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의 심리학 - 투자 실패와 상실을 회복하는 마음의 기술
김형준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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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인 투자 실패자의 행복 찾기







책을 선택한 이유


투자나 투기는 모두 이익을 얻으려는 행위를 의미한다.


투자는 긍정적인 느낌을 주지만 투기란 부정적인 인상이 강하지만,

투자와 투기는 종이 한 장 차이일 뿐이다.


주식 시장이 급등하면서 자산 양극화 경향은 커진다.


주식 활황으로 큰 이익을 얻은 투자자들도 있지만,

수익을 올리지 못하거나, 손실을 본 투자자들도 많다.


시장이 좋아지면, 상대적 박탈감은 더욱 심각해진다.

투자 실패는 재정적 위기뿐만 아니라 심리적 위기로 이어지기도 한다.


투자 실패로 인한 심리적 위기를 극본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손실의 심리학"을 선택한다.





"손실의 심리학"은 투자 실패로 발생하는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

행복을 위한 투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어쩌다 보니 코인 판에 뛰어들었고, 어쩌다 보니 손실을 경험한다.


투자 전문가들은 저금리 시대에 은행에 돈을 맡겨놓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도 없으며,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한다.


손 놓고 있으면 한순간 벼락거지가 된다. 그렇게 코인 판에 선다.


개미 투자자의 행위가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강화는 행동의 빈도를 증가시키는 것이다.


코인 을 통해 얻는 보상은 간헐적 보상에 해당된다.

간헐적으로 큰 보상을 한꺼번에 줌으로써 행동을 강화시킨다.


객관적 지표와 데이터 를 바탕으로 투자하지 않고,

자신의 주관적 감정과 느낌에 의존할 경우,

얼마 지나지 않아 투자 실패와 손실을 경험한다.


선택적으로 사건의 의미를 확대 또는 축소 해석하는 것은

투자를 계속할 수 있는 명분으로 삼기 위해서다.


손절 라인 을 뚫고 가격이 추락했으며 가격 하락이 멈췄을 때는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다.


뉴스 에서는 연일 악재를 쏟아낸다.


진짜 지옥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는 종말론에 가까운 주장을 펼치자,

자신만만하게 뛰어든 이들은 무엇을 믿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자신이 소액 투자자인 개미 임에도 고점에서 물린 것이 아니라며

호기로운 모습을 보이는 것은 일종의 정신 승리다.


근거 없는 희망을 안고 산다는 것은 어쩌면 더 큰 절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악몽과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선택해야 한다.

결국 손절을 선택한다.


투자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무모하게 뛰어들어,

어설프게 투자하다 손실을 입었으니 모두 자신의 책임이라는 말은 맞다.



치열하고 지난한 날들을 지나 시드머니 를 모아서 감행한 첫 투자가

허무하게 끝나버리는 모습을 가만히 두고 볼 수만은 없다.


손해를 만회해 보겠다고 결심한다.


다시 코인 투자를 시작한다.

깨어 있는 동안에만 거래를 하고, 그날 산 코인 은 그날 파는 전략을 세운다.


언제 또다시 폭락이 찾아올지 모른다는 불길한 마음에

조금씩 손절을 하기 시작한다.


손실을 만회해 보겠다는 욕심이, 손실로 이끈다.


능력의 한계를 알지 못해 겸손하지 못했고 욕심을 냈으니

손실은 필연적이었던 셈이다.


경험이 삶에 어떤 의미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찾아내는 것은

오롯이 우리의 몫이다.


코인 판 은 아수라장이다.

불확실하고 모호한 상황에서 내 것이었던 것을 지켜내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인지적 경직성은 근본적으로 불안한 상황을 통제하기 위한 자기방어가 목적이다.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통제 범위를 벗어나는 위험한 투자를 중단해야 한다.



불안할 때 나타나는 인지적 경직성은 공포 상황에서 더욱 극단적이 된다.


불안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 대해 느끼는 염려와 걱정이다.

공포는 이미 발생했을 때 느껴지는 극도의 두려움이다.


공포는 심리적 외상이 된다.


공포가 남긴 외상은, 사소한 위험신호에도 매수해놓은 코인 을 매도하며

리스크 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며 안전지대로 옮겨 놓는다.


분노의 감정은 대부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한다.


상황을 돌이켜보고 싶지만 불가능하다.

분노의 감정은 상황이 통제 불가능한 것임을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투자에 실패한 많은 사람이 자신의 잘못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

수치심을 피하기 위한 무리한 투자는 오히려 더 큰 손실로 이어진다.


수치심에서 벗어나는 한 가지 방법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이다.



수치심은 나의 실수와 결함에 대한 타인의 시선에 집중되어 있다.

