맡김일지도 모른다.



무의식과 잠재의식이 의식의 영역으로 점점 더 열릴수록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난다.



거대한 우주의 마음, 곧 의식은 내가 가진 모든 문제의 해답을 이미 알고 있다.


삶을 움직이는 강력한 끌림의 법칙에 따라, 내가 성장하고 내 역할을

다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은 저절로 내게 찾아올 것이다.


자기 통달은 내면의 상태를 인식하고 조절하는 능력,

지금 이 순간에 가장 적절한 의식의 상태를 스스로 선택해 들어가는 힘이다.



의식이 확장되면 자신을 새롭게 정의하게 되고, 새로운 조절 능력이 생겨난다.


조화와 통합의 힘이 한 단계 더 깊은 의식적 합성으로 이어진다.

관찰의 확장은 통제의 확장으로, 통제의 확장은 통합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인간이 진화의 여정에서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든 단계의 본질이다.


인류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방식으로 지구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사람들이 자신 안의 가장 창조적인 힘과 가장 깊은 영성의 자리에 깨어 있다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의식이 깨어난 새로운 세상으로 변화할 것이다.



우리가 미래를 낙관하든 비관하든, 가장 중요한 책임은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이며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자신을 치유하기 시작할 때, 치유는 가족으로, 사회로, 세상 전체로 번져 간다.

의식의 진화와 빛의 확장에 마음을 열 때,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더 하이 퍼포먼스 마인드"는 뇌파와 의식 상태,

명상, 유도된 상상 명상, 우수성과 마인드,

자기 치유 명상, 아하 경험, 공명과 소통, 의식의 진화를 다룬다.


명상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명상의 원리는 오랫동안 미지의 영역으로 남겨진다.


뇌과학의 발달으로 명상의 원리는 과학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더 하이 퍼포먼스 마인드"는 의식 상태를 형성하는

베타, 알파, 세타, 델타 의 뇌파를 통해 과학적으로

명상의 원리를 접근한다.


뇌파 패턴 을 이용해 효과적으로 의식 상태의 변화를 통해

명상을 구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더 하이 퍼포먼스 마인드"는 명상 연습과 기법들을 소개하면서,

뇌파 패턴 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한다.


깨어 있는 마음(Awakened Mind)’이라 불리는 통합적 뇌파 상태애 도달하고,

자신의 잠재의식과 접촉하고, 이미지를 해석하며 내면의 자원을 활용하도록 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유익하고 바람직한 의식 상태를

자유자재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한다.



"더 하이 퍼포먼스 마인드"는 뇌파 패턴 을 스스로 조절하면서,

명상과 기술의 결합으로 마음을 훈련하면서 명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하움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더 하이 퍼포먼스 마인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더하이퍼포먼스마인드 #하움 #애나와이즈 #AnnaWise #오현아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THEHIGHPERFORMANCE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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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실전 비법 -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
김우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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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텔레마케팅 으로 평생 직업 만들기






책을 선택한 이유


텔레마케팅 은 전화기를 통한 영업이다.


텔레마케터 는 전화기를 통해 영업하는 상담원이다.

텔레마케터 는 성과에 따라 높은 소득을 얻을 수 있으므로,

실력에 따른 대우를 받는다.


텔레마케팅 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을 선택한다.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은 TM의 직업적 장점,

성공한 TM 상담사의 특징, 텔레마케팅 의 기초,

텔레마케팅 기법, TM의 활동을 다룬다.





1장 TM으로 평생 월 500만 원이 가능할까? 에서는


17년 전 처음 TM을 시작할 때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루하루 먹고사는 일만 해결하면서 살던 어려움과 고난이

지나고 보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고생으로 인해 나 스스로가 더 강해지고, 단단해지며,

세상을 지혜롭게 살게 해주는 것 같다.


한국텔레마케팅코칭협회 수강생들은 TM 부업으로

평균 월5백만 원은 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직종에 들어가서 최고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 핵심이다.

TM은 공부하지 않고 도전하게 되면,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 일이 된다.



TM은 처음에 3개월에서 6개월만 잘 공부하면 평생직장이 된다.


초보 상담사들은 비법을 모르니 상담을 진행하면

계약이 점점 힘들어지고, 고객이 점점 무서워진다.


TM은 고객이 오케이 하도록 말해야 한다.


What은 의사를 결정하도록 만드는 요소가 아니라,

Why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사용되어야 한다.


TM일이 즐겁지 않다면 Why를 생각하면 답을 찾게 될 것이다.


TM은 전문직, 고소득 직종이다.

시간이 자유로우면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다.


부업으로 TM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공부해서 나만의 무기를 만든다.



교육은 기초가 완성되면 도망가는 고객을 잘 잡는 것이 기술이다.


단계별로 공부하면서 조급하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해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계약을 달성할 수 있다.



TM의 성패는 초기에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기초가 튼튼한 상담사들은 매일 계약이 나오고, 신나게 일할 여건이 조성된다.

기초 없이 열정만 가지고 들어오면 적성에 맞지 않는다며 그만둔다.


센터 1등하고 억대 연봉을 받기 위해서는 상품에 가입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공부해서 고객들에게 이야기해주는 게 좋다.


센터 에서 인정받는 상담사들은 노하우 공유나 신입사원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우며, 센터 에 이바지하는 부분도 있어야 한다.


공부는 전적으로 본인의 의지와 열정에 달린 부분이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라.




린치핀 은 기계에서 중요한 축을 고정하는 작은 핀 을 의미한다.


다니고 있는 센터 에서 필요한 인재가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일반적인 성과가 아니라 월등한 성과를 내는 전략을 연구한다.

TM을 잘하는 상담사들의 습관을 배운다.



힘들 때 큰 버팀목은 TM으로 모아둔 돈이다.


사실을 기록하고, 필요에 맞게 예산을 짜며,

현명하게 소비하는 법을 배우고, 두통까지 늘지 않도록 건강에 주의하며,

신용을 쌓고, 보험을 들며, 생명 보험금이 현금으로 지급되지 않도록 하고,

도박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2장 월 500만 원 이상 버는 TM 상담사 특징 에서는


성공한 TM 상담사들은 기초부터 배우려는 자세,

달성하고 싶은 목표, 발로 뛰는 습관이 있다.


TM은 영업적인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100시간만

공부해도 엄청난 실력자가 될 수 있다.


조급하게 빨리 성공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적응하고 공부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자기 분야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노력을 쌓는 시간을 가지면,

돈을 벌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된다.


진인사대천명처럼 하늘을 감동하게 하는 노력과 의지가

있는 사람에게 돈이 간다.



코칭 을 하다 보면 상황에 맞게 코칭 방법도 바꿔야 하고,

비법 자료도 회사에 맞게 드려야 한다.



일반적인 공부는 돈을 벌게 해주지 못한다.


사치품에 돈을 쓰는 사람은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자산을 늘리는데 많은 돈을 쓴다.


저축만 하고, 자신에게 투자하지 않는 사람은 사회에서 도태되기 쉽다.

돈을 가만히 두면 썩고 곰팡이가 핀다.

돈을 잘 사용하면 큰 부자로 살게 될 것이다.



부자들은 돈이 일하게 하는 방법을 찾고 연구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돈을 가치 없는 곳에 사용한다.

돈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해야 한다.



고객들이 마음 문을 여는 때는 전문가로 인식할 때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 책을 보는 것도 좋고, 유튜브 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현장에 직접 찾아가보면, 생각이나 많은 것을 보고 배우게 된다.



TM이 고객의 인정을 받지 못하면 늘 빈털터리 가 된다.


고객이 볼 때 상담이 전문가처럼 보여야 한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현장에 직접

찾아가보기를 꼭 권한다.



일찍 퇴근하려고 하고, 적게 일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조금 해보다가 자포자기하고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경우가 많다.


남들보다 조금 더 움직이고, 조금 더 고생하는 길을 선택하는게 가장 빠른 길이다.


남들이 하기 싫어하고 귀찮아하는 일을 해야 경쟁력이 생기고,

앞서갈 무기를 가질 수 있다.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은 도와주는 사람이 주변에 항상 있다.


당장 행복해지고 싶다면 주변에 행복한 사람을 두면 되고,

건강해지고 싶다면 주변에 건강한 사람을 두면 된다.



상담사들이 그만두는 이유는 전문지식의 부족이 제일 크다.


계약이 안 나오는 이유 중 하나는 상담 스킬 부족으로

스트레스 를 못 견디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공부하고,

모르고 있는 전문지식을 열정적으로 전달해줄 때

성공이라는 왕관을 머리에 쓸 수 있다.



남을 돕길 좋아하는 사람치고 망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큰 돈을 번 사람들은 고객들을 남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좋은 물건, 좋은 품질, 좋은 서비스 를 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결과

큰 돈을 벌게 된다.


TM을 하게 된다면 꼭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되 목표와 계획을 잘 짜는 것이 중요하다.


심으면 자라서 결실을 가져다주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비법과 노하우 를 공부하면 계약이 성장한다.



노력만 하기보다는 제대로 콜 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더 큰 결실을 가져온다.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많은 돈을 벌어본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한다.

부자들은 귀가 열려 있다.


돈과 행복은 사람을 통해서 온다.

주변에 있는 사람이 나의 연봉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TM이라는 직업은 입사하기가 매우 쉬운 직업이다.

입사하기는 매우 쉽지만, 억대 연봉을 받기는 어렵다.


콜센터 는 회사에서 주는 상담 스크립트 를 읽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이 많고 상담을 잘하면 콜타임 이 늘어나는 것이다.



직업은 인풋 대비 아웃풋 이 높아야 한다.

TM 상담사는 인풋 대비 아웃풋 이 엄청난다.


어떤 직업이든 소수의 사람이 많은 돈을 번다.


공부에서 답을 찾아야 하다.

절박한 마음으로 볼 때 효과가 극대화되기 때문에

돈을 벌기로 작정하고 보면 큰 수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축의 함정은 수입의 대부분을 저축만하면 발전이 없는 것이다.


돈을 쓰지 않고, 돈이 들어오는 일은 없다.

성공한 분들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고, 공부하고, 책을 본다.

귀중한 시간에 전문지식을 배우러 찾아다니고, 전심을 다해 배운다.



TM 영업에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음을 다스리는 습관이다.


상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로부터 마음을 잘 다스리면

일하는 게 즐겁고, 신나며, 실적도 따라온다.


마음을 다스리는 습관으로 책을 자주 보자.

자연스럽게 일에 더 집중할 수 있고, 상담 시에도 차분하고

전문가 느낌을 더 줄 수 있다.




3장 텔레마케팅으로 돈 버는 핵심 노하우 에서는


세일즈, 영업, 판매란 배려가 기본이 된 상태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고객이 상담사가 진심으로 배려해주고 있다고 느껴야 한다.

말을 잘하고 똑똑해 보일 때보다 고객을 배려하고,

공손하게 말할 때 고객에게 더 신뢰를 준다.



계약으로 연결하는 방법은 고객의 심리를 잘 이해하는 것이다.


목소리 톤 과 말투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관적이고 상냥하고 정중한 어투로 고객에게 도움이 되려고 노력한다.



상담원들의 목소리는 안정감 있고 차분하며, 적당히 빠른 느낌으로

리듬을 주면서 고객이 집중하도록 하는 게 좋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투자를 통해 자산을 불려야 한다.

TM도 자신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



부자 상담사가 되려면 가난한 상담사의 습관에서 탈출해야 한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어려움에 부닥친 상황에서도 좋은 말을 많이 해서 위기를 모면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위기와 어려움이 오면 신세 한탄, 자포자기하는 말을 많이 한다.


원하는 것을 이루는 사람과 이루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생각의 차이다.

확언하자. 그리고 소망을 이루자.



의기소침해진다면 그냥 웃는다.


웃으면 나도 기분이 좋지만, 상대방도 기분이 좋아진다.

상담할 때는 나의 세상이다. 세상이 각박하더라도 일할 때는 활짝 웃는다.



TM 상담사는 대부분 고객의 거절을 두려워한다.


거절을 대처하는 비법은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는 것이다.

이해심과 배려심이 많은 사람일수록 계약을 달성하기 쉬워진다.


프로상담사들은 고객들의 반론에 수긍하고, 안심시키며, 사례를 제시한다.


고객의 거절에 가장 먼저 취해야 할 대처 방법은 수긍해주는 것이다.


고객들이 계약을 망설이는 경우 대부분은 상담사를 신뢰하지 못하는 경우다.

고객이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 것을 살펴서 상담하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매일 실력을 쌓고 공부하면,

거절 처리도 능숙하게 된다.


TM은 멘트 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계약 여부가 결정된다.


거절 고객을 어떻게 상담하느냐가 TM에서 가장 핵심이다.

일을 하면서 나도 즐겁고, 고객도 즐거운 것이 최상이다.


TM은 평생직장이다.

프로 상담사처럼 철저히 준비를 갖춰서 즐겁게 일하자.



TM 영업 멘트에서 상품을 권유할 때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한다.


가입을 강제로 하게 하면 계약은 나오지만,

고객은 취소할 확률이 매우 높다.


기본적인 내용만 상담하는 경우 계약 확률이 낮고 힘이 든다.


존칭어를 쓰면 고객들이 좀 더 친근하고 기분 좋게 듣는 경우가 많다.

다른 회사의 상품과 비교해서 설명해야 금방 이해하고 신뢰하게 된다.


두 가지 정도를 이야기해주고, 고객이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이 상품이 왜 필요한지 모른 상태에서 계약이 진행된다면,

계약은 오래 유지되기 힘들다.



억대 연봉사가 된 수강생들은 억대 연봉 상담사가 되기 위해

기초부터 튼튼히 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



등산 전문가가 되는 것과 TM 영업에서 돈을 많이 버는 것은 매우 닮았다.

철저하게 교육 받아야 사고 없이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절대 내 기분을 고객에게 뺏기면 안 된다.


고객이 조금 기분 나쁜 이야기를 하면 받아치면서 싸우는게 아니라

멋지게 마무리하고 통화를 종료한다.


고수들은 끌려가지 않으면서 전문가처럼 잘 받아친다.


마인드 컨트롤 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연봉이 결정되는 일이 TM 영업이다.

마음가짐, 마인드 컨트롤 에 따라 계약의 여부가 달려 있다.



최고의 위치에 있는 분들은 모두 건강을 가장 먼저 챙긴다.

자기 관리를 하면서 체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전신이 다 쑤시고 아프다는 이야기는 몸을 지탱해주는 근육이 부족하다는 말과 같다.

운동으로 통증을 극복하자 실적도 돈도 따라오게 된다.


TM 영업은 오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래 일하는 것의 핵심은 체력 관리다.



다이어트 의 핵심은 독소 청소다.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항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만성 염증으로부터 간과 신장의 기능을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물질은 피토케미컬 이 풍부한 항산화 과일이다.



좋은 책은 부자로 만들어주는 요술램프 다.


나에게 필요한 단 한 문장을 찾아내는 데 전심전력을 다한다.

지루한 부분은 바로 넘어가는 분별력도 중요하다.


본질과 욕심을 구분한다.


TM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은 고객에게 인정받을 만한가이다.

고객에게 인정받으려면 공부를 게을리하면 안 된다.



진짜 전문가를 만나서 배우는 데 내는 돈이 수업료다.

엉뚱한 데 돈을 쓰면 정작 퇴직 후 남는 게 없을 것이다.


배움에 투자하는 것만큼 큰 수익을 주는 것은 세상에 없다.




4장 초보도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TM 공식 에서는



TM 부업은 경험이 없는 사회 초년생들에게도 적합하다.

집에서 일해야 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급여 조건을 제시한다.


정년퇴직도 없고, 하다가 싫으면 그만두고 다른 회사로 가도 된다.


재택근무의 단점은 정신적으로 해이해지고 집중하지 못한다.

스스로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TM 센터 를 찾는 방법은 온라인 구직사이트 나 취업사이트 를 이용하면 좋다.

직접 방문해 면접도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TM을 하면서 매출이 늘지 않는 경우는 대부분 장점만 어필 할 때다.


고객들과 상담할 때 중요한 점은 고객들이 알아야 하고,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공부하는 것이다.


TM에서 매우 중요한 것은 판매 기술이 아니라

고객을 섬기고 사랑하는 사명감이 더 중요하다.


상위 상담사들이 계약을 잘한는 이유는 프로 처럼 상담하기 때문이다.

고객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는 마인드 를 장착하고 일하면

장기적으로 일을 하게 되고 수입도 점점 높아질 것이다.



상담사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태도는 먼저 고객을 놓지 않는 것이다.


상담만 하면 계약하는 사람들은 적극적 성격을 가진 분들이다.

기적 같은 일을 매일 경험하며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격이 적극적이다.



TM 영업에서 중요한 것은 나와 잘 맞는 고객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상담 중 느낌이 좋았던 고객들은 가망고객으로 분류를 해놓아야 한다.


진상 고객들과 싸우는 게 아니라 정중하게 끊을 줄도 알아야 하고,

감정이 격해진 고객들은 편안하게 누그러뜨릴 줄도 알아야 한다.



TM은 조급해 하면 망하는 게임 이다.

실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변 차단 기능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것은 부정적인 소리를 차단하는 좋은 처방이 될 것이다.

스스로 잘 차단하는 것은 계약을 많이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초반 3개월은 적응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공부해야 하는 시간이다.


TM 영업은 독학하면 망한다.

책이나 강의를 통해 비법을 배우시기를 추천한다.



목소리는 고객이 들었을 때 전달이 잘 되어야 한다.


목소리에 힘이 없다면 반드시 연습을 통해 힘 있는 목소리로 바꿔져야 한다.


루스벨트 대통령의 목소리 훈련법은 효과가 좋다.

연습의 포인트 는 코의 공명을 통한 목소리 전달력 강화다.


복식호흡 연습으로 목의 통증도 없앨 수 있다.



고객들에게는 전화로 계약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더 중요하다.


클로징 을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 될 때는 고객들을 사무실로 불러서,

전화로 다 하지 못했던 내용을 준비해 간단한 브리핑 을 하면

분명 좋은 결과로 이루어질 것이다.



고객에게 가입해야 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짚어주는 것은

상위권 상담사로 가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고객들에게 상품만 판매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



TM도 고객들과의 상담을 통해 계약을 체결할 때 가장 핵심 기술이

바로 초집중하는 자세다.


온종일 업무에만 집중하면 능률이 떨어지게 되므로

중간에 쉬면서 하는 게 좋다.



체결률은 전적으로 상담의 품질에 달려 있다.


좋은 스크립트, 연령대별 고객의 특징과 공략해야 할 포인트,

업셀링 과 고액계약 방법을 알고 있는가 등이 상담의 품질을 결정하게 된다.



고객들은 상품을 보고 가입하지 않는다.

상담사의 열정과 태도를 보고 좋은지, 나쁜지 판단한다.



나 자신에게 먼저 인정받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자기 능력을 믿는 것이다.

스스로 문제를 돌파하는 자신감과 힘이 생기게 된다.



하루 가계부를 작성해보면 필요한 지출과 쓸데없는

지출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된다.


돈 때문에 고생하는 이유는 대부분 수입이 늘어날수록 지출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TM은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TM 영업의 가장 큰 장점은 평생직장이라는 점이다.


콜센터 는 혼자서 성공하기 힘든 분야다.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감추는 게 아니고, 드러내며,

고치고, 다듬는 과정이 있어야 발전한다.



목소리를 크게 하는 것보다 발음을 좋게 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말하는 것이 잘 전달된다.



상담은 말로 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고객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TM도 감사하는 멘탈 과 고객에 대한 사랑이 녹아 있는 철학이 중요하다.


주변 환경은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준다.

정리할 사람들은 바로바로 그냥 보내준다.


기초를 충분히 받쳐줘야 기술을 사용할 준비가 된다.


코칭 으로 성공한 분들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싶어 하며,

코치 를 믿고 코칭 대로 잘 따라오며, 자기 마음대로 수업하지 않고,

궁금한 점은 반드시 상담을 통해 해결한다.




5장 TM 전문가, 당신도 할 수 있다! 에서는


기초를 건너뛰고 뭔가를 이루려 하면 금방 무너질 게 뻔하다.


기초 체력을 기르고 나서 나중에 슈팅 연습을 해도 늦지 않다.

당장 돈이 필요하고, 급할수록 돌아간다.



TM을 오래 하다 보면 무기력증이나 슬럼프 같은 것이 생긴다.


일과 생활의 균형은 중요하다.

건강은 실적으로 바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목 관리는 실적과 바로 연결된다.

목표 달성으로 인해 오는 공허함을 다른 방법으로 채워본다.



돈을 모아놓고, 돈을 벌게 해주는 무언가로 바꿔야 한다.