죄책감은 나 때문에 다름 사람이 상처를 입고 피해를 봤다는 것에 대한

미안함과 자책이다.


수치심과 죄책감은 삶을 더욱 고통스럽게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감정이 아니다.

그러니 괴롭더라도 피하지 말고 견뎌야 한다.



슬픔이 건네는 위로는 지난날의 아픔을 딛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슬픔에 빠져 있을 때는 자신을 더욱 비판적으로 보고 비난하기 쉽다.



우울증은 뇌 기능의 변화를 초래한다.


전두엽과 변연계의 기능 저하가 나타난다.

주변에 도움을 청하고, 필요하다면 전문의를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다만 두려워 애써 모른 척할 뿐이다.


감정을 인정한다고 해서 감정에 따라 행동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감정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감정에 대한 반응은 선택할 수 있다.


감정을 조절하기 위해 반대 행동을 취하기로 했다면

감정적 충동에 반대되는 행동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한다.


반대 행동은 과거의 감정에 얽매이지 않도록 하며,

덜 고통스러운 감정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정 생각이나 감정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주의를 전환하는 것이다.


사고억제의 역설적 효과는 생각을 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오히려 원치 않는 생각에 더욱 얽매이게 만든다.


해야 할 일은 잃은 것을 되찾는 것이 아니라, 아직 잃지 않은 것을 지켜나가는 것이다.

돈을 잃은 것에서 끝날지, 더 많은 것을 잃을지는 선택에 달려 있다.



아무리 선한 의도였더라도 상대방이 불쾌해한다면 결코 선의의 거짓말이 아니다.


거짓말은 결국 자신과 상대를 궁지로 몰고 가는 덫이 될 가능성이 크다.

신뢰가 무너져 관계가 끊긴다는 것은 거래가 끊기는 것보다 더욱 치명적이다.


여유 자금으로 투자한 경우라면 상실의 강을 건너기만 하면 되지만,

빚을 내 투자하고 있다면 투자가 아닌 투기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손실은 투자자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에게도 큰 영향을 미친다.


가족이 상실의 강을 잘 건널 수 있도록 그들의 감정에도 귀를 기울이고,

나로 인해 입은 상처가 치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잃지 않고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과 가족이다.

그래야 손실을 딛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손실은 심리적 외상이 되어 마음에 흉터를 남긴다.


트라우마의 특징인 침습적 반추는 의도와 상관없이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이 자꾸 떠오르는 것이다.


괴로운 기억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스크롤 을 올리면 그만이다.

또 다른 방법은 현실에 집중하는 것이다.



외상 후 성장은 심리적 외상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상처를 치유하고,

이에 더해 긍정적 변화를 경험하는 것이다.


행복하게 사는 삶의 방식과 태도를 배운다면,

손실을 경험했지만 투자는 성공한 것이다.


인생이라는 경주에서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무리수를 둔다.

경기장 한복판에서 멈춰 서게 된 후 속도는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님을 깨닫는다.


우리는 상실과 실패의 경험을 딛고 성장한다.


상실은 누구나 경험하는 보편적 현상이며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다.

실패를 인정하고 만회하길 포기한다는 것은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다.


한 번의 실패는 한 문단 끝 마침표에 불과하다.

다만 마침표를 찍을 때까지 얼마나 힘든 순간들을 지나쳐야 했었는지 잊지 말자.



행복은 주관적인 만족감이다.


행복은 자산의 규모에 따라 결정되지 않고,

삶의 방식과 태도에 따라 결정된다.


나에게 행복을 위한 투자를 시작할 때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자신을 진정 사랑하고 긍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좋은 관계를 맺는 것만큼 의미 있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일은 드물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리스크 관리다.


행복을 느끼는 것을 방해하는 또 다른 리스크 는 자신을 남과 비교하는 것이다.

남의 행복을 좇는 이유는 내가 원하는 삶, 내가 만들어내야 할 행복을 모르기 때문이다.


건강을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습관은 움직이고, 먹고, 자는 것이다.


운동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운동을 위해 필요한 것이 음식을 먹는 것이다.


잠을 자는 동안 뇌와 심장이 휴식을 취하고, 피로에서 회복되고 면역력이 유지된다.

망각이 일어나고 기억이 정리되면서 재정비가 이루어진다.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다.

스스로 자기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생각하는 최악의 상황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걱정만 하고 있어서는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

멈춰 서 있지 않고 조금 느리지만 꾸준히 움직인다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다다르게 되어 있다.



과거의 선택에 대한 후회와 자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선택의 결과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한다.


선택 이후의 비교는 아쉬움과 후회만 남길 뿐이다.

과거에 대한 후회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자신의 선택에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다.