누구에게나 언젠가는 일하지 못하는 날이 확정적으로 온다.

평생 일하고 돈이 없는 노후를 맞이할 확률이 매우 높다.



성공한 사람들은 꿈이 명확하고, 데드라인 을 정하며, 행동한다.

지출과 투자는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워라밸 을 즐기면 영원히 노동에서 못 벗어난다.

성장이 행복이라 생각하고 도전하라.



장기전으로 성장하겠다는 게 가장 중요하다.

실패하면서 배우고 그러면서 성공이 이루어진다.


지금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는 게 중요하다.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더 빨리 더 많이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고민한다.


일 잘하는 방법은 지금 하는 일에 최고가 되는 것이다.



미치도록 노력하면 반드시 희망이 보인다.


시간과 노력을 쏟을 대상을 정하고 방향을 정했다면,

한눈팔지 않고 밀어붙이는 추진력이 중요하다.


TM 영업에서 중요한 것은 계약을 많이 하는 비법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다.

대부분은 시간과 돈을 엉뚱한 데 쓰고 신세 한탄을 하는 것이 참 안쓰럽다.



공부하며, 책을 읽고 강의 듣는 데 돈과 시간을 쓴다면 직장 내

최고 대우를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것이다.


경력이 오래되었다고, 일과 관련된 지식과 전문성에 투자하지 않으면

곧 짐을 싸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공부를 시작하자. 그리고 성공하자.



운이 좋다고 생각하면 시련과 고통도 운으로 바뀌게 된다.


문제가 생기면 반드시 해결책이 있다.

돈이 들어오게 하려면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전문가를 찾아가 배워야 한다.



돈을 많이 버는 상담사들은 대부분 하늘의 법칙을 이용한다.


돈을 많이 버는 상담사들은 돈을 생각하기 보다는 고객의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상품을 팔기보다 상품이 왜 필요한지를 먼저 인지시킨다.



상담사의 회사에 맞게 스크립트 를 코칭 하고,

좋은 회사에 들어갔는지 체크하며, 다시 추천도 해드린다.


클로징 방법, 도입에 잘리지 않는 방법 등을 다양하게 알려드리고 있다.



TM 영업은 고객이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이야기해주는 것이다.


고객들이 원하는 것보다 계약을 먼저 이야기하게 되면

상담이 아니라 광고가 되어버린다.


대부분 상담사는 상담이 길어지고, 계약을 못 한 채 퇴근한다.



고객을 성공시키면 인생에 닥친 문제들의 대부분이 해결될 것이다.


고객을 성공시켜야 상담사로 성공할 수 있다.

내가 부자가 되려고 하면 망한다.



TM에 성공하고 싶다면 판매하지 말고 설득하기 위해 공부하라.


TM으로 잘되고 싶다면, 절대 고객과 논쟁하지 말자.

최대한 고객의 의견을 존중하려고 노력한다.


TM 중 틀렸다면 바로 인정한다.

당장은 조금 손해를 볼 수 있어도, 나중에 큰 사고가 나지 않게 해준다.



서비스 마인드 는 밝은 모습으로 도입을 들어가 상담을 통해

고객이 얻어갈 이점을 잘 설명한다.


고객에게 우호적으로 시작해보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TM 상담 중에 다섯 번의 긍정적 답변을 유도하면, 계약으로 갈 확률이 매우 높다.

사소해 보여도 고객에게 긍정적 대답을 받으면, 고객은 긍정적으로 되기 쉽다.



TM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경우가 있다.

TM에서 중요한 것은 고객이 말을 많이 하도록 하는 것이다.



고객이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이라는 뉘앙스 를 주는 경우,

고객이 스스로 생각해냈다고 여기도록 해준다.


고객이 스스로 생각했다고 느끼면, 상담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고,

계약도 잘될 확률이 매우 높다.



직업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면 재정적으로 치명적 결과를 불러온다.


주먹구구식으로 대충 상담하는 상담사는 광고성 상담이 되고,

고객들은 자동으로 도망가게 된다.


기본기는 철저한 훈련을 통해 이루어진다.

콜센터에서 성공하는 방법도 기본기에 충실하고,

그다음 고액 계약으로 가야 문제가 생기지 않고 오래 일할 수 있다.




기대수명은 늘어났지만 평생직장은 사라지고 있다.


정년도 보장받기 어렵지만, 정년 이후에도 오랜 세월을 살아야 한다.

직장이 아니라 평생 일할 수 있는 직업이 중요한 시대다.


TM은 평생 직업으로는 이상적이다.

실력을 인정받으면 고소득을 얻을 수도 있다.


TM은 전화를 통해 영업을 하는 어려움도 있지만,

힘들이지 않고 영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TM을 제대로 이해하고, TM 실력을 향상시킨다면,

TM을 평생 직업으로 삼을 수도 있을 것이다.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은 TM 경험을 바탕으로,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기, 기본 멘트 구조 등

TM의 핵심 내용을 설명한다.


TM 준비 체크리스트, TM 초반 3개월 전략,

고액 계약법, TM 영업 루틴, 계약 잘하는 법,

마음 관리하기, 환경 세팅 등 TM 기법을 안내한다.


TM 전문가의 마인드 를 갖추도록 하면서,

성공적인 TM 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한다.



한국은 경기 불황기에 시달리고 있다.

대부분의 직업은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고 있다.


TM은 결코 쉽지 않은 영업 분야이지만,

실력을 갖춘 TM 전문가는 고액 연봉으로 대우받는다.


TM 코칭 을 통해 우수한 TM 기법을 익힌다면,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흔치않은 분야이기도 하다.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은 스크립트 작성, 콜하는 방법,

목소리 훈련 등 TM의 기초 실력부터 키우도록 하고,

다양한 TM 성공 사례를 소개하면서, TM 실력을 향상하도록 한다.


TM의 수익구조와 고수익 상담사들의 비결을 이해하면서,

TM 실적을 향상시키도록 하고, TM 전문가로 성장하면서

평생 직장으로 삼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한다.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은 TM 영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성공적인 TM 실력을 갖추도록 돕는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월 500만 원 버는 TM 실전 비법"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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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형 인간 - AI시대의 행동 강령
김수영 지음 / 아티서원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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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고 있으며,

피지컬 AI 기술 발전은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을 대체하게 되면서,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내비게이션형 인간"을 선택한다.




"내비게이션형 인간"은 AI시대가 요구하는 인간형,

AI를 다루는 사고방식, AI 시대에 필요한 리더 의 역할을 다룬다.





1부 지식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 에서는


AI가 지식을 무한대로 확장하며, 실시간으로 진화한다.

지식을 머릿속에 쌓아두고 소유하려는 방식은 경쟁력이 없다.


웹페이지 를 뒤지며 정보를 검색하는 시대는 저물고,

프롬프트 로 원하는 결과물을 창조하는 지식의 주권자가 되어야 한다.


단순한 기능적 실행은 과감히 기계에 위임해야 한다.

인간은 본질적 의미와 목적을 설계하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


AI가 쏟아내는 수많은 결과물 중 최적의 답을 골라내야 하는

큐레이션 능력이야말로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이다.


AI 도구를 조율해 최상의 성과를 만들어내야 한다.

도구를 장악하는 활용 능력이 과거의 낡은 경험을 압도한다.


AI를 두려워하거나 외면하는 것은 진짜 문맹이다.

기계와 소통하고 협업하는 AI 리터러시 는 필수 생존 기술이다.


AI는 진실을 말하는 기계가 아니다.

사실 관계를 치밀하게 검증하고 윤리적 기준을

점검하는 것은 오직 인간의 몫이다.


인간에겐 시간과 체력의 물리적 한계가 존재한다.

AI와 협업은 개인의 재능 차이를 압도한다.


AI는 스스로 방향을 설정하지 않는다.

호기심이야말로 목적지를 설정하게 만드는 강력한 에너지원이다.


AI는 인간의 물리적 능력과 지적 한계를 무한대로 확장시켜 준다.

AI는 더 뛰어난 존재가 되도록 돕는 최고의 파트너 이다.



지식의 가치는 흩어진 정보들을 맥락에 맞게 재배열하고 조립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연결 능력에서 나온다.


AI가 제공하는 방대한 지식 위에서 의미 있는 패턴 을 찾아

통합적 사고로 창의적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핵심이다.



자료의 수집과 분류에 시간을 쏟는 것은 비생산적이다.

본질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결정을 내리는 데 에너지 를 집중해야 한다.



경험과 직관을 맹신해서는 안 된다.

AI가 제공하는 방대한 데이터 기반 분석과 교차 검증하는

유연한 태도가 필요하다.


지식의 가치가 빠르게 소멸하는 시대의 생존의 필수 조건은

실시간으로 학습하고 새로운 지식을 업데이트 하는 능력이다.


기존 질서에 의문을 제기하고 엉뚱한 질문을 던져야 혁신을 만든다.


정답을 찾는 능력보다 정답을 의심하고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주도적 호기심 만이 AI 시대에 생존하는 유일한 길이다.


AI로 대체될 단순 반복에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의미와 목적을 설정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고차원적 사고 활동에

에너지를 투입해야 한다.


새로운 도구를 거부하는 것은 자신의 무능함을 포장하는 변명일 뿐이다.


AI의 한계를 보완하고 목적에 맞게 활용하여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전문가의 역할이다.



AI 앞에서 표절형 인간은 무력해진다.


AI가 생성해 준 초안 위에 자신만의 고유한 관점과 통찰을 더하여

재창조하는 능력이 핵심이다.


AI 활용 능력의 격차가 경제적 소득과 사회적 지위의 격차를

결정적인 수준으로 벌려놓을 것이다.


AI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상위 계층을 형성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도구의 힘에 압도당하게 될 것이다.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 과거의 성공방식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


모든 것을 제로베이스 에서 다시 생각하고, 현재 변화에 맞춰

끊임없이 전략을 업데이트 하는 유연함이 필수이다.



AI의 집단지성으로 혼자 지식을 독점하던 시대는 이미 종말을 고한다.


전 세계의 지식과 연결하고, 데이터 를 공유하며,

개방적인 태도로 협업하는 것이, 이 시대의 지성이다.


스스로 길을 만드는 내비게이션형 인간만이

복잡한 시대를 헤쳐나갈 수 있다.


책임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다.


AI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도울 수 있어도,

결과에 대해 법적, 도의적 책임을 지는 주체는 인간이어야 한다.



AI는 통계적 확률에 기반하여 확률 높은 것을 고를 뿐이다.