현재에 온전히 집중해야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알아차림과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을 명명하고 기술하는 것은

수용전념치료에서 지금-여기에 머무를 수 있는 방법이다.


감정과 생각을 알아차리고, 불필요한 후회와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을 익힌다면 더 행복해질 수 있다.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행복한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면 된다.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양보다 질이다.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행복한 사람이 되면 된다.


나의 삶이 주변에 있는 이들의 행복에 영향을 미치고,

행복은 또다시 나에게 행복을 감염시킬 것이다.



행복에 대한 투자는 결국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성패가 좌우된다.


누군가의 마음을 진심으로 들어주고, 공감하고 위로하는 방법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위로받을 수 있고, 위로의 말을 건넬 수 있다.


한계라고 생각했던 순간은 시간이 지나면 나이테처럼

성장의 흔적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삶은 아직 남아 있으며, 행복을 만회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투자를 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투자 실패는 돈을 잃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감정적으로도 큰 아픔을 겪게 된다.


돈을 잃는 것도 큰 손실이지만, 돈을 잃으면서 생긴

감정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삶은 지옥이 된다.


투자 손실을 인생의 경험을 얻을 수 있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지만,


감정적 위기를 제대로 극복하지 못한다면,

극단적 투기, 가정 불화, 자살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손실의 심리학"은 코인 투자 실패로 큰 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이

겪게 되는 심리적 문제를 알아보고, 위기를 극복하는 마음가짐,

행복한 삶을 위한 삶의 자세를 이야기 한다.


돈은 중요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진정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경제적 자유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그러나 돈보다 중요한 것은 많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돈이 필요한 것이지,

돈이 행복한 삶을 가져다 주지는 않는다.


"손실의 심리학"은 투자 손실에서 발생하는

감정적 트라우마 를 성공적으로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행복에 투자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한다.


투자에서 이익을 본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투자에서 손실을 본다고 반드시 불행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투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삶이다.


"손실의 심리학"은 투자가 삶에 주는 의미를 생각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데 필요한 투자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손실의 심리학"은 투자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드림셀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손실의 심리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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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힘 - 얼어붙은 조직, 신뢰로 녹인 600일의 여정
김주성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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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정상화를 위한 리더의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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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힘 - 얼어붙은 조직, 신뢰로 녹인 600일의 여정
김주성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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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직 문화를 바꾸는 리더의 역할






책을 선택한 이유


공기업의 부실과 방만경영은 악명 높다.

수준 이하의 서비스 를 제공하면서 재정 건전성을 훼손시키는 애물단지다.


복마전 같은 공기업에 변화를 가져온 이야기를 듣기 위해 "동료의 힘"을 선택한다.





"동료의 힘"은 심각한 노사분규의 여파로 불신과 사일로 함정 에 빠진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의 조직 문화를 변화시켜가는 과정을 다룬다.





직원들은 외부 공모로 취임한 이사장에게 의구심의 눈길을 보낸다.


심각한 노사갈등 속에서 신뢰의 기반이 무너지고,

여러 차례 리더십 실패를 경험한 공단은 자기 보호에 익숙해져,

직원들 사이에 깊은 균열과 불신과 원망의 조직문화가 깊이 뿌리내린다.


공공조직은 정치적 압력, 민원, 노조 등 복합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지역 정치와의 관계는 공단 운영에서 넘어야 할 또 다른 산이다.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려 할수록 조직은 안전해지는 대신 비싸진다.


분할손은 역할이 지나치게 명확할 때 발생한다.

아무도 틀리지 않았는데 모두가 손해 보는 상태다.


행정의 단계 1단계는 규정을 지키는 행정,

2단계는 효율을 높이는 행정, 3단계는 방향을 보는 행정,

4단계는 책임의 행정이다.


공단에는 다양한 고용 형태가 공존한다.


호칭들은 조직 내에서 필요한 역할 구분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위계와 거리감을 낳는 도구가 되기도 한다.


모두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라는 한 배를 탄 동료다.


구성원들을 만날 때 의식적으로 동료라는 호칭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동료라는 단어는 조직이 지향하는 관계의 철학을 담고 있다.


조용한 변화로 협업이 원활해지기 시작하고, 서로를 대하는 태도에 변화가 생긴다.




존중의 태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이다.

존중의 태도에는 실수를 인정하는 용기도 포함된다.


변화는 거창한 프로그램보다 일상 속 존중과 경청에서 비롯된다.


관계는 호칭과 태도의 합으로 이루어지며,

그 합이 쌓일 때 진정한 변화는 시작된다.



공단 경영은 구청, 주민, 구성원의 축 위에 균형을 세우는 일이다.

어느 한쪽으로 기울면 다른 쪽이 흔들린다.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깊이 들여다보기 위해 300명 전 직원을 한 명 한 명 만나기로 결심한다.



면담 도구로 GROW 모델을 선택한다.

Goal, Reality, Options, Will의 네 단계를 통해 대화를 이끌 수 있는 기법이다.


침묵을 견딘 끝에 나온 고백은 상처이면서 동시에 치유의 출발점이다.


진정한 경청이란 말을 이끌어내는 기술이 아니라,

침묵을 견디며 기다리는 용기다.


3개월 동안 90명과의 대화가 끝났을 때,

그들이 털어놓은 진실과 마주해야 할 시간임을 깨닫는다.


심리적 침묵은 개인의 성격 문제가 아니라,

조직에 내재화된 생존 전략이다.


중간관리자들의 침묵은 제도의 산물이다.

권한과 책임의 불균형은 중간관리자들을 방패로 만든다.


무사안일은 세대를 넘어 전파된다.

조직의 활력이 내부로부터 좀먹히는 치명적 악순환이다.


중간관리자들의 침묵은 개인의 성격이 아니라,

집단이 만들어낸 학습된 행동이다.



혁신은 거창하지 않다.

불편이 혁신의 씨앗이다.


작은 기술의 도입이 시민들의 안전과 신뢰를 동시에 지켜낸다.

작은 불편에서 출발한 아이디어 가 조직 전체의 신뢰도를 높인다.


기술에 대한 불신이 신뢰로 바뀌는 순간, 기술은 위협이 아니라 동료가 된다.

작은 불편, 작은 두려움, 작은 의문이 조직을 움직이는 혁신의 씨앗이다.


조직의 변화는 위로부터의 지시가 아니라,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시작된다.



동료들 간에 신뢰가 쌓이고, 출근하고 싶은 직장의 출발점은

구성원을 향한 관심의 표현이어야 한다.


진정성 있는 관심의 부재라는 빈틈을 메우기 위해 생일 축하 전화를 시작한다.


300명 전체와 깊이 있는 소통을 하기에는 물리적 한계가 분명하지만

진심을 전하는 노력 자체가 조직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낸다고 믿는다.


동료의 이름을 외우고 얼굴을 기억하는 것은 시작일 뿐이다.

깊은 관계는 이야기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시작된다.


정확한 지적보다 따뜻한 격려 한마디가, 엄격한 기준보다

정성 어린 관심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감사는 상처를 인정하고, 노력을 인정하고, 존재 자체를 존중하는

강력한 치유의 언어다.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불공정하다는 인식이 가장 먼저 해소되어야 한다.


고용 구조의 특성, 물리적 분산, 정보 접근성의 한계는

소통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개인의 진심이 조직의 문화가 되려면, 소통을 넘어 협력으로 나아가야 한다.

혼자 뛰는 리더십 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시스템 이 필요하다.


현장에서 결정 가능한 사항은 책임을 전제로 자율적인 판단을 하도록 독려한다.



개인에 대한 배려가 쌓이자, 조직 전체의 문화로 확산된다.

조직 차원에서 갈등을 직시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공단 이사장은 건전한 경영, 구성원들의 사기진작,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

세 축의 균형을 이뤄야 한다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데, 셋 다 잘하기는 쉽지 않다.



노사관계에서 가장 해로운 것은 의심이다.



노사협의회를 분기별로 정례화하면서 갈등 전환 시스템 으로 활용하기 시작한다.


관계적 어려움들과는 별개로,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구조적이고 제도적인 한계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은 환경을 생각하고, 소외된 이웃과 손잡으며,

투명하게 운영하는 정체성에서 답을 찾는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선언이 아니라 실행이고,

실행은 사람의 성장에서 시작된다.



공단이 다시 안정을 찾기 바란다는 구청장의 당부에 담긴 무게감을 느낀다.


월례 미팅 을 통해 공단의 현황을 솔직하게 공유한다.


노조와 구청장 사이에 연대라는 다리를 놓는 것이야말로

공단이 앞으로 나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기초 공사다.


구청과의 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력의 폭을 넓혀간다.



공단이 운영하는 체육시설과 문화시설은 주민들의 삶이 펼쳐지는 생활 인프라며,

건강과 문화가 실현되는 공공의 장이다.


현장 간담회에서 나온 제안들은 즉시 검토에 들어가고,

개선 가능한 사항은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한다.



공단은 시설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질을 제공한다.


지역사회를 섬기는 힘은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와 리더십 에서 나온다.


조직이 조용히 그러나 확고하게 달라지고 있는 이유는

철학이 행동으로 뿌리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리더 는 무게를 지는 사람이지, 권력을 행사하는 사람이 아니다.