윤리적 가치와 신념에 따라 옳은 길을 선택하는 도덕적 결단력은

인간이 AI와 차별화되는 궁극적 이유이다.



AI는 텍스트 자체를 분석하지만, 인간은 텍스트 너머의 상황과

숨겨진 의도를 파악한다.


깊은 맥락 이해 능력이야말로 인간이 협상, 리더십, 관계 구축에서

우위를 점하는 결정적인 무기이다.


문제 해결은 AI에게 맡기고, 인간은 문제를 규정하고 정의하는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인간의 가치와 철학에 기반하여 무엇이 중요한 문제인가를

묻는 능력이 AI 시대의 핵심 리더십 이다.



비즈니스 협상은 상대의 신뢰를 얻고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정서적 교류이다.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의 감성을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능력이

협상력을 좌우한다.



AI가 쏟아내는 거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선별 능력을 갖춰야 한다.


가치 있는 것을 선별하고, 독창적인 관점으로 재배열하여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편집자의 역할이 21세기의 창작자이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기술을 통제할 윤리적 기준과 철학적 사유가 더욱 절실해진다.

인간은 기술 개발과 함께 윤리적 성숙을 이루어야 한다.



AI는 데이터 를 분석하지만, 인간의 감정과 관계망을 다루지는 못한다.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야말로 AI 시대에 가장 희소하고 비싼 기술이 될 것이다.



디지털 은 효율을 주지만, 아날로그적 경험은 만족감과 신뢰를 준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정서적 교감과 진정성이 담긴 인간적인 경험의 가치는

더욱 프리미엄 이 될 것이다.



유머 와 놀이는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정서적, 지적 활동이다.


기술이 모든 것을 효율화할 때, 인간은 유희와 여유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삶의 의미를 재정의해야 한다.



AI는 완벽을 지향하지만, 인간은 불완전하다.


자신의 취약함을 인정하는 용기, 타인의 도움을 구하는 겸손함은

AI가 가질 수 없는 가장 인간적인 매력이다.



2부 내비게이션형 인간의 탄생 에서는


모호하고 추상적인 키워드 는 모호하고 쓸모없는 출력을 낳는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지시만이 날카로운 결과물을 보장한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다.



적확한 형용사를 구사하는 어휘력이 차별화시킨다.


AI가 데이터 를 처리하는 시대, 인간은 미묘한 뉘앙스 를

포착하고 표현하는 섬세한 언어 능력을 길러야 한다.


AI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싶다면 내면 어휘 사전부터

풍부하게 확장해야 한다.



단어가 놓인 상황과 목적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배경지식을 키워드 로 충분히 입력할 때,

AI는 비로소 사용자의 숨은 의도를 정확히 파악한다.


맥락을 설계하고 구조화하는 능력이야말로,

AI를 단순한 검색 도구가 아닌, 의도를 완벽히 구현하는

파트너 로 만드는 핵심 열쇠이자 경쟁력이다.



창의성은 관련 없어 보이는 것들의 연결에서 나온다.


예상치 못한 조합을 시도하고, 그 사이에서 새로운 가치를

뱔견하는 능력이야말로, AI 시대에 인간이 발휘할 수 있는

진정한 창의성의 본질이자 핵심 역량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 과 제약 조건은 밀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적절한 제한을 거는 것이 내비게이터 의 역할이다.

창작의 경계를 설정하고 구체적인 틀을 정해줄 때,

AI는 한계 안에서 최적의 결과물을 가장 효율적으로 도출해 낼 수 있다.



타깃 을 키워드 로 넣으면 AI는 타깃 에 맞춰 어조와 난이도를 조절한다.

타깃 이 분명할 때 비로소 언어는 힘을 얻는다.


페르소나 를 AI에게 부여하는 능력이야말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 전략이 된다.



AI 활용은 대화를 주고받으며 정교화 하는 과정이다.


피드백 을 통해 출력을 가다듬고 최적의 결과에 도달할 때까지

끊임없이 조율한다.


멈추지 않고 질문을 다듬는 인내심을 가질 때,

AI는 최상의 정답을 내어준다.



명확한 레퍼런스 를 키워드 로 제시하면,

AI는 핵심을 즉각적으로 모방하고 적용한다.


막연한 추측 대신 검증된 스타일 을

AI에게 학습된 데이터 와 연결해 주는 지혜가

작업 속도와 완성도를 결정짓는 차별점이 된다.



질문 자체를 점검하는 키워드 를 활용하면,

사고를 객관화하고 논리적 빈틈을 메운다.


메타인지 질문을 던짐으로써, AI의 능력을

지적 성장과 의사결정의 날카로운 도구로 활용한다.



은유는 추상적 개념을 직관적인 이미지로 바꾸는 힘이 있다.


비유적 명령은 언어의 미학을 활용하여 인간의 감수성을

건드리는 풍부한 뉘앙스 를 담아낸다.


데이터 의 진위 여부를 최종 판단하는 것은 인간의 몫이다.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기보다 검증 과정을 프롬프트 에

포함하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기술의 편리함 뒤에 숨은 오류를 잡아내는 꼼꼼함이

정보의 신뢰도를 결정한다.



질문의 수준이 AI 결과물의 수준을 결정한다.


정답 지향적 사고에서 벗어나, AI에게 무엇을 물을 것인지

고민할 때 기술을 압도하는 지적 주도권을 쥐고

최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이 우선이다.


본질적인 질문을 통해 가짜 문제를 걸러내고,

진짜 핵심을 타격할 때 기술은 올바른 목적지로 인도하는

강력한 수단이 된다.



복잡한 문제를 작은 단위의 하위 문제로 잘게 쪼개는 구조화 능력이 필수다.


전체를 조망하되 세부 요소로 분해하는 논리적 설계 역량을 갖춰야 한다.

단계별로 AI와 소통하며 퍼즐 을 맞추듯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최상의 결과물을 만드는 지름길이다.



시행착오는 결과가 정교해지는 필수 과정이다.


내비게이션 사고의 핵심은 멈추지 않는 업데이트 에 있다.

완벽주의보다 빠른 시도와 수정을 반복할 때,

AI는 최상의 결과물을 내놓는다.



AI는 현상에는 강하지만, 기저의 근본 원인이나 동기를

스스로 추론하는 데는 약하다.


왜라는 질문의 깊이가 AI가 내놓는 답변의 수준과

가치를 결정하는 척도가 된다.



당연한 전제를 의심하고 뒤집어보는 것은

AI를 활용한 창의적 프롬프트 의 출발점이다.


발상의 전환이 AI의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혁신적 해답을 끌어내는

가장 강력한 열쇠가 된다.



가설 중심 사고는 편향을 제거하고 객관적 통찰을 준다.


AI를 통해 데이터 를 수집하고 실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가설 검증 과정이 가장 정확하게 목적지에 도달하는 지름길이다.



관습에 의존하지 말고, 근본적 진실에서부터

다시 사고를 쌓아 올린다.



제1원칙 사고는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하고 혁신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불필요한 전제를 걷어내고 핵심 원리에 집중하는 능력이

결과물을 누구와도 차별화된 독보적인 것으로 만든다.



복잡하게 얽힌 관계를 이해하고 입력하는 능력은

예측 가능한 결과를 넘어 최적의 해법을 찾아낸다.


전체 시스템 속에서 맥락을 짚어내는 통찰이 유능한 설계자로 만든다.



제약은 AI가 효율적이고 기발한 답을 내놓게 만든다.


한계 설정은 사고의 밀도를 높인다.

제약을 전략적 도구로 활용할 때, 제3의 해결책이 드러난다.



키워드 를 메모하고 프롬프트 를 작성하는 행위는

생각을 정리하고 날카롭게 다듬는 최적의 훈련이다.


자신의 아이디어 를 끊임없이 시각화하고 언어화한다.


안개를 걷어내고 실체를 만드는 출력의 과정이

AI 시대의 강력한 경쟁력이 된다.



문제를 풀지 결정하고 판을 짜는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AI는 청사진을 충실히 따르는 최고의 건설 로봇 이다.


통찰이 담긴 정교한 설계도 위에서 AI는 상상 그 이상의

놀라운 결과물을 현실로 만들어낸다.



타겟 세분화는 콘텐츠 의 양과 질을 동시에 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대상에 맞춘 적절한 페르소나 설정은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강력한 공감을 이끌어낸다.


한 가지 소스 를 다양한 타겟 에 맞춰 변주하는 능력이

디지털 시대의 콘텐츠 생산성을 결정짓는 핵심 역량이다.



연결된 맥락은 독자를 끌어당기는 강력한 힘이 된다.


AI가 전체 흐름을 이해하게 만들 때 비로소

파편화된 정보가 아닌 하나의 완성된 작품이 탄생한다.



각 역할에 맞는 프롬프트 를 미리 세팅하고 필요할 때마다

호출하여 팀 단위로 일하듯 결과물을 생산한다.


다양한 AI를 하나의 유기적인 팀 으로 엮는 능력이 필수다.

혼자서 기획부터 홍보까지 완수하는 시스템 을 구축할 때

수십 명의 조직과 맞먹는 파괴력을 갖게 된다.



정보를 전달하는 큐레이션 은 훌륭한 콘텐츠 가 된다.


무의미한 나열보다 맥락을 짚어주는 안목이 중요하다.

AI의 분석력과 주관적 통찰을 결합하면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된다.



AI가 만든 초안을 비판적으로 다듬으며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현대적 창작 방식이다.



시의성과 깊이가 결합된 콘텐츠 는 대중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낸다.


AI로 최신 유행을 재해석하여 활용한다.

변화를 기회로 삼아 독창적 가치를 창출할 때

비로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된다.



원소스 멀티 유즈 를 통해 정보의 진입장벽을 낮춘다.


전문 지식을 대중이 소비하기 쉬운 크기로 분절할 때

콘텐츠 는 더 널리 공유된다.


효율적 콘텐츠 변환 전략을 활용하여 영향력을

디지털 세상 곳곳으로 빠르게 확장한다.



역사적 인물이나 페르소나 를 AI에게 학습시키면

더욱 생생한 답변을 얻을 수 있다.



텍스트 대신 AI에게 데이터 를 표나 그래프 로 정리해 달라고 요청한다.


복잡한 수치를 시각 자료로 변화하는 능력은

콘텐츠 의 가독성과 공유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인다.


시각적 직관을 자극할 때 주장은 대중에게 더 빠르고 강하게 전달된다.