팀장과 팀원의 본질적 차이는 일을 잘하는 주체가 나에서 팀원으로 옮겨가는 것이다.

팀장의 성공은 자신의 실력이 아니라 팀원들의 성장에 달려 있다.


직책이 바뀌면 요구되는 역량도, 시간을 쓰는 방식도,

가치관 자체가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부장은 조직의 기억 장치이자, 전략적 파트너 가 되어야 한다.


현장의 고충을 정무적 판단을 담아 보고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야 하고,

기관장의 비전 을 현장의 언어로 구성원들에게 전해야 한다.



리더십 의 이행은 나선형이다.


꾸준히 기회를 제공하고, 작은 변화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믿음을 갖고 함께 걸어가는 것이다.



리더 의 역할은 숨은 열정을 발견하고, 책임과 함께 기회를 주는 것이다.


리더 가 모든 것을 알 필요는 없다.

다만 물을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답을 진지하게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리더십 은 자리가 아니라 태도다.

직급이 아니라 책임이다.



노사관계의 깊은 상처와 불신의 벽을 허물기 위해서는

작은 신뢰부터 쌓아야 한다.


공단 운영의 세 축은 구청 구의회, 내부 구성원, 그리고 회원이다.

존재 이유인 회원들과의 소통 채널 은 형식적 수준에 머물러 있다.


NOW-ON은 노원 발음과 같고, 고객과의 소통 채널 이 24시간 켜져 있다는 뜻이다.

나우온 은 회원과 직원, 조직 전체를 연결하는 감사와 인정의 플랫폼 이다.


이걸요? 제가요? 왜요?의 질문이 조직문화를 지배한다.


절실하게 생각하고 있는 문제들을 유형별로 구분하여

재임 기간 동안 하나하나 해결해 가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임기 전반기가 듣고 푸는 시간이었다면,

후반기는 완성하고 도약하는 시간이다.


조직 문화는 직선이 아니라 나선이다.

같은 자리를 도는 것 같아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성장은 기회이자 도전이다.


승진 적체로 막혀 있던 길이 열릴 수 있다.

도전인 이유는 새 시설을 이끌 리더 를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직 전체의 평균 단계보다 중요한 것은 편차를 얼마나 줄이느냐이다.

방어의 자세가 협력의 자세로 , 침묵이 대화로 바뀌어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완성이 아니라 방향이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다.



공기업은 주인이 없다.


상급기관, 구성원, 노조, 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충돌하므로,

갈등을 조절하는 리더십 이 없다면 파행하기 쉽다.



"동료의 힘"은 내부 불신과 침묵의 조직 문화에 빠진

지방공기업를 변화시킨 과정을 이야기 한다.


소통이 단절되고, 부서 이기주의에 빠진 조직을 살리기 위해,

리더 는 직원들을 개별 면담하고, 이름과 얼굴을 외운다.


다양한 고용 관계에 있는 직원들의 호칭을 동료라고 바꾸고,

생일 축하 전화를 하고, 함께 식사를 한다.


조직의 문제를 신뢰의 문화로 바꾸고,

안전을 위해 침묵을 선택하는 조직을 변화시킨다.



"동료의 힘"에서 드러난 한국 공기업의 실태는 심각하다.


구태의연한 규정을 핑계 삼아 일을 하려고 들지 않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알면서도 고치려 하지 않으며,

주민들의 의견은 반영하지 않고, 상급기관과도 제대로 소통되지 않는다.


외부에서 공모를 거쳐 들어온 임기제 이사장이 선임되니,

리더십 이 제대로 통하기는 쉽지 않다.


이는 과거 노원구시설관리공단 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수준 낮은 서비스 를 공급하면서, 국가 재정만 축내는

공기업에 대한 대대적인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



"동료의 힘"은 무너진 조직 문화를 바로잡고,

구청 구의회, 내부 구성원, 회원과의 관계를 개선하며,

공단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하도록 하면서,


경영 성과를 개선하고 노사 관계를 회복하며,

대민 서비스 품질을 향상한 과정을 담담히 기술한다.


리더 의 역할은 중요하다.

기본이 무너진 조직에서의 역할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동료의 힘"은 심각한 조직 내부 갈등을 해소하고, 외부와 소통하며,

변화와 혁신을 향하도록 조직의 방향을 바꾸는 리더십 사례를 통해,

조직 문화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동료의 힘"은 경청 인터뷰, 6가지 문제 패턴 진단표,

리더십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 등 조직진단 도구,


12개월 변화 로드맵, 작은 실천 기록지, 분기별 성찰 노트,

우리 조직의 변화 일지 등 변화 관리 워크북,


직위별 역할 변화 요약, 승진 후 첫 주에 할 일 5가지,

전환 자가 점검표, 조직 차원의 지원 방안 등

리더십 전환 가이드 를 제공하므로


조직의 상황에 맞춰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리더 는 조직의 문제를 진단하고 치유해야 한다.

어렵고 힘든일이지만 리더 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동료의 힘"은 조직 구성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조직과 외부의 소통을 앞장서면서 위기를 치유하는

리더십 을 통해 성공적인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돕는다.



작가의집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동료의 힘"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얼어붙은조직 #공공조직의기록 #극한의갈등 #조직진단도구 #조직리더십 #동료의힘

#작가의집 #동료의힘 #서평 #김주성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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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
온셀로그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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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쇼피 셀러 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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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
온셀로그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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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쇼피 로 돈벌기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은 외화내빈이다.


일부 산업은 활황을 보이지만, 처참한 경제 성장률은

한국 경제의 어두운 현실을 잘 보여준다.


드라마, 아이돌 등 겉으로 드러난 한국의 화려한 모습을 보면서,

외국인들이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 를 갖고 관심을 갖는 것은

한국 경제에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쇼피 를 통한 해외 수출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을 선택한다.





"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은

쇼피 의 개요, 특징, 셀러 의 활동, 자주 하는 실수와 대처법,

AI 활용, 쇼피 의 기술, 셀러의 자세를 다룬다.







쇼피 는 동남아, 대만, 남미 일부 국가까지 아우르는

모바일 중심 이커머스 플랫폼 이다.


한국 셀러 는 집에서 싱가포르,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브라질, 멕시코,

총 8개국에 동시에 판매할 수 있다.


쇼피 는 이미 성숙한 모바일 시장이다.

소비 방식의 변화의 중심에 모바일 커머스 가 있다.


한국이라는 단어는 신뢰의 상징이다.


한국에서 출고되고, 한국 셀러 가 직접 관리하며,

문제가 생기면 한국 사람이 책임진다는 사실만으로도

품질과 신뢰를 보증받는다고 생각하는 고객이 존재한다.


쇼피 에서의 선택은 샵 전체가 만들어온 신뢰의 총합이다.

신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갈리는 시장이다.




쇼피 는 완성된 사람만을 기다리는 플랫폼 이 아니다.


초보자에게 컴퓨터 는 사고방식을 만드는 공간이다.

쇼피 는 미완성 상태로라도 계속 올리는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구조다.


주문이 늘어나면서부터 상품을 새로 올리는 시간보다 운영 업무가 더 많아진다.


쇼피 업무를 일상 속에서 수시로 관리하는 일로 바꾸면서,

쇼피는 하루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온 일이 된다.



PC는 설계의 공간이다.

모바일 은 실행의 공간이다.


쇼피 는 부업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운영 가능한 개인 비즈니스 가 된다.



팔리는 상품은 이성이 아니라 감정에서 시작된다.


페르소나 전략은 잘 팔릴 상품을 찾는 게 아니라,

내 제품을 좋아해 줄 단 한 사람의 감정, 취향 생활방식을 따라가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사라진 동남아 특유의 흥정문화는

쇼피 에서는 여전히 현재형이다.


이유를 설명하는 태도, 깎아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마음을

전하는 방식, 그게 훨씬 오래 남는다.



메시지 부터 구조화한다.

선택은 자동화하지만, 기준은 감정적으로 설계한다.


모든 변화는 더 팔기 위한 장치가 아니라,

다시 찾아오는 이유를 만들기 위한 시도다.


변화의 방향은 시장이 아니라 나 자신을 향한다.




쇼피 에 상품을 올리기 전에 준비해야 할 건

정사각형의 제품 이미지, 영문 제목과 상세 설명이다.


이미지 는 설명하지 않는다. 멈추게만 한다.

섬네일 의 역할은 0.5초짜리 호기심을 만드는 것이다.


디테일 을 보여주는 이미지 는 설명이 아니라 안심이다.

마지막에 확인하는 것이 사이즈 와 수치다.



사진은 역할이 있는지가 중요하다.


쇼피 의 섬네일 경쟁은 누가 먼저 멈추게 만드는가의 싸움에 가깝다.


사진이 많다고 판매량이 늘어나는 건 아니지만,

이미지 가 명확한 답을 준다면 고객이 망설일 이유는 줄어든다.


상품의 설득은 상품 이미지 에서 끝난다고 생각한다.

상세 설명은 보완 역할이면 충분한다.


글로벌 가격은 실제 고객이 결제하는 최종 가격이 아니라,

기준이 되는 가격이다.


글로벌 가격을 기준으로 각 국가별 환율, 수수료, 세금 구조,

물류비가 자동 적용돼 국가별 최종 판매가가 만들어진다.