API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고차원적인 기획에만 집중한다.


잘 구축된 엔진 은 시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내내

영향력을 무한히 확장해 줄 것이다.



리라이팅 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낸다.


축적된 데이터 를 끊임없이 재가공하라.

잘 관리된 콘텐츠 자산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견고한

데이터베이스 가 되어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준다.



인간의 진심을 불어넣는 세밀한 터치 를 잊지 않는다.


기술은 수단일 뿐 목적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있다.

공감을 이끄는 고유의 시각과 감성을 더할 때, 콘텐츠 는

진정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된다.



기술은 수단일 뿐 목적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있다.


기계적으로 찍어낸 무미건조한 정보가 되지 않도록,

독자의 공감을 이끄는 고유의 시각과 감성을 더할 때

콘텐츠 는 진정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된다.



3부 내비게이션을 켜고 미래로 에서는


인간은 AI가 맡을 업무에서 손을 떼고 창의성과 판단력이 필요한

고부가가치 직무에 집중하게 된다.


일을 분해하고 재구성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직무의 재편은 역할을 업그레이드 할 기회다.


지식 습득을 넘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력이 경쟁력이다.

기술이 아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과감한 시도에 집중하라.



단순 지식 전달은 AI 튜터 가 인간 교사보다 훨씬 탁월하다.


교실은 지식을 외우는 곳이 아닌 인간적인 상호 작용을 통해

사고를 확장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기술을 쓰는 법을 넘어, 변화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안목이 중요하다.


AI와 공존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미래 경쟁력의 시작이다.

지능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파도를 타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실무와 의사결정 사이의 어중간한 위치는 AI가 빠르게 대체한다.


AI와 직접 뛰는 실무형 리더 가 되거나, 데이터 를 바탕으로

전략적 판단을 내리는 의사결정자가 되어야 한다.


문제 해결사의 역할을 증명며 핵심적인 가치 창출에 집중할 때,

대체 불가능한 전문성으로 빛나게 될 것이다.



미래의 리더 는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묻는 능력이 필요하다.


AI가 답을 찾아낼 때 인간 리더 는 답의 가치를 판단하고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질문가로 남아야 한다.



AI의 답변을 맹목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위험하다.


결과물의 진위를 의심하고 편향성을 검증하며

논리적 허점을 찾는 비판적 사고 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



변화를 두려워하기 보다 기술과 인간을 잇는 가교 역할을 선점하라.


AI를 도구 이상으로 다루는 전문성을 갖출 때, 새로운 기회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기술이 흔해질수록 사람의 손길이 닿은 오리지널리티 의

희소성은 더욱 높아진다.


기계가 흉내 낼 수 없는 공감과 직관적 통찰을 갈고닦으면,

AI 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프리미엄 자산이 되어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게 될 것이다.



근본적 물음을 던지는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야 한다.


지식 습득을 넘어 가치를 판단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사고력을 키워라.

인문학적 깊이가 뒷받침될 때, AI는 진정한 인간의 도구가 되며

경쟁력은 대체 불가능한 수준으로 격상될 것이다.



실패해도 불이익이 없는 환경에서 다시 도전할 때

진정한 혁신가가 자란다.


학교에서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경험이 축적될 때

학생들은 AI 시대를 이끌 주도적 인재로 성장한다.



AI에 인간의 통찰을 더할 때 한계를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


AI와 공존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폭시키는 사람만이

이 시대의 주인이 된다.



내면을 가슴 뛰게 하는 코어 키워드 를 발굴한다.


사회적 기준에서 벗어나 삶의 본질을 찾는 키워드 가

인생의 흔들리지 않는 나침반이 된다.


AI는 생각의 궤적을 보여주는 거울이다.


지식 습득을 넘어 자아를 성찰하는 파트너 로 활용할 때

AI는 진정한 성장의 도구가 된다.



기술을 단순 정보 검색용으로만 쓰지 말고,

잠재력을 끌어낼 러닝메이트 로 고용한다.


AI와 함께 성찰하고 학습할 때, 커리어 는 한계를 넘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디지털 주권은 알고리즘 을 유익한 정보를 물어오는 도구로 훈련시킨다.

의도적인 검색과 차단을 통해 나만의 유능한 지식 환경을 직접 설계한다.



인생은 예측대로 흐르지 않는다.


완벽한 계획에 집착하기보다 빠른 피벗 을 통해 성장의 기회를 잡는다.

변화를 경로 재탐색의 신호로 받아들이는 유연한 태도가

가장 빠르게 목적지에 데려다줄 것이다.



AI는 확증 편향을 강화할 위험이 있다.


편안한 정보에만 안주하지 말고 낯선 관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세계관을 넓힌다.



기술은 삶을 편리하게 할 뿐,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주체는 나 자신이다.


스스로 행복을 정의하고 누리는 태도야말로 기술 만능 시대에

인간다운 삶을 지탱하는 진정한 힘이다.



젊음의 패기는 AI의 속도를 이길 수 없지만, 연륜과 지혜는

AI가 흉내 낼 수 없는 깊이를 가진다.


변화를 받아들이며 내면의 깊이를 더할 때,

연륜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독보적 자산이 된다.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공동체를 위한 선한 의지는

사람들을 모으는 강력한 힘이 된다.


돕는 자가 결국 모든 것을 얻는다는 진리는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최고의 성공 공식이다.



정답을 찾는 일은 기계에 맡기고 가치를 부여하는 철학자가 된다.


삶의 목적을 스스로 정의하는 사람만이 기술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다.



기술은 보조 도구일 뿐, 경험하고 성장하는 주체는 인간이다.


인생의 주인공 자리는 AI에게 내어주지 않는다.

선택과 도전이 모여 삶의 스토리 가 완성된다.



완벽한 때를 기다리기보다 지금 첫발을 내딛는 용기가 필요하다.


AI라는 강력한 조력자와 함께라면 어떤 거친 파도도

헤쳐 나갈 수 있다.





AI는 세상의 패러다임 을 바꾸고 있다.


AI는 각 분야에서 인간의 능력을 따라잡고 있으며,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인간의 영역을 대체하게 될 것이다.



러다이트 운동은 산업혁명을 막지 못한다.

기계를 이용한 산업화를 거부한다고 해서 시대적 변화를 거스를 수는 없었다.


AI시대의 도래는 피할 수 없다.


AI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문제가 아니라,

피할 수 없는 변화의 흐름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AI 혁명이 닷컴 혁명보다 50배 더 크다고 말한다.


닷컴 혁명이 경제, 사회, 문화에 미친 영향을 생각하면,

AI 혁명이 가져올 변화의 파장은 가늠하기 어렵다.



변하지 않으면 변화당한다.


AI시대의 도래가 필연적이라면,

AI를 이해하고, 대비하며, 준비해야 한다.


시대에 맞게 변화하면 발전할 가능성이 있지만,

변화당하게 되면 도태될 가능성이 크다.


"내비게이션형 인간"은 AI시대로의 변화를 이해하고,

AI시대에 맞는 내비게이션 인간형을 제안한다.


AI시대에 맞는 사고방식을 구축하고, AI를 다루는 마인드,

AI시대에 맞는 리더 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본다.


"내비게이션형 인간"은 개별 주제를 요약하여 핵심 문장으로 작성하여,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한다.


책의 내용을 심화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QR코드 를 제공하므로,

심도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다.


상세한 AI 설명, 인포그래픽 AI 설명, 팟캐스트, 퀴즈 등이

제공되므로 독서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이다.


AI를 잘 이해하고, AI를 잘 활용할 수 있다면,

AI시대를 성공적으로 개척할 수 있을 것이지만,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국가간 경쟁에 뒤쳐지는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이다.


"내비게이션형 인간"은 AI시대 변화를 읽고,

AI시대에 적응하는 능력을 갖추며 AI의 시대를

능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아티서원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내비게이션형 인간"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내비게이션형인간 #서평 #김수영 #아티서원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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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수정전 시산표 · 수정분개 · 수정후 시산표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자본변동표 · 현금흐름표 · 재고자산 · 유형자산 · 감가상각 · 사채 · 은행계정조정표 ㅣ 찐 실전 시리즈 19
김용식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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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회계 업무 효율화







책을 선택한 이유



AI의 발전 속도가 놀랍다.


AI는 다양한 분야에 업무 영역을 확장시켜나가고 있으며,

기술 수준이 빠르게 고도화 되면서 로봇 기술과 결합되어,

산업 구조를 바꿀 것으로 보인다.


회계는 3D 분야를 대표하는 분야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회계 업계도 엄청난 변화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생성형 AI의 회계 분야 활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를 선택한다.





"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는

회계등식, 수정전 시산표, 수정분개, 수정후 시산표,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재고자산, 유형자산,

은행계정조정표, 사채,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재무제표 분석을 다룬다.





회계등식의 본질은 등식이다.


수익의 발생은 대변에 감소는 차변에 기록하고,

비용의 발생은 차변에 감소는 대변에 기록한다.


분개장을 이용함으로써 오류를 방지할 수 있다.


ChatGPT가 제시하는 결과는 회계계정이나 금액에

오류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그대로 신뢰해서는 안 된다.



T-계정의 원리는 복식부기와 동일하다.

T자를 중심으로 왼편이 차변, 오른편이 대변을 의미한다.


모든 거래가 분개장에서 계정별 총계정원장으로 전기되면,

모든 계정의 잔액을 산출할 수 있다.


수정전 시산표는 수정분개를 하기 전 시산표라는 의미이다.


수정전 시산표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계정별 잔액을 집계하여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의 일치 여부를 검증하는 데 있다.


ChatGPT를 활용하여 수정전 시산표를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사용자가 반드시 결과 검증 절차를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발생기준 회계는 재무제표를 작성 및 마감하기 이전에

발생기준에 따라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및 비용 등을 수정하는

수정분개 과정을 거쳐야 한다.


회계기간 중에 비용은 발생하였으나 결산일까지 현금을

지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회계처리를 하지 않았다면,

발생한 비용을 차변에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한다.


회계기간 중에 계약기간이 있는 비용에 대해 현금을 미리 지급하면서

선급비용을 차변에 인식한다.


회계기간 중에 계약기간이 있는 수익에 대해 현금을 미리 수취하면서

선수수익을 대변에 인식한다.


결산일 현재 일부 경과된 계약기간만큼의 수익을 대변에 회계처리하고

상대계정으로 차변에 선수수익을 회계처리하면서 감소시킨다.