셀러 대다수는 무재고 방식으로 쇼피 를 시작한다.


재고는 넉넉하게 입력해두는 것이 기본이다.

무재고 판매에서는 판매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재고와 SKU를 정확히 입력해두면, 여러 국가에서 동시 주문이 들어와도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상품 등록은 처음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시작이 어렵지, 등록은 결국 루틴 이 된다.



To Ship에 새로운 숫자가 떠 있다면 주문이 들어왔다는 뜻이다.


주문이 들어오면 국내 쇼핑몰 에서 최저가로 매입해야

조금이라도 높은 마진 을 확보할 수 있다.



고객이 상품을 주문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Arrange Shipment로 고객의 불안을 줄이는 것이다.


쇼피 운영은 주문 확인, Arrange Shipment, 포장, 발송 등

작은 리듬 의 반복이다.



포장은 품질 관리이자 마진 관리다.


박스 포장은 상품 크기에 최대한 맞춰 불필요한 공간을 줄인다.

폴리백 포장의 핵심은 부피 무게 관리다.



상품이 고객에게 도착하면 고객이 구매확정하는 순간

정산 절차가 시작된다.


쇼피 월렛 과 페이오니아, 어떤 것을 선택해도 정산 원리는 같다.

차이는 수수료와 관리 방식, 앞으로의 확장성이다.



해외 배송은 무게가 곧 마진이다.

단단하지만 불필요한 무게와 부피가 없게 균형을 잡는 것이 셀러 의 센스 다.


쇼피 의 해외 배송비는 실제 무게와 부피 무게 중 더 무거운 값으로 계산된다.

상품 등록 전, 항상 포장 후 예상 무게가 어느 구간에 걸리는지 확인한다.



해외 배송에서 셀러 가 하는 일은 두라 집하지에 보내는 것이다.

나머지는 쇼피 가 알아서 배송한다.



리스팅 가 는 판매가보다 높게 설정해야 한다.


디스카운트 프로모션 기능은 구매자에게 신뢰를 주는 심리적 장치다.

할인은 가격 인하가 아니라 구매 설득의 수단이다.



글로벌 가격은 시스템 상의 기준가, 리스팅 가격은 할인 전 등록가,

판매 가격은 할인 후 실제 판매가, 노출 가격은 부가세 포함 상품 노출가다.



마진 계산은 예상치일 뿐이다.

마진 계산은 계획이고, 정산 관리는 계획이 현실이 되는 과정이다.




쇼피 는 감으로 운영하는 플랫폼 이 아니라,

구조를 이해한 사람에게 유리한 플랫폼 이다.


재고관리번호, SKU에 정보가 없으면 헷갈리기 쉽다.


상품 등록할 때는 SKU 값에 구분할 수 있는 제품명이나,

고유번호를 넣어두는 게 좋다.


상품을 잘못 택배로 보내는 사건이 벌어지면,

두라 집하지에서 스캔 전이라면 인터셉트 로 배송을 멈출 수 있다.


중량 감각은 셀러 의 체감 마진 감각이다.

감각이 생기면, 배송비를 아끼는 구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쇼피 의 페널티 포인트 는 분기 단위로 리셋 되는 구조다.

원인을 파악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충분히 관리 가능한 범위다.



관세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예상치 못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이외의 나라는 구매자가 관세를 부담한다.

관세로 빠져나간 돈은, 결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쇼피 의 모든 거래는 플랫폼 안에서만 이뤄지도록 설계된다.

쇼피 밖에서 오가는 모든 거래 제안은 절대로 응해서는 안 된다.




페르소나 를 만드는 건 상상 속에서 한 사람을 구체화하는 일이다.


ChatGPT가 그려준 페르소나 는 시작점일 뿐이다

페르소나 는 고정된 게 아니라, 변하고 성장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상세 설명 작성을 ChatGPT는 1분 만에 끝내준다.


왜 사야 하는지 설명하도록 프롬프트 를 바꾸면 문장 수준이 높아진다.

판매자 해석이 들어간 순간 문장은 설명이 아니라 설득이 된다.



ChatGPT는 감정의 언어를 번역하는 도구다.

ChatGPT에게 샵 말투를 학습시킬 수도 있다.


AI 시대의 셀러 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방향을 잘 제시하는 사람이다.


AI는 감정을 분석해주지만, 감정을 어떻게 다룰지는

결국 사람의 몫이다.



고객이 사는 이유는 언제나 삶의 맥락 안에 있다.


생활적 배경, 감정적 욕망, 한국에 대한 신뢰를 엮으면,

더 이상 제품이 아니라 스토리 가 된다.