소모품 중에 사용한 부분은 소모품비, 당기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부분은

소모품으로 보고되어야 한다.


감가상각은 정해진 내용연수에 걸쳐 자산을 비용으로 대체하는 회계처리이다.

감가상각은 정해진 내용연수에 걸쳐 유형자산을 감가상각비로 대체하는 회계처리이다.



미수수익과 미지급비용은 현금 수입, 지출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수익 또는 비용이 발생했을 때 사용한다.



ChatGPT를 활용하여 수정분개를 정확하게 작성하기 위해서

수정분개의 유형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


아울러 수정분개의 방향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



수정후 시산표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계정별 잔액을 집계하여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가 일치하는지를 검증하는 데 있다.


수정후 시산표는 수정분개가 적절하게 반영되었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수정후 시산표에 대한 사용자의 적극적인 검증 절차를 거친 후에

비로소 정확한 재무제표를 작성할 수 있다.




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 동안 기업의 경영활동에 따른 재무적 성과,

즉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당기순이익을 나타내는 재무제표이다.


수익이란 정상 영업활동을 통해서 증가한 기업의 순자산을 말한다.


비용이란 정상 영업활동을 통해서 감소한 기업의 순자산을 말한다.


비용이 발생하였지만 즉시 대가를 지급하지 않는 경우에는

미지급비용이라는 부채가 증가하면서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손익계산서에 포함된 수익과 비용은 영업 범주, 투자 범주,

재무 범주, 법인세 범주, 중단영업 범주 중 하나로 분류한다.


손익계산서에는 영업손익, 재무손익 및 법인세차감전손익,

당기순손익에 대한 합계 및 중간합계를 표시한다.


비용을 성격별로 분류하는 경우, 해당 경제적 자원이 소비된 활동은 고려하지 않으며,

기업의 활동을 달성하기 위해 소비된 경제적 자원의 성격과 관련된 영업비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기능별 분류법은 소비된 자원이 관련된 활동에 따라 영업비용을 배분하고 통합한다.


ChatGPT를 활용하여 손익계산서를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작성하기 위해서는

손익계산서에 포함되는 수익과 비용을 적절한 범주로 분류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ChatGPT를 활용하여 손익계산서를 작성하기 전에 구성 요소의 합계를

산출하도록 지시하면 손익계산서 작성 결과에 대한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계산의 정확성을 위해서 손익계산서를 작성하기 전에

수익 합계와 비용 합계 등을 먼저 산출한 후에 손익계산서를 작성한다.


사용자는 ChatGPT가 작성한 손익계산서의 적정성과 정확성을

반드시 검증해야 한다.



재무상태표는 특정 시점에 재무 상태, 즉 자산과 부채, 자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보고서이다.


유동 비유동 구분법은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를

별도로 분류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는 방법이다.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 방법이란 모든 자산과 부채를

유동성이 높은, 낮은 순서대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는 방법을 말한다.



영업주기는 영업활동을 위한 자산의 취득 시점부터

자산이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 실현되는 시점까지 소요되는 기간이다.


비유동자산은 유동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자산을 말한다.

비유동자산은 보통 12개월 이상 장기간에 걸쳐 사용할 수 있는 자산이다.


비유동부채는 유동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부채를 말한다.

비유동부채는 보통 12개월 이후에 갚아야 하는 부채다.


유동·비유동 구분법을 적용하는 경우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를 적정하게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동자산 및 비유동자산의 합계 등 중간 합계를 단계적으로 산출하면

정확한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유동 비유동 구분법에 따른 재무상태표를 작성할 때 중요한 점은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 등을 적정하게 구분하는 것이다.


ChatGPT가 제시한 재무상태표에 오류가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상 자산, 부채 및 자본의 분류가 적정한지,


유동 비유동 구분이 기준에 부합한지, 중간 합계와 최종 합게가 정확한지 등을

검토하여야만 재무상태표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재고자산은 기업의 정상 영업활동 과정에 생산 또는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산이다.


선입선출법은 실제 물량 흐름과 관계없이 먼저 매입한 상품을

먼저 판매하는 것으로 가정하는 방법이다.


후입선출법은 나중에 매입한 재고자산을 먼저 판매하는 것으로 가정하는 방법이다.


평균법은 기초재고자산과 당기에 매입한 재고자산의 원가를

가중평균하여 단위원가를 결정하는 방법이다.


계속기록법은 재고자산을 매입 또는 매출할 때마다

재고자산 계정을 계속적으로 기록하는 방법이다.


결산일에 실지재고조사를 통해서 기말재고자산 잔액을 결정하고,

매입 대신에 매출원가가 표시되도록 결산 시 수정분개를 해야 한다.


실지재고조사법에서는 결산일에 재고자산에 대한 실지재고조사를 통해서

기말재고자산 잔액을 경정한 후에 매출원가를 파악할 수 있다.


ChatGPT를 활용하여 재고자산을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계산하기 위해서는

원가결정방법을 사전에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자는 ChatGPT가 계산한 재고자산의 적정성 및 정확성을

반드시 검증해야 한다.



유형자산은 물리적 형태가 있는 자산으로서,

1년을 초과하여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산을 말한다.


유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의 감소 원인은 다양하고 복합적이다.

유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이 감소된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그 금액만큼 비용으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 것이다.



감가상각대상금액이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으로 미래의 기간에 자산의 취득원가 중에서

총 비용화될 금액이다.


내용연수란 자산의 예상사용기간을 말한다.


감가상각 방법을 선택할 때는 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되는

형태를 반영한 합리적인 방법을 고려하여야 한다.



정액법은 유형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매 기간 동일한 금액을 감가상각하는 방법이다.


체감잔액법 또는 가속상각법은 자산의 내용연수 동안 초기에 가장 많이 상각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적게 상각하는 방법이다.


정액법은 유형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매 기간 동일한 금액을 감가상각하는 방법으로서

시간의 경과에 따라 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이 일정하게 감소되는 경우 적합한 방법이다.


체감잔액법 또는 가속상각법은 자산의 내용연수 동안 초기에 가장 많이 상각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적게 상각하는 방법이다.



생산량비례법은 내용연수를 기준으로 감가상각하지 않고,

생산량 또는 사용량에 비례하여 감가상각비를 계산하는 방법이다.


감가상각누계액은 유형자산의 취득시점부터 당해 연도 말까지

감가상각비를 누적한 금액을 보여주는 계정이다.



ChatGPT를 활용하여 감가상각비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감가상각 방법을 사전에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자는 ChatGPT가 계산한 감가상각비 금액의 정확성 및

회계처리의 적정성을 반드시 검증해야 한다.



유동성이란 기업의 자산을 현금으로 얼마나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정도를 말한다.


은행계정조정표는 회사 측 당좌예금 장부 잔액과 은행 측 당좌예금 잔액이

일치하지 않는 원인을 찾아서 두 개의 잔액을 일치시키기 위해 작성한다.


ChatGPT를 활용하여 은행계정조정표를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작성하기 위해서는

회사측 당좌예금 장부 잔액과 은행 측 당좌예금 계좌 잔액을 일치시키는 것이다.


정확한 은행계정조정표 작성을 위해서는 불일치 원인을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주요하다.


불일치 원인에 대한 조정사항 및 산출내역 등을 검토하여야만 은행계정조정표

작성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사채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거액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유가증권이다.


사채는 액면발행, 할인발행 및 할증발행 조건으로 발행될 수 있다.


사채를 할인발행하거나 할증발행한 경우에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계산한 이자비용과 표시이자가 다르기 때문에

차이만큼을 사채할인발행차금 또는 사채할증발행차금으로 조정한다.


ChatGPT가 제시한 결과에 오류가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발행금액과 사채의 장부금액 조정표 및 회계처리 내역 등을 검토하여야만

사채 계산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자본은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발행하여 주주로부터 조달된 자금이다.


자본은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이익잉여금 및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분류할 수 있다.


주식의 발행금액과 액면금액 간의 관계에 따라, 액면발행, 할증발행,

할인발행 여부가 결정된다.


법정적립금은 재무구조 강화를 위해서 법에서 강제로 규정함에 따라

이루어지는 적립금이다.


자본변동표는 자본의 변동을 표시하는 재무제표로서 자본을 구성하고 있는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손익누계액 및 이익잉여금의 변동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자본변동표는 자본의 기초잔액과 기말잔액의 내용을 모두 제시함으로써

정보이용자들이 보다 명확하게 재무제표 간의 연계성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자본 항목에는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손익누계액 및

이익잉여금이 있으며, 관련된 정보를 빠짐없이 전달해야 정확한

자본변동표를 작성할 수 있다.



현금흐름표는 정보이용자들의 정보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작성하는 재무제표로서

현금의 유입과 유출에 대한 정보를 구분하여 제공한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기업의 주요 수익 창출 활동에서 발생한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당기순손익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거래나

그 밖의 사건의 결과로 발생한다.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미래수익과 미래현금흐름을 창출할 자원의 확보를 위하여

지출된 정도를 나타내기 때문에 현금흐름을 별도로 구분 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무활동 현금흐름은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자본 제공자의 청구권을 예측하는 데

유용하기 때문에 현금흐름을 별도로 구분 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접법은 총현금유입과 총현금유출을 주요 항목별로 구분하여 표시하는 방법이다.


간접법은 당기순손익에 현금을 수반하지 않는 거래,

과거 또는 미래의 영업활동 현금 유입이나 현금유출의 이연 또는 발생,

투자활동 현금흐름이나 재무활동 현금흐름과 관련된 손익항목의

영향을 조정하여 표시하는 방법이다.



ChatGPT를 활용하여 현금흐름표를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작성하기 위해서는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 현금흐름표를 분리해서 작성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업활동 현금흐름표는 직접법과 간접법 중 어떤 방법을 적용할 것인지를

사전에 반드시 제시해야 한다.


직접법은 영업활동과 관련된 총현금유입과 총현금유출을

주요 항목별로 구분하여 표시하는 방법이고,


간접법은 당기순이익에 현금을 수반하지 않는 거래 등을 조정하여 표시하는 방법이다.


정확한 현금흐름표 작성을 위해서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

현금흐름을 분리하여 작성한다.


ChatGPT가 제시한 결과에 오류가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활동별 구분 및 각 현금흐름에 반영된 금액 등을 검토하여야만

현금흐름표 작성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재무제표 분석은 재무비율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재무비율이 산출된다.