판매의 본질은 설득이다.

설득은 가격이 아니라 공감에서 시작된다.


상품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주는 대화,

AI 페르소나 가 줄 수 있는 진짜 가치다.




초보 셀러 에게 CS는 핵심 무기다.


잘되는 셀러는 CS를 신뢰를 쌓는 과정이라고 본다.

멈춘 셀러 는 시간을 잡아먹는 일로만 인식한다.



팔리지 않는 시간은 방향을 조정하라는 신호다.


시간이 지날수록 리스팅 의 품질에서 실력이 갈린다.

리스팅 개수만 채우는 셀러 대부분은 결국 멈춘다.



쇼피 의 정책 변화에, 잘되는 셀러는 정책을 다시 설계한다.


같은 출발선에서 조금 다른 선택을 하는 차이가

시간이 지나며 명확한 격차가 된다.



감각이 곧 생존력이다.


트렌드 를 뒤좇는 사람, 트렌드 의 물꼬를 트는 사람이 있다.

누구보다 빨리 반응하고, 많이 실험하는 사람이 결국 시장의 기준이 된다.



쇼피 는 제품 자체만의 경쟁이 아니라, 같은 제품을 어떻게

다르게 보여주느냐의 경쟁이다.


단서는 곳곳에 숨어 있다.

현상을 현상 그대로 보지 않고, 해석이 필요하고, 질문이 필요하다.




마케팅 의 본질은 가격이 아니다.


할인은 가격을 낮추는 도구가 아니라, 안심하고 구매 결정을

할 수 있게 돕는 장치다.



쇼피 는 마케팅툴 의 의미와 타이밍 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셀러 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준다.



리뷰 는 광고보다 강하다.

좋은 리뷰 는 운이 아니라 설계다.


좋은 리뷰는 보상이 아니라 관계로 이어진다.

모든 운영의 결과가 리뷰 로 남는다.



지금 잘 팔리는 상품을 지키는 것만큼 중요한 게,

다음에 팔릴 상품을 미리 준비하는 일이다.


트렌드 는 좇는 사람이 아니라, 미리 준비한 사람에게 기회를 준다.



마진 은 노력해서 만든 목표가 아니라, 운영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올라간 결과다.

마진율은 운영이 성숙해졌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에 가깝다.


알바 를 써야 할 타이밍 은 1인 사업에서 구조를 바꿔야 할 타이밍 이다.

쇼피 는 빠르게 파는 사람보다, 천천히 구조를 바꿔가며 오래 가는 사람이 남는 시장이다.



잘 팔리는 걸 따라가면 항상 한 발 늦다.

새로 나온 걸 잡아야 시장이 먼저 본다.


열정은 식을 수 있지만, 행동은 갱신할 수 있다.



쇼피 에는 단 하나의 길만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방식이 정답이다.



한국 내수 시장은 포화되고 경쟁은 치열하다.


한국이라는 좁은 시장에 매몰되면 모두 공멸한다.

한국 내수 기업들은 부진하지만 세계적인 실력을 보유한

수출 기업들은 경기 불황 없이 잘 나가고 있다.


과거 무역이란 특정 분야의 사람들의 전유물이었지만,

디지털 플랫폼 발전으로 누구나 수출이 가능한 시대다.



누구나 수출 역군이 될 수 있다.


한국에서 좋은 물건을 발굴해서 외국에 수출할 수 있다면,

한국 경제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은

연기 학원을 운영하던 연극 연출가가 쇼피 셀러 가 된

경험을 통해 쇼피 셀러 로 성장할 수 있게 한다.


쇼피 의 상품 등록, 주문, 포장, 해외 배송 과정, 정산 등

쇼피 셀러 가 알아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므로,

쇼피 셀러로 활동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상품 등록 실수, 배송 실수, 무게 실수, CS 실수, 쇼피 상담원 연결,

관세, 사기 피해 방지 등 쇼피 를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실수를

설명하므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페르소나 설정, 상품 설명, 응대 메시지, 고객 심리 분석,

상품 소싱 등에 AI를 적용하는 방법을 안내하므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성공하는 셀러의 마인드, 마케팅 노하우, 소싱, 부가세 환급 등

쇼피 셀러 로 경쟁력을 얻을 수 있는 팁 을 알려준다.



세상은 넓고 팔 것은 많다.


쇼피 는 한국에서 세계 8개국을 상대로 수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플랫폼 이다.


좋은 아이디어, 상품에 대한 안목을 잘 활용하면

세계는 한국의 시장이 될 수 있는 세상이다.



"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은

쇼피 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하므로,

세계를 무대로 수출하는 쇼피 셀러 가 될 수 있도록 돕는다.


라디오북 과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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