재무제표 분석은 다양한 분석과 종합적인 판단을 통해서

더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수익성 비율은 기업의 성과를 나타내는 재무비율이며, 매출액순이익률,

자기자본순이익률 및 주가이익비율이 사용된다.


매출액순이익률은 매출액에 대한 당기순이익이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자기자본순이익률은 자기자본이 얼마의 수익 창출에 이용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주가이익비율은 1주당 순이익에 비해서 주가가 몇 배로 형성되어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활동성비율은 기업이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재무비율이다.


매출채권회전율은 매출채권을 현금화하는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재고자산회전율은 재고자산이 판매되기까지의 처리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총자산회전율은 총자산이 수익을 창출하는 데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안정성 비율은 기업이 채무에 대한 원금과 이자를 원만하게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재무비율이다.


유동비율은 단기채무 상환에 충당할 수 있는 유동자산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당좌비율은 유동자산 중에서 재고자산을 뺀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써,

단기채무 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부채비율은 자기자본 대비 부채가 얼마나 큰지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기업의 장기채무 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성장성 비율은 기업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재무비율이다.



배당비율은 최종적으로 주주에게 얼마의 몫을 지급하는가를 나타내는 재무비율이다.


배당수익률은 주식에 투자하여 얼마의 배당을 받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재무제표 분석의 핵심은 산출된 재무비율이 어떤 수준에 위치해 있는지를

비교 평가하여 기업의 장점과 한계를 파악하는 데 있다.


재무제표 분석의 핵심은 재무비율을 비교 평가하여 기업의 장점과 한계를 파악하는 데 있다.



AI는 인간의 지적 활동을 대체할 수 있게 되면서,

다양한 분야에 빠르게 적용되고 있다.


회계는 기업의 경영 활동을 기록하고 해석하면서,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의 흐름으로 정리한다.


회계는 기업을 분석하고 진단하는 중요한 활동이지만,

어렵고, 지루하고, 부담스러운 분야이기도 하다.


회계는 논리적 사고와 분석 능력이 필요한 분야이다.


회계는 복식부기의 원리에 의한 논리적 사고 방식을 갖추지 않으면,

AI를 이용해도 원하는 결과를 얻기 힘들다.



"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는 회계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고,

재무제표 작성 이론을 학습하며, ChatGPT를 회계 업무에 적용하면서

회계 업무에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AI는 인간의 지적 활동을 돕는 유용한 도구다.


AI의 능력은 뛰어나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AI의 장점과 단점을 이해하고, AI의 한계를 제대로 알아야,

AI를 회계 업무에 제대로 이용할 수 있다.


회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다면,

회계 업무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는

회계의 기초 이론과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ChatGPT를 이용한 회계 처리 방법을 실습해 보면서,


AI를 회계 실무에 활용하는 구체적 방법을 이해하면서,

회계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 www.kmooc.kr )에서 저자가 직접 강의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므로 학습에 유용하다.


"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는

AI를 회계 업무에 활용하여 업무 부담을 줄이면서도,

적극적으로 검증하고 확인하면서 신뢰성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광문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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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강생’들은 발레를 하며 귀엽게 좌절합니다 - 발레 마스터 이수경의 우아하고 유쾌한 성인 발레 관찰 에세이
이수경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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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발레 가 알려주는 아름다운 삶






책을 선택한 이유


발레 는 귀족들의 예술로 시작된다.


발레 의 우아한 아름다움은 수많은 사람들을 매혹시킨다.

발레에 입문한 성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오늘도 ‘수강생’들은 발레를 하며 귀엽게 좌절합니다"를 선택한다.





"오늘도 ‘수강생’들은 발레를 하며 귀엽게 좌절합니다"는

발레 를 시작하면서 느끼는 변화, 발레 에서 배우는 삶,

발레 를 통한 삶의 변화, 발레를 통한 삶의 깨달음을 다룬다.





1부 스튜디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들

수강생들이 발레를 시작하는 그 첫 장면들 에서는


발레는 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는가를 먼저 보여준다.


처음 오는 사람들의 기본자세는 마음의 모양새를 드러낸다.

스튜디오 의 하루는 용기로 시작되고 용기로 조금씩 채워진다.


발레 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가장 낯선 동작은 플리에 다.


플리에 는 발레 의 모든 기본이 담긴 동작이다.


몸이 놀라면서 마음이 투명해지는 순간,

내 몸이 답을 요구하는 순간에 사람들은 작아진다.



플리에 는 자기 몸의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느끼게 하는 동작이다.


플리에 의 단순한 움직처럼 사람도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과정을 반복하며 강해지는 것이다.


작아질수록 더 우아해질 준비가 되는 것이다.

어른에게 필요한 건 바로 그런 유형의 용기다.



발레를 처음 시작하는 성인 수강생들의 가장 오랜 고민은 레오타드 다.


레오타드 안에는 예뻐지고 싶다라는 감정과

새로운 나를 만나보고 싶다라는 의지가 있다.


옷은 결국 마음의 색이다.


레오타드 는 몸을 드러낸다.


옷을 입고, 서는 순간 사람들은 오히려

자기 자신과 가장 가까워진다.


발레복을 고르는 작은 행동은

나에게로 돌아오는 첫걸음이다.



발레를 선택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마음속에 아름다움을 향한 용기가 있다는 것이다.


발레는 처음부터 끝까지 예쁨을 향한 몸의 시도다.


예쁨을 향한 마음은 사람을 살린다.

기술보다 먼저 변하는 게 자의식의 방향이다.


변화는 기술이 아니라 미를 향한 마음이 만든다.


자신의 아름다움을 회복하려는 마음을

세상 누구보다 존중하고 싶다.


발레 를 시작하는 데 예쁜 걸 좋아하는 마음이면 충분하다.



인생의 여러 역할을 동시에 떠안고 정신없이 하루가 흘러가는

사람들이 발레 예약을 한다.


발레 는 오직 나만의 시간이다.

오롯이 자기 몸, 자기 호흡, 자기 감각만을 위한 시간이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짧은 시간이 하루를 견디게 하는 힘이 된다.



발레 는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되찾게 하는 운동이다.


바쁘고 피곤하고 정신없는 하루 속에서

자신의 삶을 더 사랑하고 싶은 시간을 선물하는 것이다.



어른들은 자신의 몸을 평가하는 데 너무 익숙하다.


처음인 상황이 낯설어서 부끄러운 것이다.

낯섦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발레 를 오래 한다.


발레 에서는 정답보다 느낌이 더 중요하다.


첫날 모든 질문의 문장은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증거다.

변화를 시작한 사람은 언젠가는 꼭 성장한다.




2부 몸이 먼저 말을 시작하면 생기는 일들

성인 수강생들의 몸, 동작, 습관을 지켜본 기록 에서는


턴 아웃 은 발레를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평생의 숙제가 되는 단어다.


턴 아웃 을 해보면 사람들은 자신의 한계를 본다.

한 번도 써보지 않은 근육과 한 번도 열어본 적 없는 방향을

처음으로 건드리는 작업이다.


턴 아웃 은 발레 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이지만

동시에 가장 부드럽게 접근해야 하는 기본이다.


몸이 열리는 순간은 조용하게 찾아온다.

욕심 없이, 묵묵하게 하면, 조용히 변화가 온다.


어른의 턴 아웃 은 천천히 열리는 것이 더 아름답다.



수업마다 도망가는 골반을 되돌려 세우느라 시범을 보인다.


골반은 몸의 중심이며 삶의 중심이다.


처음 골반을 세우는 일은 삶의 기울어진 무게를 바로잡는 것과 같다.

골반이 흔들릴 때, 마음도 흔들린다.


골반이 정렬된다는 것은 몸의 중심이 돌아왔다는 뜻이고,

몸의 중심이 돌아오면 마음의 중심도 돌아온다.


발레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흔들려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중심으로 오는 그 순간이다.



허리를 펴는 것만으로 가슴이 열리고, 호흡이 깊어지고,

몸 전체가 가벼워진다.



몸이 제자리를 찾으면 마음도 제자리를 찾는다.

몸이 균형을 잡으면 생각도 균형을 잡는다.


발레 의 동작 중 가장 빛나는 순간은 기립이다.


척추의 방향이 바뀌면 삶의 방향도 살짝 바뀐다.

척추가 길어진다는 것은 삶의 중심에 서겠다는 선언이다.



플리에 는 힘의 분배, 몸의 습관, 호흡의 방식,

긴장의 패턴 등 인간의 모든 것이 드러나는 동작이다.




플리에 는 빨리가 아니라 정확히가 중요한 동작이다.


플리에 는 힘으로 열심히 하는 동작이 아니라,

힘을 뿌리까지 연결하는 동작이다.



플리에 는 습관이 드러나는 동작이다.


어떤 환경에서 일하고, 어떤 리듬 으로 하루를 보내고,

어떤 긴장 속에서 살아왔는지를 몸이 그대로 말해준다.



플리에 는 사람의 마음을 보여주는 움직임이다.


힘겹게 내려갔다가 조금 더 우아하게 올라오는,

성장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매일 감동한다.




발레 에서 가장 단순해 보이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균형이다.


균형은 몸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패턴 이다.


넘어지는 건 당연하다.

안 흔들리는 게 이상한 거다.


균형은 계속 재조정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균형의 본질은 흔들린 뒤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능력이다.


어른의 균형은 흔들림 속에서 만들어진다.

발레 는 잊고 있던 중심을 조용히 깨우는 역할을 한다.




힘을 빼는 것은 어른들이 가장 못하는 일이다.


힘을 준 몸은 절대 늘어나지 않는다.

힘을 빼지 못하는 건 마음이 경계 중이라는 뜻이다.


힘을 빼면 비로소 진짜 힘이 생긴다.

불필요한 힘을 빼야만 제 자리로 올라간다.


진짜 열심은 힘을 덜고, 호흡을 깊게 하고,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다.



힘을 뺀 순간, 마음도 길어진다.

어른들의 스트레칭 은 단순히 몸을 늘리는 과정이 아니다.




발레 를 시작하면 몸이 말을 하기 시작한다.


몸은 늘 말하고 있었지만, 못 들었을 뿐이다.

몸의 신호를 불편한 것 정도로만 여기고, 불편함에 익숙해져 버린다.


몸을 쓴다는 건 몸이 보내는 말을 알아듣기 시작한다는 뜻이다.



호흡은 근육보다 더 솔직한 언어이다.


숨은 마음의 모양을 닮았고,

마음은 호흡을 따라 움직인다.


발레는 몸의 소리를 듣는 운동이다.


몸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은

자기 마음도 들을 수 있는 사람이다.



작은 요인들이 몸의 움직임을 바꾼다.


작은 움직임이 발레 에서는 대혼란으로 느껴진다.



피곤하고, 긴장하고, 예민한 상태에서

몸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움직임을 최소화한다.



몸은 조금씩 쌓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변한다.


안 되는 날의 마음은 사람의 본심을 보여준다.

성장하고 싶은 사람만 안 되는 날을 견딜 수 있다.


안 되는 날은 모든 성장의 그림자다.

오늘 겪은 작은 좌절이 내일의 성장 한 칸을 준비한다.




3부 어른들은 발레를 배우면서 마음이 달라진다

동작 너머의 세계를 읽는 발레 마스터의 시선 에서는


어른들이 가장 솔직해지는 때는 몸을 바닥에 내려놓는 순간이다.


몸이 먼저 열린 자리에, 마음이 뒤늦게 따라 들어오는 것이다.

모든 감정이 호흡 사이에 천천히 녹아내린다.


어른의 마음은 움직임 속에서 조금씩, 천천히 회복된다.


발레 는 마음이 안정하게 내려앉을 곳을 만드는 운동이다.

마지막 고요 속에서 가장 편안해지고, 가장 자기다운 얼굴이 된다.



사람들은 거울 앞에 서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남과 자신의 움직임을 대조한다.


거울 속에서 보이는 것은 실력이 아니라 상태다.

비교 대신 나의 흐름을 보는 순간, 발레는 완전히 달라진다.


발레 는 남보다 잘하는 운동이 아니라

오늘의 나를 조금 더 사랑하게 되는 운동이다.



자기 자신을 보기 시작한 순간부터

발레 는 비교가 아닌 성장으로 채워질 것이다.



어른들은 수정이라는 단어를 지적이나 실수와 연결한다.


발레 에서의 수정은 지금보다 더 잘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봤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수정받는 순간은 자신의 가능성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정하는 순간은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문이다

수정받는 걸 무서워하는 사람일수록 가장 빨리 성장한다.


수정은 수치심이 아니라 정확한 공부의 시작이다.

수정 후 조금 더 나아진 그 움직임 그 모든 장면이 정말 사랑스럽다.



감각은 이해가 아니라 누적으로 쌓인다.


성장은 나선형으로 올라간다.

같은 자리를 맴도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조금씩 위로 올라가고 있다.


반복하는 사람은 결국 자기만의 감각을 만든다.


실수는 정답에서 벗어난 행동이 아니라

감각을 찾기 위한 탐색이다.


발레 는 실수를 피하는 운동이 아니라

실수를 통해 나아가는 운동이다.


실수는 부족함이 아니라 방향을 찾는 표지판이다.

반복은 몸이 길을 기억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완벽한 사람만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니라,

수정받으며 천천히 좋아지는 사람들의 운동이다.


사람은 수정받을 때 가장 예뻐진다.



발레 에서는 감정을 먼저 느끼고 몸이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몸이 열리면 마음이 그 틈으로 슬며시 들어온다.

울컥함은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회복의 신호다.



감정은 정말 아무 이유 없이 올라온다.


울컥한 뒤, 사람들은 표정이 달라진다.

몇 달, 몇 년 쌓였던 감정을 내려놓으면서,

앞으로의 움직임을 바꾼다.


눈물은 몸이 진짜로 열렸다는 증거다.


무너지는 중이 아니라 회복되는 중이다.

발레 가 회복을 돕고 있다는 사실이 늘 참 아름답다.



몸의 가능성은 머리의 확신이 아니라 시도에서 열린다


몸을 믿기 시작한 사람은 움직임이 힘에서 리듬 으로 바뀐다.

몸을 믿기 시작한 사람은, 삶도 바꾼다.


자기 몸을 신뢰하는 사람은 자기 삶을 신뢰하기 시작한다.



자신의 몸을 믿어보는 순간부터 발레 는

조금 더 우아하고, 조금 더 자유롭고,

조금 더 자신감 있게 바뀌기 시작할 것이다.



발레 는 수치나 기록으로 순간적인 변화를 측정하는 운동이 아니다.


미묘한 요소들이 감각 수준에서 달라진다.

내적인 정렬은 내 몸 내부에서 느껴지는 균형,

마음이 자리를 찾아가는 느낌이다.



마음이 바뀌면, 몸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생각이 바뀌면 몸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 부드럽게 따라온다.

성인 발레 에서 가장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태도다.



내 몸을 믿어보려는 태도,

어제보다 나에게 더 다정해지려는 태도가 생기면,

몸의 변화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몸의 변화는 언젠가 반드시 따라온다.

마음의 변화는 자신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다.


작은 변화가 앞으로의 모든 움직임을 바꿔 놓을 것이다.





4부 발레가 그들의 일상을 바꿔놓는 방식들

스튜디오 밖에서까지 이어지는 변화들 에서는



처음엔 동작 하나하나를 머리로 외우고,

리듬 을 기억하고, 근육을 어디에 써야 할지 계산한다.


어느 날, 아무런 예고도 없이 몸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몸의 학습 속도는 머리보다 훨씬 깊고, 오래가는 방식이다.


몸은 이해가 아니라 반복으로 기억한다.


반복은 지루함이 아니라 몸이 길을 지도처럼 그리는 과정이다.

몸이 기억하기 시작하면 움직임에 결이 생긴다.


몸의 자연스러움은 마음의 자연스러움까지 이어진다.

몸이 안정적으로 움직이면 마음은 불필요한 경계를 내려놓는다.



빠른 사람보다 느린 사람이 더 오래, 더 안정적으로 성장한다.


느림은 결함이 아니라 방식이다.

잘못이 아니라 배움의 방식 중 하나다.


발레는 빠른 사람보다 깊은 사람에게 맞춰진 운동이다.


느린 사람은 배우는 과정에서 자기만의 결을 만든다.


자기 감각을 세밀하게 쌓는 시간은 느린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이다.

느린 사람의 성장은 갑자기, 그리고 크게 온다.


발레 는 빠른 사람보다 계속 가는 사람이 이긴다.

느린 속도로 움직이는 사람의 발레 는 가장 단단하게 쌓이고 있다.



몸이 바뀌기 전, 일상의 감각이 먼저 바뀐다.


우아함은 자세가 만드는 게 아니라, 자신감이 만드는 것이다.

자세는 몸의 상태이면서 동시에 마음의 상태다.



발레 수업의 목적은 일상이 바뀌는 것이며,

변화가 쌓여 그 사람만의 결을 만든다.



어느 순간 발레 는 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된다.


몸이 먼저 안정되어야만 마음이 제자리를 찾는다.

몸이 안정되면 마음도 자연스럽게 수습된다.


몸이 열리면 마음도 열린다.

몸이 중심을 잡으면 삶도 중심을 찾는다.


수업을 마친 뒤 작은 변화 하나가 사람을 살린다.



발레 는 사람의 기초 체력을 만든다.

기초 체력은 마음의 체력으로 이어진다.


발레 에서 균형을 잡는 법을 배우면

인생의 균형도 조금씩 잡히기 시작한다.



몸의 중심이 생기면 삶의 중심도 생긴다.


흔들리더라도 완전히 넘어지지 않는 마음,

어떤 상황에서도 호흡을 잃지 않는 여유,

나 자신을 잃지 않는 균형감,

내가 나를 지탱하는 힘,


이 모든 게 몸의 중심에서 시작된다.



발레 는 혼자 견디는 시간이 아니다.


그저 같이 움직이고 같이 버티고 같이 흔들리다 보니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발레 는 기교가 아니라 지구력의 예술이다.

지구력은 함께 있을 때 더 오래 유지된다.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같은 몸의 고요를 공유한 사람들은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한다.


오늘도 누군가는 조용히 흔들렸고, 조용히 버텼고,

조용히 옆 사람에게 힘을 받았다.


연대가 그 사람의 하루를 살아내게 해줬다.



발레 를 하면 세상을 다르게 보게 된다.


운동의 법칙들은 시간이 지나면 삶의 법칙으로 변한다.

발레 는 쉬운 길이 아니라 흐르는 길을 가르쳐준다.


발레 수업에서 사람들은 미세한 것들을 관찰하고 느낀다.


발레 는 몸을 바꾸고, 마음을 정리하고,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아주 조용하고 섬세한 변화가 사람을 완전히 바꾼다.



발레 는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을 만드는 운동이다.


아름다움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에서 온다.

아름다움은 자기 자신에게 진심인 사람에게서 나는 빛이다.


발레 는 그 빛을 가장 정확하게 만들어주는 운동이다.



발레 를 한다는 건 자기 삶을 더 예쁘게 살아 보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발레를 하는 어른들은 결국 모두 아름다운 사람이 된다.




발레 의 아름다움은 수많은 사람들을 발레 의 길로 이끈다.


어릴 때부터 발레 에 입문하는 사람들도 있고,

성인이 되어 발레 를 시작하기도 한다.


발레 를 가르치면서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발레가 삶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게 된다.


발레의 움직임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마음이 움직이면 삶의 방향도 달라진다.


발레 를 통해 수강생들의 몸, 동작, 습관을 지켜보면서,

사람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발레 동작을 통해 인생의 깊은 의미를 깨닫게 되고,

삶에 대한 통찰을 얻게 되기도 한다.


발레 라는 움직임이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삶을 바꾸고 아름답게 한다.



발레 라는 무용을 배우면서 사람들은 자신을 찾는다.


새로운 동작을 배우기 위해 흔들리고, 버티고 나면서,

괜찮아지는 과정을 통해 살아갈 힘을 얻는다.


발레 는 자신의 몸을 배우고, 삶을 바라보게 하며,

자신을 변하게 하는 과정이다.



"오늘도 ‘수강생’들은 발레를 하며 귀엽게 좌절합니다"는

발레인으로 발레 수강생들을 발레의 길로 이끌면서

깨닫게 된 발레의 의미와 에피소드 를 이야기 하면서,


발레 에 대한 막연한 거리감을 줄이게 하고,

발레 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한다.



"오늘도 ‘수강생’들은 발레를 하며 귀엽게 좌절합니다"는

발레 를 통해 깨닫게 되는 인생의 통찰을 통해

발레 에 대한 이해와 매력을 깨닫도록 돕는다.


하움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오늘도 ‘수강생’들은 발레를 하며 귀엽게 좌절합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오늘도수강생들은발레를하며귀엽게좌절합니다 #하움 #서평 #이수경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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